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공통자료 30쪽 보면 학교 놀이기구 시설규격 적합여부 다른 교육청은 초등학교 이렇게 잘 해 주시고,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대상시설 아마 유치원까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초등학교만 이렇게 뽑아서 적합시설 안전시범검사 학교 적합여부, 적합시설에 적합하냐 부적합하냐 또 예산 요것 좀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아까 진천 교육장님하고 점심시간에 진지하게 백곡중학교 폐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본예산이 이게 올라갔나요?
폐교 저기가 안 되어 있으니까, 그럼 다행입니다. 교육장님하고도 진지하게 아까 토의를 했습니다만 토·일을 이용한 백곡문화학교 운영인데 많은 예산과 인적 자원을 들여도 평일도 안 하고 토요일, 일요일 날 이게 진천지방에서 되느냐. 교육장님이나 저나 의견이 통감됐습니다.
그래서 지역구 위원인 본 위원이 대안을 한번 아까 말씀드렸던 말씀을 정식으로 드리겠습니다. 전국에서 이러한 것을 처음으로 한번, 가칭입니다. 충북문학체험관이라든가 아니면 충북문향학습체험관 이런 쪽으로 해서 작고하신 그러한 충북작가 조명희 선생, 이무영, 권태웅, 신동문, 정지용, 오장환 이런 작가실 또 여기 우리 옆에 정철 선생, 여기 고향은 아니지만 정철 선생님도 진천에도 있고, 그리고 충북문인, 충북드라마작가, 현존하는 김수현 작가 등 몇 분이 있습니다.
이런 작가들, 또 현재 실존하는 향토 문인작가실, 세미나실 이게 현재 학교의 교실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하면, 정말로 전국 최고 최초 폐교를 위한 충북문향체험관이 되지 않을까 이런데 교육장님 견해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청에서는 수필가이신 조준애 교육과장님도 계시고 해서 우선 연말 가기 전에 보은에 있는 오장환문학관 또는 정지용문학관, 목포문학관, 경남문학관 이런 데를 한번 답사해서 그런 기초자료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수감자료 75쪽부터 82쪽을 봐주시면, 본 위원이 지난 2010년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아주 강력하게 말씀드려서 한글 바로 알기대회를 우리 4개 교육지원청이 잘하고 계세요.
그래서 청원, 진천, 음성은 각 학교에서 하지만 초등학교 2학년, 6학년 이렇게 실시를 하고 있고, 제가 다니는 데마다 자랑을 하고 그렇게 해 달라고 도교육청이라든가 충주 쪽에서도 얘기하고 다음에도 또 얘기를 할 겁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에 제가 자랑을 하고 다닙니다. 어떤 자료냐 하면 수감자료 81쪽을 봐주세요, 교육장님들.
예산 190만 원을 들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6학년 전원 전 학년 실시하고 중학교 1학년∼3학년 전 학년 학교대항을 시킵니다, 학년별로. 학급별로 되죠.
그래서 교육청에서 전 학년 초·중 실시하는데, 교육장님 맞습니까? 감사를 드리고, 올해 정부에서 우리 정말로 영어천국입니다, 지금. 영어교육 때문에 한글 우리 국어교육이 그렇게 상처받고 등한시되는 것은 누구나 인지할 겁니다.
오늘 정부에서 우리 국어교육, 한글교육을 함께하는 캐치프레이즈 아시는 교육장님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글로 함께하는 사회입니다. 정부에서 만들어 가지고 지금 계속 1년간 하는데 그래서 지금 훈민정음 해례본 중 정인지가 쓴 서문에도 있고 세종실록을 보면 세종대왕의 가장 큰 업적 가운데 친제라는 말이 나옵니다.
유일하게 훈민정음을 만드신 것을 세종대왕의 친제 딱 하나라는 거예요. 정말로 세종대왕이 앞장서서 하신 겁니다. 교육장님들께서 이렇게 대왕님의 친제처럼 우리 국어가 상당히 상처받고 초·중 학생들의 가장 기초고 중요한 우리 글을 바로 알기 위해서 지난번 북부지역에서도 교육장님들 다 그렇게 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처럼 단 190만 원이 부족하면 추경에 올리세요. 이것만은 친제처럼 교육장님들이 시책을 해 주셔서 학교에, 지역교육청에서도 하고 도교육청에도 그렇게 실시를 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학생교육문화원에. 그래서 지금 김경배 과장님, 친제처럼 한번 내년에 한글교육을 해 주시겠습니까? 2학년, 6학년 하는데 괴산증평마냥 이렇게 우리 한글 학생들한테 이것만은 대회만을, 이것이 대회가 우리의 띄어쓰기, 맞춤법이라든가, 문장변별력, 문장확장력이라든가, 이해력, 표현력 다 함축된 종합시험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시행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되면 행정사무감사 시 저도 점검 좀 해 보겠습니다. 다음 아까 컨설팅장학 우리… 요거 간단합니다.
