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우리 설명서 130페이지 몽고메리카운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지원, 지금 단장님께서 이 사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을 하겠습니다. 이게 3월달에 넘어와서 제가 이게 좀 낯설어 가지고 여기 내용을 보면은 사업기간이 2010년서부터 2039년까지인데 총 사업계획이, 그러면 이게 우리가 도에서 지불할 돈, 할 돈이 계속해서 나가는데 얼마 정도 이게 지원될 사업입니까? 그래서 사업기간이 2039년까지 넓게 돼 있어서 한번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 질의드릴 내용이 우리 오송생명과학단지 진입도로 1구간하고 2구간이 이월액이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이월액이 이렇게 생긴 이유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게 나왔는데 우리가 예산을 세울 때 이런 걸 좀 감안을 해서 우리가 어제도 균형건설국 심사할 때도 보면은 도로과하고 치수방재과가 가장 이 저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보면은 다 사업기간 부족 그리고 더 사고이월되는 것은 절대공기 부족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이 많은데 앞으로 예산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결산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예산이 이월되는 게 없도록 앞으로 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도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묻는데 여기 보면은 그 내용이 또 있어요.
무슨 내용이냐 하면은 컨벤션센터하는데 민자 용역한 게 있어요. 그런데 그것도 저기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아마 올해 이번 추경예산에도 그런 문제가 생겼는데 이렇게 민자를 한다고 했다가 다시 우리가 직접 공사를 하게 되니까 이런 부분이 우리 위원뿐만 아니라 타 위원회에서도 이런 말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김광진 단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우리 다른 위원들한테도 납득할 수 있는 저기를 할 수 있도록 저기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바이오산업과장님 그럼 아까 우리 권기수 위원장님 질의했던 고추분자마커사업단 지원 있죠? 이것도 경제통상국에서 넘어온 분야입니까?
이것은 경제통상국에서 2010년도에 예산 세워서 했던 부분이네요? 그러면은 어차피 우리가 잘 모르는 부분이니까 새로 넘어와서 그다음에 그러면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예산을 보면 총 사업비가 324억인데 기타가 200억을 대게 돼 있네요?
그러면 2010년도 사업계획을 보면은 우리가 도비가 7억 5,000을 댔는데 그러면 이게 설립된 거죠? 그래서 98억 정도가 소요가 됐는데 아까 얘기했던 기타 회사에서 81억을 댄 겁니까? 그러면 우리 도비가 한 22억 정도 들어가는데 작년에 2010년도에 7억 5,000을, 올해 2011년도에도 이 예산이 나갔나요?
우리 서 있나요, 지금? 그러니까 이게 새로 이리 넘어와 가지고 우리가 잘 몰랐던 거군요. 새로 넘어온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우리 임헌경 위원님하고 김동환 위원님께서 상당히 우리 바이오밸리추진단에 대해서 좋은 얘기를 많이 하셔 가지고 사실 뒤에서 하신 분들이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질의하고 싶은 내용은 사실은 여기서 저는 정치적으로는 얘기하고 싶지는 않은데 충북으로 오기로 했던 이 단지가 대구하고 분리되는 바람에 우리가 지금 서로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다 보니까 우리가 커뮤니센터도 건립을 해야 되고 이 암센터도 분원이 이리로 자동적으로 올 것을 또 대구와 보이지 않게 또 경쟁을 해야 되는 입장이고 그래서 우리 바이오밸리추진단이 상당히 어려운 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힘 내시고 우리 충북을 위해서, 충북의 미래를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국제공모전을 했는데 185개 업체가 여기 등록이 됐는데 이게 해외에서 오시는 게 몇 개 업체가 되고 그 신청한 내용에 대해서 한번 업체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나중에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할 때 심사위원단이 있을 거 아닙니까? 우리 단장님도 거기 들어가십니까?
