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단재교육연수원 각종 연수과정별 운영평가 설문지분석 결과를 이렇게 내라고 했는데, 똑같이 교육과학연구원하고 단재교육연수원의 자료를 요구했는데 교육과학연구원에는 각 과정별로 이렇게 아주 만족, 만족, 보통, 미흡 이렇게 5단계로 설문지로 이렇게 분석한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프로테이지가 각 저기로 나왔는데 60쪽을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작성한 것, 그래서 단재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그냥 과정별로 만족 몇 프로 몇 프로 만족도가, 95쪽을 한번 봐요. 95쪽에 그렇게 그냥 몇 프로 몇 프로 과정별로 이렇게 하지 말고, 거기에 만족도가 3단계로 했는지 5단계로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단계별로 몇 프로 몇 프로 그걸 좀 기입을 해 줬으면 제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무슨 얘기인가 아시겠어요, 저기 단재?
그래서 조금 구체적으로 몇 프로, 몇 프로 그냥 총괄해서 97.7% 이렇게 했는데 그러지 말고 세부적으로 60쪽의 교육과학연구원이 작성한 것 그런 정도로는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요구한 자료는 금방 저기 하지 말고 시간을 갖고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상필 위원입니다. 교육과학연구원, 뭐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다른 말은 다 생략하겠습니다. 66쪽 원장님, 제가 사이버가정학습 운영실적, 문제점 및 성과, 그다음에 55쪽 우암골 자연생태학습 공원 운영 실태 및 추진상의 문제점, 이렇게 제가 자료 요구를 했는데, 제가 사실 두 가지 자료 요구를 한 거는 제가 지난해에 사이버가정학습, 제가 또 연구원장할 때 역점적으로 한 사업이 사이버가정학습이고, 또 사이버가정학습을 각 시·군 지역교육청 감사할 적에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각 지역교육청 석차도 제가 알려주면서 관심을 가져달라 이래서 사이버가정학습을 제가 홍보도 하려고 했는데 이 자료 낸 성의가 66쪽에 운영실적, 문제점 및 성과가 한 10줄로 내놔. 그래서 감사자료를 내라니까 그냥 뭘 이렇게 느낌에 뭘 숨기려고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화끈하게 이걸 내 줬으면.
그래서 이것을 화끈하게 내 줬으면, 그래서 이것을 추가로 제가 도에다가, 제가 알기 때문에 도에다가 자료를 이렇게 해서 받았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각 학년별, 시·군별 이수율까지 다 나오는데 아, 이런 걸 주지 그냥 가만히 놔뒀다가 이렇게, 제가 그것을 말씀드리면, 자료 요구를 하면 성의 있게 이렇게 해 주셨으면 말씀드리고, 우암골 자연생태학습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거기서 추진하려고 하다가 못해 가지고 제가 ‘아, 올, 내년에 그것을 활성화를 해 봐야 되겠다’ 해서 자료 요구를 했더니 그것도 역시 문제점이 없어.
이것으로 봐서는 하나도 문제점이 없어, 제가 보기에는 문제점이 참 많은데. 우선 사이버가정학습을 아까 우리 하재성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지적을 해 주셨는데 2010년도, 2010년도 학생 수 14만 1,607명 중에서 학생 수가 6만 명이 가입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가입률이 42.90%예요.
파악하고 계십니까, 원장님? 그거 파악 못하고 계시죠? 이거 도에서 얻은 자료인데, 그러면 2010년도에 42%의 가입률인데 2011년도에는 가입률이 몇 프로여.
가입률이 2011년도에는 11만 6,371명 중에 10만 642명이 가입을 했단 말여. 그러면 가입률이 87%여. 그러면 2010년도에 42%였던 것이 2011년도에 몇 프로? 87%의 가입을 했단 말여.
그러면 대단한 성과를 이룬 거여. 2배로다 성과를 올렸단 말여. 이것은 물론 원장님이 홍보도 많이 하시고 여러 가지 노력을 했겠지.
그런데 이제 반면에, 제가 작년에 가입률을 시·군 교육청에다 지적을 했는데, 가입률이 이렇게 2배로 뛰었는데 조금 실망스러운 게 학습이수율이 뛰어야 되는데 학습이수율은 2010년도에 64.2%예요. 그런데 2011년도에는 68.50%, 정확히 4.3%가 올랐어요, 학습이수율이. 그러면 학습가입률은 정확히 45.9%가 상향이 됐는데 이수율은 4%밖에 안 늘었다 이거여.
