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손문규 위원입니다. 도민 건강을 위해 가지고 항상 힘쓰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먼저 인원 운영현황에 지난번 감사 때도 얘기가 됐던 일인데 전체 인구의 91%를 운영하고 있는데 특히 의무하고 간호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간호사들의 84% 운영, 그다음에 의무가 88% 운영 이렇습니다.
그래 간호사 같으면 정원에서 32명이나 부족하죠. 그런데 지금 질 좋은 서비스를 운영하려면은 현원에서 이렇게 너무 부족한 현원 가지고 운영하는데 지장이 있을 거로 생각하는데 의사 선생님들도 그렇고 어떻게 생각합니까? 먼저 그렇게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위원들이, 지난번하고 같은 생각 같은데 우리 간호사들의 근무환경 조건이 다른 병원보다 좋지 않거나, 또는 급여 관계가, 급여가 적거나 이런 것이 아니고는 구태여 이렇게 나가고 들어오고 할 그런 것이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게끔 병원 리모델링도 다 하잖아요. 그러니까 인원이 이동되지 않도록 좀 더 신경 쓰시고 그리고, 왜냐하면은 근무하시는 분들이 안 좋으면은, 환경이 안 좋으면은 그게 받는 우리 수혜자들, 정말 우리 저소득층들이 많이 찾는 병원 아닙니까? 그분들이 또 만족할 수가 없겠죠.
또 그분들한테 친절한 또는 좋은 서비스가 갈 수가 없다는 걸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원을 최대한으로 운영해 가지고 정원에서 현원이 가까울수록 우리가 서비스도 잘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더 좋은 서비스를 해 가지고 도민 건강에 더 좋은 우리가 정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자료가 아직 제가 요청해서 안 와서 다음에…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한 가지 질의하려고 하다 못 한 게 있는데 충주의료원하고 청주의료원하고 제가 아까 시작 전부터 과년도 미수금 및 결산금 처리 사항을 내가 했는데 충주 건 들어왔어요. 그런데 청주의료원은 자료를 왜 못 뽑나요?
이게 충분히 할 수 있는 건데 이거 10분만 하면 그냥 볼 수 있는 자료인데 한 군데는 들어오고 한 군데는 지금 못 들어와요. 왜 이것을 보려고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미수금이 3개년 동안에 자꾸 줄어가야 되잖아요. 그리고 못 받는 건 과감하게 손실 처리해야 됩니다.
왜냐? 손실 처리를 덜하게 되면은 수익 아닌 수익이 나타나요. 그렇죠?
대차대조표상에서, 손익계산서상에서 이게 처리할 걸 안 하면은 분명히 그것은 결산을 잘 못하게 되는 수가 생겨요. 그래서 그것을 좀 줄여 가는데 충주 건 제가 다음 시간에 하겠지마는 자료는 왜 안 되는지, 청주의료원은 왜 자료가, 똑같이 요청했는데. 그리고요 여기 제가 지금 경영분석 시간도 없고 또 경영분석을 감사하시는 분들이 잘했기 때문에 그런데 금년에 6월 30일까지 이자예산을 보면 33억이나 되대요.
그런데 장기 상환금이 7억 5,000인가 나타나고 있어 가지고 이것도 세부적으로 재무상태를 못 봐서 내가 볼 수가 없고 여기는 크게 해 놔서 몰라서 그러는데 자료 같은 거는 요청하면, 의원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예요. 제가 할 수 없는 것 같으면 요청 안 합니다. 다음부터 제가 요청이 있으면 바로바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과년도 미수금하고 결손처리금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3개년도 것을 자료를 보니까 2008년도에 2억 9,000만 원 미수금 현황이, 2009년도에는 7,400만 원 또 2010년도에는 5,900만 원 해서 이렇게 많이 미수금을 줄였습니다.
미수금을 줄인 것은 경영면에 좋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손금 처리현황에도 2억 1,500만 원을 한 거로 돼 있는데 작년도 1년치입니까? 2억 1,500만 원 자료를 제가 받았는데 2억 1,500만 원이 2010년도에 결손처리한 상황인가요, 아닌가요?
