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건강보험 심사 후에 삭감한 삭감내역 올해 것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진료 성과급 지급현황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산부인과 입원과 외래로 나누어서 월별로 병명, 수술현황 주시기 바라고요.
응급실 환자 트랜스퍼시킨 환자에 대해서 이유가 뭔지, 트랜스퍼시킨 환자 수 또 이유 이렇게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또 양·한방 협진 관련해서 협진했던 내용들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수고를 많이 하시고 특히 병원에 가보면 아주 열성적으로 이렇게 병원을 순회하시고 또 응급실 진료까지 이렇게 열정적으로 하는 거를 제가 직접 봤습니다. 그래서 기대한 바는 크고 직원들도 많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려고 하는 그런 분위기인 것 같아서 매우 좋게 느껴집니다. 아까 응급실 문제 말씀하셨는데요.
병원 하면 대부분 중요하게, 물론 다 중요하겠지만 응급실, 중환자실 이렇게들 꼽고 또 평가기준도 응급실을 많이 이렇게 보는데요. 응급실이 왠지 허전하다 환자가 전혀는 아니지만 병원의 규모에 비해서 2차병원으로서의 형태가 부족하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가까운 병원 성모병원이나 또는 하나병원 응급실을 가 봐도 이보다는 썰렁하지 않은데 이러한 대책들을 세워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특히 아까 환자의 30%를 응급실에서 커버를 입원환자를 해 줘야 되겠다, 또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그중에 직원이 아까 16명이라고 그랬습니까? 13명, 경영의 합리화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릴 때 응급실은 방사선과나 검사실이 가까워야겠다 이렇게 해서 응급실 옆에 방사선과가 예전부터 있었고 검사실은 2층에 있어서 1층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샘플을 올려서 그렇게 검사한다고는 하는데, 지금 현재 응급실 운영이 잘 안 되고 있는데 13명이라는 인원이 상당히 많다 환자에 비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환자를 다른 곳에 배치를 우선은 직원 배치를 하고 또 특히 검사실 같은 경우는 물론 장비가 필요하겠지만 CBC나 기타 가볍게 검사할 수 있는 일반검사들은 대부분 그 인원을 한 명을 줄이고 검사실을 운영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습니까? 원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응급실에서 검사하는 것은 원장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제한적이지 않습니까? 그 항목이, 다른 병원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검사 급히 할 수 있는 검사는 그리 많지 않다, 물론 의사선생님 오더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대부분이 응급실에서 할 수 있는 검사들은 간기능 검사 급히 아까 빈혈, 혈액 기타 이렇게 급히 할 수 있는 당뇨 이런 검사들은 기구 몇 개 없어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 말이지요? 원장님 제가 검사 한 20년 했습니다. 검사했었고요.
관련돼서 자격도 있고요. 원장님 일반적인 검사실이 응급실에 대부분 분포가 돼 있고요. 또 원장님이 너무 잘 아시지만 그런 것들은 한번 개선해 볼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 어떻겠느냐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원장님 지금 직원이 많이 있고 물론 부서가 간호 분야하고 또 검사실 분야가 다르기는 하겠지만 검사실 의료기사 비용이나 또는 간호사 비용이나 엇비슷하고 또 간호사가 이렇게 아직은 다 전체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방향도 경영의 합리화 차원과 환자를 위한 방법으로 고려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그거를 검토해서 방법을 한번 찾아보심이 어떨까? 그리고 아까 산부인과 기능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산부인과 의사가 오셔서 갑자기 수술환자가 늘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희망적인 이야기인데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자궁 적출술을 많이 했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수술이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좋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사무감사 때 우리나라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출산에 관련해서 좀 더 고민을 해 달라 그런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TAH(자궁적출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산에 관련해서 우리 직원들 저는 거기 들어가면 원무과 직원도 배가 불러 있고 그래서 “우리 병원에서 낳아라” 이런 이야기도 제가 했습니다마는 우리 병원 직원부터 출산을 우리 병원에서 하고 그걸 우리 병원 자랑도 해서 출산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아까 원장님 수술 전혀 없다가 자궁 드러나는 수술 자궁 적출술도 좋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저출산 문제 그 문제를 1차, 우리 병원 2차병원이고 공공병원이다 보니까 국가시책에 부응해야 되겠고 이윤도 창출해야 되겠지만 서민질환, 말하자면 요즘 갑자기 서민들이 당뇨니 혈압이니 이런 서민질환 그리고 우리 시책에 부응하는 그런 정책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데 원장님 어떻습니까? 원장님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그러리라고 봐요.
