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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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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위원입니다. 지금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총원은 4명이, 네 명이 증원이 되는데요. 네 명이 증원되는 직급별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간담회를 가졌던 조직개편안과 관련된 인원은 여기에 해당이 안 된 거죠? 우선 세계 수집명품 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들이 간담회를 통해서 충분한 의사전달을 했었는데 그 사업비가 무려 2,883억이라는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거기에 국비가 박물관을 짓기 위한 목적사업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국비도 광특회계에서 충원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리고 도비 부담이 1,883억이라는 막대한 돈이 투입이 되고 있고요. 아직도 타당성조사 용역이 완료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유재산을 이렇게 심의해서 의결하는 것은 저희들이 절차상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뭐 뚜렷한 목적없이 갑자기 이렇게 올라왔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더 신중한 검토와 타당성조사가 완료되고 나서 다시 한 번 논의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세계 수집명품 박물관 건립의 건은 삭제를 동의 건의합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성격이 지금 과장님 답변은 그럼 의사님들은 가족이 오면 이건 기숙사가 아니고 관사가 되는 거거든요. 관사인지 기숙사인지 분명한 선을 그어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는 그렇게 참고로 해 주시고 답변 좀 바랍니다, 관사인지 기숙사인지.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거 계속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도 사업 내용 중에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사업 내용 중에 100억 중에 76억은 건축비고 24억을, 서양화풍으로다 역대 대통령들의 활동사항을 그림으로다 그린다고 24억을 들여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무리 곰곰이 생각을 해 봐도 그림으로 그려서 전시하는 것은 옛날 방식, 즉 말하면 아날로그방식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학이 발달하고 굉장히 진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대 대통령들의 활동을 홀로그램 형식으로 해 가지고, 과학이 발전하는 만큼 가서 버튼을 누르면 대통령이 딱 나타나 가지고 연설하는 모습이라든지 아니면 관람객들과 대화를 하는 형식의 홀로그램이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24억 부분에 있어서도 이것을 꼭 서양화풍으로 해서 60점을 할 것이 아니고, 각 대통령별로 홀로그램영상을 추진해서 시민들이, 관람객들이 봐도 실감나게끔, 대화 정도도 가능할 정도의 아이디어 개발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24억이라는 돈이 60점이니까 4,000만 원짜리 60점이거든요. 4,000만 원짜리 60점인데 과연 60점을 다 그림으로 그릴 게 아니고 한 분에 대해서 한두 점 그림으로 그리고 나머지에 대해서 홀로그램 영상이라든가 이런 기법을 사용해서 진짜 실감나는 그런 것도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주문입니다.

지난 간담회 시 충분한 의견을 도출해서 협의를 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원안 통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