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한 가지는 공통 권장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보고서를 11개 교육청 엊그제 다 받았어요.
오늘 사업기관, 근데 지금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는 주요업무 추진 상반기 보고라든가 이런 것은 후반기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 중점을 더 두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일 잘된 게 진천교육지원청이에요, 아주 이거 한번 받아보세요. 앞으로 도교육청이 오후에 있습니다만 그때도 얘기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거기 진천교육지원청은 다른 건 다 이렇게 여러 가지 추진과제 아주 항목, 일목요연하게 추진과제, 추진내용, 실적, 현 집행예산이 얼마 들어가고 지금, 그다음에 운영사례 이렇게 해서 표로 만들어서 딱 해서 주고 그 밑에 각 항목별로 분석 결과가 있어요.
그래서 우수한 점을 쭉 나열했어요. 그다음에 개선할 점. 이거 한번 보세요, 거짓말인가.
이거 진천교육지원청 걸 많이 참조해 주셔서 보다 체계적이고 실증적으로 해 주실 것을 후반기에 할 때는 말씀을, 권장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우선 단재교육연수원의 시도교육연수원 운영평가 최우수 교육연수원 선정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거기에 장점으로 19쪽 보면 잘된 점 해서 강의에 대한 엄정한 평가와 강의 질 개선을 위한 모니터제도 시행 및 모니터 결과를 이후 연수과정 개설 및 강사초빙에 적극 활용한다고 아주 장점, 그렇게 하고 계시죠?
그래서 2010년도 나름대로 결과보고서를 한 것을 저한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잘 하셨어요. 그다음에 교육과학연구원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처음 학교평가 하셨죠? 처음 조례개정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학교평가가이드 발간 및 보급을 130부 했다는데 지금 초·중·고등학교가 500여 학교가 되는데 어째 이렇게 조금 했고, 거기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주세요. 우리한테도 한 부 주세요.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학교평가가이드를 한 부씩 꼭 좀 저희들한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학교 평가하는데 방향지표도 알고 여러 가지를 저희들이 참고 되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17쪽 보면 DLS지원센터를 하는데 학교도서관 운영 관련 상담 및 오류 건이 3,455건 처리가 되는데 이게 어떤 오류를 이렇게 많이 처리를 하셨어요?
오류보다, 알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님께 말씀드릴게요. 보고서 15쪽입니다.
금빛평생교육봉사단 운영 아주 퇴직자들 중심으로 많이 운영이 되는데 지금 상반기에3,067회 하셨죠? 24개 기관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한 사람이 기관을 선정해서 연중 봉사 지금 6개월간 하는 걸 통괄한 것이죠?
평균 제가 따져보니까 3,067 나누기 85, 나누니까 평균 6번씩 나오네요. 아주 좋은 시책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도의회에서 교육감님께 도서관에 대해서 학생도서관, 중앙도서관을 학생도서관으로 고쳐라 뭐 여러 가지 했어요.
그래서 교육감님께서 담당자를 나한테 보냈어요, 그렇게 하겠다고. 죽 보고서를 가지고. 근데 조금 지연을 하겠다, 왜냐하면 충북 대표도서관을 선정해야 되거든요, 지금.
그래서 지금 도청에서 주관이 되는데 내가 볼 때는 그 기간까지는 참아달라고 그러는데, 도청에서 내가 저기해 보니까 자기들이 하겠다 하는 저기인데 하여튼 이런 거 저런 거 해서 앞으로 지역도서관이라든가 중앙도서관이라든가 이런 것은 정말로 주 업무가 학생이니까 학생도서관으로 아마 바뀔 겁니다, 시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래서 주된 업무는 학생을 중심으로 하시고 나머지 일반인들도 하시지만 주 업무는 학생으로 이렇게 꼭 좀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학생교육문화원장님께 한 가지만 말씀드립니다. 아주 좋은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하셨어요. 17쪽 한글사랑 논술교실 이것이 지금 연 25회하시는데 지금 상반기에는 몇 번 하셨죠?
아주 좋은, 이게 며칠간 합니까? 하루로 하는 거야, 며칠간. 아니, 글쎄 며칠간을 하나?