첫째는 국가시책에 부응을 해야 되겠고 특히 불임부부라든가 이런 비용들이 많이 드니까 우리 병원에서 그런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환자를 생각해서라도 우리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왜냐하면 마취과 선생님이 대기하고 있고 또 그다음에 수술로 인해서 다른 문제가 생겼을 때에 개인병원 산부인과만 있는 로컬병원에서 하는 것보다는 환자를 위해서도 우리 병원에서 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혈액 수급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아시는 것처럼 산부인과에서 사고가 제일 많이 나는 게 혈액 문제 때문에, 원장님이 더 잘 아시지만 자궁수축이 잘 안 돼서 출혈로 인한 사망사고가 많은데 우리 병원은 그래도 혈액이 다른 개인병원은 있지도 않지만 또 가지고 있고 그리고 수급도 잘되고 해서 두 가지 이유에서 우리 산부인과가 활성화돼야 되겠다, 아까 말씀드린 하나는 저출산 문제에 앞장서서 그렇게 해야 되겠고 또 하나는 환자 자체를 위해서도 우리 병원이 종합병원이고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니까요. 원장님께서 산부인과 문제는 우리 병원이 감당을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차병원이 산부인과 다른 쪽에서보다는 우리 병원에서 충분히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런 방법과 방향을 가져주십사 그렇게 말씀드리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병원이 생기게 된 목적과 부합되는 일이니까 적극적으로 권면을 드리는 거니까요 그거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시고 또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응급실 아까 당직 서신다고 했는데요. 보통 종합병원에서는 거기에 계속 근무하는 분이 계시고 또 이런 수련병원에서는 레지던트 선생님들이 계시다가 또 그다음에 스태프가 나오고 또 환자에 따라서 외과면 외과, 정형외과면 정형외과 이렇게 호출이 되는 그런 형식인데 우리 병원은 어떤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예, 원장님 잠깐만요. 제가 여쭤보는 것은 구조가 어떠냐는 내용이에요. 만약에 환자가 급히 일반외과 환자였다 그러면 물론 가정의학과 선생님이 계셨다든지 또 다른 동일한 과면 괜찮겠지만 다른 과였다고 한다면 콜해서 오시는가… 그러면 우리 병원에서 기초적인 검사 죽 하시다가 다른 분야이면 내과면 내과 선생님이 오시고 이렇게 할 수 있다 이런 말씀이죠?
그러면 됐죠. 응급실과 중환자실 특히 또 아까 산부인과 문제, 우리 병원이 꼭 잘해야 될 분야인데 아직도 응급실 접근성 문제가 조금 구조적인 문제이기는 하겠지만 조금 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응급실을 잘 찾아올 수 있을까 그 문제가 조금 더 원장님도 해결해야 될 문제이고 우리 모두가 또 생각해 볼 문제인데요. 또 우리 병원은 어때요?
정형외과 환자는 보니까 관절수술은 많이 하던데 자동차 사고 환자들 어떻습니까? 많이 오는가요? 그런 부분을 또 어떻게 개선할지 한번 고민을 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자동차 환자, 자보 환자들이 장기간 입원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병원 수입에 상당한 작용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제 느낌에도 자보 환자가 좀 없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자료 오면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우리 의료원이 많이 친절해 지고 직원들이 입구에 들어설 때부터 많이 달라졌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 간호부장님, 병원에 가면 여러 차례 왔다갔다 하시면서 환자들에게 잘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또 원장님 열정적이시고 그래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물어보고 또 같이 협력해서 어떻게 잘해 볼까 그런 생각 가운데 말씀드린 거니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응급환자 전원 현황을 봤습니다.
원장님 오시고 갑자기 그래프 보니까 딱 떨어져 있는데요. 의심되는 게 중환자실이 부재해서 그것이 1등입니다. 왜 다른 곳으로 전원한 것이.
그래서 우리 중환자실인데 왜 그럴까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그렇습니까? 그다음에 심장내과, 심장질환 문제인데요. 또 세 번째는 정밀검사를 위해서 이런 여러 가지 이유인데 중환자실의 문제 또 심장질환 관련해서 우리 병원 적극적으로 이 분야에 대해서 추진할 계획은 없습니까?
