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병학 의원 프로필 보기 →

장병학 위원입니다. 우선 청주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 추진보고 아주 상세하게 일목요연하게 되어서 다른 교육청하고 굉장히 아주 차이점을 내요. 보는 사람들도 추진과제, 추진내용, 추진실적 특히 여기서 집행예산이 얼마가 들어가고 지금 우수사례는 어떻게 되고 이런 것이 잘되어서 이것이 일반화됐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말미에 청주교육 특색이 빠져서 그것만 넣었으면 합니다. 지금 추진보고 9쪽에 보면 맨 밑에, 청주교육지원청입니다. 학력향상 중점학교 운영 이렇게 있거든요.

그러면 초등학교 3개 교하고 중학교 1개 교인데, 학력향상 창의경영학교는 우수학교 지원이에요? 부진아학교 지원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네 학교에 1억 4,500만 원을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는데 특히 여기서 다른 학교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1억 4,500만 원을 주고서 가장 중심적인 핵심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예산에 들어가는 게 뭡니까?

여기 지금 항목을 보니까 두드러지게 안 나와서 내가 물어보는데. 아니, 그러면 이것을 나중에 어마어마한 돈을 투입해서 전국적으로 하는데 이 지도결과 분석한 것을 전부 학교에서 받았어요? 그냥 나름대로 놔두나?

아니 학력향상 중점학교에 1억 4,500만 원을 투입했어요, 네 학교에. 이것은 2학기 말이나 겨울방학 동안에 학교에서 어떻게 지도하고 지도한 실적과 예산을, 이것을 받느냐는 거여. 받아서 다시 교육청에서 분석을 해서 이것이 정말로 효율적으로 잘 썼고 평범하게 쓰고 이런 쪽에서 좀 분석해 가지고, 요는 학력이 부진한 학교에 주는 건데 이것을 교육지원청에서는, 전 교육지원청이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을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볼 때 19쪽 좀 봐주세요. 중간에 3.

진취적인 품성함양, 자녀와 함께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운영하는데 이게 지금 성화중학교 외 한 학교만 이렇게 열린 어머니학교 강서초, 두 학교네. 그럼 다른 학교는 이 열린 아버지학교 운영, 어머니학교 운영이 안 되는 거군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상당히 좋은 시책이에요.

이게 도에서 아마 전체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다른 교육지원청도 마찬가지예요. 돈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이런 것보다 우선 학교 자체적으로 예산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전 학교가 한번 그 학교의 나름대로 특성에 맞게 이렇게 해서 전부해서 정말로 아버지들이 어머니들이 학교를 이해하고 또 학생들을 자기 자녀들을 이렇게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생활지도할 수 있도록 이해하고 이런 것을 전 학교에 보급을 시켜주시도록.

그다음에 22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전 교육지원청이 다 해당되는 겁니다. 통일교육인데 이것이 지금 보면은 대개 보면 해마다 같아요.

그냥 이론교육 또 행사 그냥 뭐 만들고 어떻게 보면 정적 피상적 교육인데, 학교에 교육지원청이라든가 이런 데서 더 예산을 투입해서 실증적인 체험학습이 되도록, 예를 들면 제3땅굴이라든가 제2땅굴이이라든가 DMZ 또 반공강연 이런 실질적인 사업을 해서 아이들이 한 번만 들어도 이러한 것이 우리 반공교육을 해야 된다 이런 것을 통일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런 것이 내면화되도록 그런 방향으로 해 주시겠습니까? 그다음에 31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보면 교육재정의 안정화·효율화 도모에서 청주 교육경비보조 기준액이 현행 시세수입의 2%에서 5%로 인상 확정이 됐습니까?

아주 획기적인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청주교육지원청은 학교 수도 많고 이것이 각 다른 군에서는 7%, 5%까지 거의 다됐는데 획기적인 이야기입니다. 며칠 전에 최미애 위원장님하고 제가 청주시장을 일부러 갔어요, 면담을 했어요.

