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이광희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박상필 위원님께서 말씀하셔 가지고 이어서 교육과학연구원 자연생태학교 관련되어서 좀 말씀드리면, 여기도 제가 위원되기 전에 있던 숲해설가협회에서 담당을 하던 곳이어서 지금은 물론 안 하고 한 분이 하는데, 지금 박상필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그분 담당하시는 분이 진짜 365일로 바꿔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요. 성과가 굉장히 좋은데, 다른 과학 분야에 비해서 사실은 우리 충북지역의 그 어떤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교육이 너무 부족합니다.
전체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런데 그나마 교육과학연구원에서도 또 사실은 전체 중에서도 일부라서 아쉬운 차에 지원을 해 주실 것하고요. 그다음에 토요일이 쉬는 날로 다 내년부터 바뀐단 말이죠.
그래서 거기를 찾는 많은 분들이 가족단위 신청을 확대할 의향이 없는가 이렇게 물어보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인터넷에 확인을 해 보니까 교육과학연구원을 찾는 분들은 가족단위로 오는 분들이 많은데, 여기 우암골 자연생태학습공원 같은 경우는 미리 예약이 다 되어 버려가지고 사실상 가족단위 신청을 할 수가 있는 상태가 아닌 걸로 제가 확인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어서 정작 가족단위의 참가신청을 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확인을 하셔서 확대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요거는 당부사항이고요. 전체적으로 직속기관장님들께 말씀을 우선 드리면 원래는 이거부터 하고 가려고 했는데 성과가 굉장히 좋으신 것 같아요.
제가 이번에 하고 작년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면서 보니까 1년 동안 성과가 굉장히 많았다는 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감사인사부터 먼저 드리고 저는 시작하려고 하고요. 교육과학연구원 계속 했으니까 연구시범학교에 이것도 요청사항인데요 생태감수성을 포함한 환경연구 시범학교가 5개 교밖에 안 됩니다.
전체 중에서 전체 200여 개 중에서 근데 문제는 그 5개 교가 정말 생태감수성이 필요한 도시지역에는 한 개도 없고요 전부 괴산, 진천, 보은, 청원 이런 지역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시골 지역에. 그러니까 어차피 생태적 감수성이 높은 아이들의 지역에 오히려 있고 필요한 지역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요건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노력을 경주하시겠다고 그러면 저 의원되고 나서 교육받을 때 안 되겠다는 얘기로 들었거든요. 해 주신다고 그러면… 예. 내년에 도시지역에도 한 군데씩은 시범학교를 해 주십사 요구하는 겁니다.
저도 전응천 위원님처럼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걸. 그리고 단재교육연수원으로 넘어가기 전에, 단재교육연수원도 그렇고 같이 포함이 되는데 올해 우리 사회를 강타한 것은 제가 보기에는 소셜네트워크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늘었고 그리고 일반 교사들한테서도 우리는 왜 SNS강의를 안 해 주냐, 교육을 안 해 주냐는 얘기도 되게 많이 받았거든요.
근데 지금 교육과학연구원 같은 경우는 도교육청이 바뀌려면 워낙 큰 덩어리가 바뀌어야 되니까 일단 교육과학연구원에서부터 이 시대에 대한 대비 SNS 소셜네트워크 시대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된다고 보이는데, 여기에 대한 업무추진사항이나 이런 보고 때 내년 보고 때는 요 대책이 나와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죠? 교육도 그렇고. 단재교육연수원의 106쪽하고 109쪽에 보면 여기 지금 실무업무능력 향상과정 대상자가 일반직이고 사무능력 향상과정은 기능직이죠.
요렇게 되어 있네요. 그래서 109쪽에 보면 사무능력 향상과정 그러니까 기능직들이 담당하는 교육에는 내부강사가 7명이고 외부강사가 2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확인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기능직의 경우는 최소한 기본업무를 5년 이상씩 종사하고, 그 이상된 분들도 많고요, 있는데 그런 업무능력 향상을 같은 사무실에서 같은 교육청에서 근무하는 근무자가 다시 교육하는 게 더 효율적인지 아니면 외부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게 더 전문적인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제가 추가질의를 해 가지고 이 세부 내역서를 보니까 공무원인사 및 복무, 민원사무 처리실무, 기록관리실무, 세입실무 이게 전부 원래 본인이 하던 걸 본인하고 같은 사무실에 있는 분이 하신단 말이죠. 그리고 오히려 일반직을 하는, 일반직 8급 공무원 대상으로 하니까, 일반직 같은 경우는 오히려 외부교육이 더, 물론 외부교육이 좋다 내부교육이 좋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히려 제가 언뜻 판단하기에 익숙한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고 하는 교육이 좀 더 나은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오히려 자주 알던 사람들에게 같은 내용으로만 지금 방금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교양은 2개밖에 없고 나머지는 7개가 전부 담당자들끼리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교육은 조금 전문성을 만드는데 있어서 조금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 이런… 예, 잘 알겠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기능직 얘기를 하는 거고, 연수 수료인원도 사실 41명밖에 안 되고, 연수시간도 21시간밖에 안 되는, 이분들한테 물어봤더니 1년에 연수를 적게 받는다고 뭐 그런 문제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요 과정은 조금 고려하셔서 기능직 사무능력향상 과정은 좀 더 진짜 향상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높은 전문가, 질 좋은 전문가들에게 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말씀하실 게 있으신가요?
아, 예 다른 얘기시군요.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기능직과 관련된 교육이고요.
이것은 제가 보기에 좀 확인을 하셔서 조정이 가능하면 조정을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한 거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친절서비스교육 연수를 민원담당만 지금 하고 있어요.