우리 의료보험료를 청구하면 삭감되는 경우가 있는데 많이 높지는 않는데요. 그렇더라도 삭감이 좀 있으면 문제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행위료 때문에 삭감이 되나요, 약제 때문에 삭감이 되나요?
삭감됐을 때 처치료의 문제입니까? 삭감이 행위료 삭감보다는 약제삭감이 일반적으로 더 많지요, 일반적으로? 그래서 잘 분석해서 같은 삭감요인이 발생되지 않도록 좀 더 낮춰졌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많이 낮은 것은 같습니다마는.
또 하나 우리 원장님 기대가 되는 게 우리 병원이 양·한방 특별 진료병원이지요, 원장님? 이후 것은 안 나와서 그러는데요. 아직 협진내용 보니까 기대한 거보다 많이 미비한데 우리 원장님 특별한 대책, 특별하게 어떻게 계획하신 바가 있습니까?
원장님 기대를 많이 해 보고 내년에 또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니까 작년에도 문제점이 뭔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진료 성과급 문제가 우리 일반직원들한테는 작년에 몇십만 원 줬던데 자료에는 일반 직원에 관련돼서는 없는데 어떻습니까, 일반 직원은 일인당 얼마 정도 성과급이 나왔습니까?
우리 의사들 특히 작년에 3억까지 연봉이 되는 분들이 계시던데 어떻습니까? 직원들에게도 좀 더 돌아갈 수 있는 방법 있었으면 좋겠고요. 왜 그러냐 하면 그렇게 큰 차이가 나면 위화감이 생겨서 좀 어려움이 더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직원들에게도 좀 더,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은데 의사선생님들 좀 더 줬으니까 직원들에게도 혜택이 있었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병원이 같은 일을 하지만 충북대병원 직원들보다 보수가 간호부장님 몇 % 정도, 상당히 낮지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전문성과 또 사기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문제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만 실적, 우리 산부인과 분만 실적하고요.
외래, 입원 이렇게 나누어서 입원했던 것 중에 수술을 했으면 수술현황, 병명까지 그리고 외래환자는 일일이 기재하지는 말고 질병명 정도는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응급실 당직현황을 좀 주셔서 우리 스태프를 부를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 스태프가 왔던 횟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주시고요.
의료장비에 관련해서 작년에 보니까 라파로스코피(Laparoscopy) 복강경시스템 얼마나 활용했는지, 우리 복강경 수술 많이 하시지요? 예, 얼마나 했는지, 올해도 비싼 걸 보니까 대표적인 장비 척추수술용 현미경 비싼 기계들인데 척추수술 드릴 및 드라이버 뭐 척추수술 어쨌든 이 세트를 어떤 환자를 어느 정도 몇 건이나 되는지 주시기 바랍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친절에 대해서 잘 이렇게 교육도 많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살펴봤더니 신규 직원도 여러 차례 친절교육을 시켰고 재직 직원도 마찬가지로 또 우리 원장님 열심히 친절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민원 건에 보니까 가장 민원이 많이 제기된 게 친절이어서 불친절하다, 그래서 그러면 2011년도를 또 봤더니 이것은 또 불친절이 더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교육을 열심히 시키는데 줄어든 게 아니라, 현상유지한 게 아니라 더 늘어나버렸는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기 내용을 보니까 원장님, 원무과보다는 의사의 불친절, 간호사의 불친절 또 환자들에게 무성의한 태도 이런 것들이 더 많습니다. 원무과 직원의 불친절보다도.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어떤 조사를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이게 더 객관적이지 않냐? 사이버로 올라오는 게. 그런데 작년보다 교육을 이것도 다 외부강사까지 불러서 돈까지 들여가면서 이런 행사를 하셨으면 현상유지가 아니라 더 많이 된 것에 대한 문제를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 제가 여쭤봤습니다.
