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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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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계획이, 시간이 계획돼 있는 거 아니에요, 그죠? 2시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의원 박상필입니다. 연구원 아까 장병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가이드북인가 그것 좀 꼭 하나씩 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지금 올해가 고등학교죠? 평가가.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20문항을 7월 4일부터 7월 22일까지 고등학교 학생, 학부모에게 설문지를 인터넷에 올려놨데. 그런데 그게 어떻게 몇 분이 접속이 됐나 이렇게 보려니까 잘 모르겠더라고. 20문항, 이제 자녀와 학교생활에 관한 질문, 그다음에 학교와 의사소통에 관한 질문, 그다음에 교육결과에 관한 질문 이렇게 20문항인데 어디 접속사항이 많이 들어옵니까? 7월 4일부터 7월 22일까지던데.

접속률이 어떻습니까, 이거? 홍보가 덜 됐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그리고 지난해는 중학교였죠? 중학교.

그 평가가 너무 복잡해 가지고 시간을 많이 소비했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올해는 어때요? 개선점이 나왔습니까? 이 학교평가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불평이 많더라고.

학교업무를 좀 작년같이 그렇게 많은 자료를 요구하지 말고 좀 업무경감을 생각하셔서 고등학교는 그렇게 평가해 주시길 바라고, 그다음에 진로정보센터 운영은 이제 제가 연구원장 할 적에 옛날, 부장님 오셨나 여기? 오셨군. 그 진로교육을 학교에서 방문하면서 하던 교육을 대신해서, 이것을 대체 사업으로 정보지원센터를 이것을 운영을 한 건데 좋은 발상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제가 어제 저녁에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이거 예산이 얼마입니까?

정보지원센터 운영하는데. 내가 아까 찾으려다 미처 못 찾았는데. 예산이 대충 이게… 얼마?

전부 다 4,000만 원밖에 안 되나요? 그래 지금 보니까, 상담실적을 보니까 진학상담 실적이 19명 있더라고요, 19명. 그런데 지금 놀란 것이 대입상담은 3명밖에 없어.

그래서 야 이게 진로정보지원센터가 난 굉장히 활성화가 되고 이럴 줄 알았는데 대입상담 3명, 진로상담은 좀 많어 70명, 사이버상담 30명 이래서 122명여, 지금까지 상담한 실적이. 그래서 너무 예산에 비해서 너무 저조하다 하는데 이것 좀 한번 방안을 강구해 보시고, 부장님, 좀 한번 저기를 해 보십시오. 그래서 저도 이 사업이 잘되면 좋겠다, 학생들이 관심이 많겠다 이렇게 했는데 이게 왜 이렇게 상담실적이 적은가.

물론 여기 지금 보니까 접속자 수는 40만 9,706명여, 그러니까 꽤 많은 거여. 그런데 이것을 보니까 최근에는 접속하지 않았어. 어제 접속한 수가 10명, 그저께 9명, 평균 10명밖에 안 되더라고.

그런데 독서교육지원센터의 접속률은 평균 20명씩 되더라고. 그래서 이것 좀 각별히 연구를 해 보시고 접속률이 평균 10명밖에 안 된다라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연구원은 제가 있던 데라 조금 길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북교육연구지 발간하는 거 두 번 발행하죠? 그거 연구 좀 해 보십시오. 저 있을 때 그것을 폐지하려고 했다가 현장방문하는 연수도, 진로연수도 없애고 이것도 없애면 할 거리가 없어서 저기했는데 이것 대체사업으로 좀 바꿔보면 어떨까.

충북교육연구지가 이번에 나오면 15호가 나올 텐데 옛날부터 그냥 관행으로 하는 사업인데 지금같이 좋은 저기에서 책을 발간해 가지고 900부씩 찍어서 이렇게 주는데 저 있을 때도 한번 설문조사를 해 보니까 별로 활용가치가 없는 것 같아요. 한번 연구를 해 보시기를 제가 권장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단재, 단재 아까 우리 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까 연수운영란에 운영계획이 있고 자격연수, 출석연수,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원격연수가 있는데 어째 진짜 중요한 이 자격연수는 입력이 돼 있지 않어, 2009년까지만 돼 있던데.