그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 친절서비스교육을 일반 공무원이나 교원들도 필요한 내용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요구도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제가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친절서비스교육이 21시간밖에 안 되는 시간에다가 그 내부 교양 빼고 이러면 사실은 6시간 정도밖에 안 돼서 다른 거 할 때 한 3시간 정도짜리로 줄여서라도 이렇게 좀 넣으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광희 위원입니다. 청명학생교육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직속기관 수감자료 4쪽에 보면 현원이22명으로 나와 있는데요, 또 24쪽, 25쪽에 보면 여기는 25명이에요. 이게 아마 비정규직 조리보조원들 세 분 때문에 이렇게 된 건가요? 그런데 이것 주신 거하고, 주요업무 추진상황, 봄에 주신 주요업무 추진상황에는 보면 28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럼 어떤 게 맞는 거죠? 그러면 여기 환경미화하고 사무보조원하고 경비하고는 없으신 거네요? 그러니까 이분들은 위탁으로 해서 어쨌든 사람은 있는데 위탁을 하고 계시다 이거죠?
그러면 경비, 환경미화, 사무보조를 캡스에서 나간다는 거예요? 지금 세 분이 비는데 사무보조, 환경미화, 경비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찾으셨나요? 그러니까 인원은 쓰는데 예산은 다른 쪽에서 나간다 이거죠?
용역비에서요. 여기 보면 정원은 교사정원이 원래 없어야 되는데 현원은 15명이나 있어요. 왜 그렇죠?
아니 여기 지금 24쪽에 보면 파견교사로도 나와 있고, 교과전문 강사로도 나오고 이렇게 구분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 열다섯 분 교사 구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이 전문교과 교육직하고, 파견은 뭐 그렇다고 치면은 이분들은 정원에 포함되지 않는데 쓰고 계시네요.
그죠?. 정원에 포함되지 않는데 쓰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파견교사들은 월급을 어디서 주죠? 원래 파견 나온 학교에서 주나요? 그러니까 그러면 파견됐으면 그 학교는 누가 가르칩니까?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지금 인원, 그럼 파견교사하고 파견 학교와의 관계가 되게 웃겨지잖아요. 그죠?
지금 문제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정원에 포함시키지 않으면서 현원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그죠? 원래 열다섯 분이 다 필요하시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봐도 여기가 인원이, 청명학생교육원의 현원이나 이런, 그 일을 하시는 교직원의 어떤 이게 정확하게 돼 있지 않은 것 같아요. 그죠? 이것을 정리를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빨리 이것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학생종합수련원 관련되어서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국정감사 요구자료에 보니까 2011년 자연재난 사전대비 안전점검 결과 후속조치 계획에 보면 진입로 교량날개벽을 공사를 해야 되는 걸로 나와 있네요. 그거 하셨나요? 저는 이게 이상했던 게 학생종합수련원 예산을 저희가 보지 못해 가지고 여쭙는데, 그럼 진천군에서 해 주기로 한 건가요?
수고하셨습니다. 중앙도서관에 여쭙겠는데요. 올해 신간도서 확보가 몇 권이나 확보를 하셨습니까?
늘 보면 신간도서 구입비가 어느 도서관이나 늘 적다고들 얘기를 하세요. 비용이 5,000만 원도 적은 거고 3억 원도 적은 건데, 그래서 이 신간도서의 원칙이 좀 있으십니까, 도서구입에? 같은 도서를 많이 구입하거나 이렇게 하시지 않으세요?
그럼 중앙도서관에서 도서구입과 관련되어서 예산이 더 증액이 되어야 된다고 보시는 건가요? 이광희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학생교육문화원 관련되어서 여쭙겠습니다. 여기 추진상황 보고에 따르면 2008년 7월 1일 개원이 됐어요. 그죠?
민 원장님이 지금 몇 대째죠? 여기 6대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2008년 7월 1일부터 지금 한 30개월 됐는데 그동안 여섯 분이 바뀌었다는 거죠?
지금 9월 1일 날 오셔가지고 여기 충청북도 학생교육문화원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어떻게 운영을 해야지 정체성을 확보를 하겠습니까? 지금 세부사업별로 보면 사실은 1번 청소년 교양증진, 여기 다양한 독서교육 운영, 나라사랑 한글교육 강화 이런 건 중앙도서관에서 해도 되고요.
또 수영장은 또 따로 있고요, 어쨌든 공연장 대여하고, 이게 이런 여러 가지를 갖추고 있는 곳의 특징이 여러 개를 가지고 있어서 좋은 면도 있지만 사실 이게 뭐하는 데인지 정확하게 규정하기가 어려워서 이런 계속적으로 직책의 변화들, 단기적으로 한 거는 아닌가요? 약간 전문적인 어떤 이런 걸 가지고 있으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분들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그분들이 오래할 가능성이 있는데 여긴 아무나 그냥 한 5개월씩 되도 괜찮은 곳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학생교육문화원이 현재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독창성을 발휘할만한 게 대단히 많은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지도력이 강력한 리더십을 운영하지 않으면 백화점이고 잡화식으로 흐를 염려 때문에 이런 경우는 굉장히 오래도록 한 분이 쭉 이끌어가는 게 통상적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까지 이렇게 자주 바뀌었고 6대까지 왔었다는 거는 그런 강력한 지도력을 행사하지 못함으로 해서 아까여기서도 일부는 도에서 물려받은 거 이런 식으로 답변도 하시고 그래서 현 원장님께서 강력하게 여기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시고 우리 충청북도 교육계에서 꼭 필요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 당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