그럼 이거 원인이 가입률은 이렇게 늘었는데 학습이수율이 4%밖에 증가하지 않은 이유는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지, 제가 생각하기에는 각 지역교육청별로 보면 정말 청주시의 중학교 3학년은 학습이수율이 136%가 가는 게 있어요. 138%까지 가는가 하면 또 어떤 데는 학습이수율이 21%밖에 안 간단 말이여.
그래서 제가 종합적으로 보게 되면 지금 콘텐츠를 학생들이 흥미 있는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서 올려야 된다. 애들이 가입을 해 보니까 “별거 아녀, 아이고 이거” 이러니까 안 된단 말이여. 그래서 사이버가정학습의 취지, 목적이 사교육비 절감이란 말이여.
그래서 “아, 이거 보니까 야 정말 이거 좋다” 애들이 관심을 갖고 자꾸 들어가고 이래야 되는데, 들어가 보니까 가입을 해 보니까 콘텐츠가 별로여, 제 느낌에. 그래서 이수율이 적은 게 아닌가. 물론 제가 이거 지역교육청에 요번에 감사하면서 금년도에도 제가 이수율을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역교육청.
그래서 저도 관심을 가질 테니까 교육과학연구원에서도 그런 콘텐츠 개발하는데 전력을 해서 여기 문제점도 나왔네. 개정교육과정에 맞는 평가문항을 개발 탑재해야 된다. 이런 문항을 자꾸 탑재해야지 교육과정이 옛날 교육과정 거를 문항을 갖다가 올려있고 그러니까 들어가 보니까 별로다.
내가 어느 학생한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인데.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55쪽에 우암 자연생태학습공원 정말 실적을 많이 거두셨어요. 왜냐하면 연간목표가 3,500명인데 지금 현재 3,800명의 학생이 와서 관찰을 해 갔단 말이여. 그러니까 연말에 가면 4,000명을 예정하는데, 여기 이것도 마찬가지여.
우암골 자연생태학습공원 운영 실태 및 추진상의 문제점 하니까 아무리 읽어봐도 문제점 하나도 없어. 그런데 사실은 이거는 저기 얘기하는 거 아녀, 우암산 자연생태학습공원? 그거를 저 있을 때도, 제가 아이디어를 드리는 거예요, 원장님.
제가 공원녹지과에도 얼마 전에 얘기를 한번 해 봤습니다. 이 우암산 자연생태학습공원의 운영이 물론 학생들이 가서 관찰을 하고 탐구하고 하지만, 누가 하느냐 시민들이 매일 우암산 올라가면서 그걸 본단 말이여. 그래서 사실은 지자체에서도 이걸 해야 되는 거여.
근데 저 있을 때 하려고 했는데 그 땅이 충북교육청 땅이랴. 그러면 충북교육청 땅이면 어때, 시청에서 남의 땅에다 오히려 세금 안 내고 더 좋지. 그래서 많은 저기를 심어놓고 시민들이 등산할 수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게 해 달라, 그래서 인건비만이라도 하나 지원해 달라 이랬는데, 지금 일하는 아저씨가 예산 보니까 5만 원씩 210일 받데, 그렇죠?
저 있을 때는 100일밖에 안 받았어, 그거. 근데 지금 많이, 210일에 5만 원씩. 그래서 최소한도 제가 보기에는 그 아저씨가 정말 열심히 하는 것 같아.
제가 가끔가다 등산하다 보면 항상 거기 있어요. 그래서 그 양반은 그 돈을 떠나서 열심히 하는 분이여. 365일을 줘야 돼, 그 양반. 210일이지만 그 양반 토요일, 일요일도 가서 근무를 합니다.
그래서 시청 공원녹지과에다가 원장님이 건의를 하시고 이래가지고 좀 하나라도 인건비를 보상받도록 한번 해 보세요. 지금은 그때 당시에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시청하고 도교육청하고 그렇게 좋은 저기가 아니었어. 그런데 지금 아주 좋은 저기라 아마 긍정적으로 검토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많은 지원을 받아가지고 지금 예산 보니까 내년 예산에 2,100만 원이 지금 예산이 되어 있던데, 2,100만 원 가지고 뭘 거기를 해.
