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16페이지, 홍보협의회를 해 가지고 언론사에 광고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이 홍보협의회를 하게 되면 도정 현안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해야 되는데 자료에 보면 청주시 공예비엔날레에 대한 것도 했고 그런 게 있단 말이에요.
지금 저희들이 행정문화위원회에서 그래도 청남대 관련해서 역점적으로 많이 신경을 쓰고 추진하고 있는데 청남대가 조례 개정되면서 승용차 입장하게 됐고 거기에 따른 홍보를 좀 많이 강화하라고 청남대에 얘기를 하고 했었는데 도정홍보에서는 승용차 입장하는 것이 전혀 지금 여기 기사 사백몇십 건 난 것 중에도 승용차 입장에 대한 기사는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 게 중요한 건데 그런 거는 좀 빠져있는 것 같아요. 도정홍보를 위한 협의회면 실질적으로 도정홍보에 대한 것을 철저하게 좀 많이 해 주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답변 좀 해 주세요. 그런 거 도정 현안에 대해서 좀 집중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리고 기획홍보 현황에 있어 가지고 이게 483건 금년에 언론에 보도된 거를 이렇게 쭉 훑어봤는데요.
보니까 중앙지에 난 것이 한 70여 건 됩니다. 70여 건 되는데 이게 제가 이렇게 쭉 보니까 이 자료를 좀 꿰어 맞추려고 한 것 같아요. 세종시에 관련된 것이 4건이 있고, 세종시는 충청북도하고 이제 별개입니다.
세종시에 관련된 게 4건 있고 반기문 총장 관련이 3건 있고 반기문 총장 관련은 한국의 인물이기 때문에 유엔 총장으로 간 거기 때문에 충북하고 거리를 볼 수 있고 구제역 관련이 17건이에요. 구제역은 전국적인 현상이었고 충북을 다룬 게 아니거든요, 이게. 그렇다면 약 50여 건 정도 중앙지에 충북에 관해서 났는데 물론 지방지에서 다른 거에 비하면 이게 퍼센티지로 봐서 확률이 많다고 할지 적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공보관 입장에서 중앙지에 충북에 관한 기사가 더욱 많이 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약 50여 건이 안 되는 걸로 지금 이렇게 되는데, 1년에 50여 건이면 굉장히 적은 거거든요. 답변 좀 해 주세요. 하여간 저희들이 공보관실 예산을 심사하고 할 적에 항상 주문하는 것이 예산을 더 늘려서라도 도정홍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는 그런 부탁을 항상 하고 있는데 중앙지든 지방지든 기획특집기사가, 사실 우리 도민들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청남대 승용차 입장하는 거 몰라요. 그 청남대를 우리가 지금 엊그제 갔을 때 입장객이 한 64만여 명 작년도 연말 결산 입장객을 돌파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약 한 달 보름 정도 남았는데 그 후로 오는 입장객이 2009년, 2010년, 2011년 이렇게 늘어나는 추세인데 그래도 충북의 명물, 명소 하면 청남대를 꼽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홍보가 부족해서 도민들이 승용차 입장하는 것을 제대로 모른다는 것은 아직도 홍보가 부족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청남대사업소에서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홍보는 하겠지만 도정홍보 전체는 공보관실 담당이기 때문에. 좋잖아요, 충북을 홍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청남대입니다. 거기 홍보하는데 이런 특집기사가 한 건도 없었다는 것은 좀 아쉽고 공보관실에서도 직원분들이 발굴을 해 보세요.
충북도정을 뭐를 홍보해야 될 것인가, 지사님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책, 타 도와 비교해서 충북이 좀 뛰어난 것을 우리 직원들이 연구 발굴하는 것이 가장 손쉽다고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게 좀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보관실에서 도정홍보, 무엇을 홍보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를 고민을 많이 하셔 가지고 지금 충북이 전국 대비 인구 3%, 예산 3% 모든 게, 체육은 꼴찌에서 맴돌고 이런 상황이지만 그래도 뭔가 전국에서 최고 좋은 게 있다는 이런 거는 우리가 발굴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부분을 각별히 신경 써 가지고 언론에 특집기사 좋지요, 이런 거 많이 남으로써 도민들이 보는 거고 중앙지에 많이 나면 또 전국민들이 다 보는 거고 충북을 또 찾아오는 거고 이렇게 많은 홍보가 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종성 위원입니다. 김영주 위원님이 지적을 잘했는데 이게 맞은 것도 홍보예요, 두드려 맞은 것도 홍보냐고요? 답변 좀 바랍니다.
