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방금 전에 이광희 위원님 다목적교실과 중복될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전체 학교 수 대비 다목적교실을 보유하고 있는 학교 수 그렇게 하고, 다목적교실이 있으면서도 출입문을 설치한 학교 수 하는 게 낫겠네요. 그렇게 세 가지를 함께 대비해서 숫자하고 해 주시고, 충주, 제천, 단양 마찬가지입니다.
두 번째로 인조잔디운동장을, 전체 인조잔디운동장을 설치한 학교 수와 인조잔디운동장 중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한 학교 수 두 번째고, 세 번째로 충주, 제천, 단양 마찬가지입니다. 중원문화권과 관련해서 학습현장 교육실적을 뽑고자 하는데요. 이거는 충주도 마찬가지 2011년도 추진실적에 보면 10쪽에 나와 있거든요.
마찬가지 충주, 제천, 단양이 중원문화권과 관련이 되어 있거든요, 우리 행정 쪽에서 봐도 그렇고. 그래서 체험학습현장으로 2010년도에서 2011년도 2개년도에 걸쳐서 학습내용과 체험학습내용하고 횟수하고 명수하고 그렇게 숫자하고 내용만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첫 번째 말씀드렸던 전체 학교 수 대비 다목적교실 수 가지고 있는 학교 수, 그렇게 하고 다목적교실이 있으면서도 출입문을 보유한 학교 수, 이해가시죠? 두 번째 이거는 충주, 제천, 단양 다 마찬가지입니다. 두 번째로 인조잔디운동장을 설치한 학교 수, 또 인조잔디운동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스프링클러를 설치한 학교 수.
세 번째로 중원문화권과 관련해서 충주, 제천, 단양 모두 학습체험현장 그 교육실적을 학습내용하고 횟수하고 명수하고 2010년도, 2011년도 이렇게 이상 세 가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최진섭 위원입니다.
어제 그저께서부터 우리 도의회가 개최가 되고 또 어제부터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예산심사와 또 곁들여서 이제 장장 39일간에 걸쳐서 우리 도의회가 열어지거든요. 우리 교육청 가족들 행정사무감사하고 내년도 예산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는데, 다 같이 충북교육 발전을 위해서 일하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도 우리 학교, 지역교육청에서 건의하신 사항 저희들이 충분히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먼저 제천교육지원청 2011년도 수감자료 제출해 주신 게 있습니다.
거기 25쪽부터 그리고 104쪽부터 돼 있는 전번 신백초 학부모와 교사 간의 갈등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충분히, 이제 감사관님도 지금 자리를 함께 하시고 계시는데 혹시 그 학부모 는 ―·― 씨와 관련된 거하고 교사 ―·―·―·― 씨가 징계위원회에 회부돼서 경고 처분을 받아서 다른 학교로 이전을 했죠? 그 ―·― 씨든지 ―·― 그 교사 두 분께서 여기 내용에 보면 처음에는 명예훼손과 교권침해와 관련해서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했었는데 이러한 의사표시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이 두 분 교사가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하는 무슨 의도가 섞인 진술서든지 해명서든지 그거 혹시 서면으로 받아 놓은 거 가지고 계신 거 있습니까?
여기 제출된 실적, 수감자료 내용을 보면 장학사 ―·― 선생께서 아마 작성해서 제출을 해 주신 모양인데 여기 내용에는 분명히 명예훼손과 관련하고 교권침해와 관련해 가지고 법적으로 대응을 하겠다는 그 내용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면 검찰까지 가 있으면 지금 법적으로 대응이 돼 있는 상태네요. 왜냐하면 어쨌건 저희들이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이게 손바닥이 마주쳐야 짝 소리가 나거든요.