물론 1년 해서 어떻게 달라졌다 그렇게 말한 게 아니라 이게 달라져야 된다, 특히 환자들은 굉장히 불안한 마음과 또 염려하는 마음, 걱정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조금 친절한 게 어떤 교육을 시켰으면 효과가 있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보니까 친절 어떻게 결과를 활용하고 이런 부분에 나와 있는데 어떤 포상을 한다든지 아까 보니까 보고하실 때 우수직원 외국 산업시찰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같이 접목시켜서 활용할 생각은 없습니까? 문제가 있으면 문제에 대해서 개선할 방향을 찾으셔서 내년도에는 이런 데이터가 안 나오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찾아가는 산부인과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찾아가는 산부인과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나가버리면 우리 병원에 산부인과 의사가 없어서 어떻게 합니까?
우리 환자가 갑자기 분만으로 왔다든지 산부인과는 특히 유산하려고 하는 그런 문제가 생긴다든지 산부인과는 또 자궁외 임신을 하면 바로 응급이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라든지, 그러면 다른 데로 산부인과 옮겨가다가 특히 자궁외 임신해 버리면 출혈로 인해서 따라서는 30분, 1시간 이내에 수술하지 않으면 죽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염려 안 해 보셨나요? 그런데 안내가 잘 안 되고 그런 경우도 있을법한데 멀리서 산부인과 치료 받고자 이렇게 나왔는데 산부인과 의사 없으면 어떻게 하지요?
그럼 혹시 어렵기는 하더라도 지금 우리 주에 한 번씩 나가지요? 어렵기는 하더라도 토요일 같은 때 나가는 방법은 없습니까? 원장님 방법이란 게 그런 방법도 있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토요일도 근무할 수 있는 페이닥터 토요일만 쓸 수 있는 어떤 방법 내지는 지금 공보의가 토요일 근무하면 안 된다고 하는데 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런 방법도 한번 연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장비를 1주일에 한 번, 월 네 번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또 문제가 되는데 그 비싼 기계와 차량을 그냥 나머지 대부분이 가동하지 못하고 그냥 쉬어 있는 상태네요? 대개 일선 병원에서 산부인과 주수입원이 제왕절개수술을 하지 않는 이상 산전 진찰로 초음파비 또 검사비 이런 비용으로 산부인과가 도움이 되는데 이런 환자가 우리 병원 아까 분만 안 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럼 다른 병원에 가면 이거 푸대접받는 것은 문제가 되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검사했던 여러 가지 초음파라든가 혈액 검사라든가 이런 검사에 관련해서 다른 병원에 가서 그것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조치가 있습니까? 물론 팩스도 보내주지만 그 검사내용을 산모수첩에 잘 기재해서 다음 분만하는 병원에서 참고하고 또 할 수만 있다면 검사 안 하고 이렇게 했으면 큰 도움이 되리라고 보여집니다. 우리 병원이 꼭 분만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하면 아까 오전에도 설명했지만 첫째는 우리 병원의 규모 때문에 해야 되고, 둘째는 국가의 시책이기 때문에 해야 되겠다, 우리 병원이 공공을 강조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산부인과를 특별하게 유지하려면 비용이 엄청 많이 들어서 일반병원에서 산부인과를 외래만 보고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낙태수술이나 하고 요새는 낙태도 안 하지만, 외래환자만 봐버리지요.
입원환자를 하게 되면 간호사들이 야간도 근무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세탁 문제부터 식사 문제 여러 가지가 수반되고 또 사고 문제 때문에 아주 어렵기 때문에 잘 분만을 안 하는데, 우리 병원은 2차병원이고 또 우리 도립병원이고 하기 때문에 분만을 국가적인 시책도 그렇고 해야 되고, 두 번째로는 문제가 생겼을 때 일반외과 선생님도 계시고 또 검사실과 혈액들이 그래도 예비돼 있고 자궁 이완성 출혈로의 사망이 산모들 1위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병원에서 서비스를 받으면 개인병원보다도 훨씬 더 효과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 검토하시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이 적극적으로 노력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 요청한 거 응급실 당직현황 스태프가 왔던 횟수, 그다음에 분만실적하고 산부인과 외래입원, 그다음에 수술했으면 수술명 이런 것들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안 왔고요. 그다음에 척추수술용 장비구입 실적 올해 3월 15일에 구입했는데 55건이나 했다 이렇게 하는데요.
환자내역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척추수술했던 거, 아직 자료가 안 왔으니까 환자 이렇게 많이 처치가 됐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3페이지 보면 저소득 간병지원 사업 추진실적 연인원이 1,295명으로 돼 있습니다.