원장님, 2009년까지만. 한번 확인해 보셨어요? 왜냐면 운영계획은 각 과정별로 다 돼 있어. 2012년까지 다 돼 있는데, 출석연수도 다 돼 있어 2010년까지.

지방공무원교육훈련도 교육과정이 다 들어 있어. 내가 교육과정을 보려고 들어갔더니 자격연수는 2009년까지밖에 입력이 안 됐어. 2010년 것도 올라가 있지 않고 2011년도도 상반기에, 출석연수 이런 것도 2011년도에 상반기 연수한 실적이 많은데 교육과정이 안 올라와 있더라고.

그래서 그 담당자한테 얘기를 해 가지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 하도록. 보니까 여기 접속률은 꽤 많더라고. 하여튼 자격연수 교육과정은 꼭 좀 거기다 올려놓고, 사실은 연수하기 전에 교육과정이 확정되면 올려놓는 게 좋아.

그러면 연수생들이 들어가 가지고 ‘아, 내가 배울 교육과정이 뭐가 들어가 있구나’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꼭 좀 활용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홈페이지에 강사추천란이 있더라고, 강사추천란. 있죠?

그런데 그 강사추천란에 보니까 3명, 지금까지 한 5년 동안에 3명만 추천돼 있어. 그래서 ‘아, 이게 활용이 안 되는구나’ 차라리 활용이 안 되면 그 난을 없앴으면 좋겠어, 강사추천란이 아 그래 한 5, 6년 동안 3명만 추천했다는 거는 누가 보면 이상하잖어.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누가 보기에는 이거 뭐 별로 활용가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다음에 제가 중앙도서관, 제가 시간이 없어서 빨리빨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앙도서관 그 15쪽에 금빛봉사단 연수가 있던데 거기 지금 66명으로 계획되어 있는데, 그렇죠? 중앙도서관 저기 15쪽에, 근데 금빛봉사단이 85명이죠?

그래서 연수계획을 보면 봉사단연수는 66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기왕이면 조금 더 늘려서 연수생들 다 그냥 85명을 하면 어떨까, 예산 때문에 그러나, 뭐지? 난 계획인 줄 알고 그래서 기왕이면 85명 다 연수를 했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학생교육문화원 예산이 어째 4쪽에, 4쪽에 보니까 교육지원기관비 정규직 인건비가 1억, 어째 이렇게 감이 됐죠?

인력이 줄었나. 그리고 저기 또 학생체험학습실 운영비도 6,900만 원, 방과후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7,700만 원이 감소됐단 말이여. 그런데 인건비가 줄은 게 어째 1억이네, 1억 정도가 감이 됐는데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어.

그거 왜 그래요? 그건 그렇고. 그리고 방과후교육 프로그램이라든가 학습실 운영비 이런 거는 감되지 않도록 그래서 예산을 확보해서 방과후 프로그램을 활성화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감이 되어 가지고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기 18쪽에 아주 제가 세계문화 속에 우리 역사 알기 이거에 대해서, 이거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권장사업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8쪽에 지난번에 제가 조선일보에 그렇게 나왔더라고 서울대학에 1학년에 입학한 학생에게 설문조사를 이렇게 했는데 그 도산 안창호 선생하고 안중근 의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학생이 23%나 됐대, 서울대학에 입학한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조선일보에 난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 안창호 선생하고 안중근 의사를 구분 못하고 안중근 의사가 정말 의사인지 병원의 의사인줄 아는 사람도 몇 %가 있었다고 그러는데, 그만큼 역사교육이 소홀히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물론 구조적으로 2014년서부터 실시되는 대입 저기가 사회탐구가 지리, 세계사, 국사, 윤리, 일반사회 중에서 역사를 택하는, 2010년도에 역사를 택한 사람은 5%밖에 안 된대, 역사를. 어려우니까 학생들이 선택을 안 한다는 거여. 그러다 보니까 학교에서도 가르치지도 않고 이런 현상이 생기는데,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우리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역점사업으로 해 줬으면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좀 강화해서 이렇게… 고맙습니다. 그리고 학생외국어교육원의 26쪽에 가족주말 정규프로그램 아주 그것도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주5일제 수업으로 인해서 학부모하고 연계되는 그런 사업, 체험학습인데 그것도 권장사항으로 말씀드리니까 잘 해 주시고.