그래서 이제 여기에 주민이신, 학부모이신 ―·― 씨께서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글쎄요, 제가 현장을 그냥 이렇게 그림으로 그려보면 두세 차례 ―·― 씨가 어깨를 ―·― 씨 두세 번을 찌르는데 일방적으로, 그렇게 내용이 나와 있는데 제가 생각에는 어느 이 분쟁이 일어나든지 무슨 서로 의견이 대립이 될 때는 같이 이루어지다가 그러다가, 왜냐면 제 생각에도 여기 감사관님 계시지마는 이분이 징계까지 해서 경고까지 먹었거든요. 솔직히 평생, 평생 교사생활을 하고 그 교육에 몸담고자 하는 교사 입장에서 보면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오점으로 남을 우려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법적까지 이제 가는 모양인데, 그래서 앞으로도 도교육청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지역교육청에서도 사랑하는 우리 교육청 가족이 어떠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가능하면 진행절차도 파악을 해 주시고 그런 데 같이 좀, 물론 교사로서의, 공직자로서의 우선 행동이 크게 어긋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경고처분으로 끝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진행상황도 파악을 해 주시고 이분들이 법적으로 대응이 돼 있는 상태라고 하시니까 잘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신경을 교육장님들도 그렇고 도교육청도 그렇고 같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해서 당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우선 그 소견서든지 그러한 확인서든지 그런 건 서류로 가지고 있는 것은 없다 그 말씀이죠? 그것을 당부드리고 하여튼 교육자로서의 공직자니까, 공직자니까 그러니까 이게 수그러들고 넘어가고 그러한, 그렇게 너무 숙이지 말고 그 교사에게 피해가 너무 과하게 가지 않도록.
지금 우리 감사관님도 여기 배석해 계시지마는 도교육청도 그렇고 지역교육청도 그렇고 좀 보호할 내용이 있으면 보호 좀 해 주셨으면 그거 당부드리고자 질의를 드린 겁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사항은 죄송한 말씀인데 평생 교사로서의, 평생 몸담고자 하는 개인적으로 봐서는, 그분이 공직자기 때문에 공직자로서의 해야 할 자세도 있겠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해야 할 자세도 있겠지만 너무 피해가 가지 않도록 그 두 분한테, 교육장님도 지금 말씀하시는 상황을 보니까 이러한 사례가 발생해서 죄송하다는 그러한 말씀부터 시작을 하시는데, 물론 사건 사고가 났으니까 교육장님은 책임자로서 그럴 테죠. 그런데 두 분이 일방적으로 피해가 가지 않도록, 너무 수그러들지 않도록 좀 부탁을 드리려고 제가 질의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교육청에서 나와 계신 감사관님도 마찬가지, 그래서 교사기 때문에 내가 수그러들고 너무 이렇게 일방적인 행태로 당하지 말았으면 하는 의도에서 말씀드립니다. 우선 이상입니다. 최진섭 위원입니다.
점심들 맛있게 드셨죠? 수감 받으시느라고 이제, 아까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충북 후진양성을 위한, 교육발전을 위한 다 같이 잘하자는 뜻이니까 저희들도 각 교육지원청에서 건의하시거나 요구하시는 거 있으면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에서 안 되면 교과부라도 저희들이 집단으로 건의사항을 올릴 수 있는 그러한 서로 협조하면서 하는 거니까요. 다만 이제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도 또 한 번 시정이나 당부 말씀을 드리겠는데 시·군 교육지원청이 전부 2011년도… 잠깐만요, 말씀드리기 전에 이게 실은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하면 2011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서가 들어와 가지고 저희들이 이것을 검토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시면서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했어야 되는데 이거 오늘 아침에 받았거든요.
안 돼도 1주일 전에는 저희들한테 배부를 해 주셨어야죠. 1주일 전에는 이게 추진상황을 보고, 그 안에 2011년도에 무슨 무슨 추진을 하셨는데 추진한 상황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또 어느 거는 잘된 점은 잘됐다 하면서 솔직히 저희들이 잘된 점이나 모범사례, 우수사례, 또는 예산절약을 많이 한 사례 그런 거는 저희들이 사실은 교육감님한테도 그렇고 도지사한테도 그렇고 시상요청을 한다든지 또는 교과부에 모범사례로 저희들이 건의도 할 수가 있겠죠. 1년 동안에 다 똑같이 각 시·군 교육청에서 제출해 준 추진실적이 제목만 달랑 나와 있어요, 다.