그래 저 가기 전, 원장하기 전에는 직원들이 맨날 일주일에 한 번씩 노력봉사하고 그랬는데 그 아저씨를 한번 쓰고 나서는 조금 나아졌지만, 지자체 공원녹지과 해당 저기니까 한번 협의해 가지고 도움을 받아보도록. 직원들이 연구해야지 맨날 거기 가서 그거 하지 말고, 녹지과에서 도움을 받아서 돈도 지원을 받고 아주 보채보세요, 한번. 이상입니다.
박상필 교육의원입니다. 시간적으로 간단하게 개략적인 것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재교육연수원 연수포상금이라는 게 있죠.
그죠? 연수포상금. 여기 지금 97쪽에, 97쪽에 나와 있는 거는, 거기 나와 있네, 97쪽에.
그게 이월금 그러니까 이거 얼마로 봐야 되는 겨. 그럼 1,540 이걸로 봐야 되나? 97쪽.
잔액을 얼마로 보는 겨? 현 잔액. 그럼 지금 이거 연수포상금이 각 연수 수료 후에 시상금으로 주는 거 아녀.
그렇죠? 그럼 지금 보니까 1년에 소모되는 액수가 여기 지금 98쪽으로 보면 338만 원이네, 1년에 쓰는 돈이. 338만 원.
그러면 1,500만 원이니까 한 4년 쓰면 제로네. 그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게 원래 전 대통령이 5.30 교육개혁 조치에 의해서 연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각 시도 연수원에, 제가 단재 근무할 때 한 5,000만 원 정도 돼 있던 걸로 알았는데. 그런데 교원대학교는 그때 1억이 나왔죠, 1억. 그런데 지금 현재 교원대학교는 원금이 있더라고, 이자만 가지고 지급을 해서.
그래서 이것을 그냥 곶감 꼭지 빼먹듯 그냥 빼먹었단 말여, 지금까지는. 그래서 앞으로는 교육감님하고 협의를 해서 기금을 늘리든지 기금을 마련해야지 어떻게, 아니면 좀 소규모 연수는 주지 말고 한두 가지를 줘 가지고 이자만이라로 어떻게 운영해야지 이거 이제 4년이면 그냥 제로란 말여. 그럼 그다음부터는 다 썼으니까 돈이 없으니 할 수 없지 이렇게 하지 마시고 좀 방법을 강구해 봤으면 하는데 말씀해 보시죠.
예, 한번 저기해 가지고 기금을 연차적으로 이렇게 한다든지 기부금으로 해서 이렇게 해서 조성을 해서 최소한도 사천 얼마 나왔다는데 원금 정도는 마련해 놓는 게 좋겠다. 그래서 그 이자로다만 운영이 되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그리고 이제 연수가 과정마다 끝난 후에 설문지를 분석하고 이렇게 하는데 모든 연수 다 그렇게 합니까? 그래서 이제 너무, 분석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좋은데 너무 이렇게 하다 보면 형식적인 하나의 요식 행위로 그치지 않을까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연구원도 보니까 연수가 많이 늘어났네요. 7개 과정에 9번 연수를 했는데 연구원도 마찬가지고, 연수원도 마찬가지고 그거 분석해 가지고 단재에서 뭐 연수만족도 저에게 낸 자료는 91%다, 몇 프로다 이 수치로써는 분석한 게 그리 만족스럽지는 못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자율 진술로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거기 선생님들이 진술한 그 내용을 전부 분석을 해 가지고 연수생들이 무엇을 요구했나 그것을 하나하나 놓치지 말고 그것을 분석을 해서 개선할 것은 개선했으면 이런 생각을 제가 주문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도서관 금빛봉사단 수당이 1일 3시간 하면 1만 원 주고 있죠? 1만 원.
