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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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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위원님 감사합니다. 그럼 부교육감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이게 본 저기가 안 되고 자꾸 저기인데, 하 의원만 하세요.

장병학 예, 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교육감님이 이 자리에 계신데 정책적인 걸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예, 전응천 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부교육감님한테 말씀하실 게 안 계시면 장병학 교육의원이 정책적인 거 네 가지만 부교육감님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참 ── · ── · ── · ── 학생이 파렴치한 그런 범행을 한 것이 언론에 뜨고 해서 아주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데 충북교육 통계자료 보면 2008년에 중도 학업중단 학생 수가 총 몇 명인지 아세요? 1,458명입니다. 이건 통계자료에 나온 겁니다.

그중에 중학교가 452, 인문계가 383, 전문계가 623, 2009년은 1,547명 학업중단 학생 수입니다. 이것이 전문계고 613명, 2010년 1,455명 중학교 365, 인문계고 480, 전문계고 610 이런 엄청난 줄지도 않아요. 우리가 반성을 해야 되고 학업중단, 이 ─ · ─ 학생은 학교를 지금 다니는 학생이에요.

이런 아이는 또… 그래서 우리가 그런 것을 더 이 기회에 심도있게 해야 돼. 오늘 오전에 제가 청명학생교육원에다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지금 열심히 하고 있고 작년 9월 3일부터 개원이 되어서, 이래서 지금 현재 40명 정원인데 지금 현재 부교육감님 몇 명 학생이 공부하시는 거 아세요?

장병학 오늘 보고받은 건데, 오늘 지금까지 과정이 계속 위기학생을 진단을 해서 이렇게 해서 내보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현재 몇 명, 한 60여 명뿐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좋은 시설에 지금 Wee 센터장의 추천을 받아서 학교장이 교육을 의뢰를 하는데 각 시·군에 Wee 센터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것이 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분들 뭐 안 한다는 건 아녀. 이런 위기학생을 한 명이라고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인 배려가 내년도 예산에도 좀 넣으셔야 되고, 지금 중학생들을 받는데 고등학생은 또 어떨 거냐, 여러 가지를 한번 정책적으로 국비를 받아서라든가 이런 것을 한번 심의를 해 주시고, 과제를 드립니다.

그다음에 제가 교육위원회 이제 최미애 위원장을 모시고 한범덕 시장을 일부러 방문을 했어요, 방문신청을 했어요. 그래서 둘이 갔어요. 왜냐하면 다른 시·군에는 다목적교실을 거의 다 완성이 됐어요, 면 소재지 정도는.

청주 시내는 학교가 많지만 해마다 2, 3개씩밖에 안 해 줘요. 지자체에서 30%를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까?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한 시장도 굉장히 그것을 인정을 하고, 요구를 했어요, 제가. 내년도에는 3개보다 4개, 5개 이상 해 달라, 너무하지 않느냐 그랬더니 반드시 해 보겠다고 아주 언질을 했는데 요는 부교육감님이나 국장님들이나 또 교육감님께서 일부러 좀 조여서 이렇게 해서 한 시장한테 더 따서 해 줄 수 있는, 지금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그것 좀 만들어 주시고, 제1순위를 내 말씀드려. 봉명중학교가 5년 전부터 지금 못해 가지고, 1순위를 지금 관리국장님이나 시설과장님한테도 분명히 얘기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세 번째로 지금 언론에 충북체육고등학교 이것이 진천 의회에서 먼저 터져 가지고 이런 것이 와서 우리 도교육청에서 설명도 우리한테 하고 의회에 와서 하고 했는데 이것이 벌써 부지도 다 만들고 했는데 지금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지금 공모제를 하라 뭐 하라 아주 배짱을 튕기고 하는데 부교육감님께서 교육부에도 많이 계셨으니까 빨리 이것을 해결을 지어서, 우리 진천에서 저한테 한 15명이 질의를 하고 있어요, 이것이 어떻게 된 거냐고 말이여.

그리고 또 광혜원중·고등학교는 분리를 할 수가 없다느니 뭐니 이러한 얘기가 되고, 지금 부지선정까지 다 돼 가지고 저기하는 판에 언론이 먼저 이렇게, 군의회에서 먼저 이게 터져 나오는데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런 것이 뒷북치는 것인데 우리가 지금 얼른 빨리 이것을 교육과학기술부에다가 부감님 올라가셔서 이것을 해결책을 해서 저한테 전화를 주세요. 또 마지막으로 제가, 한국형 마이스터고등학교 제가 진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 중앙에서 심사 왔을 때 부교육감님도 가셨죠? 저도 그 자리에 참석했어요.

여러 가지 건의도 하고 그분들한테 아양도 떨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100명을, 확정이 돼서 100명을 수용하는 거예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100명을 50 대 50으로 50은 우리 충북도내, 50은 타 도 이렇게 뽑는 거죠?

그런데 60이 됐든 40이 됐든 하여튼 이것을 지금 진천의 심각한 사안이 될 수가 있어요. 왜냐, 지금 100명에 50명만 충북에서 뽑자 이거여. 그러면 충북의 진천 얘들은 15명이 될지 16명이 들어갈지 몰라요.

그러면 지금 150명이 남아돌아요, 지금. 내년도… 어떡할 거예요, 이 학생들. 지금 심각한, 그래서 제일 첫 안은 우선 50%를 60%든지 70%든지 교육과학기술부에 가서 우리가 이런 심각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니까 우선 그 70%, 60%를 충북만 하지 말고 진천 쪽만 해 달라, 그래서 수용을 이렇게 하고, 또 그래도 100명 이상이, 150명 이상이 남아돌아가요.

이 학생들 내년도 어떻게 할 거냐. 지금 광혜원중·고등학교 분류 건 같은 것은 자꾸 이렇게 되지 뭐 상당히 불안을 느끼고 있어요, 부감님.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네 가지 중에 간단간단히 지금 우리 위원님들과 저희들한테 가지고 계신 소견과 앞으로 어떻게 할 건가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예, 알겠습니다. 지금 사실 교육정책의 실패예요. 그 모든 것을 다 다져가면서 순조롭게 해 나가야 되는데 급하게 서둘러 가지고, 모든 걸 절차를 밟고 이렇게 해서 했으면 교육부의 이런 모순이 안 나오는데 하여튼 일단 빨리 해결해 주시고 이게 진천의 모든 교육이 정상화되도록, 충북 교육이 정상화되도록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특히 마이스터고등학교는 제가 이제 오 과장님한테 그런 얘기를 해서 지금 그렇게 고쳐진 것 같아요. 그렇게 진천을 오히려 해 달라고, 오 과장님 그렇게 된 거죠? 장병학 예, 감사합니다.

본 위원 발언 중 학생 사안 내용의 학교명과 실명 거론의 속기록을 삭제해, 또는 익명으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괜찮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휴식하고 3시 45분에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회의중지) (15시54분 계속개의)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