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박상필 교육의원입니다. 지역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딱 한 가지 내세울만한 게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런 것이다라고 할 경우에, 청원교육지원청에서 뭐 한 가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서 딱 뭐다 이렇게 얘기할 것이 뭡니까? 예, 알겠습니다.
지금 4개 교육장님들이 모두 공히 사교육비 경감하니까 방과후학교, 또 돌봄교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도우미, 지역교육청 공통자료 65쪽을 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근본 취지는 사교육비 절감과 또 지역 간의, 계층 간의 교육격차 해소다 이렇게 얘기하는 데는 서로 이견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아까 이광희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시다 시간이 부족해서 중단했는데, 지역교육청하고 공통자료 앞에 세 번째 보면 제가 방과후학교 운영과 관련해 가지고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맨 끝에 거기에 네 번째 항목에 제가 그런 저기를 했거든요. 방과후학교 지도교사 연간 500만 원 이상 지급자 명단을 제가 요구를 했는데 우리 전문위원실에 전문위원도 있지만 그때 도교육청에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500만 원 이상이면 너무나 수가 많아서 보고할 수가 없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제가 전문위원님실에 “그려, 그러면 1,000만 원으로 해 달라” 이렇게 해서 1,000만 원으로 요구를 했더니 자료가 넘어온 것이 몇 쪽에 있느냐 하면 301쪽에 자료가 왔어요. 어떻게 왔느냐 하면 고등학교만, 거기는 1,000만 원 이상 지급자 해 가지고 고등학교가 56명, 그리고 청주·충주·청원 쭉 해서는 해당사항이 없어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됐단 말이여.
그래서 제 생각에 선생님들이 지금 도교육청에서 얘기한대로 500만 원 이상은 너무 많고 또 1,000만 원 이상은 고등학교서만 56명이 있고 없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초·중학교가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은 그 사이에 많이 받는 것 아니냐. 500만 원 이상 하니까 너무 많아서 자료를 작성할 수가 없다, 그러면 제가 1,000만 원으로 해 보자. 근데 알기로는 작년에 제가 파악한 걸로는 500만 원 정도 하면 1개 시·군에 한 5명 정도 이렇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의외로 많아서 작성을 못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교육장님들 한번 생각을 해 보십사 하고 제가 문제를 짚어 넘어가는 겁니다.
아까 이광희 위원님께서도 시간이 없어 저기를 못했는데 그러면 방과후학교 운영이 사교육비 경감하고 선생님들의 업무부담이 된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우리 선생님 학교부담 정규 수업하기도 힘든데 방과후학교 수업까지 하면 얼마나 선생님들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방과후학교는 가급적 외부강사를 쓰고 우리 선생님들한테 수업에 충실한 그런 쪽으로 가면 선생님들이 부담도 줄고 방과후학교 운영의 질도 좀 높아지고 제 개인적인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음성 정 교육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선생님들이 교과 쪽으로 많이 들어가서 수당을 받는다 이런 말씀이세요.
고등학교의 1,000만 원 이상 받은 거는 다 교과수업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네요, 그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500만 원 이상이면 그렇게 많지 않을 거다 그런데 어떻게 많아서 자료를 조사를 못하겠다 해 가지고 1,000만 원으로 나갔는데 하여튼 그건 그렇고, 그러면 그 자료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음성의 경우도 민간위탁 운영, 민간업체를 위탁해서 운영하는 것 그거 우리 괴산증평교육지원청 민간업체 위탁 운영하는 게 보니까 괴산군에서는 비영리업체도 운영을 했네요. 다른 데는 다 영리업체를 지정해서 운영을 했는데 음성에서는 비영리업체도 세 군데를 지정 운영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아시는 바 있으면 말씀해 주실까요?
그래서 민간업체를 공모해 가지고 선정해서 운영해 본 결과 어떤 성과하고 문제점 얘기할 수 있을까요? 저는 한 가지 이상한 것이 70쪽에 보세요. 참 이 자료 어디서 만들었습니까, 이거?