우리 청명교육원 아까 40명인데 학년이 구분되어 있지 않고 30몇 명? 단기가 3개월 내지 1년, 지금까지 빨리 수료한 학생 몇 개월이요? 지난번에 이것도 제가 신문에 한번 봤는데 청명교육원 정체성에 대해서, 한번 그 기사보셨어요?

청명교육원의 저기를 기자가 약간 부정적으로 썼더라고. 인성교육의 요람인가, 문제아 집합소인가 이렇게 해 가지고 걱정되는 뜻에서 기자가 우려의 목소리도 나타냈더라고. 하여튼 그런 부정적인 요소가 나타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학생종합수련원도 그렇고 시간이 없어서 생략하고, 저기 아까 전 위원하고 장병학 위원님께서 양식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우리 전문위원실에 제가 하나 주문하는데 당초에 보고하는 그 양식하고 지금 같이 후반부에 하는 양식을 가이드라인을 어느 정도 양식을 우리가 제시해 줘도 되겠습니까? 물론 부서마다 그 사업의 특성은 다르지만 어느 정도의 저기는 나중에 보고서 할 적에는, 아까 진천 얘기했는데 진천은 그런 식으로 이렇게 봐서 아 실적이 어떻게 나타났구나 이런 걸 알 수가 있더라고. 그래서 약간 그런 저기를 우리가 제시해 주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한번 검토를…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해 가지고 양식을 어느 정도, 꼭 양식이 아니고 어느 정도의 방향은 줬으면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부교육감님을 보내드려야 될 거 아녀, 계속 이렇게 저기할 순 없어. 그것과 관련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최미애 위원장하고 이광희 위원 다 있었으면 좋겠는데, 뭐 자리를 떴는데 제가 부교육감, 뭐 업무추진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지금 이런 내용이 나와서 제가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고, 지난해 8월 말까지 운영되던 교육위원 제도, 우리 구 국장은 양쪽으로 다 있어 봐서 알겠지만 독립형은 아니지만 준독립형 정도는 되겠죠. 그죠?

그때의 의회제도하고 지금 현재 도회의 산하의 상임위원회로 전형된 이런 제도 아닙니까? 이래서 개인적으로 우리 부교육감님 개인적인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이 제도가 바뀐 것에 대한.

뭐 말씀하시기 곤란하면 안 하셔도 되고, 우리 구 국장님은? 저는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집행청의 우리 직원들도 사고의 전환이 있어야 된다, 저는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구 국장님은 개인적인 견해가 없습니까?

그러면 교육위원 일몰제 된 견해도 없습니까? 우리 구 국장님이 한번… 교육위원이 일몰제가 됐지 않습니까? 어떤 생각이 있느냐.

안타깝다. 그리고 지금 그러면 옛날에 그쪽 국장님도 하시고 여기서 국장님도 하시고 다해 보셨는데, 옛날 교육위원회 그 제도 때의 업무하고, 우리 집행청의 직원들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현행 이렇게 도의회에 귀속되어 있을 때 업무과중도 경감이라고 그럴까 업무 과중은 어떻습니까?

우리 국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고, 가만히 보니까 우리 감사담당관님 제일 교육청에서 오래 근무하신 것 같아, 이쪽저쪽 또 여기 협력관실에도 근무하셨죠, 홍 국장님? 한번 얘기해 보세요, 업무 과중을 한번. 그게 문제점이죠.

도 교육위원회에서 결정된 게 다시 교육사회위원회에 와서 다시 재론되고 자료를 이중적으로 내는 그런 부담, 우리 협력관실에서 계셨으니까 우리 홍 국장님 잘 아시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우리 최진섭 부의장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지난번 6월달에 충청매일에 우리 네 사람 선거구까지 명시하면서 사진까지 제시해 가면서 교육위원 있으나마나다, 뭐 무능하다 이렇게 신문에 한번 났고, 그때는 사실 저도 가슴 아팠습니다. 야, 이렇게 이런 저기를 봤나. 그리고 또 지난 15일자 “야간자율학습 2라운드” 해 가지고 이광희 위원하고 최미애 위원하고 이렇게 개인 연구하는 거 가지고서 그건 뭐 교육청에서 제가 봐도 와서 사과를 하고 보도자료 낸 것에 대해서 얘기를 했으니까 그거하고, 또 어제 업무 보고한 이런 저기에서 제가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 집행청에서도 생각을 바꿔야 된다.