예, 됐고요. 지금 그 내용이 보면 여기 감사자료에 올라온 거는 분명히 홍보라고 올라와 있는 건데 언론에 두드려 맞은 거를 홍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언론이 기자가 기획취재를 해서 사실을 밝히는 거는 당연한 거고 좋은 겁니다.
그렇지만 공보관실에서 두드려 맞은 거를 가지고 홍보라고 할 수는 없지요. 이게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건수를 많이 늘리려고 하다 보니까 이런 거, 저런 거 다 끄집어 올린 건데 이거는 공보관님 잘못하신 거지요. 잘못한 겁니까, 잘했습니까?
답변 좀 바랍니다. 제목이 그 기사의 흐름입니다. 그 제목이고 제목이 말 그대로 제목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억지로 홍보라고 꿰어맞추려고 하는 그런 공보관님의 발상이 잘못됐다는 얘기입니다.
추후로는 이런 거는 당연히 안 올라와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여기 함께 하는 충북뉴스 3기 명예기자단 명단을 받았는데요. 연령대가 지금 안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알기가 상당히 어렵고 메일이 없는 분이 두 분이 있네요. 메일이 진짜로 없는 건지 파악을 못한 건지 그게 궁금한 건데, 연령대나 메일이 없는 분은 어떻게 된 건지 아는 대로 답변 좀 바랍니다. 명예기자라고 하면 좀 신중하게 했어야 되는데 이거 선정은 어떻게 하셨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까지 관행이 조금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도정 홍보를 위한 명예기자라면 공보관실에서 나름대로의 어떤 기준은 마련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떤 기준에 의해서 명예기자를 추천을 받아서 심사를 해서 선정해 줘야지, 기관에서 추천만 한다고 해서 무턱대고 하는 것은 명예기자에 대한 바람직하지 못한 제도라고 생각이 되고요.
추후로 명예기자에 대한 선발기준, 선정기준을 공보관실에서는 수립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거 자료 뒤에 보니까 도내 전광판 시·군별 현황 동영상 문자까지 다 있는데 동영상 문자 이게 청원군에는 하나도 없고요. 충주시가 청주보다도 배가 더 많습니다.
이런 현상하고 또 충북을 제외한 타 지역에는 동영상이나 문자판이 없는지 답변 좀 바랍니다. 충북을 제외한 타 지역에 동영상 문자판이 얼마나 있나? 그럼 시·군 자체에서 운영하는 데에다 대고 우리가 광고료를 주고?
잘 알겠고요. 그리고 아까 김영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우리 도정소식지 관련해 가지고 제가 개선방향을 말씀드려볼게요. 한번 연구 검토를 해 보세요.
지금 도정소식지 발간이 약 2억 9,500만 원 약 3억 돈인데 이것을 일간지 전면광고를 한 달에 한 번씩 한 면으로 요약을 해서, 도정홍보에 대한 것을 한 면으로 요약을 해서 일간지에 한 달에 한 번씩 전면광고를 실어줘도 이 돈이면 충분합니다. 이것은 여기서 답변하기가 곤란, 할 수가 없고 하니까 이것은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간지에 한 달에 한 번 도정소식지를 전면으로 압축을 해서 광고로 게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9페이지 예산집행 현황에 보면 진짜 우리가 작년 본예산 심사를 하면서 굉장히 말이 많았어요. IPTV를 활용한 도정홍보, 굉장히 우리가 토론이 많았습니다. 물론 전임 공보관님이 아주 꼭 해 보겠다는 의지를 굉장히 가지고 했었고 우리가 토론과정에서 이것 볼 사람 없다, 그냥 도민들, 국민들이 보기에는 거리가 멀다 그랬는데 결국은 관공서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역점으로 해서 추진하겠다고 진짜 극구 해 가지고 우리가 이것 안 해 줄 건데 해 주기는 해 줬어요.
