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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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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성입니다. 단재교육연수원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여러 가지 자격연수부터 시작해서 학부모연수까지 연인원 한 만여 명 정도 이렇게 연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애쓰시는 원장님하고 직원 여러분에게 먼저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최근에 보면 세계적으로 이 지진이나 해일 폭풍 등 이런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학교 내에서도 각종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교육이 어느 때보다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이 재난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안전교육, 이 안전교육에 대한 원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참 다행으로 생각하는데 지금 현재 단재교육연수원에서 대개 과정은 몇 개 과정 정도 되죠?

그러면 그 120개 과정 중에서 안전교육과 관련한 교수요목을 편성한 과정 있습니까? 지금 이제 몇 개 과정이라도 한다니까 다행인데 제 생각으로는요, 이게 자격연수과정이 필요한 게 아니라 학교시설관리를 주로 맡아보는 부서가 이쪽 일반직 시설계통 이쪽인데 그러면 그런 과정이 오히려 아이들은 자라나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교육에 필요한 연수도 필요하지만 실지로 그런 거를 담당하는 연수에도 이게 상당히 필요하리라고 생각이 들어가요, 이게. 그래서 이 연수과정별 교수요목을 편성할 때 이렇게 표준 교육과정에 의거해서 과정운영협의회를 하잖아요.

그죠? 그러면 그때에 어느 과정에 이 안전교육에 대한 것이 필요할 것인가 하는 것을 죽 축출을 해 가지고 거기에 적당한 교수요목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좀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인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원장님, 성의 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다음 교육과학연구원, 여기 지금 이런 자료를 배포하셨는데 여기 보니까 대단하네요. 여러 가지 보니까 금년을 제가 보기에는 교육과학연구원의 해다 뭐 이렇게 해도 누가 이의를 달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은 그런 실적을 거두셨는데, 임규정 원장님하고 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하고 감사의 말씀을 아울러 전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몇 가지 짚을 게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저는 이 사이버가정학습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거기 데이터를 제가 봤어요. 데이터를 보니까 2010년 5,500명, 2011년 한 3만 명 뭐 이렇게 상당히 증가 숫자가 어마어마할 정도로 이렇게 보는데 우리 학생들이 전체가 24만 명이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이게 엄청난 숫자다 이렇게… 아, 24만이 아니고 2만 4,000인가요? 2만 4,000이고… 제가 그 숫자를 24만인지 2만 4,000인지 혼동이 되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이게 상당히 많은 숫자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 현황, 현황을 좀 한번 말씀을 해 보시겠어요?

간단하게 말씀을 해 보세요. 그런데 지금 1일 평균 접속학생 수가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2만 4,000명이 증가해서 한 3만 명쯤 된다 이렇게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그런데 도대체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는 게 뭐냐 하면 부정적인 말씀은 아닙니다. 이게 이 정도 활성화됐으면 도대체 그 배경이 뭘까요?

왜 이렇게 충북이 많이 할까요, 이게? 그런데 원장님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조금 죄송한 말씀이긴 한데 연수도 좀 강화한다는 얘기도 제가 좀 들었고 또 연구학교 시행하고 있고요, 그죠? 거기에 또 우수교사 우대책도 하고 있고요, 또 교사동아리 결성도 하고 있고, 근데 그중에서 그것보다도 제일 잘하고 있는 게 있어.

원장님, 이거 파악하셨겠지만 관리프로그램이라는 거 있어요, 거기. 아시죠? 그런데 이게 보니까 실제 학급에서도 이 자료를 가지면 실제 학급에서도 선생님이 그걸 가지고 지도도 할 수 있지만, 이게 또 보면 사이버상에서도 지도도 할 수도 있고 또 담임선생님이 실제 학급에서도 지도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제가 볼 때는 감독이라고 할까 하면은 좀 말이 이상하지만 학교의 교장선생님이나 교감선생님이 관심 가져야 되는 프로그램이여, 제가 볼 때는 이게. 그래서 이 교장·교감선생님이 자세히 살펴보시고서 아 이게 어떤 선생님이 어느 학급에서 아이들이 얼마큼 이용하고 얼마나 잘 이용하는가를 환히 알 수가 있단 말이여, 이 관리프로그램을 보면. 그런데 그렇게 보면은 이 선생님에 대해서 내가 격려를 해야 되겠다 또 이 학급에 대해서 조금 독려를 해야 되겠다, 격려와 독려는 좀 다르죠.

