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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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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규 위원입니다. 먼저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항상 애쓰시고 계시는 우리 윤충 원장님과 의료관계 직원 여러분과 관리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경영 전반을 대차대조표하고 손익계산서 그다음에 감사보고서 외부에서 받는 것을 봤는데 제가 시간적으로 너무나 볼 수도 없는 입장이고 또 우리가 이렇게 감사하는 위원들이 장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그 보고서만 보고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병원을 리모델링했습니다. 해 가지고 아주 깨끗하게 원장님 오셔 가지고 2월밖에 안 됐는데 어제 현지 방문을 해 보고 저는 기분이 굉장히 상쾌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병원 경영을 하면서 걱정 안 할 수 없는 부분이 또 많이 있습니다.

먼저 원장님 어제 저한테 좋은 기구가 들어와서, 그것이 우리 무슨 과인가요, 기계 들어온 데가? (「방사선과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하는 이 있음) 어제 원장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그거를 보고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게 보면 좋은 기계가 들어오면 우리가 매월 거기 보니까 리스대금 나가는 것이 500만 원 이상 나가야 되고 또 고정자산이 들어오면 우리가 1년에 충당금을 세워가지고 감가상각할 자금이 몇천만 원씩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래 이런 부분이 돼 있는데 우리가 전반적으로 볼 때 의료사업 수익은 참 항상 좁혀간다고 하지만 마이너스쪽이잖아요. 의료사업에서만 하는 운영은. 그래서 의료사업의 수익이 저희들이 장례식장 거기에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데 그것도 장례식장도 자꾸 늘어나기 때문에 그 수익도 폭이 저는 줄어든다고 봅니다.

그랬을 때 저는 앞으로 우리가 금년부터지요, 당장 금년에 7억 3,000 그리고 2023년까지 매년 10억 이상의 원리금을 갚아나가야 하지요. 이런 문제로 봤을 때 우리 경영을 걱정 안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원장님에 대한 경영대책을 제가 어떻게 할 건가, 우리가 새로운 구조조정 이런 것을 겪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를 3년 치를 쭉 훑어보니까 그래도 절감을 했더라, 절감한 표시가 있습니다, 숫자상으로. 그런데 앞으로 더 절감하지 않으면 우리 병원이 경영면에서 헤어나기가 어렵다, 아무리 도에서 운영해서 여러분의 늘어나는 인건비 2009년하고 2010년에도 인건비가 15% 늘어났습니다. 급료 지급하는 것만 15%가 늘어났거든요, 그런 걱정.

그다음에 미수금이 자꾸 또 늘어나지요. 매년 갈수록 아무리 줄이지만 미수금 관계, 이런 것을 봤을 때 저희들은 원장님이 새롭게 부임하셔 가지고 새로운 경영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데 원장님께 듣고 싶습니다. 새로운 경영 운영하는 대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장님 답변을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온 지 2개월밖에 안 됐는데 제가 너무나 광범위한 경영의 혁신에 대한 것을 질의드려서 좋은 말씀 들었는데 원장님 오셔 가지고 정말 병원을 혁신시켜 가지고 저희들도 좋은 의료진이 오셔 가지고 또 좋은 병원이라는 우리 도민을 위해서 항상 일하는 병원으로서 기대를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저는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관리부장님 대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작년 그러니까 2010년 말하고 2009년 말 결산보고서에 보면 한 해 사이에 인건비가 21억 5,000이 늘어났거든요. 간단하게 대답만 해 주시면 돼요.

인구가 늘어났는지 인건비 상승이 그런 건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그런데 급료 인상만 보면 전년도하고 대비해 보면 15% 이상이 올랐어요. 그것 한번 다시 살펴봐 주시고.

그리고 외부감사 지적사항에 보면 고정자산 재무관리를 잘 못한 걸로 나와 있는데 왜 ’90년도 거까지, 지금까지 정리를 안 했습니까? 왜냐하면 저희들이 재고 자산관리는 내용연수가 지나면 다시 살펴 가지고 불용, 그거는 법에 의해 가지고 처리를 하면 됩니다. 보셔야 모르겠네요.

그게 어떻게 됐느냐 하면 장비 정리를 내용연수가 된 것을 계속 뜨면 우리 재고재산에 남아 있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내용연수가 5년, 3년 지난 것은 저희들이 쓸 수가 없으면 헐값에 팔든지 어디다 수익처리를 해야 돼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의료장비가 이것은 아, 시대가 지나서 도저히 못 쓴다 이러면 상각 다 했고 장부상에 제로가 되면 팔아야죠. 안 그러면 고물로 팔든지 처분을 해서 장부상에서 떨어내야 됩니다.

