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병학 의원 프로필 보기 →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직속기관 수감자료 114쪽과 관련인데 학생야영장 수영장의 2010년, 2011년 현재까지 연중 예산 총예산, 수입, 지출, 차액, 지금 세부적인 수입, 지출항목은 필요 없고 전체적인 얼마나 적자가 되나 얼마나 흑자가 되나 이런 현황만 파악하려고 하니까 그걸 좀 저도 속히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수감자료 직속기관 114쪽과 관련됩니다. 학생교육문화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수영장, 학생수영장을 운영하는데 상당히 유익하고 또 우리가 건강면에도 좋은 시책을 꾸며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수질개선을 연 1회, 전체 물을 가는 거는 연 1회 합니까? 그리고 그 예산은 뭐 여기 자료에 나온 거 보니까 9,160만 원, 맞습니까?

사실 우리가 일반인들이 볼 때 는 날마다 이러한 약품을, 날마다 넣는 거예요. 그래 넘치는 물은 갈아준다고 하지만 전체 물은 1년에 한 번 하는 겨. 우리 일반인들은 상식으로 이게 참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이제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약품, 치염소산나트륨, 응집제를 날마다 넣는데 정말로 인체에 0% 정도 됩니까? 아주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뭐 안전수칙은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죠, 뭐 이게.

그러나 이게 전혀, 인체에 해로운가? 영판 조금이라도 인체에 있나요, 이게? 지금 다른 데야 영리적으로 하고 하는데, 우리는 정말로 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거고, 또 일반인들도 이거 활용하죠?

지금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 일반인들 수입 가지고 대략 한 번 정도는, 얼마 정도 돼요? 일반인들 연 수입이, 돈 받아서 하면.

그러면 우리 도교육청에서 하는 건데, 본 위원 생각입니다. 물 한 번 갈아줄 것을 6개월에 한 번이라도 더 갈아줘서 우리 청주시민, 충북 도민들이 학생들인데 이런 데다 투자를, 돈을 투자를 할 의사는 없습니까? 아주 좋은 현상이고 이런 것들 홍보를 해서 우리 충청북도학생수영장은 정말로 수질이 좋은 거를 많이 홍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이제 사실 연 1회 우리가 저기 이 물을 가는데 물 교체비가 2,000만 원 드네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수영장 수질개선과 관련해서 상수도요금 과다에 관해서 해결방안으로 수영장 적용 상수도 효율 인하라고 하였는데 이를 위해서 청주시와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한글바로알기대회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한글바로쓰기대회는 지금 우리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초등 1학년, 5학년인가요? 3학년, 5학년인가요?

아니 제가 볼 때는 초등 3학년하고 5학년, 중1로 아는데 맞습니까? 지금 제가, 본 위원이 여러 가지 이제 각 지역교육청 학교에 이것을 받았 어요. 한글바로쓰기대회, 바로알기대회입니다.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시에 수없이 얘기를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괴산증평교육청 같은 데는 전 초·중학교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 학교마다 실시하고 중학교 1학년, 3학년 실시해서 지역교육청에서 또 전 학년, 초·중 이렇게 해서 아주 학교마다, 아주 정말로 영어천국입니다, 사실. 영어천국. 이런데 한글바로알기대회를 제가 강력히 주장하고 있고 동양일보사에서도 지금 그런 대회도 하고 있고 한데 우리가 충청북도 주최니까 직속기관에서 지금 대행을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의 희망사항은 추가 예산을 2차 추경이라도 해서 정말로 학교에서, 지역교육청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왕 하는 거 3학년, 5학년보다 초등학교 전 학년, 대표들만 오는 거니까 대표들만 오고, 또 중학교도 1학년, 3학년 대표들만 해서 시·군 대항을 해서, 그런 의향을 해 주셨으면, 어떠세요?