컨설팅장학 말씀이 나왔는데 제일 주목적이, 지원청 만든, 컨설팅장학입니다. 교육장님 중에 가장 큰 문제점, 컨설팅을 하는데 지금 가장 큰 문제점이 뭔가? 아마 윤병준 교육장님 아실 텐데요.
가장 큰 거 지금 애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제 단양 교육장님이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3년 안에 의무적으로 시키겠다 아주 그걸 공론화하겠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씩은 돌아가게 그래서 교육장님들한테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러려면 예를 들면 진천에서 청주로 가면 또 안 하고, 이거를 교육장님들이 잘하시고 도교육청하고 하셔서 장학카드라든지 가칭 무슨 카드라든가 어떤 시책을 도 단위로 해서 만들어야지 이게 시책이 되지, 진천에 근무하다 청주로 가면 그만이고 이러면 안 돼서, 제일 중요한 컨설팅장학을 위해서 이런 사업을 교육청 명칭까지 바꿔서 하는 판인데, 교육장님들 아마 혼자는 하시지 마시고 각 교육청 교육장님들이 내년에 한번 총체적으로 잘해서 정말로 수업 잘하는 선생님이 우대받는 이런 쪽으로, 지금 현재는 저 경력교사나 신규교사에 국한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도교육청 및 지역교육청 수감자료 20쪽부터 32쪽 관련 자료입니다. 2008년 1월 27일 이전에 설치한 행정안전부 공문에 의하면 학교별 놀이기구시설 미달 현황에 대해서 이런 공문이 와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청원에 이제, 이것은 놀이시설 중에 제가 유치원은 빼고 지금 현재 초등학교 위주로 자료를 받았습니다. 청원군 내 초등학교의 학교 수가 28개죠? 불합격이 19개 교, 그래 소요예산이 8억 4,000만 원 정도.
진천은 15개 학교에서 합격은 몇 학교죠? 괴산증평은 아까 자료 보면 107개가 전체를 합친 거고 19개 학교에서 현재 어떻게 합격이 몇 학교입니까? 이게 지금 현재 북부지역에서도 상당히 기준 산출근거부터 뒤죽박죽이에요.
처음에 모 교육청 북부지역에 2억 얼마 했다가 13억으로 올라오고 다시 내라고 그랬어요. 다른 데하고 비교를 해 보니까. 그래 지금도 사실 편차가 엄청 심한데 청원군은 19학교인데 8억 4,000, 이런 편차가 굉장히 심한데 이것은 본 위원이 볼 때 이게 각 시·군에서 놀이기구 설치기준이 교육청마다 산출근거가 달라요.
아직 이게 미흡해. 언제까지 이거 완성하라는 거예요? 2015년 1월 26일까지예요. 27일 날부터 된 거라 그거 이제 지금 저희들이 볼 때, 그럼 옛날 체육기구시설 설치기준은 이게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죠? 전국적으로 행안부에 맞춰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이렇게 북부지역 죽 다녀 보고 우리 중부지역에도 보면 아직도 이게 어떻게 보면 잠자고 있어요.
이제 3년 남았는데 이 소요예산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래서 교육장님들께서, 이거 저는 엄청 심각하게 봐요. 이게 그냥 넘어갔다가 나중에라도 예산도 없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게 이제 해서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 때도 강력하게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산출근거부터 언제 해서 어떻게 지역교육청별로 이렇게, 이게 또 초등학교만이 아니에요. 유치원도 이게 해당이 돼요, 놀이시설이라. 그래서 이것이, 저는 지금 현재 초등학교 수만 이렇게 물어보는 건데 상당히 민감하고 또 이 문제는 우리 지역교육청만이 아니니까 관계기관들 민첩히 대응하고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교육장님들 이해가 가시죠? (「예」하는 이 있음) 그다음에 수감자료 83쪽 보면 무상급식에 대해서 청원교육청이 본 위원이 볼 때는 이게 2010년 9월 1일부터 제일 먼저, 6개월 먼저 실시했죠? 그래서 상당히 언론에도 많이 나고 했는데, 이제 2011년 무상급식 초·중·특수학교 지원 인원이 1만 4,516명 맞습니까?
그런데 청원군청에서 지원하는 친환경급식비 이게 얼마입니까? 우선 농산물. 아니 이 자료는 8억 5,261만 2,000원으로 나오는데?
친환경. 그다음에 진천 교육장님, 지금 청원군은 이런 저긴데 우리 진천군에서 친환경에 대해서 대주나? 얼마를 대주나.
