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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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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최진섭 위원님 간결하게 하시고 또 다음에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장병학 예, 최진섭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하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좀 가급적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병학 하재성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광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예, 이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상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네, 박상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선 도서관 명칭에 대해서 먼저 잘 아셔야 되기 때문에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충청북도중앙도서관과 지역 도서관의 명칭 변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에서 대표 도서관 설립과 시·군마다 대형 시·군 도서관이 지금 건립, 계획 또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역교육청 도서관 명칭에 대해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진천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진천도서관이 상산초 운동장 언덕에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몇 미터 안 되는 위에다가 진천군에서 3층 건물로 대형 진천도서관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지난 3월 299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참석하신 교육감님, 부교육감께 5분 발언을 통해서 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 학생야영장처럼 충청북도중앙도서관을 충청북도학생중앙도서관, 11개 지역교육청 도서관을 이제 학생이라는 명칭을 붙여서 일관성도 있고 혼선을 막기 위해서 5분 발언을 했습니다.

그 후에 도교육청 도서관 관계 사무관이 교육감님께 보고하고 긍정 답변을 받았습니다. 본 위원에게 직접 서류를 가지고 와서 충청북도 대표 도서관 설정이, 그 도서관이, 이제 대표 도서관의 그 담당자를 제가 불렀습니다. 그랬더니 도에서 도교육청에다 주지 않고 실제 자기 자신들이 만들어서 할 예정이다, 이렇게 확고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을 간단히 말씀을 드립니다. 수감자료 57쪽부터 59쪽 관련해서 한글바로 알기대회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강력히 촉구했던 사항입니다.

영어 천국에서 이 한글바로쓰기, 바로알기 행사만큼은 절급해서 교육장님들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천 교육장님, 다행히 본 자료 58쪽을 보면 제천 관내 1학년부터 6학년이 모두 실시한 학교가 있습니다. 어느 학교죠? (…) 시간이 가니까 제가, 덕산초와 청풍초네요.

그래서 교장회의 시나 칭찬, 교장선생님들 칭찬 좀 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담당교사 연말에 표창을 해 주시고 이렇게 해서 격려 좀 해 주시고, 교육장님 말씀 좀 해 주세요. 간단히. 장병학 네, 고맙습니다.

단양 교육장님은 소설가이시라 정말로 2학년 내지 6학년 모두 실시를 했습니다. 그렇죠? 장병학 세종실록이나 훈민정음 해례본 중 정인지가 쓴 서문에 밝혔듯 세종대왕의 친제는 훈민정음이라고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교육장님, 도에서 이러한 여러 가지 바로 알기대회도 하지만 지금 현재 괴산·음성 교육지원청처럼 전 학년 초·중학교 대회를 한 5∼6년간 이상 지금 실시를 하고 있고 아주 많은 학부형들한테도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세 교육청의 교육장님들이 훈민정음의 친제처럼 한글을 사랑하고 한글 말을 바로 알기 위해서는, 이것이 한글바로쓰기가 아닙니다. 맞춤법, 어휘, 띄어쓰기 모든 어법이 다 들어가 있는 그러한 대회입니다.

교육청에서 전 학년을 해 줘야지 학교에서 다 합니다. 그리고 대회 대표들을 모아야지, 그래서 표창도 다수 해 주시고 이러한 제도, 충주 교육장님 좀 해 주시겠습니까? 장병학 예, 노력하겠다는 거예요, 그냥 검토하겠다는 거예요.

단양 교육장님 당연히 해 주시겠고… 장병학 그래서 좀 초·중학교가 이 대회만큼은, 그래서 제가 어제 도에다가 전 학년, 초·중학교 다 해달라고 이렇게 강력히 촉구를 했습니다, 도 대회도. 다음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충청북도 공통자료죠, 지역교육청. 6쪽입니다.

본 위원이 실질적인 독서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모든 선생님들의 교육과정 속에 녹아내려서 연중 각 교과시간에 관련 지도해야 한다는 말씀을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촉구했습니다. 다행히 도교육청 수감자료 6쪽을 펴 보시면 도내 260 초등학교에서 251개가 해당되고 131중 131교 전원 실시하고, 고등학교는, 아까 얘기한 131은 중학교입니다. 고등학교는 83교에서 81교여.

이렇게 활용하는 것으로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참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러한 중요한 독서교육을 잘 아시고 해서 이렇게 해 주신 데에 대해서 교육장님들, 교장선생님들한테 감사를 드립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장님들 앞으로 장학지도 시 정말로 교육과정 속에 학교독서목록이 들어가서 그 교과시간에 실지 이런 것을, 장학지도를 살펴주시고 완전한 것은 이제 학교도서구입비가 3% 내지 5% 이렇게 편성되는데 알찬 학습도서를 위해서는 교과와 관련된 학기 단원 차시별로 분석된 그러한 도서를 한 학급 분 30권이 되든 15권이 되든 40권이 되든 학교실정이 달라요. 한 학급 분 정도로 이렇게 확보해 주시면 여러 가지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될 것입니다. 학교장 회의 시 관련 공문을 꼭 좀 이런 것을 필히 넣어주시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중앙도서관장, 지역교육 도서관장들이 어제 다 모여서 그렇게 강력히 제가 얘기하고 그렇게 실시하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지역 교육장님들이 이런 것을 받아들여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주 교육장님. 장병학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전응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