뭐냐 다른 교육지원청보다 다목적교실을 상당히 적게 배정을 해요, 예산을. 이게 지자체에서 30%를 해 줘야 도교육청에서 국비로 하는데, 그래서 여러 가지를 가서 얘기하고 했더니 한 시장이 자기가 그렇게 인정을 하더라고 그래서 2∼3개 학교 정도 했었는데 매년, “내년에는 4∼5개 분명히 하겠습니다.” 이런 말씀까지 들었습니다. 교육장님들께서도 학교교육을 더 시장, 군수님들한테 자주 면담을 해서 많이 학교로 끌어들이도록.

그리고 저희들 의원들 사업비가 있어요. 이것이 이제 각 학교나 이런 데로, 각 마을 이런 데를 다니는데, 이런데 앞으로는 명단까지, 이번에는 명단이 안 나갔어요. 앞으로 명단 해마다 나갈 텐데 그런 것을 교육장님들이 보시고 학교장들이나 학부모들한테도, 도지사한테 이것을 받아 가지고 실제 학교에 투입을 하는 겁니다.

좀 감사한 마음을 전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청원교육 쪽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77쪽 보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과후학교 운영인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전국에서 우리 청원교육지원청만 특별히 작년, 금년에 이렇게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얼마나 지원을 받고 있어요? 지자체하고 교과부하고. 아주 참 좋은 사례입니다.

특히 다문화가정 교육 쪽에 내수초, 미원초 체험교육 지원이 잘되고 있는데 제가 내수초등학교 운동회를 한번 가봤어요. 제가 칼럼도 써서 많은 저기도 받았지만 정말로 다문화 학생들이 이해를, 또 본교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각국의 다양한 운동회를 실질적으로 펴고 있어서 많이 감명을 받았습니다. 또 그다음 페이지에 넘어가면 친환경 농산물 사용 확대로 학교급식 질 향상 쪽인데 우리가 무상급식에도 작년에 청원교육지원청만 특히 9월부터 시행을 했죠?

그런데 금년에 이렇게 이제 물가도 올라가고, 학교 다니시면서 급식을 해 보셨죠? 예, 알겠습니다. 옥천교육지원청에, 옥천교육지원청 하면 독서교육을 가장 잘하는 것으로 지금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런 책자도 지금 CD를 구워서 이렇게 만들어서 다양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전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한테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를 했고, 그런데 도교육청의 중등교육과에서 이 초·중·고 독서교육이 해당이 돼요.

그래서 제가 독서교육 가져와라 해서 보니까 가장, 교과시간에 독서교육을 시킬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누누이 얘기를 했어요, 교육장님들한테 얘기하고. 그것이 빠졌더라고. 그래서 지난번에 다시 보완해서 제가 일부러 초·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연찬회 때 제가 참석했죠?

그래서 거기 책자에 다 들어가서 이렇게 돼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학교 내에서 선생님들이 각 교과별로 이 도서를, 학습도서를 분석을 해서, 그러니까 도교육청에서는 이러한 학교에 전체적으로는 학교에 출판사와 이런 관계에서 학교중심으로 하라 그렇게 아주 명시를 했어요, 거기 책자에. 그래서 교육장님들께서 정말로 독서교육, 행사교육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게 교과시간에 이게 독서지도가 돼야 되거든요.

여기 필독도서니 학습도서니 이런 말이 많이 나오는데 옥천교육지원청은 학년별로 목록이 돼 있고 제가 더 욕심을 내는 거는 학교별, 교과별, 학년별, 학기별, 차시별 이렇게 더 세밀하게 분석을 해서, 한 학교가 모든 것을 만들라고 하지 않습니다. 인근 학교끼리 이렇게 모아서 잘 된 학교 거 따서 내 학교 것 만들면 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2학기 때는 제가 그것을 전부 다 현황 파악을 받을 겁니다.

그래서 진짜 실제적으로 독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게 뭔가, 이런 쪽으로 좀 더 많이 신경을 써주시도록 해 주세요. 간단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영동교육지원청 말씀드리면 3사랑 운동 쪽에 영동인 육성에 여기도 감고을독서축제 아주 잘하고 있고, 한글사랑교육을 굉장히 하고 있는데 이것도 한글교육을 그전에는 한글바로쓰기대회 이랬지만 한글바로알기대회 해서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 행정적으로 해 줘야 돼요.

