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유완백 위원입니다. 도정홍보 컨설팅 운영 실적, 28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정홍보 컨설팅 운영 실적에 보게 되면 계약자가 (주)샤우트커뮤니케이션코리아 김재희 씨하고 계약을 하게 돼서 금년도 예산으로 보면 8,030만 원 예산을 계약하고 또 집행해서 도정홍보를 추진하였다고 이렇게 죽 나와 있습니다.
그 (주) 컨설팅회사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그럼 그 컨설팅이라는 회사로 그래 이게 언제부터 또한 몇 년도서부터 우리 도에서는 시행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4년간 죽 내용을 보니까 컨설팅회사가 매년 회사가 계약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의 홍보나 이런 걸 보게 된다면 최소한 한 업체가 우리 도를 홍보해 주고 또 지원해 주고 모든 걸 연결해 준다면 한 2년 정도 내지는 이렇게 같이 한 회사를 계약을 해 줘야지만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매년 가면 갈수록 1년에 한 번씩 컨설팅회사를 교체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우리 공보관님께서 지금 말씀해 주신 걸로 보면 예산이 증액이 되지 아니한다 이렇게 사실은 했습니다마는 우리 도의 홍보를 담당해 주고 있는 이런 컨설팅회사라면 사실 그런 분들한테는 다수의 우리가 예산을 더 증액해 주더라도 한 2년씩 해서 우리 도의 실정을 잘 알고 우리 도민들의 가슴에 와닿는 이런 홍보물을 잘 만들어준다면 이런 분들을 2년 내지 3년도 같이 함께할 수 있는 이런 계약의 형태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어떤 면에서는 단순적인 1회용으로 써먹는 이런 컨설팅회사하고 계약이다 보니까 예산만 소비하고 어떤 홍보적인 면에서는 뒤떨어지는 이런 면을 보이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할 적에 조금 효과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우리 예산을 조금 더 반영을 하더라도 우리한테 필요한 이런 컨설팅회사는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뒤의 시계가 11시 40분으로 늘 정해져 있어 가지고 넉넉한 시간이 남은 줄 알았더니 지금 12시가 넘었네요.
그래서 빨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60쪽 자료를 보게 되면 우리 박종성 위원님께서도 지금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도정소식지 명예기자 운영 실적 해서 명예기자 55명을 위촉하고 또 58쪽에 보게 되면 블로그 기자가 37명, 그리고 57쪽에 보면 파워블로거도 있습니다. 이렇게 각각 조직해서 운영할 필요성이 있는지 우리 공보관님이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자료 67쪽을 보면 홍보대사 운영실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명예홍보대사도 8명, 또 도민홍보대사가 42명, 또 우리 청내 홍보모델도 20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도정홍보요원을 각각 위촉해서 운영하는 목적이 어떻게 무엇인지 그것도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해가 갑니다마는 앞서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도정을 홍보하는 요원들은 이분들이든 명예기자든 맥락을 같이 하는 입장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분들을 같이 공통 운영하면서 또한 그네들한테도 교육도 함께하는 입장도 생기고 우리 도에서는 이런이런 홍보업무를 하겠다, 명예기자가 됐든 여기 다 좋겠습니다. 여기 보면 도민홍보대사라든지 명예홍보대사라든지 우리 청내 모델들도 다 우리 도정을 홍보하는 대사로서의 역할을 하는 거기 때문에 함께 홍보를 교육도 통해서 함께해서 이네들이 우리 도정을 잘 같은 마음으로 같은 한목소리로 홍보를 하게 되면 바람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저 나름대로는 이걸 통합관리 운영을 해서 그 역할분담을 주는 것도 좀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공보관님께서 한번 답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잘 알겠고 우리 어려운 이 명예홍보대사분들은 아주 유명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네들은 별도로 하더라도 나머지 분들은 함께해서 우리 홍보를 강화해 주도록 해 주시고요. 저희들이 여기 실적을 보게 되니까 연간 57건에 177건을 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제가 보니까 1,245만 원인가 지원이 됐는데 그 55명을 나눠보니까 23만 원씩 1인당 들어가고 건당 한 7만 원씩 됐는데 사실상 우리 명예기자들이 이렇게 홍보를 해서 올려주는 거와 또 아니면 시·군단위에서 올라오는 동향보고라든지 또 기타 우리 신문기자들이 발표하는 내용들과의 차이는 어떻게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얼른 한 가지만 더 하고서 말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명예기자들한테 지금 지원되는 금액이 있고 그래서 이 건당으로 나눠보니까 약 7만 원씩 지원되는 것으로 통계는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행정력을 동원해서도 동향보고가 지금 상당히 많이 중시되고 있고 마을에는 우리 리·반장들이 있고 해서 각종 모든 행사하는 것이 또 도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모든 문제라든지 좋은 점, 나쁜 점들이 다 일일이 동향보고가 올라오고 하는데 우리 명예기자들을 통해서 소식을 받는 것이 더 빠른 건지 아니면 더 좋은 알찬 기사가 올라오는 것인지 등이 궁금해서 이런 명예기자들도 앞으로는 더욱 더 홍보를 강화해서 도정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강구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도민교육과정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도민교육과정 중에서 농기계반 교육이 있고 또 그에 따르는 작물재배 관련 과정이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런 거를 제가 군 단위에 있다 보니까 지금의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예전에 있던 농업기술센터가 아닙니다. 