해 줬는데 우리가 그때 우려했던 바대로 공보관이 아주 과감한 결단을 내려서 예산 반납했는데 이게 안 되는 거를 그렇게 알면서 왜 그렇게 전임 공보관은 어느 사유로 해서 하려고 했었는지, 또 왜 안 돼서 반납을 했는지 답변 바랍니다. 지금 KT콜센터를 말씀하시는데 공보관으로서 KT콜센터를 이유로 달면 그것은 우리는 할 말이 없어요. 의회에 와서 그래 KT콜센터를 유치하면 하고 안 하면 안… 그럼 우리 의회는 뭡니까?
그것을 집행부에서 명확하게 가부간의 결정이 돼서 한다 안 한다가 돼 가지고 올라왔어야지 우리한테 예산심의 받을 적에는 아주 그냥 꼭 하는 것처럼 해 가지고 받아놓고 KT 핑계대고 지금에 와서 안 되는 것은 이러한 관행적인 거 아니면 뭔가 결정이 안 된 걸 가지고 예산만 확보해 보자는 이런 건 앞으로 개선이 돼야 됩니다. 개선이 돼야 되고 꼭 필요한 사업, 이것은 꼭 해서 돼야 되겠다, 확신이 있고 자신있는 거를 해야지 그렇게 불확실한 거를 할 거마냥 예산승인 받아 가지고 결국은 못하고 반납하고 나서는 겨우 KT콜센터가 안 돼서 못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추후로는 이런 식의 추상적인 예산이나 이런 것은 절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바랍니다. 각별히 신경 써 가지고 예산이라든지 그런 사업계획 또 아까 제가 건의를 드렸던 도정소식지 발간에 따른 개선방안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종성 위원입니다. 예산집행 현황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주요업무추진현황에 보면 2011년도 예산집행 현황이 있는데 교육시설개선비로 1억 7,400만 원이 있는데 잔액이 1억 5,000이 남았어요. 2,200밖에 못 썼어요.
이것 뭡니까?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청사관리 민간위탁인데요. 8,200만 원인데 2,800만 원 남았어요.
위탁은 연초에 계약하는 거 아니에요? 예. 영농기술교육도 거의 절반 가까이, 50% 가까이가 남은 건데 인원을 보면 영농기술교육이 77% 했어요.
농기계훈련은 101% 했고 영농기술교육 77% 했는데 예산은 거의 한 45% 이상 남았습니다. 이 사유가 뭡니까? 아니 그게 아니고 여기 추진실적에는 영농기술교육이 77%가 된 것으로 이쪽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한 55%밖에 안 썼어요. 예산을 잘못 세운 거예요? 왜 추진실적하고 예산하고 같이 맞아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과장님 답변하는 게 제가 이해가 안 되거든요. 한 반에 몇 명씩이에요? 대략적으로 계획에 보니까 영농기술 인원이 1,160명이에요.
그런데 이 과정이 25과정에서 18과정을 했습니다. 인원수가 아니고. 그럼 남은 과정이 7개 과정밖에 안 남았다는 얘기인데 이게 비율로나 이걸로 맞는데 예산은 여기에 상반해서 현저히 덜 쓴 거예요.
지금 원장님 답변하는 게 안 맞습니다. 30%가 아니지요. 이게 7,200만 원 중에서 3,400만 원이 어떻게 30%가 돼요? 45%가 넘는 돈인데, 이게? 7,200만 원의 50%면 3,600만 원입니다. 3,400만 원이면… 지금 영농기술이 25개 과정 1,160명이고 농기계훈련 같은 경우는 11개 반에서 540명이에요.
약 절반밖에 안 되는 그런 수준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농기계훈련교육에는 7,450만 원 예산 세워서 거의 다 쓰고 550만 원이 남았고요. 영농기술은 77% 진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농기계보다도 적은 7,200만 원이고 잔액은 3,400만 원이 남았습니다. 이거는 누가 보더라도 언뜻 보기에 뭐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명확하게 정리하시고요. 지금 원장님 답변하시는 거는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답변이기 때문에 이것은 실무자가 서면으로 정확하게 자료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요구를 하겠습니다. 박종성 위원입니다.