그래 학교에서 학년별로, 학급별로 한 것을 학교장이 시상하고 이것이 교육지원청에서 1년에 한 번 정도는 분명히 해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그런 책무성이 교육장님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잘하고 있고 아직 안 된 학교는 2학기 때 보충해서 계속 추진하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보은교육지원청만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에 보면 소규모학교 교육력 강화로 농촌지역 학교 활성화 쪽에 아주 상당히, 지난 번에도 속리산 기숙형 중학교를 갔다 왔습니다. 내북초 이전 이런 것도 다 갔다 왔는데 하여튼 이러한 학교의 여러 가지 장점이 많습니다만 교육지원청에서는 손님이 많이 와요, 손님이. 그래서 경남 삼동초등학교 교장 같은 분은 아예 손님을 많이 안 받는다고 그래요.

왜, 학교 아이들한테 지장을 초래할까봐. 그래 겉치레 교육만 하지 말고 정말로 내실 있는 그런 쪽으로 많이 발전시키고, 또 인근 학교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커요. 환경이 너무 극과 극여.

학부형들이 엄청, 굉장히 심각한 양극화 현상이에요. 그런 현상과 학교의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시간이 있어서 몇 가지 조목조목 말씀드릴게요. 우선 아까 진천교육장님 말씀하신 대로 상반기 추진한 것을 분석해서 후반기에 더 잘하도록 이러한 목적이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오늘 한 것이 잘잘못보다 진취적이고 더 우리 위원들의 좋은 그러한 귀감이 되는 거 있으면 삽입해서 하시도록 이렇게 하는 목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제가 전 교육지원청에 해당되는, 공통으로 해당되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서 교육지원청별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응천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주요업무 추진보고서 이게 각양각색이여. 오전에 남부 쪽의 말씀 들은 것은 청주교육지원청이 제일 잘 됐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중에 더 잘된 것이 아까 말씀드린 진천교육지원청입니다, 사실. 그러면 청주교육지원청은 어떻게 했느냐 그 양식이 똑같았어요. 추진과제, 추진내용, 추진실적, 그다음에 집행예산, 예산도 진천교육지원청 묶어서 했는데 이렇게 낱낱으로 하고 그래야 총합이 문제가 아니라, 그래서 얼마를 현재 쓰고 그렇게 하고서 우수사례, 여기 진천교육지원청은 거기다가 분석을 했어요.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사실. 분석하고 개선할 점, 개선할 점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며칠 있다 도교육청에도 어떻게 오는 건가, 또 사업소 어떻게 오나 해서 모두 진천교육지원청 거를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누가 봐도 고민을 하고 누가 봐도 열심히 하고 일목요연하고 이런 것을 권장하도록 이렇게 말씀을 드릴 테니까, 앞으로 후반기 하실 때는 좋은 교육지원청 걸 따다가 해서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첫 번째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통일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통일교육은 무한대 있는데 지금 예산이 너무 책정이 아주 빈약해요. 그래서 그중에 제일 중요한 게, 통일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게 어떤 교육인가 한 말씀 주관적으로 말씀하시게 되면, 단양교육장님 어떤 게 제일 중요할까 학생들한테요?

교육장님 입장으로 볼 때. 알겠어요. 그래서 교과시간에는 이론적으로 체계 있게 우리나라에 지금까지 있었던 역사, 통일교육에 대해서 선생님들이 지도하고, 더 중요한 것은 실증적인 체험학습이죠.

천안함을 실제 북괴가 이렇게 망가지게 한 거, 이런 걸 한번만 보면 땅굴을 한번만 가보면 이렇게 비참한가, 또 아까 말씀한 귀순용사 같은 새터민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육 이런 것을 각급 학교에서 또는 교육지원청에서 예산을 들여서 이런 것을 선생님들한테도 시켜야 되고 학교에서는 학생들한테 많이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컨설팅장학 지도가 지금 상당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충주 교육장님, 컨설팅장학을 지금 하고 있는데 가장 문제점은 뭐라고 한마디로 생각나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제일 시급한 게 그 문제입니다. 지금 10년이 가도 컨설팅장학 신청 안 하면 안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지금 보면.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아니 교육지원청 전국을 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500만 원씩 다 교육지원청 직인까지 다 바꾸고 했는데, 사실 이렇게 피해가는 이런 것을 교육장님들이 도교육청에도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적어도 2년에 한 번씩은 전 교원이 받을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이라든가 1년에 한 번씩 받았던 걸 10년이 가고 15년이 가도 이 제도면 안 받는 사람은 안 받는데 이 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 교육장님들께서는 과감하게 어떠한 나름대로 자기네 관내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무상급식 지원에 가장 문제점이라고 하면 음성 교육장님은 어떤 것을 꼽을 수 있을까요? 그냥 아무거나 대세요.