지원청별로 쭉 자료를 만들었는데 이거 각 지역교육청에서 만든 것이죠, 이게? 거기 70쪽 말이에요, 70쪽. 그런데 참 희한한 게 진천·괴산증평 뭐 다 마찬가지여, 청주.
민간위탁운영 성과,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 강사 제공 및 수요자 선택의 보장, 두 줄. 민간위탁운영. 그 네 글자, 네 줄이 글자 하나 토씨 하나 안 틀리고 11개 교육청이 다 똑같어.
그래서 나는 이거 짜고서 이렇게 했나, 어떻게 이렇게 똑같으냐. 한번 우리 진천하고도, 진천이나 지금 음성이나 성과하고 문제점이 똑같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겠습니다. 민간위탁운영은 대충 보니까 컴퓨터 쪽이 민간업체가 들어가는 거고, 아까 말씀은 괴산증평에서는 비영리 기관 그런 데를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그런데 나는 성과, 문제점을 진술한 내용이 토씨 하나 어떻게 교육청마다 똑같은가 그거에 대해서 의아해서 제가 말씀드렸고… 알겠습니다. 제가 민간위탁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금년에 도에서 4개 업체를 공모해 가지고 민간업체 방과후학교 선정한 운영한 거 교육장님도 알고 계시죠? 도에서. 민간업체 우수 공모해 가지고 4개 업체를 선정해서 운영을 했단 말이에요.
교육장님도 모르시네, 아직 그것을? 알겠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금년에 처음으로 시작하고서 내년도에는 또 안 한다고 그러더라고.
제가 보니까 교과부의 도교육청 평가자료 지침을 보니까 민간업체 이것을 선정해서 했느냐 안 했느냐 평가항목에 들어가 있더라고. 그래 도교육청에서 금년에 해 보니까 도교육청에서 민간업체를 선정해 놓으면 뭐하는 거여. 지역교육청이나 학교에서 활용을 해야 된다 말이에요.
또 공모절차가 거기에만 매달리는 데 두 달은 걸렸어요. 각 업체들이 서류 내는 거, 우리도 지금 지역사회공동협의회 이렇게 냈어요, 이렇게 서류. 그런데 해 보니까 문제점이 있다, 이래서 금년에는 교과부에서 그것을 아마 교육감 재량으로 이렇게 하는가 봐요.
도교육청에서는 내년도에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겨. 그러니까 민간업체를 참여하는 것은 지역교육청에서 하든지 아니면 더 좋은 것은 학교에서 하는 거여.
학교에서 공모해 가지고, 자, 우리 학교에서는 어느 업체를 공모해서 자격 기준을 제시해 주고 이런 강사 이렇게 해서 참여를 시켜,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고 학교별로 또 이렇게 하다 보면 너무 업무가 과중하다 보면 지역교육청에서, 자,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런이런 우수업체를 공모해서 운영하겠다, 그러고서 인터넷에 올려놓고 홈페이지 하면 각 지역교육청 학교에서 활용하지 않나. (최미애 위원장, 장병학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이렇게 돼서 제가, 민간업체 그냥 그걸 복잡하게 도에서 관여하지 말고, 교육청에도 관여하지 말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저기 김경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거 지역 교육장님들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내년도에는 방과후학교가 더욱 활성화가 돼서 사교육비 경감, 정말 사교육비 경감하는 데 큰 공로가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필 위원입니다.
점심식사 후에 민감한 사항, 사실은 방과후학교 저도 할 얘기가 많은데 우리 이광희 위원님께서 저기해 주셨으니까 저는 이번 순서는 간단하면서 확인해 보는 걸로 이런 정도로 간단한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도 및 공통자료 116쪽에 학교 누수 현황이 있는데요, 음성교육지원청 학교시설 누수 학교가 9개 교가 나오는데, 26%가 되는데 이게 사실 적지 않은 비율인데 음성군에 이렇게 누수 학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교육장님,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죠? 아니 글쎄 지금 내가 26개 교 중에서 9개가 그런데 어떻게 진단하시느냐.