아까 중복교육을 말씀하시고 농민교육을 말씀하셨는데요. 도민교육 인원이 한 3,400명 정도 도민교육인데, 중복교육을 어떻게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시·군에서 하는 거 중복교육은 있을 수도 있는 거고 가능한 겁니다. 왜냐하면 영농교육에 있어서 어떤 특정작물에 대해서 배우고자 하려면 한두 번 교육으로 안 됩니다.
대여섯 번, 열 번까지 그 교육을 받으려고 전국으로 찾아다니는 사람까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겨울철 영농교육 해 가지고 한 30일 정도 분야별, 작목별 세분화교육을 아주 철저하게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거 받은 분들이 여기 도민교육을 통해서 또 받는다고는 볼 수가 없어요.
충북도민이 158만인데 158만 명 중에서 3,400명 도민교육을 하는데 있어서 중복교육이 되는 거는 어느 개인을 놓고 봤을 때 중복교육이냐를 따져야지 불특정 다수가 제3의 인물들이 계속 와서 교육을 받는데 중복교육이라는 거는 해당사항이 안 되고 다만, 제가 건의하고 싶은 거는 시대 변화에 따라서 농업도 여러 가지로 변화합니다. 그리고 모든 내용이 시대 흐름, 문화 발전 속도에 따라서 강의내용도 변화해야 되고, 특히 농민교육 같은 경우에서 전문가는 누구냐, 누가 전문가입니까? 대학교수가 전문가입니까, 누가 전문가입니까?
전문가는 그 작목에 대한민국에서 농사를 제일 잘 짓는 사람이 전문가입니다. 농업, 강사 섭외에 있어서도 그 분야의 최고 권위자를 찾아서 강의를 해 줘야 되는데 최고의 권위자는 그 농사를 최고로 잘 짓는 사람이 권위자입니다. 학교에서 이론만 가르치는 사람은 권위자가 아닙니다.
여태까지 기술센터나 이런 데서 했던 교육들이 매번 좋지 않은 평을 받았던 것이 그런 직업적인 사람들이 강사로 대다수 초빙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거를 반대했고 블루베리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대한민국에서 블루베리 제일 잘 키우는 사람이 블루베리 전문강사입니다.
이론을 가르치던 사람들은 전문강사가 될 수가 없습니다. 농민들이 배우고자 하는 거는 실제 실무를 배우는 거지, 이론을 배우는 거는 아니거든요. 중복교육이 나쁜 거는 아니고 중복교육이 되더라도 꼭 필요한 교육은 과목을 잘 발굴하셔야 되겠고, 강사 섭외에 있어서도 최고의 전문가는 그 분야에서 실무를 최고로 잘하는 사람이 전문가다라는 것을 명심해서 강사 섭외 및 교육일정을 그렇게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성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금년도 예산이 얼마지요, 원장님?
금년도 예산액인데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는 뭔가요, 이거?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서 이사회 승인이라고 올라와 있는데 이거는 뭔가요?
본예산 편성할 적에 45억 5,000만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까? 그런데 왜 59억 4,800만 원이 됐어요? 아니, 아니에요.
추경이 아닙니다. 우리 연도별 예산규모 해 가지고 상반기 업무보고한 게 있는데 여기 59억 4,800만 원으로 나와 있어요, 당초 계획에? 어쨌든 간에 문화재연구원의 2011년도 예산은 59억 4,700만 원이잖아요? 59억 4,700만 원에 대한 세입예산안이 있을 거 아니에요?
세입예산안 그거를 달라고 했는데 2011년도 정기이사회 거를 자료라고 이거를 가져왔습니다, 지금. 세입예산안 59억 4,700만 원에 대한 세입예산안 있잖아요, 그거를 가져오시라고요. 그거를 가져오시고… 업무보고를 통해서 계속 지난번에도 제가 얘기를 했었고 했는데 목적사업 수입이 40억입니다, 40억이에요.
목적사업이라는 게 뭡니까? 그렇지요. 여기 작년도 정기이사회에서 승인받은 지표조사 20건, 시·발굴조사 10건, 학술조사 해서 40억이지요? 40억인데 이번 자료 나온 거를 보면 지금까지 2011년도 매장문화재 조사실적 건 해 가지고 나온 게 12억 4,600만 원이에요, 수주한 것이.