추진 뭐 무슨 건, 무슨 건. 이게 아마 자체 보시면 되시겠는데, 특히 제가 그냥 한 가지만 기본사례를 봐드릴게요. 2011년도에 업무를 추진한 사항이 이게 100쪽입니다, 100쪽도 안 돼요. 1년 동안에 이러한 결과, 일을 하신 결과가 시·군 교육청에서 100쪽짜리밖에 안 된다 하는 것은 뭔가 성의가 부족한 거 아닙니까?
작년에도 제가 주문을 했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죄송한 말씀인데 단양교육지원청의 예를 들어서 사례를 들어보면 5-3-2 감동과 행복을 주는 특수교육 서비스 제공 해 가지고 58쪽을 보면 첫 번째부터 마찬가지입니다. 장애영아 무상교육 및 서비스 지원, 그래서 소제목이 무상교육지원 만3세 미만, 그 3세 미만이 몇 명에 얼마 정도로 무상지원을 해 줬고, 내역이 나와서 사실은 무상지원에, 사실은 자세하게 하려면 목적이라든지 실천사항이라든지 그 기대효과라든지 성과라든지 소제목마다 그런 게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는 행정 추진하는 거는 솔직히 추진상황보고서 추진실적을 관리하는 거거든요. 두 번째 항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기진단 및 치료비 지원, 어린이집 한 명하고 유치원 한 명을 하는데 이 한 명 한 명에 대한 치료비 지원이 얼마 정도가 됐는지, 또 다음에 두 번째 큰 칸에 찾아가는 순회교육 및 치료지원, 다 그래요 다.
여기에 단양뿐만 아니고 제천·충주 마찬가지입니다. 찾아가는 특수교육 및 치료지원, 특수교육하면 유 2원, 초 5교, 중 2교. 그러면 이 유치원과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 5개 교, 2개 교, 2개 교 하면 이게 몇 명에 얼마씩을 지원했는지, 치료사항이든지 순회교육 몇 회든지 뭐가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두 번째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치료지원이면 이것도 마찬가지고 특수교육 훈련지원 항목 항목마다 다 그렇습니다. 시·군 교육지원청이 다 마찬가지네요.
그 장애인용 각종 교구학습 보조기, 보조공학기기 지원. 뭐를 어떻게 지원했다는 겁니까, 이게? 뭘 봐서 내용을 알 수 있어야지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든지 이런 훌륭한 사례라고 뭐 발굴한다든지 뭐가 나와야 되는데 소제목 달랑 하나만 해 놓고 무슨 실적관리가 있는 게 금액이 나오든지 뭐 명수가 나온다든지 횟수가 나온다든지 뭐가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다 그래요. 여기도… 단양만 말씀을 드려서 죄송한데, 솔직히 충주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100쪽도 안 되는 실적보고가 이게 좀 미흡하다고 생각 안 드십니까?
그 중원문화권 아까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실적 보니까 두 페이지, 세 페이지 다 돼요. 충주교육지원청, 제천교육지원청, 단양교육지원청 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실적관리를 그렇게 하시면서도 달랑 제목만 이렇게 우선 중원문화권과 관련된 역사체험을 위한 거점 교육지원청 사업추진, 이걸 봐서 뭘 어떻게 알겠습니까?
내년에도 이제 추진실적 보고를 한다든지 내년에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 실적이든지 하실 텐데 이게 좀 우리 감사 위원님들이 좀 봐서 이게 잘된 점, 미흡한 점, 좀 건의드릴 거 그런 것을 관리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또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기왕 추진상황 보고가 끝나고, 작년에도 말씀드렸지만 추진상황 보고가 끝나고 난 뒤에 이것을 토대로 행정감사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절차가. 이거 오늘 아침에 줘서 저희들 보고 행정사무감사를 하라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마냥 좀 성의 있게 해 주셨으면,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제천교육지원청 아주 좋은 사례 같습니다. 30쪽에 추진상황 보고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무상급식 제공 그래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직접 월 한 1회씩 각 학교별로 3월달에는 내토초, 4월달에는 의림여중, 5월달에는 제천여중, 6월달에는 남당초, 9월에 화산초, 10월에 한송초, 이렇게 직접 가서 학생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 이게 반찬이 어떤지, 불시에 가지죠? 사전예고 하고 가시지 않고.