지금 제도적으로 그렇게 되어나가는데 어떡합니까? 옛날 교육위원으로 생각을 하고, 지난번 교육장이 옛날에 안 그랬는데 왜 그러냐, 지금 현재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고 또 일몰제가 되고 3년 후에는 어차피 교육위원회는 없어지고 도의원들이 교육위원으로 구성이 되어서 교육을 해 나가는 거란 말이여. 어차피 정당 속에 들어가게끔 되어 있는 거 아녀.

그러니까 최진섭 부의장이 보는 눈하고 이광희 위원 보는 눈하고 우리하고 달라, 다른 건 이해를 해 줘야 되거든, 그걸 어떻게 나하고 똑같이 생각을 하느냐. 사실 개원되고서 첫날부터 솔직히 서로 얼굴도 붉히고 뭐 이렇게 지났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결론에 도달해서는 서로 타협하고 양보하고 해서 하나의 저기를 이끌어냈는데, 그래서 우리 네 사람의 심정도 이해를 해 주시고, 우리가 무조건 솔직히 뭐 위원장님 계시지만 “네 분은 뭐 교육청 들러리입니까?” 이런 소리도 우리가 듣습니다.

그러면서도 이것은 또 그 양반이 보는 게 틀렸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야 자율학습 그 양반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 보는 눈이 다른데 어떡해.

우리는 교육의 경험 있는 사람이 보는 눈하고 비교육적인 저기에서 보는 눈이 다르단 말이여. 그걸 이해를 해 주시고 왜 저렇고 하느냐 생각을 안 해 줬으면 저는… 어제 교육장들이 얘기를 한 것도 서로 이해를 하지 못해서, 역지사지 아닙니까? 서로 입장 바꿔서 생각해도 이렇게 하면 갈등이, 지금도 물론 여러 가지 갈등이 쌓이지만, 지금 우리도 한계가 있어 우리 네 사람이 하기가.

지금 뭐 학원자율도 통과했는데 본회의에서 통과가 안 되고 저렇게 하고 있고, 야자학습도 사실 지금 그렇게 세 분들 하려고 하는 거 우리가 노력을 해서 지금 연기를 하고 있는 상태고, 자기들이 하다못해 개인연구를 한다는데 어떻게 그것까지 막을 수는 없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또 올라가 있는 게 뭐여, 하여튼 그런 야간자율학습도 그렇고 그래서 많이 적군이 되고 세 분이나 네 분이 서로 의견이 일치되고, 서로 지금 최미애 위원장님도 저희들 입장을 많이 배려하는 그런 과도기 현상이니까 이런 서로 무슨 교육청하고 우리 도의회하고 갈등이 있어 가지고 뭐 이런 걸로 일반인들은 그렇게 아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 집행청 직원들만은 조금 이해해 주셔야 돼.

지금 어차피 도의원들 속에 들어와 있는 걸 어떻게 해. 우리… 그렇게 해서 좀 이해를 해 주시고 그래서 갈등이 보이지 않도록 이렇게 했으면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상필 교육의원입니다. 제가 우선 전체적인 건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7쪽의 학교정책과 소관이죠. 17쪽 방과후학교 교육 요즘 최근에 방과후학교에 대해서 교육부에서 지침 내려온 거 있죠?

방과후학교에 대해서 지침 내려온 거. 교과와 교과 외의 활동을 어떻게 하라 그런 지침 내려온 게 없나요? 교과와 비교과활동에 대해서 어떻게 하라는 거.

그래서 방과후학교 실시목적은 사교육비 절감 아녀, 그렇죠? 사교육비 절감이란 말이여. 그래서 지난번에 서울시교육청에서 7월 11일자로 서울시교육청에 공문을 내려보냈죠.

가이드라인을 정해 줬지 초등학교는 70 내지 80%를 교과 외 수업을 하고, 중학교는 40 내지 70%, 고등학교는 20 내지 30%를 교과 외로 하라 이렇게 지침을 내려보니까 교육부에서는 거기에 반대되는 공문을 내려보냈다고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래서 교육부에서는 그거 아녀. 하여튼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가이드라인을 딱 몇 프로 정해 주지 않고 학교에서 학교장 재량으로 하라, 이거 아녀.