그래서 제가 도지사하고 교육감한테도 5분 발언을 해서 이것이 많이 고쳐지고 있습니다만, 지금 병든 소 같은 것 이런 것이 학교에서는 가라영수증을 받으면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이 지경이고 그래서 이런 것을 도에서 이력 갖추기, 이력제라든가 여러 가지 시책을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정말로 무상급식에 돈이 한정됐기 때문에 물가는 오르고 자꾸 부실한 이런 쪽도 우리가 많이 고민을 해야 되겠습니다. 다음 독서교육 쪽의, 제천 교육장님 독서교육 하면 여러 가지 다양합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시책 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겠죠.

본 위원은 늘 강조하는 것이 지금까지 독서교육하면 2030운동이라든가 방과후 한다든가 뭐 이렇게 해서 읽히는 게 독서교육의 전부인데 이거를 교과활동으로 끌어들여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저는. 교과활동으로 끌어들여서 교과시간에 관련된 도서를 농축시켜서 거기에 맞는 과제를 주고 토론을 시키고 이렇게 해서 모든 교과의 교과별, 차시별, 단원별, 학기별로 이렇게 분석을 해서, 지난번에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에서 독서교육 담당을 합니다. 지금 독서교육을 가져와라 각 교육청에 나간 것 가져왔더니 이게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이거 빠졌어요.

그래 가지고 막 내가 야단을 치고 또 오라 가라 하고 해서 이거를 다시 만들었어요. 지난번 9월인가 유·초·중·고 교장선생님 학생문화원에서 할 때 그 자료를 독서교육연찬회인데 그 자료를 넣을 거냐 안 넣을 거냐 하니까 얼버무리더라고. 그래 가져와서 어떻게 어떻게 해라, 정말로 학년별 학습도서목록을 만들어라 이랬더니 거기다 만들어서 시행하기로 했어요.

근데 우리 도교육청 입장은 지양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이유는 도서업자들한테 당할 그런 위험이 있다고 그래서 학교별로 이렇게 권장시키는 교장선생님들한테 그날 아주 얘기하고 팸플릿에 다 넣었어요. 그래서 이게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만드는 거로 이렇게 도교육청 지침이 내려갔어요, 교장선생님들 회의자료에.

이렇게 되기 때문에 교육장님들 여기 업무지침에 내가 업무보고 보니까 하나도 없어요, 이게. 그래서 도교육청은 도교육청대로 지금 놀고 뒤에 뒷북치고 이래서 교육장님들께 후반기에 이렇게 가셔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는 학습도서목록을 실제 하고 있는 걸 전부 받아볼 겁니다. 받아서 행정사무감사 때 질타를 하겠습니다만, 학교에서 단독으로 이렇게 만들면 더 좋지만 그건 너무 힘이 드니까 지금 기존에 만든 것이 학교홈페이지에 많이 떠 있어요.

그걸 따가서 이웃 학교끼리 만들어 가지고 적절히 자기네 학교에 맞는 그러한 도서목록을 만들어서, 그래도 그런 지침이 있어야지 교과시간에 이걸 들여서 지도가 되고, 그래서 교장들이 지금 도서 3% 이상 5% 하는데 책 살 게 없다고 어느 교장선생님 얘기하더라고요. 이런 도서목록을 만들어서 한 반에 30명이 30권을 학교도서실에 비치를 해 줘야지 과제를 주고 읽히고 하죠. 이래서 교육장님들께서 앞으로 후반기 쪽, 내년에 이렇게 계속 독서교육을 아무리 중요하게 시켜도 이 방법을 많이 지도를 하셔야 되고 감독하셔야 됩니다.