맞습니까? 목표는 40억을 세웠는데 목표는 40억을 세워서 59억 4,700만 원 세입세출예산 계획을 짰습니다. 원장님?
목표는 40억이었어요. 40억 수입이 들어올 거로 해서 59억 4,700만 원의 세입세출예산안을 짰습니다. 그런데 40억 수주를 해야 할 시·발굴비가 12억 4,600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약 27억에 대한 충당은 어떻게 할 겁니까? 정기이사회 여기 자료에 보면 지표조사 20건 1억, 시·발굴조사 10건 32억, 학술조사 7억입니다, 해서 40억입니다. 정기이사회 승인을 받은 거지요?
이사장이 누구입니까? 도지사한테 40억을 승인받았는데 지금 수주실적은 12억 4,800만 원이에요. 그렇다 치더라도 32억 중에서 12억 4,600만 원이면 19억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럼?
아니 그러면 당초에 계획 세웠던 59억 4,700만 원 예산을 집행 못하는 거잖아요? 집행을 못하는 거잖아요, 돈이 없어서 집행을 못하는 거잖아요. 지금도 제가 보기에 도에서 보조를 받지 아니하고 자체 수입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19억 원 돈이 한 마디로 말해서 펑크가 났단 말이에요.
그럼 그 돈 어디에서 충당하는 거예요? 지금 앞으로 쓸 돈이 여기 보면 집행액이 31억 7,800만 원이고 잔액이 27억이에요. 19억은 펑크가 났는데 통장에 돈이 얼마나 있습니까, 지금?
지금 여기 예산현황에 보면 목적사업비가 예산액이 22억입니다. 22억 예산을 세웠고 집행액이 11억을 집행을 했습니다, 목적사업비 중에서. 목적사업비 세입이 40억인데 목적사업비 지출은 22억입니다. 22억 중에서 실제 지출한 거는 11억밖에 안 했습니다.
결국 이거는 지금 원장님 하신 대로 40억 중에서 수입이 안 돼서 그렇게 했다고 할 수는 있지만 문제는 지금 시·발굴조사비가 12억 4,000여만 원밖에 안 들어왔기 때문에 지출도 마찬가지로 11억밖에 안 되고 나머지 10억 이상이 지금 지출이 안 됐습니다. 여기 자료를 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사업을 축소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 보면 운영비가 23억 4,000만 원, 원 운영비요.
그리고 목적사업비가 22억, 그리고 적립금이 13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하고 말씀드린 이유가 그겁니다. 지금 여기 적립금에서도 13억인데 재정적립금이 3억이고 정기예금은 뭐예요?
정기예금이 10억인데 7억 5,000만 원하고 또 2억 5,000만 원은 안 했어요. 그 정기예금 내용이 뭡니까? 왜 정기예금을 하죠?
아니 자료가 부족한 게 아니고 이것 지금 행정사무감사자료 이 책 보고 하는 얘기예요. 그러면 왜 자료가 부족하다는 얘기는 뭐예요? 우리한테 지금 부실 자료를 냈다는 거예요?
아니 제가 묻는 것은 정기예금이에요. 정기예금 10억 중에서 7억하고 5,000 예금하고 2억 5,000 안 했는데 이게 뭐냐고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이 돈이 금년도 예산 59억 4,000만 원 중에 편성돼 있는 돈이에요. 그런데 무슨 적립금이에요? 그건 말이 아니지.
운영자금을 정기예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원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수입이 줄어들기 때문에 원 운영비에서도 잔액이 10억 이상을 못 쓰고 있고 목적사업비에서도 지금 10억 이상을 근 11억 가까운 돈을 못 쓰고 있고 지금 20억이 넘는 돈 못 쓰고 있는 상황에서 수주실적은 거의 20억 가까이 펑크가 났습니다. 이것 대책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어요? 아니 지금 답변하신 것은 상황이 그리됐다는 설명일 따름이죠. 제가 묻는 것은 연구원장으로서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금년도 예산 59억 4,700만 원 중에서 약 20억 가까이가 지금 펑크가 났는데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방안이 있느냐 그 얘기입니다. 설명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사업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끝나고 아무 책임도 없는 거예요? 아니 민속문화의 해 7억 예산 들어오는 것은 그것은 민속문화의 해 그 추진위원회에서 쓰게끔 돼 있는 거지 그 돈을 1원이라도 원의 목적사업에 쓸 수는 없잖아요? 목적사업이든 뭐든 원을 위해서 1원이라도 쓸 수는 없는 돈이에요.
