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박상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민원사항이라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음성교육지원청 관리과장님이 더 잘 아셔서 설명을… 이 마이크 앞으로 나오세요. 용천초 때문에. 음성 용천초 후문 학교 안에 들어선 섬찟한 폐가가 있습니다.
학부형들이 저한테 이렇게 사진을 용천초등학교 안에 이렇게 무허가 건물이 있어서 아주 생활지도상, 미관, 학습권 뭐 상당히 수년 전부터 이게 돼 있어서, 민원이 들어와서 먼저 꼭 좀 해 달라고 해서 제가 먼저 질의를 합니다. 그래도 뭐 우리 관리과장님 너무도 잘 아시고 음성 용천초 교장실에서 본 위원하고 우리 관리과장님, 토지 소유자 다 이렇게 논의를 해 봤습니다. 우리 소유자의 교환조건이 아닌 이런 해결책이 있을 텐데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이게 해마다 갈수록 이게 처음에는 5,000만 원이더니 상당히 지금 이 사유지하고… 장병학 이것이 교육적으로 상당히 학부형들 간에 이런 것이 수년간 돼서 제가 교육감님까지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게 어떠한 해결책을 조속히, 제가 도 행정질의 시에도 질의를 하겠습니다. 해서 조속히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도서관 명칭에 대해서, 일부 언론에서 소개돼서 이걸 먼저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북도중앙도서관과 지역교육청 도서관의 명칭에 대해서 본 위원이 제299회 충청북도의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교육감님 앞에서 질의를 해서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교육진흥 조례 제정, 2011년 2월 학생중심으로 기능조정이 필요하고 또 이러한 명칭, 학생에 대해서 일반 지방자치단체의 혼동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제가 예를 들겠습니다.
여기 이제 쉬는 시간에 나가시면 진천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진천도서관이 바로 요 상단에 언덕에 있습니다. 그 바로 위에 3층, 어마어마하게 큰 진천군에서 만든 진천군 도서관이 있습니다. 각 시·군이 공히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명칭을 순수 학생 명칭으로 해서 우리 순수한 교육명칭으로 이렇게 해야만 우리가 지자체하고 혼선이 없고, 이것을 제 말씀을 드리고 5분 발언까지 하고 관계 사무관이 와서 저한테, 교육감님한테 보고하고 나한테 와서 이 서류를 가지고 온 겁니다. 와서 차후 조례를 개정하는 이런 쪽의, 조례제정이 늦어지는 것은 충청북도의 대표 도서관을 도청에서 하는데 교육청에다 넘겨줄 거냐 아니냐 이게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이것으로 해서 도청의 사무관을 내가 불렀어요.
절대 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도청에서 한다는데, 그런 과정에 의해서 일부 이러한 것이 홍보 부족이 돼서 이렇게 된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여기 독서운동 쪽에 독서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본 위원이 지난 행정감사 시에도 누차 얘기해 가지고 교과시간에 전 교원이, 초·중·고 선생님들이 녹아내려야지만 진정한 독서교육이 되겠다 해서 수감자료 6쪽을 보니까, 공통자료.
초등학교는 260에 251교, 131개 중학교는 131개 전원, 83개 고등학교는 81개, 거의 다 이렇게 독서목록을 활용해서 이렇게 고무적으로 교과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질의를 하겠습니다. 장학지도 시 이러한 정말 진정한 독서교육이 이루어졌나 이런 것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진천 교육장님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장병학 글쎄, 장학지도를 겸해서 하시고, 그러기 위해서는 본 위원이 볼 때 학교마다 3% 내지 5%의 도서구입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그러한 학교독서목록이 학교별, 교과별, 단원별, 차시별로 분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한 학급분 정도는 좀 사 줘야 교과시간에도 가지고 있고, 또 방과후 시간에 일제히 가지고 활용하고 집에 가서, 빌려서 가져갈 수도 있고 이러한 그것을 4개 교육장님들이 이렇게 진정으로 해 주셔야지 독서교육이 정착될 수 있다는 거.
방과후나 아침에 2030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강력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통수감자료 56쪽 진천 교육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백곡중학교가 내년 2월 말로 폐교가 되죠? 장병학 그래 지금 문화학교로 지정을 하고 이러한 것에 대해서 아주 30초 내에 어떤 식으로 하나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예, 잘 알았습니다.
이 폐교로 인해 가지고 지난번 행정예산과장이 와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아직 본회의에 상정하기 전에 예산설명을 했어요. 진천여중이 2억 원 내년에 본예산에 상정이 됐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진천중학교는 왜 안 했느냐 해서 추경에다 해 주기로 했고, 또 내년 후년에도 각 두 학교 2억 원씩, 각 6억 원씩 이렇게 해 주기로 이렇게 다짐을 받았습니다. 2009년 처음 괴산분교 폐교 시 본 위원이 남일초에다가 얼마를 지원해 줄 거냐 했더니 예산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강력히 얘기해서 2010년에 3억 원을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폐교가 됨으로써 그 학생들이 가는 그 학교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현재 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전응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부위원장, 최미애 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