또 한글바로쓰기대회 쪽에 있어서 바로 알기 대회거든요.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이 모든 영역에 학교별로 대회도 열게 시책을 하고 거기서 학교별 학년별로 시상하고 교육지원청별로 이것을 1년에 한두 번씩 대회를 열어서 시상하고 지도교사 시상하고, 지금 아마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초·중 다 하고 있을 거예요. 제가 과장했을 때 다 했으니까.

그래서 많은 성과를 걷고 기초학력 신장, 우리 글 지금 도외시 당하잖아요. 많이 신장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기초학력 책임지도 이쪽에 지금 괴산, 초등과장님도 하셨지만,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의 중심학교는 몇 학교인가요?

거기 돈을 많이 주는 것 같던데, 각 교육지원청별로. (…) 놔두세요. 그리고 저기 저는 돈을 주고 안 주고 간에 모든 학교가 해야 되는데 이게 기초학력이 들쑥날쑥이여, 통계가.

해마다 이게. 그래서 잘 좀 도구를 만들고 담임이 아주 책임져야 됩니다, 돈을 주고 안 주고 이거보다. 담임이 책임을 져서 그다음 학년에 넘겨줘야지 되지 이런 방식으로 돈을 그냥 줘 가지고 어떻게 이런 식보다도 담임선생님의 책무성 여기다 강조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이제 공통사항입니다. 그다음에 지원청별로 간단간단하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주교육지원청의 3쪽에 여기도 이제 학력향상형 창의경영학교 운영이 8개 교거든요. 1억 6,000만 원.

이것은 뭐여 학교 향상 교예요, 좀 부진한 학교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작은 학교 덕신초 같은 경우는 4,000만 원이고, 큰 학교는 2,000만 원. 이것은 어떤 기준인가요?

덕신초등학교 4,000만 원인데 제일 많이, 작어. 그다음에 4쪽 보시기 바랍니다. 사교육 없는 학교 쪽에, 초등학교는 이제 수회초등학교는 시골이고 저는 여기 사교육 없는 학교에 탄금중학교 선정은 참 잘 했다고 생각해요.

이것은 시내에 있죠? 대개 보면 사교육 없는 학교는 아주 농촌학교의, 하나마나 거기는 가도 못하는, 강사들이 못하는데 시내에 이렇게 중심지 학교를 선정해서 이것을 교육프로그램을 주고 비교 분석하는 거 아주 대단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10쪽 보시기 바랍니다.

이게 중원야영장 활용 실적인데 지금 상반기에 초등학교 223명, 중학교 1개 교 70명, 이거 상당히 실적이 좋습니까? 선생님들이 사실 문제예요. 선생님들이 편하고 잘해 주고 열중쉬어 하면 다 그냥 편하게 하고.

이게 사실 밥도 해 먹고 끓여먹고, 저도 야영장장을 해봤지만 이런 쪽에 지금 아까 한상윤 제천 교육장님 세 배로 올리셨다고 그러셨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그쪽에 했는데 앞으로 괴산증평 청천야영장, 또 여기 중원야영장, 제천야영장 3개밖에 없죠? 지금 야영장 운영은?

그래서 아주 활성화시키고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밑에 보면 Wee 클래스하고 Wee 센터, 이 클래스는 학급, 작은 학교마다 있는 걸, 그거죠? 학교마다 다 있나요? (「아니…」하는 이 있음) 있는 데 몇 군데 있는 거죠?

Wee 센터는 교육지원청별로. 그래서 상당히 꿈과 희망을 키우는 상담교육에 굉장히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19쪽 보시기 바랍니다.

아주 저는 여기 충주교육지원청 마음에 아주 들고 찬사를 드립니다. 일기지도, 지금 뭐 저기는 학생인권이니 뭐니 해서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학교교육 그만두라는 얘기예요. 담임선생님이 일기지도 해 가지고서 이렇게 많은 꿈틀을 만들어 주고 희망을 주는데 이 충주교육지원청, 한 권을 좀 보내주시기 바래요. 990부, 이것이 예산이 좀 되면 더 넓혀서 하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좀 지금 지도하시면서 좋은 이야기 있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천 지원청입니다. 14쪽에 이것이 아마 특색 쪽으로도 하는데 새내기 선생님들. 제가 청원교육지원청에 오라고 해서 가봤어요.