하루냐 아니면 이틀이냐, 이 논술교실 이게 과정이. 근데 여기 향후 계획을 한글사랑 논술교실을 계속할 것인데, 저는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아주 일선 학교에다가 초·중·고등학교에 알맞게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정말로 좋은 자료를 학교에서 많이 실행할 수 있는 그런 향후 계획을 한번 수립할 의사는 없으세요? 프로그램만 전부 다 주니까.
아니, 제 말씀은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CD나 담아가지고 학교에다가 넘겨주면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여기까지 안 오고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길래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한번 연구해 보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학생종합수련원장님, 11쪽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사랑캠프에 대해서 이것이 어디서 하나요? 진천서 하나, 보령서 하나? 그렇죠.
내용을, 지금 연인원 480명인데 한 번에 240명. 내용을 보니까 상당히 좋아요. 제가 볼 때는 조금 그 위에 진천야영장 올라가면 진천농다리라는 것이 있어요.
보셨죠, 원장님. 이게 고려시대 임연 장군이 만든 건데 지금 28개가 있는데 24개만 지금 남았었는데 우리 대한민국의 제일 오래된 이런 돌다리죠. 요런 데도 한번 가서 볼 수 있도록,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해서 이런 내용도 거기에 삽입해서 이렇게 했으면 어떨까?
고맙습니다. 그다음에 외국어교육원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39쪽 연중 일정을 쭉 봤어요.
상당히 애를 쓰고, 정말로 외국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이렇게 열심히 우리 원어민을 통해서 외국어 영어교육을 알차게 한 것은 저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정을 죽 보시고 제가 볼 때 진천교육원 것, 청주교육원 것 이게 구분이 안 됐고, 이래서 힘들지만 비싼 원어민을 우리가 주고받는 거거든요. 근데 내용은 외국에 가서 4박 5일 아니 4주, 5주 이렇게 하는 것보다 훨씬 알차다고 하는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런 비싼 원어민을 이렇게 우리가 채용해서 하는데 정말로 더 프로그램을 집어넣어서 아주 힘들지만 그분들을 많이 활용하고 우리 학생들이 소수의 학생들만 오니까 더 좀 학생들 프로그램에 더 참여할 수 있는 방안, 한번 부장님 말씀 좀 해 보세요. 그래서 하여튼 이 표를 보면 구멍이 많이 뚫린 데가 있어요. 교재 만들고 할 때는 쉬고 하는데 최대한 활용해서 내년도에는, 예산이 이제 금년도에는 안 되니까 내년도에 계획을 한번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명학생교육원 좀, 40명이죠? 여기 계획은 1학년 10명, 2학년 15명, 3학년 15명 아주 나왔는데. 그럼 추천은 Wee 센터장한테 추천받아 가지고 학교장 해서 이렇게 수시로 들어오는 거죠?
그러면 이게 거기서 연수 받으면 계속 1년간 받는 학생도 있고 중간에 잘한 학생은 학교로 다시 환원할 수 있나요? 지금 현재까지, 작년 9월 3일날 개관했는데 그다음 지금까지 환원된 학생은 몇 명이나 돼요? 중학생은 지금 중도 탈락 위기가 적은데 고등학교는 아주 심각해요.
지금 뭐 몇 수만 명씩 거리로 나오는데 아주 좋은 우리 시책인데 이것도 우리 충북만이 자랑하는 청명교육원인데 너무 예산에 비해서 너무 학생 수가 적게 혜택을 받아서 상당히, 뭐 적으면 좋은 현상인데 사실 우리 충북만 해도 넘치는 부적응 학생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걸 잘 분석해 가지고 Wee 센터장하고 학교장들하고 해서 많이 좀 활용해서 이런 방안, 그래서 거기를 거쳤으면 벌써 아이들의 심성이 벌써 변화가 되고 외국도 갔다 오고 하여튼 좋은 저기가 되는데 많이 활용을 시킬 수 있는, 아까 수련원도 말씀드렸고 이쪽에 외국어교육원, 또 청명학원 하여튼 좋은 시스템에 좋은 선생님들을 많이 활용해서 우리 아이들이 좀더 발전되도록 이렇게 명년도에는 예산을 많이 해서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충주 쪽 학생회관장님께 말씀드립니다.
특색사업이 15쪽인데 제가 그때 현장방문에 가서도 특색사업에 얘기, 이 지도자 과정을 이수증을 줍니까, 자격증을 줍니까? 이게 그러면 지금 교육마술지도자 161명 5개월, 5개월이죠? 하여튼 이 자격증 주는 거는 심각하게 우리가 고려를 해야 돼요.
