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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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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여쭤보고 싶은데 우리 포상금 미지급 됐잖아요, 100만 원. 금년에 예산 얼마 섰죠?

그런데 상임위에서 포상금을 늘려서 예산을 확보하는 게 어떻겠느냐라는 의견을 주신 적이 있죠? 지금 이런 것 같아요. 포상금 제도 이거 필요하거든요, 필요한데.

사실 포상금 받겠다라고 결심하고 신고한다라는 게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화폐가치에서 100만 원이 그렇게 크지를 않잖아? 크지를 않은 데 “포상금 예산 100만 원 섰으니까 부패 신고를 좀 해라!

그럼 포상금을 주겠다.” 설득력이 없어요, 설득력이. 그래서 이제 금년도 추경예산이 지났고 금년도도 거의 지나갔는데 지금부터 내년도 얘기를 해서 안 됐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좀 포상금을 올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해야 돼요. 홍보를 해서 우리 도가 우리 도 감사관실에 이런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부조리에 대해서는 신고를 하면 포상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데 지금 돈 100만 원 가지고 홍보할 수도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미집행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데 내년도에는 이거를 의회에서 지적이 됐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예산을 다뤘던 정 계장님 이해가 될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 예산을 올리는 방향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김광수 위원입니다.

먼저 예전에 비해서 학사운영이라든지, 교수님들의 연구활동이라든지 이런 쪽 부분이 좀 대내외적으로 많이 이렇게 부각이 되는 것 같아서 학교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조동욱 교수께서 연구하신 음정 음색에 대한 변화의 추이 이런 것들이 전국 매스컴을 타고 이래서 ‘충청북도 도립대학에서 아, 이런 것도 참 연구를 하는 거구나.’ 그게 사실은 어려운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립대학을 홍보하는 데도 참 크게 기여했다라고 해서,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논문 발표를 하시고 그러면서 교수님들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감사하다라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노고에 치하드리고요. 지금 우리 노광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 가운데서 학사행정 운영 일반운영비 예산 불용액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은 당초에는 이게 의욕을 가지고 추진한 거거든요.

질 좋은 겸임교수들을 채용을 해서 학생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더 이렇게 양질의 기회를 부여를 해 주겠다라는 그런 목적으로 이 예산이 선 거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노력을 해서 좋은 겸임교수님들을 발탁을 해 가지고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좀 더 좋은 교육 기회를 더 부여해야지 되지 않았겠느냐. 이게 사실은 17명 가운데서 14명 채용하고 3명 채용 안 했다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보면은 비중으로 봐서는 이게 교수님들에 대한 채용이다라는 측면에서 보면은 그게 상당히 큰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노력들은 좀 더 필요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되어지고, 그리고 대학 시설 현대화 관련해서 1억 9,700 예산이 감돼 있는 이 부분은 사실은 이게 전체, 우리 충북도 각 부서 전체를 놓고 봤었을 때 불용액이 5.5% 이상 넘는 데가 거의 없어요.

거의 없는데 우리 도립대학만 지금 이런 문제가 있는데 이런 거는 마지막 정리 예산에 좀 정리가 됐었어도 충분히 될 수가 있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니면은 그것과 관련돼 있는 설계 변경을 해야 한다든지, 또 해야 할 학교나 시설이기 때문에 학교나 시설을 좀 더 보강하는 방법 이런 방법도 있었을 텐데 그런 노력들이 부족했다, 그래서 예산 확보 어렵게 해 놓고 쓸 수 있는 돈을 이거 사실은 불용액으로 해서 처리하게 되어지면은 예산 확보하려고 그러는 노력이 필요가 없죠. 그래서 이건 아까 우리 집행부… 전문위원실이 예산집행이 필요하다라고, 내실 있는 예산집행이 필요하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것도 전문위원실에서 얘기될 때는 내실 있는 예산운영이 필요하다라고 이렇게 말을 바꾸어야 됩니다. 집행이라는 말을 여기다가 넣어서는 안 되고 이게 대학에서도 지금 말씀드린 대로 예산 운영을 좀 적절히 해 가지고 최대한 필요 없는 데 이 예산을 집행해서는 안 되지만 학교 내에 얼마든지 여러 가지 시설 개수, 여러 가지 시설을 보완해야 될 이런 데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좀 게을리하지 않았나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운영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지고 처리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수 위원입니다.

손문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제가 이해를 잘 못해서 우리 진경수 교수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산·학협력체계 구축 강화 이렇게 했는데 산·학협력 15건, 실적 10건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했고, 밑에 내용을 죽 봐 보면은 창업보육센터 운영 활성화 이것은 일상 어느 대학에나 다 하는 거고요. 산·학 공동연구 사업을 통한 산·학협력 강화 이것은 뭐 제가 보기에 그렇게 썩 좋은 실적은 아니다라고 봐지고, 그다음에 민·관협력 사업 및 재정지원 사업 참여 확대 여기에서 지금 정부·지방자치단체 연구지원 사업 적극 발굴·참여, 그런데 발굴을 몇 건이나 발굴하셨습니까?