아, 그래요. 그렇죠, 양 지자체에서. 음성교육지원청은? 2억 정도.
그래서 앞으로 친환경 급식에 대해서 청주는 여러 가지 급식재료를 쌀로 주느니 의회하고 굉장히 갈등이 심한데, 교육장님들께서는 학생들 먹이는 급식에 대해서 민감하게 잘 대응을 해 주셔야 될 거예요, 지자체하고. 본 위원은 이 무상급식의 용어를 바꿨으면 좋겠어요. 그냥 무조건 주는, 어떤 좋은 안을 교육장님들이 건의해서 무상이라는 말보다 의무급식이든지 아주 좋은 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제가 어제 그저께 청명 원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아니 학생들이 들어오는 게 입소, 남는 학생이 잔류 이렇게 해서 행정용어를 쓰고 있더라고. 아주 섬찟한 군대용어 같은데 잔류면 잔류병력이여 뭐여, 남은 학생들은.
그래서 아주 사랑스러운 말로 바꿔라 그래서 바꾸겠다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 청명 학생들 여러 가지 어려운 학생들인데 잔류병력이여. 그래서 그런 용어도 바꿨는데 무상급식에 대해서 교육장님들도 고민을 해 주시고 도 전체가 저도 이걸 도에다가 질의를 하겠습니다만 그런 쪽으로 많이 개선해서, 같은 말이라도 교육적으로 정말로 진취적이고 희망적인 이런 따뜻한 용어가 많은데 이런 것도 하나하나 고쳐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교육청요람을 보면 음성교육지원청이 참 아주 반기문 따라 잡기 글로벌인재 육성, 아주 이게 시대적이고 국제화시대에 부응하는 이것이 의사소통능력을 갖춘 글로벌인재 육성에, 고향이시고 아주 피부로 와 닿고 더군다나 반기문 총장님의 고향에 공헌도 여러 가지 많이 하고 있어서, 아주 이러한 것은 현실에 맞고 학생들이 피부에 닿고 이런 것에 대해서 간단히 한 20초만 말씀 교육장님 견해를 들어보겠습니다. 글쎄 아주 적절하고 아주 좋은 시책이라 제가 특별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있다 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아까 진천 미래지기 포럼 아주 진천군에서 여러 가지 2박 3일 78명, 제가 개회식 때도 사실 초평 진천군수련원에서 한 것도 갔다 왔습니다.
아주 좋은 현상이고, 또 그 화랑관이나 화랑공원에서 지난번에 교육장님 우리가 여러 가지 행사했는데 그 명칭과 그 내용도 진천군에서 이거 다 지원하고 하는 거예요, 돈을 다? 이 사업이 인적자원에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해서 돈이 나온 거죠? 어디서 나온 거예요?
좋은 사업이에요, 사실. 좋은 사업인데 본 위원은, 전에도 교육장님하고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런 행사를 공동으로 하지만 교육의 주도권만은 뺏기지 말아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교육을 하는 좋은 사업인데 공동으로 하지만 교육의 주도권은 정말로 우리 교육청이, 교육장님이 주도를 계속 같이 군하고 하지만 그러한 것을 전부 다 그쪽으로 이렇게 이관돼서 이런 거는 지양해야겠다는 것을 피부로 느껴서 앞으로는 조금 개선 좀 해서 그런 쪽으로 방향을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초·중학교 다문화가정 생활에, 170쪽입니다. 지금 현재 청원교육지원청이 우리 다문화가정이 수가?
가정 수와 학생 수. 아니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193 가정에 238명, 자료에 여기 170쪽 보세요.
그다음에 진천교육지원청은요, 가정 수가? 우리 충청북도에 다문화가정 학생 수가 몇 명인지 아세요? (「1,700」하는 이 있음) 1,705명 맞습니다.
나날이 증가하고 있고 예산도 지금 4억 9,600만 원이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계속 지원하고 하는데 우리가 보다 다문화 학생들 가정에 친절과 배려는 아주 기본입니다. 윤 교육장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것도 있고, 본 위원은 가장 중요한 게 계속 우리가 무상으로 이렇게 주고 하는데 그들이 지금 공장에서도 옛날에는 다문화가정 외국인들 쓰는 게 아주 쉬웠는데 지금은 상전이래요, 상전. 우리 학생들이나 가정들의 정말로 우리나라가 우리 교육청, 학교, 고마움, 정말로 고맙다 한국이. 이런 것을 인식시켜줘야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걸로 생각해서 이런 말씀, 각 학교 교장선생님이나 학교에다 이런 고마움을 학생들한테 인식을, 고맙다는 것을 넌지시 어떤 표현이라든가 교육적인 그런 저기에서 이런 것이 우리가 할 일이고 의무적으로 인간관계 형성, 래포 형성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