거기 학부모님들하고… 이제 처음 초·중·유치원 선생님이 되는 겨. 소명식이 그게 그거죠? 그래서 제천교육지원청에도 지금 하시고 Edu Star 다짐식 아주 참 잘 봤어요, 저도.

이 평생 어머님, 부모님 모셔오고 이렇게 해서 같이 다짐하는 그런 소명식, 앞으로도 다른 지원청도 많이 권장해서 새내기 선생님들이 좀 소명을 갖고 이렇게 하시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2쪽 보시면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 지난번에 우리 6월 20일쯤일 걸요, 우리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한 거 맞나, 그때요? 그런데 교육장님은 그 당시에 저기 서울 가셨네.

가시고, 관리과장님이 오시고. 이 작은 학교 희망 찾기, 이것은 우리 교육위원회의 앞으로 3년 이상 계속 우리가 역점 사업으로 해 나갈 겁니다. 다른 청에서도, 교육장님들께서도 정말로 소외되는, 농촌이 줄어드는, 산촌이 줄어드는 이런 학교에 희망을 주시도록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36쪽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이제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 아주 굉장히 정말 시책이 좋은 시책인데 여기, 이번에 교육장님 요런 쪽에 간단하게 어떤 특징적인 뭐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진천교육지원청,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여기 결과분석하고 개선할 점이 잘돼서 아주 일반화됐으면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16쪽에 보면 아까 컨설팅장학의 문제점 얘기인데 거기 아주 개선할 점이 뚜렷이 나와 있습니다.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컨설팅장학 기회의 확대 필요, 10년이 가도 현 제도는 안 할 수 있는 그러한 제도가 지금 그런 저기인데 이런 게 아주 개선할 점입니다.

그다음에 28쪽에 또 개선할 점 보시기 바랍니다. 맨 밑에 통일·안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서 교원전문성 신장에 외부강사를 많이 초청했으면 좋겠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게 나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또 44쪽 보면 개선할 점,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로 학교 간 경기대회 활성화가 매년 중학교 이거 하거든요.

거기에 개선할 점이 나와 있습니다. 해마다 그냥 비슷한 저기 했는데 지도방법 모색하고 또 참여기회, 안 나오는 학교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를 개선방법 잘해 주셨습니다.

그다음에 생거진천 미래지기 포럼 특색사업에 명사초청강연회에 아주 진천출신들 많이 하는 것도 특색으로 생거진천 명품교육의 일환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쪽에요, 그 밑에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가득 마을공부방 운영, 이게 세 학교, 죽리초, 소수초, 연풍중학교, 다른 학교는 안 하나요 이게?

예산을 조금 들여서 학교 자체 적으로 이런 건 상당히 좋으니까 학교별로 해서 권장해서… 이게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11쪽, 교육수요자가 행복한 방과후교육에, 저는 며칠 전에 괴산군 초·중학생여. 오케스트라를 창단하는데 오라고 해서 거기 갔어요 장일남, 누구죠?

지휘자 이름이 생각 안 나네. 금난새, 그분이 직접 와서 지도하고 이게 어디서 후원해 준다고 그러던데요?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한국마사회에서 3년간을 1억 원씩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아주 다문화학생들도 많고 초·중·고등학생들여. 아주 참 새롭게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의 늘 여러 가지 시책 중에서도 정말로 장학지도, 또 여러 가지 원어민을 활용한 영어교육 활성화, 원래 교육장님이 그런 방향에도 많이 노하우가 있어서 그런지 괴산군 지원하고 증평군 지원해서 몇 억 지금 영어교육 활성화되죠?

맨 끝 페이지, 66쪽.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고, 음성교육지원청의 4쪽에 보면 교육, 개정 교육과정 안정된, 적용해서 지금 수업시수 20%를 감축 운영할 수 있죠?

그러면 집중이수제도 운영하고 계시다는데 집중이수제는 미술시간 같은 것이 초등학교 40분인데 80분, 중학교는 90분 이렇게 집중이수제 그런 뜻인가요? 예, 지역에 맞게. 그다음에 11쪽의 책이랑 놀자 음성독서축제 이거는 음성교육지원청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아주 한번 제가 가 보니까 굉장히 활성화하고 교육장님이 또 독서교육에 많은 조예가 깊으셔서 계속사업으로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45쪽 보면 음성 ‘이달의 교육가족상’ 다른 교육지원청에서도 하나요?

