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제가 어제 의료원 임직원 기숙사 신축하는 데 갔다 왔는데요, 거기 보니까 매우 경사더라고요. 그런데 기숙사를, 의사들이 거주하는 데를 35평 하신다 그러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 분들이 거기 와서 사실 리는 없어요. 그래서 여름이나 잠깐 휴가 때 와서 가족들과 있지 않을까 싶어서, 35평은 너무 호화로운 주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사님 관사가 사십몇 평도 호화롭다고 난리를 치는데 그 분들이 거기서 계속 거주하실 수 있다면 35평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35평이 17가구인가를 짓는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건 너무 평수가 크기 때문에 이 평수를 줄이고 조금 더, 의사들이 더 많이 거주할 수 있는 평수, 최소한 30평 이내가, 30평 이내도 사실 큽니다, 그분들이 계속 거주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보류 좀 해서 그분들하고 얘기가 돼 가지고 평수를 줄인다면 승인하는 걸로 이렇게 해 주시는 걸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 이게 승인이 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더 논의가 된 다음에, 이거 사실 우리가 아파트 살아보지만 35평 굉장히 넓습니다.
그분들이 거기 꼭대기까지 와서 거주할 분은 제가 보면, 거기 학교도 없고 보통 거리가 엄청 멀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검토를 해서 그때 가서 결정해야 될 걸로 제가 생각을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