그렇죠? 그래서 제 생각은 교과로 사교육비 절감하고 학력 신장하고 그러면 좋겠죠, 교과활동도 안 되는 게 아니니까. 단, 교과활동을 하되, 지금 지난번 감사 때도 보니까 99%를 그냥 교과수업만 하고 강사도 자체강사, 선생님들을 쓴다 이거여.

그래서 사교육비 절감 차원에서 교과수업, 국·영·수를 하려면 정말 일류강사를 불러다 다만 몇 시간이라도 써야 되는 거 아녀. 그래야 이게 사교육비가 절감이 되지, 아, 그냥 선생님들이, 100% 선생님들이 해 가지고 한 달에 200만 원, 300만 원씩 이걸 가지고 간다 이거여, 그게 문제지. 그러니까 지금, 이 학부형 오늘 신문에도 보니까 교과 외 수업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마는 교과수업을 못하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여.

국·영·수도 하는데 그 대신 질 높은 수업을 해야 된다. 강사를, 우수한 강사를 써야 된다 이거지. 하다못해 외부에서 좋은 강사 있으면 국·영·수 선생님 갖다 써다가 그 사람을 써서 학원에 가는 것을 방지해야 될 거 아녀.

만날 선생님들이 똑같은 것을 지도하면 안 된다는 얘기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과장님.

시골 같은 데는 그럴 거예요 사실 강사 뭐 어려우니까 선생님들이 하는 거는 십분 이해를 하는데 시내 같은 데서는, 그래도 어느 학교 보니까 외부강사 한 명도 안 써. 전부 자체 강사가 국·영·수 선생님이 이렇게 저기를 하더라고. 그렇게 하니까 이게 문제가 있다.

충분히 그것은 이해를 하고 이제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해야 되겠지. 해야 되는데 그래도 몇 시간 정도, 얼마 정도는 할애해서 외부강사도 쓰고 이렇게 해야 학생들의 저기도 달라지고 이렇게 할 거 아니냐 그래서 말씀드리고, 또 교육부에서도 그런 취지여. 그러니까 서울 같은 데서는, 서울시교육청에서는 교육감이 교과수업은 하지 마라, 교과 외만 하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그게 아니다, 학교장에게 자율적으로 줘라, 이런 반대적인 입장을 표시한 거란 말여, 서로. 그렇겠지. 물론, 유명강사를 두려면 시간당 얼마를 주는지 모르는데 하여튼 분위기는, 그런 분위기를 저기가 돼야 사교육비도 절감하고 애들이 학원 갈 걸 막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만 우선, 지난번에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독도교육과정이 내려왔죠?

독도교육과정. 어제 그저께 11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업무보고를 받을 때 보니까 독도교육에 대해서 정말 저기한 데는 진천교육지원청이더라고. 진천교육지원청은 방학 동안에 독도탐방단을 구성해서 독도교육을 아주 충실하게, 독도교육을 한다라는 것은 진천교육지원청에서 들어 본 것 같아.

그런데 여기 도교육청 업무보고에 독도 이런 거는 하나도 안 나온 것 같아. 하여튼 초등학교에서는 독도의 중요성, 중학교에서는 영유권의 이해, 고등학교에서는 독도수호 의지, 이렇게 해서 가이드라인까지 정해 줘 가지고 아주 자세하게 내 그걸 보니까 돼 있더라고. 요즘에 일본에서 뭐 대한항공 타는 거 자제시키는 거 뜨고, 자민당에서 울릉도 방문하는 거, 이런 거 같은 저기한 저기 시각을 하는데 우리 학생들에게 그런 독도교육을 좀 가르쳐서 우리 민족정신을 길러주고 우리 영토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각 학교에 지침을 내려 가지고, 지난번에 신문에 보니까 교육감님이 또 훈시도 하셨던데 교육과학기술부에서도 강하게 하는 거니까, 내용지침까지 다 해서 개발해 줬으니까 많이 활용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간단한 것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내년도에 주5일제 수업이 전면 실시되고 아마 20인 미만 그 직장이 8월부터죠. 제가 알기론 8월 1일부터 20인 미만의 근무장소도 아마 주5일제 법으로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우리는 내년도인데, 2학기에 혹시 여기에 대비하고 무슨 계획하고 있는 것 있습니까?