이것은 참 좋은 사례 같습니다. 좋은 사례 같고, 이게 진짜 교육장님이 각 시·군 지역의 교육을 책임지신 분들이라 이런 책임감 가지고 일할 수 있게, 저희들이 이제 공직에 몸담고 있는 동안도 그렇고 나중에 정년퇴직해서도 자부심이 있거든요. 나는 충청북도교육청에 근무했던 그러한 교육장을 하시든, 교장님을 하시든 일반 교사로 퇴직을 하든 그게 내 평생 진짜 땅 속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내 자부심이고 이러한 상황은 스스로 알아서 해 주시는 것도 다른 교육지원청에 아마 하실 텐데 모범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혹시 급식소마다 영양사, 조리원 부족한 데는 없습니까? 직접 시·군 교육장님들이 현장에 가서 아이들하고 식사를 함께 하다 보니까 그쪽에서도 이제 좀 힘들고 하는 것을 건의를 할 테죠. 혹시 학교별이든지 제천에서 이렇게 함께 식사를 하시고 그러다 보니까 모범사례라든지 훌륭한 사례, 무슨 그 급식소 부근의 학부모라든지 교대로 와서 이렇게 보조역할을 해 주시든지 그런 모범사례 같은 것은 없어요?
저희들도 우리 일곱 분 교육위원님들이 다 그것을 인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신문, 방송에다가도 저희들이 기자들한테 실제 사례를 알려주거든요. 이제 책임감 가지고 이렇게 해 주시는 거 정말 고맙고, 여하튼 그러한 어떠한 특수사례든지 모범된 사례가 있으시면 도교육청으로 보고해서 발굴해서 이렇게 보고해 주시면 좋은 사례로 발굴이, 관리가 될 겁니다.
여기 보니까 학교장님들 그렇게 하고 각 시·군 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들께서 출장 횟수하고 저희들 실적 나온 거 있어요. 그래서 고생들 많이 하신다고 그랬는데 저희들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제천 마찬가지 32쪽, 이제 고생 많이 하시고 그러니까 저희가 좋은 사례는 저희들이 발굴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데 32쪽에 보면 농촌사랑 작은 학교 살리기 해 가지고 이제 교육장님께서 직접 주요추진 실적에 두 번째 항을 보면 소규모학교 교육정상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직접 5월 21일날 국회도서관 회의실에 참석을 하셨네요.
대개 소규모학교 정상화로는 이제 정책토론회니까 이쪽저쪽 좋은 얘기도 나오고 그럴 텐데 대개 주요한 내용이 어떤 내용이 나옵니까? 기억나시면 두 가지 정도만. 하여튼 저희들이 작년에도 일본의 농산촌 산골짜기만 저희 교육위원회에서 가서 견학을 하고 왔거든요.
그래서 같은데 장점, 단점이 있고 어떠한 방향에서, 우리가 솔직히 하재성 위원님이 일괄 우리 도의회 전체 의원들 모아놓고 직접 결과보고도 하고 그랬습니다. 두 번째 또 보면 밑에 다섯 번째 항에 소규모학교 활성화 토론회 지금 말씀하시려다 말았는데 그것도 공청회에 8월달에 또 국회의 교육건설위원회에 교육장님께서 직접 다녀오셨네요. 그래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중앙이든지 국회든지 그런 데 이렇게 관심 있어서 가서 토론회 참석하고 공청회 참석해 보면 실질적으로 체험적으로 이걸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는 거가 교육지원청의 교육 책임진 수장으로서 어떠한 방향, 방침이 뚜렷하게 서질 것 같습니다.
학교별로 농촌별로 소규모 학교별로 여건과 장점, 단점을 살려서 할 수 있을 텐데, 다른 교육지원청의 교육장님들께서도 이 수범사례로 우리 한상윤 교육장님처럼 발 벗고 같이 노력 좀 해 주셨으면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용은 많은데 제 순서 이렇게 1건 하고서 지나가면 다음에는 좀 그렇거든요. 그래서 우선은 제가 마련한 걸 할게요.