그 당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몇 시간 받고 이것이 그냥 자기가 최고의 논술선생님들이라든가 뭐 스피치, 동화, 특히 동화, 아이들한테 잘 가르칠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라 오류를 범할 수 있는 게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우리가 잘 공공기관에서 안전하게 잘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립니다. 2시 전이니까요, 2시에 또 도교육청하잖아요. 연장하면 어떨까요, 그냥.
연장해서 쭉 하면 지금. 점심시간을 우리가 줄이고. 가만 있어요.
의사진행발언을 내가 할게요. 장병학 위원입니다. 지금 부감님이 와 계시니까 정책적이고 이런 것을 먼저 질의를 하시고 정회를 하고서 부감님 가시고서 우리 국장님들한테 합시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우선 주요업무계획 추진보고서 양식 아까 전응천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사업소, 오전에 사업소하고 11개 지역교육청 보고를 다 받았어요. 다 각양각색인데 가장 잘된 교육청이 진천교육지원청이에요.
그거 한번 보고서를 받아 보세요. 이거예요. 거기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추진과제, 추진내용, 또 추진실적, 집행예산이 항목별로 죽 나오고 그다음에 우수사례가 표로 죽 하고 그 밑에 이제 항목별로 분석결과가 나와, 우수한 점이 쭉 나와.
또 중요한 게 개선할 점이 나와요, 개선할 점. 아주 모든 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전 위원님 말씀하신 거하고 진천교육지원청 것을 받아서, 다른 모든 교육청에도 그렇게 권장을 했어요, 제가 교육장님들한테도, 사업소장 기관장님들한테도.
그래서 주무 기획관리과장님은 그것을 분석을 해서 정말로 일목요연하게 이렇게 해 주실 수 있도록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그리고 이제 11쪽에 보면 감사 쪽에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이 감사팀에서 학교는 어느 부서에서 해요, 감사를? 그러면 대략 연, 이제 지역교육청의 감사를 없애고 다 모은 거 아니에요. 그러면 연 학교감사 대략적으로 통계가 몇 학교나 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묻는 거는 대략 한 학교에 그래도 몇 년에 한 번은 해야 되잖아요. 안 해도 되나 내가 이런 거를, 제가 그걸 여쭤보느라고요. 몇 년에 대략 한 번씩은 가겠나.
글쎄, 그래서 감사가 중요하거든요. 감사 때문에 여러 가지 단점도 있겠지만 전혀 이게 학교에 감사를 하지 않으면 이런 모순점이 많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24쪽 통일·안보교육 이쪽에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여기 죽 통일·안보교육 추진 죽 해 놓으셨는데 가장 중요한 게 체험중심 통일·안보교육 지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무리 학교에서 통일교육 뭐 시킨다고 해도 이론적으로는 아이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실질적인 체험학습, 천안함 사건 같은 그 배를 한번 본다든가 땅굴을 본다든가 반공 이런 통일 직접적인 새터민 연사를 모셔다가 학교별로 한다든가 하는 그런 정말 실질적인 체험학습이 중요한데 예산을 명년도에 많이 세워서 정말로 통일교육이 많이 돼야 되는데 이에 대한 과장님 말씀 한번, 어떤 시책을 말씀해 주세요. 도교육청 자체적으로만 하려고 하지 말고 지역교육청이라든가 학교에서 정말로 다른 데 현장학습을 많이 가잖아요.
그런 데를 좀 많이, 행정적인 지도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26쪽 보시기 바랍니다. 교원단체 행사지원비인데 어쩌면 똑같이 대한교조,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교조에 900만 원씩 이렇게 교육활동행사비를 주거든요.
이렇게 똑같이 주는 거는 두부 모 자르듯이 그냥 이런데 본 위원 생각은 행사내용이라든가 회원 수를 고려하고 뭐 해서 그런 것을 생각해서 더 주는 데도 있겠고, 뭐 이렇게 주면 말썽은 없겠습니다만 그런 계획은 없는지. 예, 알겠습니다. 31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초등교육연구회 운영 이렇게 나오는데 이 초등교육연구, 도 단위죠, 이게? 10개 단위, 특정과제 15개. 그런데 군 지정 교육연구회가 또 예산이 서더라고요.