그 돈은 얘기할 필요가 없는 거고요. 그렇죠? 민속문화의 해 추진위원회 관련된 예산은 그 팀에서 거기에 전력투구를 해서 그 돈을 내실 있고 실효성 있게 써야죠.
그거는 얘기할 필요가 없고요. 연구원장으로서 지금 59억 4,700만 원 예산을 세웠고 40억 목적사업비 중에서 20억 가까이가 펑크가 난 상황에 대해서 대책이나 책임에 대해서 저는 문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것도 없고 더불어서 2009년도 여기 예산규모 나오잖아요.
그죠? 보고사항 중에서. 2009년도 60억 300만 원, 2010년도 67억 9,800만 원, 2011년도 59억 4,800만원… 내년도는 그럼 얼마 세울 거예요?
이렇게 가다 보면 내년도 한 40억 되겠어요? 지금 추세로 가면. 내년도 2012년 목적사업비 세입예산에 얼마 잡으셨어요?
금년에 40억 중에서도 20억이 펑크 났는데 내년에 38억 잡아놓으면 또 얼마 펑크날 거라고 생각하세요? 그럼 금년도에 약 20억 가까이 펑크난 것은 원에서 아무도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그냥 그렇게 건너가는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원장님의 대책을 묻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냐고. 아니 여기가 감사장이에요.
지금 감사하는 중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다로 될 얘기가 아니잖아요? 이것 책임을 추궁했으면 어떻게 하겠다, 어떻게 해야 된다 뭐가 정확한 답이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도 왜 이것에 대해서 연연하느냐 하면 조정경기장 아시죠?
사실 저도 가서 보고 깜짝 놀랐어요. 왜 그거를 도에서 주관해서 하고 하는데도 충북문화재연구원이 거기 못 들어갔느냐? 제가 거기 조정경기장 갈 적마다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거는 한 군데 업체에서 해서 안 되니까 몇 군데 업체를 나눠줘라. 그렇게 한다고 했고 그럼 도 우리 산하기관인 문화재연구원 있으니까 거기라도 줘라, 알겠습니다, 주겠습니다… 거기 조정경기장 몇 번 방문했어요? 안이하게 대처한 정도가 아니고 저희가 가서 갈 적마다 그런 얘기를 했고 그렇게 한다고까지 했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수주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었어요.
어떻게 그냥 주면 하겠지 하는 정도밖에 안 됐던 것 같아요. 내가 나중에 왜 안 되느냐고 했더니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한심하더라고요. 과연 문화재연구원에서 그렇게 방심하고 있었느냐, 무사안일하게 뭐 감나무에서 감 떨어질 때 바라고 있었느냐 그런 생각까지 들 정도로 연구원에서는 조정경기장 문화재 발굴에 참여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걸 따지는 거예요. 20억 가까이가 펑크나는 판에 사십몇억짜리 발굴비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수주 못했습니다. 그게 결국 수의계약인데.
대전 업체로 넘어갔더라고요. 어떻게 충북에서 그게 또 대전으로까지 뺏긴 것도 저는 또 더 한심하고… 원장님, 이런 거에 대한 책임 통감을 느끼고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그것은 품위를 잃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저희들이 현장방문해서 문화재연구원도 줘라, 몇 군데 나눠서 줘라 그런 얘기까지 다하고 사무총장님도 아이! 그게 좋겠다고 그렇게 하겠습니다까지 다 한 사항인데 그게 제가 품위 잃으라고 한 겁니까?
