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최진섭 위원입니다. 금년도, 201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지금 받고 보니까 매년 마찬가지 사항이지마는 각 교육지원청별로 일반적인 사항은 다 비슷한 내용이고 특색 있는 사업을 보면 각 교육지원청별로 특색 있는 사업이 한두 건씩은 있긴 있어요. 그래서 그중에 일반적인 사항에 제가 제안을, 한번 교육장님들한테 제안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해 가지고 학생사랑 3다3무운동을 전 교육지원청별로 다 추진을 하고 있거든요. 그 3다가 웃음·사랑·꿈, 3무가 폭력·따돌림·체벌인데 물론 요즘 빈번하게 일어나든지 가끔 일어나는 그 지원청 산하별로 학교에서 보면 일부 학생들이 반항적으로 하는 행동도 있고 또 일부 교사들이 도가 넘게 체벌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언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조직사회도 마찬가지고 또 학교, 초등학교나 중학생, 그 어린 학생도 마찬가지고 또 사춘기에 있는 고등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친구, 뭐 학교 반에 있는 친구라도 좋고 하여튼 5명이면 5명, 7명이면 7명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 명단을 받아 가지고, 옛날에 저희가 반공교육을 받을 때 북한에서는 5호 감시조 편성 해 가지고 5호, 다섯 가구별로 감시조 편성을 해서 서로 감시한다는 그런 반공교육을 받았다시피 그것하고 반대로 서로 좋아하는 5명이면 5명 학생을 명단 받아서 함께 행동할 수 있고, 함께 생각할 수 있고, 함께 공부할 수 있으면 아마 따돌림이라고 그런 거는 좀 이렇게 거의가 없어지지 않을까. 그래서 교육장님들께서 학교별로, 이 특색 있는 사업을 저희가 보다 보니까 이러한 경우도 특색 있게 사업을 추진했으면 하는 것을 제안을 드리고, 조금 전에 장병학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저번에 속리산중학교 기숙형을 갔었어요. 갔었는데, 보은 그, 오늘 이제 과장님께서 참석을 하셨지만 그때도 우리 전응천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받을 때도 그렇고, 그날 현장에서 업무보고 받을 때도 그렇고, 학교장님한테.
이게 세 번인가 네 번 정도를 기숙사하고 같이, 물론 사감실이 있지만 그 지도하시는 교사님들 숙소를 서로 학생들이 사고도 안 나고 또 서로 학습방법도 자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끔 적극 참여할 수 있게 가운데쯤 해서 사감실을 지으면 좋지 않느냐, 참 사감실은 있지만 교사, 선생님들을, 지으면 좋지 않으냐. 그런데 아마 최태호 교육장님께서는 선생님은 선생님들별로 별도로, 물론 자기 체신이 있어요. 그렇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해서 아마 매번 몇 번을 전응천 위원님이 말씀하니까 기분이 영 상했던 모양이신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전응천 위원님하고 교육장님하고 의견이 대립이 되면 과장님이라도 그렇고 누가 실무자라도 그렇고 그날 답변하는 거 보니까 설계가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 사전에 말씀을 전응천 위원님이 했는데도. 전 그것을 같이 학부모공청회를 한다든지 무슨 그러한 의견을 받으면 이전을 하라 말아라, 저는 타당성이 있다 없다는 둘째로 떠나서 서로 의견이 대립이 되면 그런 거 상세히 전응천 위원님한테 와서 설명을 드리고 설득을 하고 하면 서로 오해가 풀릴 텐데 교육장님은 교육장님대로 매번 그런 거를 한두 번도 아니고 얘기를 한다 하는 식이고, 또 전응천 위원님은 전응천 위원님 나름대로 학생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의견을 냈던 거거든요.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래서 앞으로 각 교육지원청별로 좀 우리 위원님들하고 무슨 대립되는 사안이 생기면 그런 거는 개별적으로라도 설명을 드리면 서로 오해가 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제언 말씀을 드리고, 우리 이수철 청주 교육장님 진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많이 하셨는데, 이제 눈앞에 얼마 안 남았는데 지난 2006년도에 청주중학교 최영미라는 학생이 유리창 청소 3층에서 하다가 2층으로 추락해 가지고 머리하고 이빨이 부러지는 그런 사고가 있었었는데 이게 이제 금년도 3월 달에 화해권고해서 아마 청구금액이 2,718만 2,000 얼마인가 아마 그랬던가 봐요. 그래서 이거하고 연관이 돼서 이러한 사고라든지 그러한 염려에서 전응천 위원님도, 그래서 기숙형, 중학생들이니까 그런 거를 말씀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최태호 교육장님하고 또 우리 전응천 위원님하고 의견이 있으시면 추후라도 와서 설명을 해 주세요. 11월달에 뭐, 금년도 참 3월달에 화해를 시킨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앞으로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5명이면 5명, 내가 좋아하는 급우 그 친구들 그래서 함께들 따돌림도 없고 또 학생들이 교사한테 반항하지도 않게 서로 의견조율이 되고, 또 선생님도 선생님 나름대로 교사로서의 자기 처신도 있으니까 체벌관계가 있는 것도 만약에 과하게 몽둥이로 얻어맞았다든지 체벌을 당했다든지 했을 경우에는 학생들끼리도 자기들끼리 공동으로 이런 거는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거가 자기들끼리도 화해가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제언을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금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자리이기 때문에 지나간 일에 대해서 이러한 방안을 추진 좀 해 줬으면 하는 걸 제언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진섭 위원입니다. 아까도 오전에 보은교육지원청 지적을 했었는데 물론 일상적인 거는 금년도 이게 201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거든요.