왜 음성이 다른 시·군보다 높으냐 이걸 질의드리는 겁니다. 건물이 오래된 것이 많다. 하여튼 어찌됐든 오래됐든 어떻게 됐든 우리 교육장님이 신경을 써 주셔 가지고 장마철에 누수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다른 교육지원청에도 다 있습니다. 거기 표를 한번 교육장님들 보세요. 우리 관내 누수학교가 몇 개 있는가 참고해 주시고 업무처리를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음성은 아까 누수부분 제가 질타를 했는데 원어민 확보비율을 보면 말이에요, 괴산 원어민교사 확보비율이 괴산증평이 75.7%, 청원이 84%, 음성이 97.0%, 진천이 72.0%인데 음성군이 원어민교사를 많이 확보하게 된 이유랄까 배경이랄까 좋은 점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거 97%까지 확보했단 말입니다. 한 말씀, 교육장님. 그러면 음성이 제일 교통이 좋아서, 확보하기가 좋아서 많이 확보했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아니 교통이 좋은 것으로 따지자면 청주가 좋겠지. 거기 표 보시면 아시겠지만 청주, 충주보다 유난히 음성이 좋단 말여.
교통을 따지면 청주가 좋겠지. 그래서, 교육장님께서 9월 1일자로 부임해 가지고 물론 전임 교육장님이 한 거지만 저는 칭찬하는 뜻에서 참 열심히 노력하셨다 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반면에 진천은 72%인데 이거는 음성보다는 진천이 교통이 더 좋을 텐데. 교육장님, 이것은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나온 건 72%의 확보율인데 빈도가 낮더라고 비율이, 진천군이. 하여튼 그렇고 진천군에서는 원어민교사 확보하는 데 최선을 이렇게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14쪽에 2010회계연도 사업별 원인별 불용액 중 계획변경 취소 현황, 이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천교육지원청의 115쪽 표를 보고 얘기해도 좋아요. 115쪽에 진천과학축제, 축제 한마당 계획 변경으로 급식비 및 상품비 미집행 했는데 그러면 진천과학축제가 계획을 세웠는데 행사를 안 한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러면 과학축제 예산을 95만원 세우는, 이게 단위가 천 원이죠? 95만 원을 세우는 겁니까?
진천군의 1개 시·군에 과학축제를 하는데 95만 원 가지고 행사를 할 수 있나요? 행사비가 지금 여기에 물론 급식비, 상품비만 했는데 이 급식비, 상품비 95만 원 가지고 행사를 할 수가 있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이 변경돼서 그렇게 됐다? 그다음에 그 밑에 학교운영위원회 선진지 연수 자치단체에서 차량지원을 했다고 그랬는데 어째 운영위원장들 연수 가는데 자치단체에서 차량을 제공했죠? 지원요청을 한 거예요, 아니면 자진해서 해 준 거예요?
제 생각은 자치단체의 도움을 받고 뭐고 이렇게 하려면 다른 뭐를 받아야지, 운영위원장들 선진지 연수 현장견학 가는데 차량임차료, 교육청에서 차량 하나 임차, 예산까지 이렇게 세워 놓고서 그것을 지원받는 거는 모양새가 좋지 않다. 그러면 진천군만 안 해 주고 다른 시·군도 해 줬겠네. 그죠?
예산불용액이 진천군 이것만 있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그래서 하여튼 예산을 이렇게 세울 적에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세워서 불용액이 생기지 않도록 이렇게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통학버스 89쪽인데요, 교육청 자료89쪽에 통학버스 현황에 대해서 죽 나와 있는데, 89쪽을 보시면 청원교육지원청에 38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자료를 낼 적에, 지금 그거 뒤에 보세요. 진천도 이렇게 보시고 그다음에 음성도 이렇게 보면 직영과 임차가 이렇게 구분돼서 딱 파악하기가 좋은데 청원군은 그냥 총 대수만 써 가지고 이게 임차인지 직영인지 구분이 안 되더라고. 90쪽.