이런 것이 나올 텐데, 그 각 학교의 교장·교감선생님이 관리프로그램 그 활용도가 높아야 되는 그거를 원장님은 그거를 독려를 하셔야 될 것 같아, 그거를. 그래서 이게 제가 이 프로그램은 상당히 좋은데 일선 학교의 관리자들이 이거를 많이 활용하지 않는구나 많이 들여다보지 않는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 들기 때문에 이런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좀 제가 보기에는 일선 학교 교장·교감선생님들이 확실한 인식을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거를. 그런 지적을 좀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잘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렇게 잘되고 있는 이런 사이버가정학습이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활성화되겠어요?

그것 좀 한번 말씀해 보세요. 예, 그래요.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잘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칭찬 드리려고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제 생각에는 이렇습니다.

열심히 하는 학급이 있잖아요. 열심히 하는 학급 선생님, 그분들에 대한 뭔가 인센티브를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 원장님이. 말하자면 수당도 확대해 보고 또 가능하다면 도하고 협의해서 승진가산점이라도 좀 드리고 실제로 필요한 게 그런 거거든요.

근데 이 사람들 엄청 노력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 그것에 대한 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고요. 다시 말씀드리면 수당 확대라든지 승진가산점이라든지 하는 이런 인센티브 그것 좀 생각해 보시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교장·교감선생님들을 적극 활용하셔야 될 것 같아. 그래서 그분들이 그 내용을 확실히 파악을 하면 선생님에 대한 격려도 될 테고 또 독려도 될 테고 이런 게 있으니까, 제가 생각하는 건 그 두 가지입니다. 그 두 가지를 원장님에게 이런 것 좀 생각해 보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제가 자세히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교육과학연구원이 실적을 많이 냈는데 그게 말하자면 과학교육의 활성화란 말이죠.

근데 여기에 제가 물을 거를 그냥 다 얘기하고서 이런 것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많이 있어요. 이게 성과가 많이 있는데 이게 이렇게 성과가 나기 위해서는 분명히 타 도와 차별되는 어떤 전략이 있을 거라고요, 이게.

전략이 있는데 그 전략을 제가 한번 이렇게 여러 사람한테 물어보고 정리를 좀 해 봤어. 그랬더니 여러 가지 프로그램 한다, 뭐 유사작품을 검증한다, 11월달에 계획서 준비하고 전문적인 전공분담 지도한다 뭐 이런 거 쭉 얘기가 나와 있어요. 근데 그중에서 제일 중요하게 제가 생각하는 것은 과학교사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있다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 그중에서.

과학교사들, 아주 젊은 과학선생님들이 알토란같아 정말로.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 사람들 많이 이렇게 칭찬해 주고 뭐 자꾸 주고 그래도 좋겠어요. 없는 돈도 짜서 좀 밥값도 좀 주고요 이렇게 했으면 좋겠더라고, 그 사람들.

정말 얘기 들어보니까 눈물겨워 이 사람들 하는 게. 그래서 이게 특히 과학교육보호 이쪽에서 생각을 많이 하셔가지고 이 과학동아리를 활성화시키는데 원장님이 더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차원과 함께, 그런 얘기하고.

심지어는 퇴직한 원장님한테 어떤 과일도 보내고 그런 사람도 있대요, 너무 고맙다고. 제가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원장님도 얘기 들으셨겠지만 특히 그중에서도, 길게 얘기할 건데 그렇게만 얘기하고 마는데, 특히 과학교사동아리 요거 활성화에 좀 원장님이 많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다음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소위 말하는 DLS 디지털 라이브러리 시스템(Digital Library System) 요거, 요거를 갖다가 애초에 말이죠, 사람들이 이런 거여. 시내버스 체크카드 리더기가 있으면 이거 어디서 관리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가 있는 거야, 이게.

시내버스회사에서 해야 돼요 아니면 그 정보회사에서 해야 돼요, 예를 들면 이런 문제. 그런데 이게 보니까 애초의 생각이 이게 디지털이니까 정보 이래 가지고서 교육과학연구원의 정보부가 있잖아, 그치? 거기인가보다 이렇게 생각을 한 것 같아 제가 볼 때.