일반적인 사항이든지 특수시책 사항이 거의가 각 시·군 교육청별로 거의 대동소이해요. 그래서 지역에 맞게 그 문구를 조금 바꾼 거로 제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보이는데,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윤 교육장님, 보면, 42쪽에 보면 거기도 마찬가지지만 4급상당 이상 공무원이 관내에 몇 명이나 있습니까? 주요 추진상황 보고로 들어갈 항목에 적합이 안 될 것 같은데.
이것은 아마 충청북도교육청 같으면 뭐, 도교육청이면 교육감이 하는 거니까 이게 항목이 될 테지마는… 그래서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추진상황 보고 이 체제도 거의 11개 교육지원청이 요렇게 이제 체제도 거의 비슷하게 지금 돌아가거든요. 그렇게 하고 오전에도 주문한, 말씀드린 사항이지마는 29쪽에 보면 이거 참 좋은 얘기 인데 안전한 학교문화조성 해서 학생사랑 3다 3무 해서 세 가지 아주 다양하게 하는 여러 가지 웃음·사랑·꿈이고 3무는 이제 폭력·따돌림·체벌인데 금년도에도 학생이, 반발하는 학생이 있었었고, 반항하거나 반발하는 학생이 있었었고 선생님들 쪽에서도 조금 과하게 체벌형태가 나오는 거가 일부 학교에서 상황이 벌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제가 그전에 그, 뭐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반공교육 받고 할 때는 북한에서는 5호 감시체제라고 그래 가지고 이웃집이 이웃집을 감시하는 그러한 체제로 반공교육을 받았었는데 이것은 거꾸로 학생이 같은 급우끼리, 급우끼리 내가 좋아하는 누구누구 이름을 이렇게 받는다든지 해서 걔네들끼리 5명이면 5명, 7명이면 7명 제 짝꿍뿐만 아니고 좋아하는 애들끼리 해서 요렇게 모임을 해 주게 만들면 방과후 뭐 과목별로 자율학습 하는데 운영도 도움이 될 것 같고, 또 학습진행하는 데도 그 개인별로 친한 얘들끼리 하니까, 그러니까 따돌림하고 관계되거나 예를 들어서 선생님한테 체벌을 당한다 하더라도 지들끼리 협의를 해 가지고 “야, 참아라, 그거 맞을 수도 있지” 그렇게 자체적으로 이렇게 서로 상의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제도화했으면.
그냥 지금 특색 있는, 11개 교육지원청이 특색 있는 방안을 쭉 한 거가 제목만 조금 바꿔져서 거의 대동소이하게 이렇게 나오는데 저는 혼자 생각이 그렇거든요. 그렇게 친한 친구끼리 해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러한 체제를 갖춰주면 좀 어떨까 이렇게 제언을 해 드리는 건데 하여튼 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들께서 참고하셔서 그러한 상황도 한 방안으로 특색 있게, 교육지원청별로 특색 있게 추진 좀 해봤으면 하는 것으로 제언을 드리고…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해서 7월 9일날 이런 것도 다 각 교육지원청별로 친구 사랑하는 날, 친구의 날 지정해서 하거든요. 그런 것도 같이 운영을 좀 해봤으면 해서 제언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오후에 하는 중에는 사실은 진천하고 음성인데 음성 유종렬 교육장님하고 진천 송승필 교육장님은 하여튼 평생 우리 충북교육발전을 위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으셨고, 이제 마지막 업무보고 같으신데 진천 조리보조원 어떤 2009년도 5월달에 그 작업대가 넘어져 가지고서 소송사건이 일어난 게 있었죠? 음성도 2009년 4월달에 각도기 던져 가지고서 왜 눈에 이렇게 시각장애 온 사건이 있었죠? 하여튼 고생 많으셨는데 다 종결 잘됐다고 그러니까, 그런데 이제 다만 이러한 사건이든지 사고가 발생되면 그 해당 교육장님들이 아주 진짜 속 많이 상하고 신경쓰는 게 그거거든요.
앞으로 우리 교육장님들 이런 사건 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이게 이제 고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