그런데 지난번에도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군 지정 시범학교 아주 선생님들이 싫어해요. 군 지정 교육연구회도 이게 점수도 안 주고 하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 초등교육연구회라든가 이런 거는 도에서 해요, 점수를 줘.
그런데 해마다 고정 교원들이 계속 가, 하는 사람들만. 그렇죠? 대략 그렇죠?
그래서 이게 아주 상도 말여, 1등급, 2등급 뭐, 회장을 하면 주고 그러니까 이게 나눠먹기식도 이게 농후하고. 자기들끼리 얘기해, 이번에는 네가 회장하고 뭐하고. 그래서 군 지정 교육연구회를 전부 그 예산을 없애고 해서 도 단위 교육연구회를 좀 활성화해서 거기 들어가고 싶은 선생님들이, 아주 거기 좁아 가지고 그런 아주 좀 큰 테두리를 크게 해서, 한번 그런 아량은 없으세요?
하여튼 군 지정하고 이것을 잘 좀, 선생님들의 의견조사를 한다든가 해 가지고 좀 과감하게 한번 연구를 해 보세요. 42쪽 보면 이제 중등교육과의 독서논술교육입니다. 중등교육과장님, 독서교육의 가장 중요한 정책을 한마디로 얘기하면 뭐라고 얘기하겠어요?
그것도 좋죠, 당연히. 그런데 저는 늘 얘기하는 게 독서교육하면 2030, 아침자습에, 방과후에 하고, 집에 가서 하고 아주 이것이 독서교육에 타성화됐어요. 그리고 학교에서는 국어교육 선생님, 글짓기 지도 선생님, 뭐 이러한 선생님들만 독서교육 하는 걸로 알고 다른 기타 과목 선생님들은 사실 ‘독서교육은 뭐 국어선생이 하는 거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대략? 교과시간에 말이에요. 봄이죠, 도서관 주관 때.
그래서 도 단위에는 그런 저기가 있어서 학교단위로 하는 거로 책자도 나가고 교육장님들한테 다 그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정말로 교과시간에 지금 독서교육, 도서 교육재정의 3%, 5%를 무조건 사라고 지금 하는데 어느 교장선생님은 살 책이 없다고 이러면서 왜 그렇게 하느냐고 이런 교장선생님도 있어요. 그러나 정말로 훌륭한 교장선생님은 정말로 학습독서목록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게 장화홍련전 하면 이게 어느 시간에 차시별로 나올 때 학교 학생들 최다 인원이 학급 30명이면 30권을 도서관에다 비치해 가지고서 그걸 연중 교과시간에도 활용하고 하는 정책제도가 있는데, 그래서 앞으로 행정감사 때도 요거를 숫자를 한번 학교별, 시·군별로 한번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만 중등교육과에서 총 체계적으로 독서교육을 관장하니까 여기에 보면 보고서에 보면 독서행사만 있지 진짜 독서교육의 내실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예산도 그렇고, 어쩌면 영어니 뭐 이런 거는 태산같이 올라가고 해마다, 독서교육은 여기 보세요 독서교육에 대해서 행사만 몇 줄쳤지. 그래서 정말로 키포인트를 가진 중등교육과 과장님이 독서교육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여주시고 다음 달에는 독서교육에 대한 학교에 대한 독서교육조례가 또 나갑니다. 그래서 잘 좀 해 주시도록 거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아세요? 그다음에 74쪽의 급식관계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 충북의 무상급식 정말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급식에 대해서는 우리 충북교육청이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러나 해마다 물가는 오르고 이게 자꾸 부실식단, 식재료는 오르고 하는데, 식단 모든 것이 아주 상한선으로 딱해 놓고 하지만 이걸 풀어서 학교실정에 의해서 아니면 교육청단위 실정에 의해서 이렇게 해나가나 아니면 방향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아주 딱 못을 박는 건가, 1년간?
그렇죠. 그렇게 해서 예비비라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 좀 할 수 있도록 탄력성을 붙여주어야 되고, 여기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여러 분들이 걱정하는 게 이게 급식, 옛날의 회계직 해 가지고 학교당 1,500만 원 내지 1,600만 원 정도 이게 급식비를 거둘 때 활용한 회계직이 있잖아요. 내보낼 수는 없잖아.
그래서 지금 학교경비로 나간다는 거여, 맞습니까? 과장님, 아니 체육과장님. 아니 근데 그 인원이 그걸 학교에 예산을 투입을 해야 된다는 거여.