충청북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서 도교육청에서 나온 게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충청북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는 교육장 있음) 거기 33쪽서부터 2011년도 예산 집행현황이 나와 있어요, 33쪽부터.
첫 번째 페이지가 충주교육지원청의 쭉 사업량, 추진실적, 예산액, 집행액, 잔액, 앞으로의 집행계획이 항목으로 나와 있거든요. 거기서 일곱 번째 항에 지역단위 지방공무원 인사관리가 있습니다. 지역단위 충주, 인사관리가 있는데 요게 예산액이 315만 4,000원이거든요.
그래서 기 집행한 게 28만 원이고 잔액이 287만 4,000원인데 앞으로 집행해야 될 게 140만 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럼 나머지 140만 원 정도 거의 반이거든요. 이거는 보니까 기능직공무원을 임용을 했는데 당초에 예산을 과다 산정을 하신 건지, 그렇지 않으면 기능직공무원을 임용을 하기 위해서 했다가 아예 포기하신 건지 설명을 좀 하시죠.
그러면 도교육청에다가 건의를 했는데 도교육청에서 임용을 안 해 준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충주 교육장님이 임용권한이 있는데 안 하신 겁니까? 제가 몰라서 묻는 거예요.
교육장님이 모르시면 관리과장님이나 담당 과장님이 설명을 하시죠. 예산을 과다 산정한 건지 그렇지 않으면 이게 315만 4,000원인데 140만 원이라는 3분의 2를 미집행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집행내역을 빼고도. 계획대로 못하는 바람에 임용을 못했다 그래서 나머지는 예산 잔액으로 반납을 한다, 연말에?
그거는 도교육청하고 사전에 조율이… 언제 변경계획이 들어온 겁니까? 아니 대충. 가만있어요.
이거 몇 건 안 남았거든요. 마저 할게요.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충주, 잠깐 계시죠. 35쪽에 보면 소년체육대회 운영이 세 번째 칸에 있어요. 35쪽에 소년체육대회 운영이 예산액이 7,689만 2,000원인데 집행액이 6,100이거든요.
잔액이 1,400인데 앞으로 집행계획이 224만 원이에요. 그러면 천이삼백만 원이 이게 예산이 반납을 하게 되는데 절감이 됐건 어쨌건, 그럼 이 천이삼백만 원이 남는 거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거마냥 예산 과다 편성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하다가 시행착오인가요? 소년체전이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천이삼백만 원을 이렇게 절감하게 된 내용, 뭐를 지원하려다가 그만 둔 겁니까? 그럼 그 내용을 저기 우리 감사 끝나기 전까지 절감하는 그 항목, 내역을 제출해 주세요. 그다음에 제천에 37쪽의 초등장학활동 지원이 있습니다.
여기에 예산액이 2,568만 원인데 잔액이 2,200, 쓴 건 364만 원밖에 안 썼고 잔액이 2,200만 원에서 앞으로 연말까지 쓸 게 800만 원이에요. 이것도 1,400만 원이 반납을 할 건데 왜 이런 사유가 발생이 된 건지? 집행하면 집행계획은 816만 원이잖아요, 연말까지 할 거.
이 중에 잔액이 2,200 중에 연말까지 816만 원 하겠다고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럼 나머지 1,400만 원 정도는 왜 잔액이 발생돼요? 반납액이 왜 발생되느냐 그 얘기예요, 사유가.
그 집행계획이 연말까지 816만 원이잖아요. 하여튼 그러한 사항이 많고, 또 여기도 보면 40쪽에 제천 마찬가지로 급식시설 개선 및 확충이거든요. 요게 4억 7,974만 원인데 잔액이 3,300만 원이 잔액이 있어요.
그럼 이것도 절감을 시켜서 반납을 할 건가요? 요건 집행계획이 없거든요, 연말까지. 절감을 4억 7,900에서 3,300씩 절감을 하는가.