적어도 이런 거 아닙니까? 대학에서 각 학부가 있는데 학부와 관련되어 있는 어떤 연구용역이라든지 또 내지는 여러 가지 정책연구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적극 발굴해서 참여하겠다라는 이런 얘기 아닙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러면 전체적으로 발굴과정에서 우리 대학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참여율이 상당히 저조한 것 아니에요. 그렇죠?

어느 연구 어떤 프로젝트가 나왔었을 때 우리 충북도립대학 교수들이 거기 참여했었을 때 실적으로 나오고 이리 되는 거잖아요. 지금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면 우리 도내에 전문대학 가운데서도 연구과제에 참여하시는 교수님들이 상당히 많이 계시거든요. 그런데 영동대는 거기에 별로 참여하는 교수님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사실은 지금 아까도 중앙 쪽 얘기를 하셨습니다. 중앙에 정규대학 또 내지는 이런 쪽 부분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도립대학 지방에 있어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제가 묻는 얘기는 지금 학사 운영이나 여러 가지 문제에서 어려움이 있고 우리 교수님들이 이런 데에, 연구지원사업 이런 데에 참여율도 저조하고 참여를 시켜주지 않고, 전문대학에 있다 보니까 참여시켜 주지 않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사실은 교수님들은 사실 대등한 능력들을 가지고 계신데 소외되고 있다라는 이런 느낌도 받잖아요. 교수의 역량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우리 도내의 각 전문대학 교수님들 가운데서 많은 교수님들이 연구에 참여를 하고 있고 우리 도에도 참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도립대학만 사실 참여율이 저조한 것 저도 알고 있어요. 제가 방금 전에 조 교수님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연구과제를 여러 건을 봤고 또 전국방송에서 나가고 또 일반 학계나 이런 쪽에서 긍정적으로 그 부분을 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죄송한 얘기지만 치하의 말씀을 드렸어요. 치하의 말씀을 드렸는데 일반적으로 일반 국민들은 전문대학교 교수님이 되거나 정규대학의 교수님들이거나 같은 교수님으로 봐요, 교수님은 같은 교수님이니까. 다만 이제 능력배양 면에서 본인 스스로, 교수님들 스스로 그 부분에 대해서 참여나 인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극복해야 될 그런 과제인 것이지 전문대학에 있다라고 해 가지고 그 교수님들을 무시하고 이러는 사회풍조는 없어요.

그런데 여태까지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을 봐보면 정규대학이어야 되고 중앙 쪽의 대학이어야 되고 그렇게 해야 경쟁력이 있는 것마냥 이렇게 지금 말씀주셨다라는 얘기죠. 그렇게 돼진다면 지금 진 교수님 말씀대로라면 지방대학에 전문대학교 같은 경우 또 아니면 자칭 삼류로 이렇게 얘기되고 있는 이런 쪽 대학 같은 경우에는 다 서울로 가거나 서울로 통폐합되고 말아 버려야죠. 지방에 있어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 아닙니까?

무슨 얘기인지 못 알아 들으시겠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구성원이 자기가 소속돼 있는 그 기관에 대해서 애정을 갖고 사랑해 줄 때 그 조직이 살아날 수 있거든요.

그렇잖아요. 조직 구성원이 그 조직을 사랑해 주지 않으면 또 그 분야에 있는 부분을 사랑해 주지 않으면 자기가 공부하는 분야에 대해서 그 분야를 애정을 갖고 접근해 주지 않으면 자기 발전은 있을 수가 없어요. 대학 발전도 있을 수가 없고.

그런데 각 지방대학들이 다 그렇게 함께 노력을 해야지 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는 내가 보기에 그런 노력들이 부족했다라고 이렇게 보는 겁니다. 제가 지금 지적하고 싶은 것은 ‘우린 도립대학의 교수니까 우리는 할 수 없어!’ 제가 보기에는 대학 교수님들이 스스로 그것을 돌파해 나가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을 하지 않고 좌절하고 있다라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심사숙고해야 되고 그렇게 하고서 우리 대학이 또 교수직을 맡고 있는 그래도 학교에서 책임을 맡고 있는 내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야 될지에 대해서 더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우리 연 총장님, 산·학협력과 관련해서 대학 운영과 관련해서 이렇게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은 여기서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내용들이 아니었습니다. 뭐냐 하면은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조직 내지는 자기 분야에 대해서 정말로 열과 성을 다해서 연구하고 노력했었을 때 각자가 인정해 줘서 자기의 발전도 있는 거다, 그런데 그런 노력들이 보이지 않고 또 기본적으로 방향이 이게 꼭 중앙대학이어야지 되고, 정규대학이어야지 되고 그런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게 아니냐!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 충북도립대학의 구성원으로서 자기가 처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지 되는, 책무를 다해야지 되는 그런 모습이 필요하다, 그래야 또 실적도 나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총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지금 학교 전체 구성원들이 다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라는 그런 의미의 이야기는 아닌 것으로 이렇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광수 위원입니다.