그걸 계속 장부에 넣어두면 우리가 재고자산만 많이 가지고 있는 걸로 되잖아요? 또 간단하게 생각하면 의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집기 같은 거 할 때 그것도 일단은 자산으로 취급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못 쓰는 거 다 해 놓고 아직도 있는 식으로 해서 세면 없죠? 그래서 그런 것은 관리부장님께서 잘해 가지고 내부 살림에 대해서는 원장님이 신경 안 쓰시도록 작은 자산이라도 살피셔 가지고 장부 정리를 잘하고 실제로 있는 물건도 정리해 주고 리모델링했으니까 이제 새 병원 아닙니까? 그렇게 봐주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손문규 위원입니다. 항상 도민 건강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우리 배규룡 원장님과 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병원이 충주의료원이 생기고 난 뒤로 계속 12년간 연속 흑자경영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0년 결산을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흑자규모가 상당히 축소해 있습니다. 특히 의료외수익이 3억이나 감소를 했습니다, 의료외수익에서. 그러면 저는 원장님께 의료사업을 잘못했다는 거는 절대 아닙니다.

의료사업은 많이 늘어났습니다. 34억이 늘어났어요. 의료사업에서는 2009년도보다 2010년도 말에 보면.

그러면 34억 17.4%라는 것이 증가했다는 것은 열심히 의료사업에 노력한 걸로 봅니다. 반면에 의료사업 비용은 또 19.9% 20% 가까운 비용이 늘어나 가지고 39억 7,000만 원이 또 늘어났어요. 이렇게 보면 저희들이 앞으로 수익에 대해 가지고 의료사업을 더 확대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우리가 2011년 금년부터는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2억 2,200만 원을 2019년도까지 갚아야 되죠, 그렇죠? 차입금을 매년 갚아 나가야 된다고요. 그렇게 갚아 나가야 되고 이런 상황에서 이제 저희들이 564억이라는 투자를 해 가지고 새로운 병원을 건립했습니다.

여러 가지, 조금 전에 새로운 병원이 생기면 고객을 만족시키고 행복하게 하고 또 고객에게 다하는 고객을 위한 새로운 병원을 운영하겠다고 하셨는데 간단하게 우리 원장님께서 새로운 병원을 경영함에 있어 나의 경영방침은 어떻게 하겠다 하는 걸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제가 몇 가지만 관리부장님하고 진료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공공보건이라는 어려운 운영면에 있는데 사실 의료사업 확대하는 게 쉽지 않겠죠.

그러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새로운 병원이 건립됨으로 인해 가지고 공공성을 잃지 않고 정말 서민들이 찾는 병원이 되기를 저는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몇 가지 관리부장님께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2009년도하고 2010년도에 우리 의료사업의 수익이 3억이 줄었거든요. 그러면 저희들이 언뜻 생각할 때는 혹시 장례사업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되는데 그 주요 원인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병원이 설립되면 모든 시설이 새롭게 되니까 우리가 새로운 장례병원을 운영해야겠죠? 두 번째로 질의하겠습니다. 인건비가 16.5% 증액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그다음에 재료비는 어떻게 해서 또 27.5%가 증액했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원인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제가 세목적으로 못 보기 때문에 이렇게 간단하게 묻는데 인건비 관계도 밑의 사람들을 살펴주셔야 돼요. 위의 의사선생님들이나 이런 분들은 많이 취급이 되는데 밑에 있는 분들도, 맨 밑에서 일하시는 분들 인건비도 16.5%라는 인건비를 올려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평균으로 봤기 때문에 세목적으로는 못 봅니다. 관리부장님께서 원장님한테 상의하시든지 그런 것을 살펴줄 문제가 있지 않나, 저는 지금 시간적으로나 장부상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큰 테두리만 보는 겁니다. 한번 더 서로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80년도, ’90년도에 자산취득한 것이 내용연수가 다 지났습니다. 지금 보면 20년이 지났겠죠? 그걸 장부상에 가지고 있다는 것은 관리부분에서 소홀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다음에 또 한 가지를 질의하겠습니다. 뭐냐 하면 이것은 매년 지적이 되는 건데 왜 12월에 외부감사를 요청하느냐? 그분들은 세무사나 회계사겠죠.