하여간 이건 추이를 잘 보셔 가지고 여기서 하여간 좋은 작품이 나와서 우리 오송바이오밸리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기 보니까 페스티벌, 바이오엑스포 주최 이런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의, 제가 이렇게 보니까 우리 보건복지국인가요, 여성복지국 그쪽에서 보니까 화장품박람회도 아마 주최할 계획을 갖고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우리 바이오밸리추진단 한 군데에서 이게 할 수 없나요, 그 저기를 일원화해서? 그래서 우리 아까 현안사업 4번에 보면은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 조성에 보면 BT, IT, 화장품 등 이런 것이 유치하려고 하는데 이런 게 분리되는 것보다 한 군데에서 일원화돼서 우리 이런 것을 한 군데에서 이렇게 개최하는 게 어떤가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오송역세권 개발이 나와 있는데 하여간 언론에서도 서로 간담회도 하고 지역주민들하고 많이 하는데 이게 진짜 정상적으로 가동되려면 어떻게 되고 현 진행사항을 한번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진천 신척산업단지 언론보도에 보니까 땅값 토지보상 문제로 애로사항이 있는 거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은 지금 여기 용지시설하고 이거 분양하는데 좀 문제가 걸림돌이 되지 않나요? 지금 그렇게 소송도 들어가고 이런 문제가 생기면서 시작하는데? 그럼 지금 대략 그게 다 저기되면은 분양은 어느 정도 다 지금 될 거 같아요, 진천에?
그래서 저희가 저희도 음성군에 지금 원남산업단지라든지 감곡산업단지, 생극산업단지, 추진을 하고 있는 거예요, 추진을. 이 문제로 인해서 내가 이 기업유치과에 가서 이 저기를 확인해 본 결과 지금 충청북도가 우리 산업단지가 오버가 돼 있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지금 기존에 산업단지보다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오버가 돼 있다고 합니다, 지금. 4.6%인가 오버가 돼 있어요, 지금.
그런 상황에서 아까도 말씀드린 진천이나 음성 그래도 이렇게 교통여건이 수도권하고 가깝고 이런 데에서는 이 분양이 그래도 어느 정도 용이한데 제가 일례로 우리 금왕산업단지에 일양약품하고 한화L&C가 들어왔습니다. 그거 분양하는데 15년 걸렸어요, 15년. 그 좋은 자리에서도 그게 유치하는데 15년이라는 세월이 우리 지역에서 걸렸는데 그렇지 않은 내가 볼 때 여기 보은이나 제천 이런 멀리있는 데서는 이 산업단지 분양이 쉬울 거 같지가 않아요, 이게 진짜.
이거 공사를 해 놔도 누가 금방 와서 야! 우리가 짓겠다 이런 저기가 없는, 별로 화끈하게 나타날 저기가 보이지를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참 산업단지 문제는 이건 진짜 우리 잘 고려해서 저기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또 제가 이걸 산업단지 추진 때문에 우리 음성군 때문에 내가 가서 확인해 본 결과 이 국비지원이라는 게 이제 개인이나 산업단지 추진하는 사람들이 10만평 이상될 때 이제는 100% 들어올 회사를 데리고 들어와서 사업을 해야 국비지원을 한다는 거예요. 그게 올 3월달인가 그게 바뀌어 가지고 이게 100% 산업단지가 내가 20만평을 밀었다 그러면 20만평에 들어올 회사가 완전히 갖춰 갖고 들어왔을 때 국비를 아마 지원한다는 그러니까 아까 진입도로라든지 폐수처리장 이런 게 그런 쪽으로 좀 많이 저기된 거 같은데 앞으로 그런 걸 잘 감안하셔 가지고 사업 추진하는데 참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공격적 마케팅을 하신다고 했는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오창산업단지 말고 지금 우리 지금 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하면서 오창산업단지 빼고 나머지 산업단지에서 우리가 눈에 보이게 나타난 효과가 있습니까, 지금?
끝으로 한 가지만 또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참고 이외에 2011년도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을 보니까 여기 연구개발비가 한 13억 정도 책정이 됐는데 1,200만 원 썼어요, 지금 6월 24일까지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된 건가 한번 좀 연구개발비를 이렇게 많이 잡아놓고 돈을 많이 안 썼는데 이것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쪽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여기 보니까 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해서 공사 모든 것을 우리 충북지역 업체에 다 배정하셨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이 금액이 크면은 전국 입찰을 봐야 됩니까? 그때도 우리 충북 지역 업체가 도급 비율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사장님께서 많이 힘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