이왕 지금 그런 대회를 하고 지금 각 초·중학교에서 도내 활성화하고 있기 때문에 도에서 이런 시책을 해 줘야 강력한 이러한 우리 한글교육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94쪽 우수 강사 선정 관련, 단재교육원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거기 여러 가지 4개를 제가 받았는데 초등교장자격 시도 연수 예를 들겠습니다. 46명 강사 중에서 설문지를 받으니까 우수 강사가 5명 나왔다는 거죠? 이분들은 2012년도에도 계속 모시는 거고, 우수 강사니까.

강사분류는 어떻게, 이제 3단계 정도 했나 아니면 문구를 어떻게 했어요? 맨 하위 단계 받은 강사는 이제 채용 같은 거는 안 하는 쪽으로, 그죠? 알았습니다.

우수 강사 선정이 제일 관건이죠. 그래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수강생들 마음 편하게 받은 사람들 중에 후배들한테 잘 넘기기 위해서 이러한 좋은 시책인데 이 기회에 각인시키기 위해서 제가 이렇게 통계자료를 잡아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상 말씀드리고, 또 수감자료 124쪽 외국어교육원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금년도에 3개 과정이 신설이 됐어요. 맞습니까? 장애우 영어캠프, 초등기초과정 특성화 영어캠프.

본 위원은 정말로 2개 지금 외국어교육원이죠? 청주센터하고 해서. 정말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하는데 초등기본과정 이번에 신설된 거 몇 주입니까?

장애우 특성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외국에 가서, 예를 들어서 6주를 받았다 그러면 수강생들도 그렇고 질이 너무 좋고 또 알차고, 뭐 외국 가면 연수 뭐 하고 빼고… 그래서 너무 선호도가 높아요. 그렇죠? 이 선택을 할 때는, 입소할 때 어떻게 합니까?

돌아가면서 하나요? 최첨단 좋은 시설에 서로 오려고 하고 해서, 금년에 이 세 교육과정이 신설이 됐단 말여. 최대한으로 늘려서, 비싼 외국인 또 우리 선생님들 모셔다가 이렇게 하는데 최대의 수혜를 줄 수 있는 그런 과정은 앞으로 몇 과정 정도 예상을 합니까?

힘이 들어도 하여튼 어떠한 추경을 해서라도 이런 것만큼은 정말로 주야로 돌려서라도 아이들이 혜택을 많이 받아서 영어교육의 알찬 효과를 100%, 99% 이렇게 올릴 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28쪽, 청명학생교육원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지금 현재 입소기준은 학교장 추천을 받나요? 2009년 9월 본원이 설치돼서 입소한 학생 중 지금까지 계속 수강학생이 몇 명이나 되나요?

지금까지 계속. 5명요. 그 학생들은 앞으로 더 진로지도 해서 복교시키겠죠.

본 위원이 볼 때 위탁기준의 용어 말이에요. 입소, 복귀, 잔류 이거 군대용어, 교도소용어 같아요. 왜 교육기관에서 이런 잔류… 섬찟합니다.

앞으로 이런 섬찟한 말을 쓰지 말고 사랑스러운 교육용어로 쓸 수 없습니까? 이거 아주 제가 볼 때는 아주 섬찟, 잔류병력입니까 이게 뭐 아주,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2010년 입소한 학생이 32명이죠? 2011년이 41명에 잔류가 22명, 그럼 총 73명이 입소가 됐네요.

그렇죠? 그래서 37명이 잔류됐어요. 나머지 학생들이 많은 위탁교육을 받아서 학교로… 복귀를 하신 거죠?

여기도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 좋은 시설을 최대 활용하면, 지금 73명이 입소했었는데 몇 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까? 1명도 더 못할 정도죠? 기숙사도 있고 그래서.

그렇죠? 지금 40명 학생, 정말 많은 예산을 들여서, 거기에 못 오는 학생들은 참 이게 너무 많습니다, 숫자를 보면. 이런 시설이, 좋은 시설이 많이 있어야 되는데 본원에서도 더 예산 좀 잘 요구를 해서 기숙사를 더 짓는다든가 해 가지고서, 중학생들이 지금 하고 있는데 고등학생들도 일부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것은 예산이 들어가야 되고 앞으로 장기적인 계획은 원장님이 세우셔야지, 세우셔서 도교육청에 저기를 해야 되니까 그런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