회계감사를 해 가지고 감사보고서를 내는데 그분들의, 보면 내용이 우리가 너무 촉박하다, 2월 말까지 결산을 끝내야 하잖아요? 결산보고서를 내야 되는데, 회계규정 상에. 그러면 그 사람들은 연중에 미리 선정을 해 줘 가지고 충분한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 이러는데 왜 그것이 계속 매년 시정이 안 되는가 그 이유가 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잘 알았습니다. 다음해 감사보고서에 그렇게 안 나오도록, 그분들이 매년 쓰기 때문에 그분들은 자기들이 불편하니까 하는 거거든요. 충분한 시간되도록.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감사보고서 자료에 보면, 우리 요청자료에 보면 실명을 다 해 놨어요.

누가 봉급 얼마 타고 했는데 이것은 내가 조금 곤란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 직원의 급여 이런 것을 표시하는 것은 대외비입니다. 감사 볼 수 있는 사람만 보는 거지 이거를 서류로 해 놨다는 거는 큰 실수한 거예요.

왜냐하면 실명이 이게 보통 되는 게 아니거든요. 주위에서 이것 만일에 그분들이 항의하면 어떻게 답변하시겠어요? 손문규 위원입니다.

항상 우리 도민을 위해 가지고 질병관리나 또 쾌적한 환경, 생활환경을 관리하는데 항상 수고해 주시는데 우리 오용길 원장님과 연구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지금 우리 강현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작년에도 이것이 많이 우리 박한규 위원께서 강력하게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러한 검사할 수 있는 그게 안 돼 가지고 못했다고 안타까운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는 작년에 무슨 질의를 드렸는가 하면 학교급식에 대해 가지고 물 관계, 사실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게 먹는 물 아닙니까?

민필기 과장님께서 해당되시나요? 그런데 작년에 왜 다 검사를 해 가지고 학교 같은 데는 학교급식 나가는데 좋지 않으냐 했을 때 답변이 그 당시 어떻게 제가 받았느냐 하면 하신 기억이 나실 겁니다. ‘요청하는 거 외에는 우리가 할 수가 없다’ 이렇게 작년에 답변을 하셨어요.

기억하시나 모르겠는데, 그래서 요청이 들어온 거 외에는 우리가 가서 임의로 할 수가 없다 이랬는데 지금도 그렇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먹는물 관계하고 관계가 되기 때문에 한 가지 또 질의하겠습니다.

제 관할구역인데 제가 사는 곳입니다. 충북 영동군 황간면 금계리예요. 거기에 직접 가서 봤는데 군에도 얘기를 했대요.

그런데 일반가정의 수돗물에 석회 돌가루가 나와. 그래서 제가 그 집에 갔을 때도 시정을 안 해 준다, 그런데 그런 물을 어떻게 먹느냐? 끓이면 하얗게 주전자에 돌가루가, 석회가 남아요.

그리고 그릇을 씻으면 하얗게 나오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그것을 연락하셔 가지고 제가 주소를 분명히, 그러니까 간이상수도죠. 위 산에서 받아서 내려오는 물이에요.

황간면 금계리예요. 원금계라고 합니다. 금계리 부락이 커서 원금계인데 거기에 백가산, 거기 등산 많이 오는데 백가산 중도 올라가는 데서 물을 막아서 식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식수가 제가 보기에도 너무해요. 그런데 그 식수를 수년간 해도 시정이 안 된다, 그래서 군에 해도 안 되고 이러는데 한번 살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또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유전자재조합 원료 사용식품 검사인데 저도 아직까지 지식이 부족합니다. 우리의 콩이나 옥수수가 지금 유전자 변형해 가지고 많이 나오잖아요? 꼭 표시를 하게 돼 있죠?

농산물에 대해 가지고는. 판매할 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인간에게 어떠한 영향이 간다고 나온 게 있습니까?

연구해 가지고, 해가 온다고. 저희들이 일반상식 아는 것하고 그러면 똑같네요? 왜냐하면 식량을 증산시키기 위해 가지고 더 크게 더 많은 양을 수확하기 위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걸 발표는 안 하지만 꼭 해야 된다고 하면 뭔가는 이상이 있으니까 꼭 표시해야 되지 않나 이런 데 그런 의구심이 가죠, 저희들한테는.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묻겠습니다. 2011년 예산집행 현황인데 여기에 보면 아직까지도 50%선에서 집행하고 있는, 이제 2개월 남았잖아요?

우리가 금년도 마지막을 두고 있는데 2개월 남기고 있는데 지금 6개 세부항목 중에서는 아직까지도 집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50%선에서. 이 관계에 대해 가지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또 절대 금방 다음연도에 불용처리되는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사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잘 처리하셔서 회계연도 말에는 불용처리되는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