안 그러면은 지금까지 결손처리한 누계인가요? 그러면은 아주 경영을 잘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은 이 결손처리금에서 손익이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렇죠? 몇 억이 수익을 내도, 결손처리할 걸 하지 않으면은 수익으로 많이 나 가지고 외형상에는 우리가 경영을 잘했다 이러는데, 제가 깊이 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작년도에 지금 여기 대차대조표를 제가 봐 가지고 작년도 결손분의 미수금분에 대해 가지고 보기가 힘든데요, 2억 1,500만 원 해서 많이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청주의료원하고 비교를 하려고 3개년도 거를 양쪽에 했는데 청주의료원은 계속 늘어났어요, 미수금이.
이게 계속 연도별로 작년도까지. 그런데 충주의료원은 줄었어요. 그래서 경영면에서 좀 비교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생겼고요.
또 적정인원도 그 정원 대 현원을 갖다 잘 운영하신 거로 보고요, 이제 또 새 병원이 생기면은 그리로 이전해 가지고 또 더 많은 인원이 필요하겠죠. 지금까지 경영 잘해 주셨는데 경영 상태가 저는 충주의료원이 잘 되었다고 지금까지는, 제가 세부적인 건 가서 볼 수 있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세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는 검증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외형상 이렇게 나온 거로 봐서는 그래도 경영을 잘해 주셨습니다, 원장님.
그동안 수고해 주셨고요, 앞으로 새 병원이 설립된 뒤에도 더 많은 노력을 하셔 가지고 정말 충주시에 사는 분들이 90% 이상 진료를 하고 있는데 그 밖의 저쪽 강원도에서도 찾아오도록 그렇게 좋은 병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강현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데 보충으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또 김광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도 보충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자리에 지금 충주의료원의 주요업무를 담당하시는 분이 원장님 이하 다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걸 갖다가 어떤 뭐 충고나 어떻게 질타 당한다 이런 생각으로 절대 하시면 안 돼요. 좋은 의미에서 우리가 함께 한번 시간을 가져본다, 지금 노사가 같이 나왔다 하니까 저도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하면은 사측에서 주장하는 거만 보고 또 노측에서 하는 거 보면은 잘 몰라요, 이런 자리가 아니면.
그렇죠? 지금 간단한 예로 원장님께서 혜택을 많이 보는 것 중에서 의료기, 그다음에 감세 이거 굉장히 큰 거거든요, 일반병원으로 따지면. 우리가 공공의료를 하고 있고 또 서민층에 많은 진료를 하고 우리가 그쪽에 비용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개인병원을 원장님 한번 해 보셨다고 그랬으니까 충당금은 그것은 기계 하나가 10년이면 10년, 5년이면 5년 나누어서 비용으로 빼서 해야 맞지마는 그것을 살 때 돈이 병원 자체 돈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당연히 아닙니다.
그러면은 그 기계가 들어오면은 자산이 늘어납니다. 자산이 늘어나면은 자본도 같이 늘어나게 되어 있어요. 단지, 경영 잘 아시겠지만 단지 뭡니까?
당해 연도 손익계산서상에 충담금만 우리가 비용 처리를 하는 거예요, 나눠놔서. 그렇죠? 이랬을 때 이런 거 저런 거 다 모르는 분들이 노측에서 아니 만날 다 공짜하고 뭐하고 다 해 가지고 따져 가지고 수익 나는 것만 따지면은 왜 이익 나는데 우리 인건비는 안 올려주느냐고 하면 답변 제대로 하겠습니까?
그러면 저희들 위원들이 한 그러한 내용을 충분히 누군가는 설명을 해 드려야 맞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안 그러면 논리적으로 끝에만 보면 다 이익금만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이익금 내놔라 하면 내줘야죠. 그거 타협이 안 되죠. 그래서 전반적인 경영을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부탁하는 것이 그것만 아니다, 전체를 한번 보자 하는 거지 뭐 참 질타하기 위해서 절대 앞에 말씀하신, 위원님들이 하신 건 아닙니다.
그래 넓게 생각해 주시고 또 같이 오신 여기에 의료원 관계되는 모든 직원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