그러면 위원들은 가서 그 말 하면 품위를 쌓는 거예요? 글쎄 더욱이 우리는 도 산하기관으로서 정당하게 해야지요. 더군다나 조정경기장 같은 사십몇 억짜리 시·발굴하는데 있어서 도 문화재연구원이 참여를 해서 정상적으로 업무를 추진을 해야지요, 원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그런데 그거를 못했지 않습니까? 그게 뭐 거기에 품위가 무슨 관련이 있어요? 물론 경쟁은 치열하겠지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그래서 도 산하기관으로서 정당하게 합법적으로 전액을 다 달라는 게 아니고 몇 군데 나누어주라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던 부분까지 수주를 못하고 59억 가까운 예산 중에서 20억은 펑크가 나고요. 이거는 원에서 책임을 통감해야 됩니다, 이거 금년에? 결국은 그렇게 돼서 운영비 10억, 목적사업비 10억 예산이 주는 거 아닙니까, 이게? “그렇습니다.” 하지 말고 “잘못했습니다.”라는 말을 해야지요. “이거 잘못했습니다.”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잘못했습니다.” 내년에도 38억 목적사업비 수주를 위해서, 원장님만 나무라는 거 아니에요.
전 직원이 다 나서야지요. 전 직원이 나서서 38억 이상 수주 100% 이상 해야지요. 내 일 같이 뛰었으면 사설 개인 법인 연구원 같았으면 그렇게 20억이 펑크나도록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거는 원장님 이하 다 책임을 통감하시고 이거 내년에 목적사업비 차질 없도록 만전을 기해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답답한 것 같습니다. 추경자료에 시·발굴조사 10건 32억 중에서 25억으로 감액이 되고 2012 민속문화의 해 사업 7억이 그냥 단순 편제됐어요.
이게 시·발굴조사 32억 중에서 7억이 감되고 민속문화의 해 사업이 7억이 증액이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표기 없이 단순 7억이 세입이 잡혔고 뒤에 예산서를 훑어봤는데 민속문화의 해 예산 7억을, 충청북도 주관 민속문화의 해 사업이 7억 사업계획서가 있습니다. 이거는 하나도 편제가 안 됐어요. 그래 이 7억 어떻게 할 겁니까?
여기 세입 내용에 민속문화의 해 7억 이 사업이 하나도 편제가 안 됐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분산이, 보세요. 원 운영비 23억 4,000만 원 중에 있습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여기 2010년도 정기이사회에서 승인받은 겁니다, 이거. (자료 제시하며) 여기에 보면 목적사업비에 18억 2,600만 원입니다.
예? 18억 2,600만 원이고 여기에 보면 직접인건비 2억 5,000, 여비교통비 1억 3,700 비교를 해 보세요. 현장 운영비 6억 1,100만 원, 연구용역 재료 5,900만 원, 장비 임차료 3억 5,000, 위탁비 등등 해 가지고 이게 다 돼 있는 거고 여기 민속문화의 해 목적사업 이거 여기 가지고 계시잖아요?
이거 내용을 보면 여기 민속 주제조사 해서 1,000만 원, 남한강지역 민속 2차 학술조사 해서 5,000만 원, 금강지역 민속학술조사 옥천편 해서 4,200만 원, 역대 왕나들이 충북 해서 1,800만 원, 조선지지 충북편 2,200만 원, 충주읍성 생활문화 복원 1억, 민속문화 정보화 1억 1,300 이게 어디에 편제가 돼 있습니까, 이게 어디에? 글쎄 그거는 지금 원장님 말씀 잘못하시는 거고요. 이거는 엄연히 충청북도 주관 사업 해 가지고 민속문화의 해는 민속문화의 해 추진팀도 만들었고 추진팀 별도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예산 편성한 거는 분명히 잘못됐습니다.
잘못됐고, 제가 2011년도 당초 세입예산안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이게 지금 안 들어왔습니다. 안 들어왔고 문화재연구원은 제가 보기에 이것을 좀 더 정확한 자료와 정리를 하기 위해서 며칠 이따 다시 감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2011년도 당초예산 이거 여기 11월 29일 편성할 적에 세입예산, 당초예산 정확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여기 59억 4,700만 원에 대한 세입계획 있잖아요.
그거 분명히 이거 당초에 편성한 겁니다. 2011년도, 여기에 대한 세입예산서 이거를 주시고 이거를 비교를 해 가지고 며칠 이따 다시 자료가 정리되는 대로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게 막 여러 가지가 섞여 들어왔는데 제가 보기에는 의구심이 너무 많아서 이 자리에서 정리를 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