한 가지, 단양교육지원청 45쪽 요거하고 끝내겠습니다. 단양교육지원청 45쪽의 맨 첫 위에 첫 칸에 기타 유아교육 지원해 가지고 예산액이 158만 원이에요. 158만 원인데 집행액이 18만 원이거든요.
잔액이 140만 원인데 이거는 어떻게 집행계획이 1,100만 원이 나옵니까? 책자 계산 잘못됐죠? 그럴 테지, 1,400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이 140만 원인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 보면 단양교육지원청에 20쪽, 20쪽에 매포 학교운동장 조성사업이 인조잔디를 12월달에 완료할 예정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죠? 그 ’11년 2월 16일날 학교운동장 조성사업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3월달에 학교구성원 및 지역주민 의견수렴을 거쳐서 그래서 그 사업비를 7억 5,000 1회 추경에 확정을 해서 1억 5,000 대응투자 보조금을 확보를 해서 지금 사업추진 중에 있는데, 이게 설문조사하고 지역주민 의견수렴하는 절차를 전체 대상이 다 참석을 했었나요?
이것도 추진과정하고 참석자의 찬반의견, 설문조사 결과, 그것도 수감 이후에라도 제출을 해 주시죠. 또 한 가지 보면 충주교육지원청, 충청북도교육청 수감자료에 67쪽. 충청북도교육청 행정사무 수감자료 보시면 초등 검정교과서 선정 현황에서 그 선정방법이, 맨 우측의 선정방법을 보면 학교 자체 검정도서선정위원회에서 추천하고서 그 이후에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심의 후에 결정하는 걸로 돼 있는데 그 검정도서선정위원회와 학교운영위원회의 위원들이 중복돼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이것도 검정도서선정위원회하고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심의한 그 절차하고 진행 관계, 그것을 자료를 해서 저한테 보내주시죠. 선정결과하고. 그리고 검정교과서를 선정할 때에 제가 의 심스러운 것은 검정도서위원회하고 학교운영위원회에 중복이 돼 있으면 아무래도 우려스러운 점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것도 선정위원회가 중복이 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 또 그 선정과정하고 절차를 저한테 자료를 보내주시죠. 이것은 처음에 시작할 때 제가 말씀드렸던 충청북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 이거 두꺼운 거거든요. 두꺼운 거에 보면 충주·제천·단양 마찬가지입니다.
인조잔디 스프링클러 설치하는 건데 충주를 보면 충주 6개 학교가 스프링클러가 하나도 안 돼 있어요. 또 제천도 5개 학교에서 인조잔디운동장이 설치되어 있는데 한 군데만 6개를 설치했습니다. 단양도 4개 학교가 인조잔디운동장을 만드는데 매포초등학교만 10개를 스프링클러 설치했거든요.
죄송하지만 이거 스프링클러 1대 설치하는데, 실무 과장님들, 얼마 들어가죠? 그것은 면적이 넓으면 넓을수록 여러 대를 설치해야 되고 작으면, 인조잔디운동장이 면적이 작으면 면적대로 적게, 숫자를 적게 설치하고. 제가 왜 이런 거를 하냐면 1대설치하든지 몇 대 설치하든지 스프링클러가 예산 얼마 안 들어가거든요.
그래 이제 이게 인조잔디의 제일 큰 단점이 어린이들이 운동을 하다가 자빠지거나 까지면 무릎이든지 팔꿈치든지 다 까지거든요, 화상을 입을 우려가 있거든요, 교육장님들 다 아실 텐데. 그래서 학교별로 인조잔디를 어차피 마련이 된 학교는 예산 좀 반영을 해 주시죠. 이거 예산 별로 안 들어가거든요.
반영을 해 주셔서 학생들이 운동을 할 때 화상을 입거나 어린이를 보호할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스프링클러 그 설치한 곳이 지금 말씀드린 대로 하여튼 충주에는 하나도 설치가 안 돼 있고 제천은 의림여중만 되어 있고, 단양도 매포초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 예산 좀 반영해서 좀 건의 좀 드리고 권고 좀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좀 학교별로 선정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