하여튼 제 의견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5일제의 전면 실시로 인해서 우리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어 공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수업이 5일에서 6일로 주는 것뿐이 아니라 지금 시에서도, 사실 작년에 이제 놀토사업으로 1억을 지역사회협의회로 줬고 재작년도 줬는데 금년에 시 예산이 부족돼 가지고 삭감이 됐는데 9월부터 추경을 확보해 가지고 5,000만 원을 줄 테니까 놀토사업을 지난해 하던 사업을 하라, 내년 이제 아마 이것도 주5일제 수업을 대비해서 그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6개 교육청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문화단지를 탐방하고 학부모하고 같이, 이렇게 했는데 그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시청에서도 이렇게 놀토사업을 해서 주5일제를 대비하는 것 같아요. 우리 교육청에서도 그냥 시범학교 지정하고 뭐 이렇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이렇게 한번 학부모나 학생들에게 뭔가 그런 저기하는 방안을 한번 연구해 보십사 하는 주문사항을 제가 말씀드리고,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한번 초빙교장제 교육과학기술부에다 건의를 해 봐라 그렇게 했는데 혹시 건의해 봤습니까?

심사매뉴얼. 지금 이렇게 돼 있죠? 1차 평가는 학교에서, 그죠?

학교에서 3배수를 추천하죠. 그죠? 3배수를 추천하고 교육청에서 심사해서 교육지원청에서 2배수 교육감이 지명하는데, 물론 좋아, 1차 학교에서 3배수가 안 될 때, 2명일 때, 2명일 때도 심사해서 교육지원청으로 보고하죠?

그 매뉴얼을 좀 저는, 그거 문제점이 없습니까? 글쎄 1차 심사를 존중하든지 뭐 이래야지 전혀 지금은 1차 심사를 하는 근거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죠?

그래도 그것도 만약인데 3배수를 추천한다, 추천하기 위한 1차 평가라면 이해가 가는데 5명 지원했다 그러면 이해가 가, 3배수를 추천하기 위해서. 그런데 2명이 왔는데 그거 평가하나마나 1, 2등 아무런 효과가 없는데 학부형들 다 모아놓고 점수 해서 학부형들이 ‘아, 저 교장이 1등이었는데’ 나중에 발령 나는 것은 엉뚱한 교장이 발령 난다 이거여. 그러니까 교육청에서는 글쎄 그것을 무시하고 하는 거 아녀, 무시하고.

그죠? 교육지원청에서는. 그러니까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서 꼭 개선해야 될 것 같어.

그런 저기, 여기 지금 관내에 그런 문제점이 있는 데가 없어요? 있지? 글쎄, 건의를 해서 바꿔야 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이래 말씀드리고, 그리고 아까 한번 집중이수제, 몰아서 수업하는, 그거 부정적인 면하고 긍정적인 면, 그거 어떻게 생각, 좀 한번 말씀, 부정적인 면은 뭐가 부정적인 면이겠습니까?

집중이수제, 이제 연구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기에도 지금 나온 것을 보니까 단점은 지금 부정적인 반응이 한꺼번에 배우는 분량이 많아서 이해하기 어렵다, 과목당 시험분량이 너무 많아 부담스럽다, 학생의 발달단계와 교과내용이 연계가 안 된다, 교과서 앞쪽과 뒤쪽 진도를 동시에 나가서 헷갈린다, 이런 반응을 학생들이 했고, 장점은 딱 한 가지여. 단기간에 몰입해 배울 수 있다.

그러니까 과학이나 실험이나 이런 거는 좋겠죠. 체육 같은 거 지금 고등학교 같은 데서는 지금 1학기 때 싹 해 버리고 3년 동안 체육 안 한다는 거 아녀, 지금, 몰아서. 그런 편법을 쓴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거 좀 연구를 해 봤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그거 지도를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학년 초에 교육행정시스템 지금 고장 안 납니까? 학년 초에 애 많이 먹었죠?

나이스, 차세대 나이스. 3, 4 한 5월까지는 선생님들 불평이 많던데, 잦은 고장으로.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