그거 언제부터, 몇 년도부터 1만 원씩 주던 거죠, 이게? 제가 알기로는 한 10년 전부터 1만 원씩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것 좀 실비인상을, 물론 여기 재정여건이 이제 뭐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1만 원을 좀 올려주면, 실비인상을 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하여튼 봉사는 봉사지만 그래도 실비, 하루에 3시간을 봉사하는데 1만 원은 참 너무 적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요, 평생학습축제가 지금까지는 제가 알기로는 연구원에서 제일 많이 했고, 교육문화원에서 했고, 이제 금년에 제가 최근에 보기에는 처음으로 도서관에서 한 것 같아요. 그런데 금년에 도서관에서 이렇게 장소, 다른 데 빌려 가지고 하는 것보다 도서관 거기서 하는 것도 금년에 아주 좋았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겠습니다.
연구원에서 해도 주차난은 마찬가지여. 교육문화원은 뭐 주차난은 해결될지 몰라. 그런데 제가 한 2년, 연구원에서도 주차난은 마찬가지고 차라리 거기서 해 가지고 여중 같은 데 미리 저기해서 주차를 거기서 해결해 가지고 거기서 하는 게 참 좋겠다.
이번에도 다른 사람들도 아주 좋다 하는 생각을 많이 하더라고요. 한번 검토를, 이번 거기서 하게 된 이유는, 연구원에 장소가 없어서 그렇게 한 거죠? 아닌가?
알겠습니다. 이번에 금년 축제는 도서관에서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다 다른 데서 빌려 가지고 하는 것보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은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필 위원입니다. 115쪽 저기 교육문화원, 115쪽 제가 학생교육문화원 시설사용료 징수현황 2010, 2011 해 가지고 교육문화원 학생회관 시설사용료(수영장 포함)했는데 그 수영장 징수료가 거기 들어간 겁니까?
거기 안 들어갔죠? 괄호하고 수영장 이렇게 했는데 그거는 거기 징수액 대비라 뭐 보낸 거… 알겠습니다. 그 자료를 제가 요구한 거예요.
수영장 포함해서 그거 18번이 제가 요구사항인데,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 그러면 문화원하고 영화음악감상실 이렇게 해서 지금 2010년도가 255일에 4,549만 원, 2011년도가 187일에 2,479만 원인데 어째 2,000만 원이 2010년도보다 ’11년도가 적은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런 사유 때문에 그렇구먼, 알겠습니다. 그리고 125쪽의 학생외국어교육원 거기가 학생외국어교육원에서도 2011학년도 본원에서 2010학년도하고 2011학년도에 연인원이 2,683명, 2011년도가 2,032명 거기도 연인원이 줄었어요. 반면에 본원에서는 줄었는데 청주센터에서는 또 많이 2,724명이고 2011년도 여기는 많이 늘었는데 뭐 어떤 특별한, 본원에서 이게 줄은 사유가 뭔가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132쪽의 충주학생회관은 2010년도의 대관일은 61일, 2011년도는 62일 어떻게 교묘하게 딱 하루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대관일을 딱 지정해 놓고서 하는가요?
예, 알겠습니다. 날짜가 어떻게 교묘하게 비슷하길래 나는, 알겠습니다. 학생종합수련원 저기 119쪽 거기 보면 지금 진천 학생종합수련원의 동절기 학생들의 수련프로그램을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게 있나요?
동절기의 진천 학생종합수련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동절기 프로그램에 학생들, 고3 애들도 있고 그러니까 동절기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진천 수련원도 활용해 보는 방안을 한번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번 그렇게 연구를 해 보시고, 진천 수련원에는 숙박시설이 없죠.
그렇죠, 숙박시설이? 그래서 제 개인 생각인데 숙박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 보니까 경치도 좋던데 그래서 교직원 휴양시설도 같이 겸해서 쓸 수 있고 또 장기적인 이런 플랜이 계획을 해 보면 어떨까. 그래서 숙박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교직원을 휴양시설도 같이 좀 쓰고 이렇게 겸해서 그래서 동절기에 프로그램도 만들고 이런 장기적인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120쪽의 임해수련원, 그건 그렇게 보면 되겠네요. 임해수련원 그러니까 운영비가 8,600만 원이고 임해수련원에서 수입된 게 2,690만 원 그래서 31.31%가 수입으로 충당된다 이렇게 보면 되는 겁니까, 저기 임해수련원? 아니 도 세입으로 들어가는데 하여튼 30%는 자체수입으로 충당이 된다 이렇게 보면… 그리고 한 70%는 저기로 예산이 지원되고, 그렇게 보면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