충주의료원에서 16병상을 보호자 없는 병실로 1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게 돼 있는데 최대 연인원 4,864명이 이용할 수 있는데 왜 1,295명이 이렇게 이용을 했느냐, 그렇다면 한 25, 26% 정도밖에 실적이 저조한데 그 이유가 있습니까? 예산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런 것들은 또 개선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내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저도 그렇게 하겠는데요.
일단은 몇 가지 또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 문제가 사실 환자가 10회라고 이렇게 규정이 돼 있어서 일반적으로 매월 검진을 받습니다, 산부인과 환자들이 정상적으로. 그리고 마지막 달 9개월쯤 돼서는 매주 이렇게 진료를 받는데요.
좀 횟수를 늘려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한 12∼13회 정도 최고로 받는 사람은 그 정도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래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이 환자가 이렇게 관리를, 보건소와 협조해서 관리를 좀 해서 이 환자가 어느 병원으로 가더라도 그 병원에서 푸대접받지 않도록 보건소하고 연계해서 통지하고 통보하고 그리고 보건소하고 함께 해서 그 병원에서 어떤 서비스를 불친절하게 받았다든지 이런 것들이 되면 우리 도와 함께 연계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면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습니까?
그리고 응급실 환자들이 대단히, 우리 병원에서는 응급실과 중환자실이 물론 다른 병동이나 이런 데도 유지가 잘되고 운영이 돼야겠지만 응급실이 굉장히 병원의 관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응급실 환자들의 불만이나 어려움이 없도록 그렇게 잘, 특히 너무 늦은 시각이라 하더라도 콜을 하면 즉시 전문의들이 나타나서 필요한 마지막 전문의가 진료해야 될 필요가 있을 때는 그런 것들이 잘 조치되도록, 그리고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도 되도록 삼가해서 우리 병원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자료를 보고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어떤가요?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국가결핵예방사업 해 가지고 예산 집행현황이 나와 있는데요. 그것이 어떤 겁니까?
예방사업 하는데 사업이 있나 보지요? 노광기 위원입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하시는 일들이 마치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하는 것 같아요.
대기오염부터 시작해서 토양, 물, 물에서 하수·상수도, 그다음에 우리 식생활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음식물 여러 가지 이런 것들, 공기, 소음 이런 것까지 굉장히 다양하게 하는데 이런 일들을 통해서 우리 도민이 모르고 있었지만 굉장히 큰 혜택들을 받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특히 공기 같은 경우도 석유부산물, SO2 같은 석유부산물, 석탄부산물 이런 부산물에도 문제가 많이 사용하면서 이런 문제가 많이 돌출될 걸로 보이는데 이런 문제가 우리 도내에서 일어났나요? 결핵 관련한 문제를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예산에 비해서 굉장히 집행이 낮게 돼 있어서 특히 결핵 문제가 요근래 많이 우리나라는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게 후진국 병이지만 OECD 국가 중에 사망률이 우리나라가 높다, 1위다 이렇게 돼 있는데 환자가 발생이 적게 돼서 예산이 덜 집행됐는지 어떤 내용인가요? 그럼 우리 연구원에서는 IGRA 검사 이 검사만 하는가요? 아니면 배양검사라든지 또 Sensitivity(감도) 그러니까 뭐라고 합니까?
약에 대한 내성이나 이런 검사까지 하는지, 더 많은 검사도 하고 그런 건지 이것만 하는 건지… 결핵이 우리나라에 많이 문제가 되고 특히 청소년 그쪽에 심하게 전염이 되고 있고 아마 음식, 자꾸 몸을 빼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단백질 문제 이런 것들 때문에 많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남아 있기에 이렇게 2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아마 제가 보기에 삼십몇 프로밖에 집행이 안 된 것 같은데 불용액이 어떻게 남습니까, 어떻습니까?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법정전염병 중에 에이즈나 매독이나 브루셀라 이런 검사가 항체검사여서 다 질병으로 보지는 못하겠지만 어쨌든 에이즈 검사도 127건에서 21건이나 양성이다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가 이렇게 많이 문제가 돼 있는지, 매독도 거의 우리나라에 없어져가는 질병 중의 하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31건 중에 물론 항체검사니까 양성이라고 해서 다 환자라고 보지는 못하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이렇게 굉장히 높은데 무슨 검체를 어디서 샘플을 했는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