그렇죠? 그래서 이것을 나중에 임차인가 아니면 직영인가를 구분해서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지금 비봉초등학교 통학버스가 3대인데 이동학생 수가 495명이여, 그죠? 비봉초등학교.
어째 495명이 버스로다 이동을 합니까? 그러니까 통학하는 학생이 495명이라는 얘기인가요? 90쪽 맨 위에.
여기 지금 청원이나 진천 여기는 해당이 안 됩니다만 그 자료에 이렇게 보면 충주 같은 데는 어느 초등학교 학생 4명이 움직이는데 예산이 5,200만 원이 되더라고. 그러면 한 사람 앞에 차량비가 1,300만 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청원군이나 괴산·음성에는 그런 저기는 없는데, 아, 비봉초등학교가 하여튼 495명 이걸 차로다 이동을 한다고, 뭔가 학부모를 저기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숫자가 맞는 건지 하여튼 확인해 보십시오. 맞는 겁니까, 이게?
알겠습니다. 진천 만승초등학교도 임차 114명이 하네요. 그죠?
이거 바쁘것네, 차 1대 가지고 114명이면. 114명이 임차 1대 가지고 움직이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지역교육청 자료 39쪽에 예산집행 현황이 있는데요, 제가 예산집행 비율을 따져 보니까 지금, 다른 데는 그만그만 저긴데 청원교육지원청, 지금 비율을 따져 보면 예산집행 비율이 12월 31일 기준해서 10월 31일까지 집행된 것을 올렸겠죠. 그죠?
청원군이 62.5%, 진천군 77.3%, 괴산증평은 팔십일점 뭐, 음성 87.8 이런데 제가 생각해도 지금 10월 말이면 최소한도 80%대는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청원군이 62.5%인 그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그 이유가 한두 가지 대라면 뭡니까? 62.5%의 예산집행 비율이 이렇게 저조한 이유.
뭐 관리과장님이 얘기하시는 거예요? 자료로 봐서는, 제가 봤을 때는 언뜻 봐 가지고 내수중학교, 부강중학교, 비상초등학교 그 예산이 54억이더라고, 54억이 미집행으로 되어 있고, 지금 과장님 말씀은 두산초등학교 테니스장, 외천초등학교 야구장 그게 11억, 그러면 65억 정도가 다른 교육청보다 많아서 그런데 그것을 제외하고도 하여튼 집행비율이 다른 시·군보다 저조하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교육환경개선 시설 해서 4개 교, 4개 교가 지금 6억 1,000, 6억 정도가 지금 저긴데 이것은 지연된 이유는 뭡니까? 4개 교.
고등학교 교육환경개선 이거 4개 교, 지연된 이유가. 6억이 지금 잔액으로 남아서 미집행인데, 이게. 48쪽 맨 밑에.
고등학교 교육환경개선, 그게 뭣 때문에 지연됐죠? 이게 지금 10억이 되는데 4억만 집행하고 6억이 지금 미집행이란 말여.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금 두산초등학교 테니스장, 외천초등학교 야구장은 이해가 갑니다. 이해가 가는데… 지금 공사를 신설하고 이렇게 하는 거는 청원교육지원청만 하는 게 아니란 말여. 다른 시·군 교육청에도 다 이런 사업을 한단 말여.