오늘 일찍 끝나야지 되는데 몇 가지 우려되는 것 있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도민과 함께 하는 창의도정을 선도하기 위해서 정말로 애쓰시는 우리 싱크탱크 집단인 우리 기획관실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은 우리 기획관실이 제대로 움직여줘야 도정 전반에 걸쳐서 활기가 있다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매번 느끼는 거지만 우리가 도정계획을 동부·서부 축을 중심으로 해서 큰 틀에서 가지고 가겠다. 그리고 현안사업에 대해서 광역경제권, 세종시, 첨복단지, 내륙고속화도로, 청주·청원통합 등 이런 현안사업하고 균형발전과 관련돼 있는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사실 중장기 지방재정계획에 반영하는 거 이렇게 봐보면 전혀 기획부서하고 재정운영계획 수립하고 하는데 상이한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기획관실에서 챙겨 가지고 중기지방재정계획에서 빠지는 일이 없도록 또 우리가 계획해서 진행하려고 그러는 그런 사업들이 소프트웨어적인 것까지도 좀 챙겨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이렇게 해 줘야지 되지 않느냐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기획부서에서 챙겨서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경쟁력이 있는 지방공기업 육성 이거 참 과제입니다, 과제인데.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당초에 조례를 재개정할 때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를 했습니다.

밀레니엄타운 부지를 현물 출자를 하는 것, 사실은 법에서 정한, 공기업법에서 정한 출자의 한도와 우리가 조례에서 얘기하는 출자 이것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세부적으로 따져봐 보면 우리가 과대… 뭐라고 그럴까? 해석을 해서 출자의 폭을 조례를 개정하고 출자의 폭을 넓혔다라는 데에 대해서 저는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변함이 없는데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례가 제정이 됐고 출자가 돼졌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것이죠.

공기업이 건전하게 육성이 돼져서 우리 도 지역발전이거나 균형발전이거나 도 재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그런 공기업이 돼져야지 되는데 사실은 그게 상당히 우려스럽다 이런 겁니다. 아까 오찬시간에 잠깐 우리 기획관님하고 잠시 말씀을 나눴습니다마는 우리 개발공사가 위치해 있는 밀레니엄타운 부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충청북도에서 가장 좋은, 아직 남아 있는 토지를 그걸 공기업에다가 줬는데 공기업이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대단한 노력을 해야 돼요. 그런데 적어도 연구를 여러 가지 형태로 해서 한 열 번은 했습니다.

그리고 예산도 실질적으로 한 10억 정도 연구용역비 이렇게 해 가지고 10억 정도 낭비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도 며칠 전에도 지방언론사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개발에 대한 어떤 모델이 정해져 있지를 못한 거예요, 방향이. 적어도 방향만큼은 정해야 된다.

그런데 그것조차도 지금 정하고 있지 못한 겁니다. 그것이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잖아요. 벌써 한 12년이라는 오랜 장기간의 세월이 흘렀어요.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요지인 밀레니엄타운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이 돼 있지 못하다라고 한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집행부 관련 공무원들의 책임이 크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될 수 있는 일이었는데도 지역주민의 일부 반대가 있다라고 해서 그때부터 손을 딱 뗀 게 화근이에요. 저는 그때 그 자리에 있던 공무원도 지금도 질책하고 싶어요.

그때 당시 지역주민들도 뭐라고 얘기를 하느냐 하면 어느 날 갑작스럽게 와서 모이라고 해서 가보니까 그 지역을 어떻게 개발하겠다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거기에 동의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그래서 정말 거기에서 큰소리치고 이렇게 했는데 그것 때문에 충청북도가 손을 놓고 개발하지 않겠다라고 해 가지고 손을 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도 그 지역 주민들도 이해를 못한다는 겁니다. 제가 그 지역 선거구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 있게 이렇게 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되고 또 공기업이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심도 있는 분석이 돼져야지 됩니다. 사실 이 부분 언급하기 상당히 꺼려하는 이런 부분인데 보은산단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리가 했었을 때 우리 충북도에 도움이 돼지느냐 균형발전적 측면에서는 당연히 보은군에 산단을 만들어서 기업을 유치해 줘야 돼요.