근데 여기 보니까 여기서 뭐 하느냐 하면 독서교육 우수학교 시상, 독서우수자 표창, 월별 학년별 권장도서 소개, 학부모 독서활동 지원 이런 거 하더라고. 그런데 도대체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왜 이런 거 하는지 이해가 안 가, 도대체. 그래서 이게 관장님, 도서관장님 와 계신데 도서관장님하고 연구원장님하고 중등과장님하고 이렇게 여러분들이 모이셔가지고 이거 어디서 이 일을 해야 되느냐 이런 걸 정리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생각에.

시간이 없다고 그러시니까 제가 간단간단하게 이렇게 얘기하고 마는데 이거 상당히 심각한 문제 같더라고요, 이게. 그래서 그런 거를 제가 지적을 하면서 세 분이 모이셔가지고 이게 정말 관할부서가 어디로 가야 될 거냐 진짜 업무가 뭐냐 이런 거 따져봐 가지고 그거를 정리를 하셔야 될 것 같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또 많이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일단 한번 지나가고 시간 있으면 제가 다시 한 번 하는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립니다. 여기 청명학생교육원 보니까요, 이게 교육기간별 복귀 현황이 10개월에서 1년, 1년 이상, 이게 보면 13.6%나 돼, 이것을 더해 보니까. 그런데 앞에 1개월 내지 3개월은 13.7%야 이게, 제일 앞에.

그러니까 단기간에 끝날 아이들도 있고 장기간에 끝날 아이들도 있는데 이게 그런 어떤 기준이 있는지, 아니면 또 뭐냐면 하다 보니까 아, 이거 안 되겠다 싶어서 늘어지는 건지 그걸 모르겠어요. 내가 담당자가 아니니까 모르겠는데 그것을 좀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서 이게, 이것은 애초에 유형별로 뭔가 만든다든지 이런 입소해서 복귀기간을 단축한다든지 아니면 늘어진다 하는 것을, 어떤 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다시 한 번 이 시기에 한 번, 다시 한 번 검토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거 시간이 없다고 하니까 이렇게 먼저 말씀드리고 한번 돌아간 다음에 또 시간이 있으면 하겠습니다. 너무 3분이라고 그러니까 또 그런데… 학생교육문화원 원장님, 바이오과학관 설치연도가 몇 연도죠? 그런데 이 바이오과학이라는 게 생명공학으로 불과 몇 개월 단위, 이게 굉장히 변화 속도가 빠른 거거든요, 이게.

지금 현재 그 대충 내용들이 뭐예요? 전시된 내용들이. 그런데 여기 이제 자료를 보니까 이것도 그냥 제가 질의하려다가 자료 보고서 말씀드리는데, 이게 애들이 거기를 이용하는 것을 보니까 과학관에 대충 한 3만 9,000, 약 4만 명이네.

그다음에 과학실험교실에 1,508명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애들은 이와 같이 많이 이용을 하는데 여기 동양일보 2011년 8월 23일자 내용에 보면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바이오과학관 전시물이 2002년 바이오엑스포 개최 당시 전시물을 그대로 옮겨와 사용하고 있다.” 이거 맞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게, 이게 만약에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내 걱정이 돼서 지금 질의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과학관하고 바이오실험교실을 이용을 하는데 아니 이게 2002년도면 10년 거의 다 되는데, 10년째죠. 그죠? 그런데 이것을 그냥 그렇게 하고 있다고 그러면 문제잖아요.

그래서 이제 사실인가를 제가 묻고 싶었고 첫째는, 사실이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아무튼 이런 시설들이 아이들이 많이 이렇게 이용하는 것일수록 신경을 쓰셔서 이게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는데, 또 하나 뭐를 생각하느냐 하면 바이오과학관 그러니까, 제가 무식해서 그런 소리 하는지는 몰라도, 연구원장님 와 계시는데 이게 바이오과학관을 학생교육문화원에서 과연 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어떠세요? 이게 교육청에서, 교육문화원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이걸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거여. 어째 바이오 뭐 이런 게 나오는데 왜 이게 바이오과학관 무슨 실험교실 이런 게 있는데 왜 그게 거가 있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까 디지털 라이브러리 시스템(Digital Library System) 사업처럼 이것도 뭔가 협의해서 이관돼야 될 그런 게 아니겠느냐 하는 생각 때문에 그런 질의를 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