그런데 유독히 이렇게 집행비율이 저조하기 때문에 제가 지적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 들어가십시오. 그래서 집행시기를 놓치지 말고 이것을, 물론 여기 내수중학교 공사 같은 거 지금 청원교육지원청만 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교육청에도 다 사업을 하는데 집행, 그거와 비교했을 적에도 집행비율이 부진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저기한 것은 다음에 미진한 것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필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최진섭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제가 학업중도 포기학생 수하고 그다음에 학교폭력으로 문제가 되어서 학칙에 처벌된 학생, 또 문제가 확대되어서 검찰이나 경찰에 입건된 고발된 건수들을 의뢰했는데, 자료를 보니까 도교육청 자료에 이게 들어가 있어요. 아마 그래서 찾기가 어려울 텐데 제가 그것만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어제 북부권보다 우리 중부권 오늘 청원, 괴산증평, 진천, 음성에서는 특별한 건이 없다. 지난번엔 그렇고 어제 북부권에서 소년원에 간 것도 5건이 있었고 퇴학처분도 꽤 많았었는데, 아까 보니까 특별한 건이 없어요. 그래서 다행히도 우리 교육장님들이 수고를 많이 해 주셔서 그런 좋은 결과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단 한 가지만 청원교육지원청의 Wee 센터도 잘 운영되고 이런데 중도포기 학생 수가 다른 데는 다 이해가 가는데 중도포기 학생 수가 2011년도에 유난히 청원군이 많단 말이여, 50명?
알겠습니다. 다른 교육청보다 유난히 눈에 띠어서 제가 말씀드리니까 내년도에는 세밀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이렇게 대처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도내에 아까도 우리 하재성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도내 폐교활용 현황에 총 지금까지 폐교된 것이 220개 교거든요.
이건 자료 360쪽에 있습니다. 도 및 교육청 공통자료에 220개 교가 있고 98개 교가 매각되고 122개 교가 자체 활용되는데, 거기 보니까 폐교관리의 문제점을 각 시·군별로 전부 진술해 놨습니다. 다른 건 다 이해가 돼요.
폐교시설 보수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 우범지역으로 활용하기가 쉽다, 경제사정 곤란 등으로 대부료를 받기가 어렵다 다 이해가 되는데, 진천군의 경우 문제점에 대부자가 무단으로 연구시설물을 건축해도 철거하기 곤란함 이것이 문제점으로 지적을 했는데, 요거 혹시 교육장님 저기하시면 관리과장님 얘기하셔도 좋고 그 문제점이 다른 건 다 이해가 되는데 진천군에서 지적해 준 문제점은 뭔 얘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설명 좀 해 주실래요, 뭔지. 대부자가 무단으로 연구시설물을 건축을 해도 철거하기 곤란하다, 임대를 주는데 무단으로 건축을 하게 해도 되나, 이게? 361쪽에 있잖아요, 361쪽 중간에.
알겠습니다. 무슨 얘기인지는 알겠는데 지금 진천군에서 폐교는 7개 교밖에 안 돼요, 사실은 지금 폐교가 된 게. 그런데 지금 뭐 제천은 37개, 영동 31개, 뭐 저 보은도 24개 이런데 다른 시·군은 더 많 단 말여, 폐교 관리하는 게.
그러니까 7개는 관리하기도 쉬워, 진천은 범위도 작고. 그런데 가보지도 않으니까, 어느새 가보니까 무단으로 건축을 했다 이런 얘기인데 그것은 정말 관리가 소홀한 거다. 왜 건축을 지으려면, 이게 자주 가봤으면 그런 현상이 생기겠어요?
그래서 이것은 다른 문제점이 몇 페이지가 나왔는데 그게 특이해서 한 거니까 진천군은 그것을 유념해서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그리고 우리 과장님 들어가시고.
그것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한 가지 진천군에, 그것은 문제점인데 개선방안에 제가 아주 특이해서, 진천에 개선방안이 각 시·군별로 죽 해 줬는데 그것은 제가 가장 인상적이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363쪽에 있네요. 다른 교육청도 이렇게 좀, 폐교 임대보다는 사업계획서를 받은 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매각하는 거, 이게 좋은 방법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지금 여기 자료에 나와 있지마는 폐교 관리재산 보수하는 데, 관리하는 데도 돈이 많이 들고 그래서 진천군에서 그 개선방안 낸 거 이런 쪽으로 좀 방향을 바꾸어서 개선방안을 내는 게 좋다 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그리고 또 한 가지 괴산증평에 384쪽에 말입니다. 384쪽에 보면 이제 신기초등학교, 또 청천 신월분교, 보광초 백마분교는 지난해에는 다 징수결정액이 있었는데 금년에는 없단 말여?