그래서 걱정이지 뭐 바뀐 거야… 회계직, 행정실에 저기 학교에 하나씩 있잖아요. 급식보조, 돈 걷는 이렇게 해서 유상으로. 아니 그러니까 지금 학교마다 학교에서 1,500만 원, 1,600만 원 막 나간다는 겨, 연 그 봉급이 그 사람들.
그래서 그거를 해결해 달라는 거여. 그걸 좀 주무자 얘기해 보세요, 어떤가. 그것이 학교에 정상적인 운영을 해서 아이들한테 학생들한테 지도를 해야 되는데 그 돈을 써야 되는데 그 경비가 학교경비로 써라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겨, 맞습니까?
아니, 업무는 바뀌었지. 당연히 돈을 안 걷는데 무슨 그거를 해. 그러나 그 인건비를 학교에서 나간다는 거여.
그것만 정확하게 얘기해 주세요. 어떻게 되는 건가. 다른 부서 그럼 말씀하세요.
그것만 하면 난 끝날 거니까. 급여 건 그건 나중에 말씀해 주세요, 시간이 가니까.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세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관 명칭 제가 5분 발언을 했어요, 지난번에 교육감님한테.
그래 가지고 담당사무관이 교육감한테 보고한 걸 나한테 가지고 왔어요. 향후 중앙도서관을 학생 중심의 기능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그 문제는 대표도서관을 지금 도청에서 선정할 거예요. 그래서 그때까지만 유보해 달라고 하는데 지금 제가 알기에는 도청에서 만든다는 거여.
그래서 하루빨리 도교육청에서 이거를 정리를 해서 이왕이면 학생도서관으로 이렇게 명칭을 바꾸는데 탄력성 있게 해야 되고, 지금 현재 진천 같은 데는 바로 붙어가지고서 교육지원청에서 하는 진천도서관인데 바로 그냥 인접해서 한 10m 되나 거기에 빌딩같이 이렇게 지어서 진천군 도서관이 만들어져요, 지금. 이런 실정이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진천학생도서관으로 바꾸고 저쪽엔 진천군 대표도서관으로 되게끔 되어서 지금 전체 현황을 보면 16개 시도에서 7개는 벌써 대표도서관이 됐는데, 지금 담당부서에서는 이걸 빨리 도하고 협의를 하고 저도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빨리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지난번 선거 때는, 교육감선거 때는 지역교육청 평가를 보류를 했는지 안 했죠? 저기 담당과장님, 지역교육청 평가 안 했어요. 근데 굳이 또 교육청평가를, 그러니까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선거 때는 안 했어요. 선거 때는 분명히 안 했어요. 그래서 ‘아, 이거 안 해도 되는 건데’ 이게 참 지역교육청 11개 교육청 평가해 보세요.
도교육청 평가 받아보면서 얼마나 학교에다 공문 내려보내고 사무, 잡무 많고 그거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가급적 안 할 수 있는 것은 과감하게 해서 컨설팅장학을 위해서 다 명칭까지 바꿔주는 판에 이런 것도 한번 제고를 해 주시고. 컨설팅장학 지도 쪽에 이쪽에 교육장님들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게 도대체 컨설팅장학을 하기 위해서 하는데 신청을 안 하면 10년이 가도 현재 안 할 수 있는 이런 빠져나갈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지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도교육청에서 전체 장학지도를 관장하고 있고 장학지도 전체는 초등, 중등 따로 나가고 산업정보과 따로 나가고 하지만 전체적인 총체적인 거는 중등교육과장님 하십니까? 2년에 한 번이면 이제 전 교원이 컨설팅장학지도를 직접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한다는 거예요?
학교 하나에, 한 사람이요. 학교에 한 사람 아녀. 아니 학교 참여는 늘어가는데 내 얘기는 교직원이 제일 중요한 게 이제 학생수업 아니에요.
그러면 그 전에는 매년 했어요. 그죠? 장학지도 뭐 군 장학지도 받고 말여, 교장 장학지도 받어, 도 장학지도들도 받기도 했는데 이거는 컨설팅장학이라고 해서 신청만 안 하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런 제도를 꼭 보완해서 선생님들이 2년에 한 번씩은 다 받든지 3년에 한 번은 받든지 뭔가 정책적인 제도가 있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