그래서 5명, 초등교사 3명, 중등교사 1명, 일반직 하나 아주 참 좋은 시책인데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게 학생도 좀 넣으면 되는데 학생은 안 보이네요. 아, 그렇게 있어요. 예, 알겠습니다. 55쪽 보면 전통음식경연대회 이것도 제가 본 바에 의하면 다른 교육청에서 못 봤는데 제가 가서 아주 여러 가지로 잘 봤어요.

감명 깊게 보고, 교육청에서만 하나요? 알겠습니다. 참 잘하셨네요. 63쪽의 특색에 음성하면 반기문 총장 따라 잡기 글로벌인재 육성인데 아주 마라톤대회서부터 음성인 기르기, 반기문 영어경시대회 뭐 여러 가지 시책이 꿈나무들의 아주 표본이 되는 그런 백일장도 하고 아주 좋은 시책으로 계속 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단양교육지원청에 말씀드립니다. 9쪽에 보면 수업스타 발굴 쪽의 단양교육지원청에서 여러 명이 입상이 됐네요. 1등급, 2등급, 3등급 받기가 참 어려운데 1등급 1명, 2등급 2명, 3등급 6명이 이렇게 입상하는데 열심히 해서 수업스타들이 많이 생기도록.

교사의 생명은 수업이죠. 교육장님 여기 비전이 있습니까, 어떤 방법?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말이에요. 모두 시·군은 같지만 워낙 멀리 있어서 선생님들이 숫자도 적고 그래서 특별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24쪽 보면은 환경체험 녹색성장 마당 운영이 참 잘되고 있어요.

학교마다 자투리 땅 텃밭을 최대한으로 체험학습장으로 만들고 특히 친환경 녹색성장 그런 환경대회, 곤충생태학습장 설치 운영, 단성중학교에는 그러면 곤충생태학습장이 연중 이렇게 잘하고 있어요? 아주 좋은, 학교에 아마, 저도 처음 지금 봐서 말씀드립니다. 35쪽 보면 단양하면 온달축제인데 상당히 단양 청소년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효 한마음 축제 겸해서 5월달에 하고 온달축제는 몇 월에 하나요?

거기 학생 독립운동기념 한마당축제도 있네요. 몇 월달에 해요? 42쪽 보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관리 내실화 쪽에서 전 교직원 지식운동 지속 추진인데, 그 3단계 운동 CK운동인데 지식 만들기, 지식 모으기, 지식 나누기 운동 지식 111운동은 뭡니까? 42쪽.

알겠습니다. 44쪽 보면 주요업무계획 5대 관점 이거를 BSC 전략체계 수립을 하는데 7개 성과목표로 해서 전략목표, 성과목표, 성과지표 이렇게 해서 아주 성과목표를 14개, 성과지표 18개 수립해서 체계적으로 이러한데 교육장님의 어떤 전략적인 말씀이 있으세요? 알겠습니다. 53쪽을 보시기 바랍니다.

유치원교육 쪽의 발달지연 다문화가정 아동 여기에는 희망유아교육사를 활용한다는데 희망유아교육사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실래요? 특색사업에 여기도 아까 괴산증평교육지원청마냥 단양청소년국악예술단이 특별히 운영되는데 초등학교 몇 학교하고 중학교 몇 학교가 지금 하나요? 글쎄요, 산촌학교에서 이렇게 정말로 대단위 국악예술단 학생들이 초·중학생들이 모여 가지고 한다는 게 대단한 우리나라 국악발전에도 앞장서지만 아이들한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네요.

끝으로 68쪽 보면 농산촌 돌봄학교 운영 쪽에 농산촌 유학학교 운영을 하는데 가곡초 대곡분교 한드미마을, 산위의 마을 가곡초 보발분교, 샘양지마을 대강초 장정분교 이게 어떻게 되는 건가 설명 좀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송승필 교육장님, 유종렬 교육장님! 참 평생 이렇게 교육에 봉직하시다가 아마 의회에는 오늘 마지막이 아닌가,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