이거 무상으로 준 건가요, 어떻게 된 거죠? 못 주고 신월, 백마는 매각했다, 그렇게 보면 되는 겁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백곡초등학교 성대분교, 그것은 어떻게 되는 거죠? 백곡초등학교 성대분교는 2010년도까지는 활용을 하지 못했다가 금년도에 이거 활용하는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지금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또 28개 교가 폐교되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폐교재산 관리하는 데 우리 교육장님들이 신경을 쓰셔야 되겠다. 또 활용방안도 딱 폐교되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사전에, 물론 가급적 폐교가 안 되도록 노력해 주시고 폐교가 될 경우 활용방안을 미리 강구를 하셔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진천교육지원청,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가정학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이렇게 보니까 진천군이 사이버가정학습 이 통계숫자에 보면 제일 많이 활용을 했어요. 금년도에도 사이버가정학습 활용실적을 보면 우리 도에서 최고요.
가입율도 그렇고 2011년도, 금년도에 학습이수율이 133%거든요, 133%. 그리고 가입률이 92%인데 뭐 다른 데는 다 비슷비슷해요. 보은 뭐 학습이수율 76%, 또 음성 75% 비슷비슷한데 유난히 진천군이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사이버가정학습이 이렇게 가입률도 좋고 이수율이 좋은데 그 이유를 우리 교육장님 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좋은 이유. 그러면 진천군에서 사이버가정학습에 관심을 갖는 선생님들이 다른 지역보다 많은 것 같아요. 하여튼 작년 이어서 올해도 사이버가정학습 학습이수율이 매우 좋아서 제가 말씀, 다른 교육장님들도, 사실은 사이버가정학습이 4억 정도지만 총예산을 따지면 도 예산을 저기할 적에 12억을 들인 겁니다, 연구원에서 전부 들어간 소프트, 하드 다 합해 가지고.
그러니까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다른 교육장님도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가 아니고 그 교권침해 사례 그 자료에 보면 말입니다, 2010년도에 33건에 38명, 2011년 57건에 70명, 그래서 총 90건에 108명으로 되어 있는데 그 자료에, 초등학교는 1건도 없고 전부 중학교, 고등학교 건 있는데.
그래서 제가 혼자 생각에, 이 자료가 믿어도 되나, 충북에서 초등학교는 1건도 없다, 이렇게 지금 자료가 나왔는데 믿어도 되나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얼마 전에 청주시내에서도 모 초등학교에서 선생님 머리채를 끄잡아 가지고 그 선생님 1주일을 입원하고 막 이랬는데 그런 게 바로 교권침해인데 초등학교는 1건도 없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는 믿어야 되겠지만 이 자료를 보고서 정말 신빙성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교육장님.
도교육청이 아니라 공통자료니까 이거 각 지역교육청에서 냈을 거 아니에요, 이게. 여기 308쪽, 본청 자료. 그런데 이게 사건별로 죽 나왔는데 이게 뭐 각 지역교육청 받아서 통계 냈을 거 아니에요.
하여튼 조금 이상해서 말씀드렸고, 그다음에는… 제가 초등학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저기 작년에도 국감자료에 충청북도가 교복, 학생교복 가격이 제일 비싸다 그래 가지고 어느 국회의원이 조사해서 이렇게 했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거기 보니까 하여튼 11개 시·군에서 진천중학교 동복 가격이 제일 비싸네. 23만 5,000원. 하여튼 제가 참고로 알려드리는 겁니다.
교육장님은 정보를 아시고서, 물론 질을 어떻게 했든 가격이 제일 비싸다, 참고로 알려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