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노광기 위원입니다. 183쪽, 불용액이 다소 많은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강사료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아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불용처리?
우리 전임교원 중에 외부에 강의 나가시는 분들이 몇 분 있던데 학칙상 또는 법상 얼마 정도까지 외부 대학에 출강할 수 있는지요? 가능하면 외부 강의 나가는 것은 좀 지양하는 것이 옳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아까 걸로 돌아간다면 겸임교수 채용을 그렇게 계획을 했었는데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네 분을 채용을 안 한 건가요?
교원 관리가 잘됐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어떤 그 행위, 요새 언론이라든지 이런 데 가끔 나오는 내용들이 우리 도하고 또 상반되는 일들도 있고 그래서,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까지는 때로는 좋지만 우리 도하고 여러 가지 정치적인 거나 여러 가지 미묘한 관계들이 있는데, 개인 의견이라기보다는 때로는 또 학교에 임용된 직원일 경우에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관리가 돼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던데, 총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학교 외부적인 여러 가지 건물이라든지, 또 가서 보니까, 최근에 가 보니까 꽃길을 조성했다든지 아주 적극적인 모습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좀 더 내적으로 우리 교원 관리라든지 또는 직원 관리가 좀 돼 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관심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우리 총장님 취임할 때 제가 총장님 취임식에 갔었습니다. 처음에 찾아가기도 대단히 어렵고 처음 가 봤는데 또 접근하는 여러 가지 앞에 놓여진 장애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에 방문해 보니까 날로 변화가 되는 모습이 너무도 놀라웠고, 또 시설이, 아까 미래관 말씀하셨는데, 지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같은 일을 하는 우리 가족 개념으로 대단히 마음에 굉장히 기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꽃길 조성하는 이런 여러 가지 꽃들을 보고 제가 또 감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 한 사람이 또 함께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변화된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행정지원 다시 말하면 시설이나 이런 것들은 참 잘 돼 가고 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까 또 여러 가지 보고 과정 중에 산·학협력체계 강화 이런 이야기할 때 저는 어떤 대답을 기대했느냐 하면 안 보고도 ‘우리 대학은 이런 것들에 대한 특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할 거로 기대했고, 또 ‘우리 대학은 어떤 자격증만큼은 전문대학 어느 곳에 내놓아도 이 부분만큼은 잘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또 가령 사회복지에서 ‘사회복지 자격이라든가 이런 것들 일반적으로 따지만 특수한 분야, 말하자면 장애 관련한 것은 우리 대학이 필수적으로 따고 갑니다.’ 이런 쪽의 기대를 좀 하게 됩니다. 우수한 대학의 인재들이 우리 도립대학을 통해서 발굴이 되고 또 발전돼서 우리 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국가에 기여되는 이런 모습을 참 기대하게 되는데요. 외모가, 외부가 바뀌는 것처럼 내부적으로 변화의 모습을 보여 주기를 바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업무보고 할 때는 이거 안 보고도 ‘우리 대학은 어떠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에서 특별합니다.’라는 이런 이야기가 돼 줬으면, 비록 옥천에 있지만 전국적으로 우리 도립대학이 이렇게 부상되는 그런 일들이 있기를 바라는데, 총장님 어떻습니까?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 업무보고 할 때는 ‘우리 대학을 졸업한 애들이 취업을 어디에 했고, 또 자격증은 뭐 뭐 뭐를 취득을 했고, 그다음에 앞으로 이 자격증이 유망해서 이런 자격증은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런 보고가 곁들여지고 또 발전된 모습을 우리 위원들이 좀 알 수 있도록, 또 4년제 대학을 어디로 진학을 했고 이런 내용도 다음에 보고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