거기에 대해서 이견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거기다 산단을 조성했었을 때 과연 그 산단이 분양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누구도 자신 있게 얘기를 못합니다. 그것은 건설분야, 개발공사, 언론 모든 분야가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균형발전기금에서 90억을 그쪽에 투자를 한다, 그래서 개발한다. 나중에 분양이 안 됐었을 때는 충청북도와 자치단체가 50%씩 해서 매입을 한다. 어떻게 할 겁니까?

나중에 그렇게 해서 매입해 가지고. 대안이 없잖아요. 그럼 보은군도 적어도 그 부분에 대해서 6∼7년 동안 계속해서 노력을 했는데도 아무 런 성과가 없었던 거예요.

제가 보은군에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당신들 그 부분 관심 있었다고 할 것 같으면 적어도 어느 대기업 하나쯤은 상대로 해서 MOU라도 체결을 해 가지고 그 업과 관련돼 있는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이런 노력들이 있어야 되는데 없었지 않느냐 그렇게 해 놓고서 지금 이걸 개발해 달라는 것은 무리가 아니냐라는 얘기를 제가 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그게 맞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 반 정도 개발을 해서 일부 도가 투자를 하고 이렇게 해서 하겠다라고 했는데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개발공사 측면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반대를 했어야지 돼요. 그런데 그냥 넘어갔다 이런 얘기입니다. 공기업이라는 그 자체, 자기들이 운영을 해야 되는 그 기업에 대해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거예요.

그런 공기업이라고 그럴 것 같으면 우리가 계속 그런 공기업에다가 대고 출자해야지 되고 이렇게 해야지 되느냐 이런 문제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런 거예요. 공기업 평가하겠다고 그러는데 같은 식구끼리 평가하는 거예요.

우리 충북발전연구원에다가 평가 의뢰해 가지고 거기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어떤 경영평가를 실시하겠다. 식구 아닙니까, 사실? 전혀 다른 외부기관으로부터 평가를 해서 정확한 진단하고 평가를 해서 우리 공기업을 어떻게 갖고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지 되는데 식구끼리 경영평가 해 가지고 뭘 만들어 내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고부터 잘못돼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우리가 냉정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냉정을 기해야지 된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 중에 있는 거고 그런 거기 때문에 좀 우리가 시야를 크게 보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렇게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채워갈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지 되는데 그냥 안이하게 간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고요. 또 한 가지… 사실 오늘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랬었는데 한 가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언을 하고 싶습니다. 성과관리 부분 이게 부서 평가잖아요, 부서 평가.

그런데 평가지표를 이제 좀 바꿔야 될 때가 됐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부서 평가를 당초에 시작한 것은 부서 간 경쟁을 통해서 조직을 활성화 하겠다라는 이런 측면에서 이게 처음에 시작이 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미 각 부서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길들여져 있어요.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평가지표를 달리해서 평가방법을 달리해야 된다 그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우리 실장님께서 답변 주시면… 우리 실장님 답변 대단히 잘 들었고요, 공기업 평가에 대해서는 큰 2개 기관은 정부가, 나머지 6개 기관은 우리 발전연구원에서 이렇게 하는 것으로 지금 말씀 주셨는데, 제가 6개 부분 작은 공기업 분야 의료원하고 개발공사 거기가 이제 중앙평가고 나머지는 개발연구원 평가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아까 구분을 해서 말씀을 못 드렸어요.

구분해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나머지 6개 기관도, 그 6개 기관도 사실은 우리 발전연구원보다는 좀 다른 기관으로부터 이렇게 해서 객관적 평가를 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라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또 하나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보은산단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지금 나머지 2분의 1을 개발하도록 한 것에 대해서도 저도 안을 냈던 사람이고 또 그렇게 갈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충북도 재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이렇게 우리가 참 각별하게 그 부분은 신경을 써야지 될 부분이다, 또 사실 진행하는 과정에서 계속 점검을 해 보고 이것이 아니다라고 판단이 돼지면 그것을 과감하게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저기도 필요하다, 이제 그런 쪽 측면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또 하나는 저는 역설적으로 한번 그때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밀레니엄타운 부지를 현물출자를 하지를 말고 우리 도청 건물, 이건 움직이지 못하는 고정자산이잖아요, 더 어떻게 할 수도 없는 거고. 차라리 도청 건물을 출자를 했었으면은 좀 어떻겠느냐라는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자꾸 뭔가는 만들어야지 될 그런 데고 이것은 고정자산이기 때문에 사실 그런 식으로 해서 담보를 해 줬었으면은 금융기관에서도 뭐 재미있게 생각하면서도 담보를 꺼려할 이유도 없었을 것 같았었는데, 사실 그런 생각도 역설적으로 해 봤었습니다.

그런데 기이 된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출자를 해서 그것이 은행담보 이런 것들로 인해 가지고 그 지역이 개발되는데 영향을 받지 않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