지금은 많은 그런 시설도 넓혀놓고 또 교육도 많이 강화를 하고 있고 농기계도 지금 집중해서 많이 교육을 강화해서 우리 농민들이 손쉽게 2∼3일만 가서 교육을 받으면 면허증을 딸 수 있는 정도까지 다양한 농기계를 갖추고 지금 교육을 하고 있는데, 우리 자치연수원에서 별도의 교육과정을 옛날 방식으로 우리 농민들이 기계가 없고 또 조금은 아직까지 이런 거를 잘 적응하지 못한 그런 시기에는 교육이 필요했다고 생각하지만 21세기 우리 현재 농촌의 입장으로 봐서는 이런 교육이 지금까지도 계속 유지되어 나가야 되는가 하는 거를 한 번 더 말씀을 드려서 원장님께서 이런 농기계반 교육 또 작물재배과정 등 이런 교육을 다시 좀 변경해서 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을 수립할 의욕은 없으신지 답을 한번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원장님 설명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특별한 어떤 새로운 신기술이 특별하게 발생됐을 시에는 도내의 어떤 농민 CEO들을 불러다 교육을 강화할지 모르지만 보편 타당성 있는 이런 농기계반 교육은 앞으로 시·군 단위에다가 농업기술센터에다가 많이 이관해서 교육하도록 또 작물도 마찬가지겠습니다. 하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뒤에 이렇게 보니까 어떤 교육과정이 끝나고 난 다음에 선호도 관계가 죽 나와 있습니다.
적게는 90%에서 높게는 96%까지 만족도를 채점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낮은 거는 어떤 면에서 좀 더 성과를 높여야 되겠고 좋은 거는 더욱 더 좋도록 이렇게 교육을 강화해야 되지 않나 해서 그런 교육도 더 점검을 해서 더 좋은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같이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주 말씀이 됐으니까 차제에 제가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여기 이렇게 죽 보니까 우리 공직자들이 수화교육이라는 게 있습니다, 보니까 수화교육.
이게 우리 장애인들을 위한 수화교육인데 저희들이 시·군 단위의 어떤 행사를 죽 할 때마다 수화통화자가 나와서 통화를 해 주고 있는데 말하자면 통역을 해 주고 있는데 우리 공직자들이 여기 와서 수화교육을 1주일씩 240명이 받고 갔습니다. 그러면 우리 공직자 누군가는 한 사람이 나와서 그네들한테 대변인 겸 우리 공무원들도 여러분 편에 서 있다는 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같이 수화로 통화를 하고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데 우리 공무원은 이런 게 있다는 걸로만 알고 그냥 아는 인지상으로 교육을 하고 가고 맙니다. 그래서 군 단위에는 어느 공무원 하나라도 복지 쪽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하나라도 특별히 우리 수화자 교육을 충분히 시켜서 우리 장애인들이 행사 있을 때는 그네들이 가서 함께 도와주는 이런 역량발휘의 교육을 한번 더 강화해 줬으면 싶다는 생각인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하여튼 내년도에 우리 교육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시기 바라고, 또 끝으로 한 가지만 장애인들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연수원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그래서 저도 요구를 하는 건데요.
우리 시각장애인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현장에 가 보면. 그런데 그네들이 늘 불만의 소리를 높이 얘기를 합니다. 우리도 교육을 받을 자격이 있고 우리도 그러한 모든 거를 갖춘 사람들인데 우리를 위해서 교육을 왜 해 주지 않느냐 하는 얘기들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교육을 시키려면 그네들한테는 점자 교육교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상당히 어떤 힘이 더 들어가고 그러는데도 우리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도 이 수화교육을 함과 동시에 그들도 한번쯤 교육을 해서 이런 교육의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 주시고 저희들 의원들도 조금 죄송스러운 얘기입니다마는 점자 명함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몇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좀 더 확대가 돼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해서 내년도에는 그런 우리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도 한번 신설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예, 말씀 잘 들었고요. 그러면 이런 교육계획이 내년도에는 안 된다고 하더라도 우선 계획을 수립하시고 1차적으로 내년도에는 그럼 시·군 단위 순회교육이 들어가 있는 게 있던데 그런 때는 한 번씩 하셔 가지고 우리 점자블록책자를 만들어서 그네들이 그야말로 읽어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교육을 한번쯤 해 줄 계획을 그것만은 수립될 수 있잖아요.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원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요. 저는 참고사항으로 몇 가지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장문화재, 우리 문화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보게 되면 지표조사, 발굴조사, 학술조사 관계가 있는데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어떤 것을 조사하게 되나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충청북도 내에서 지금 발굴이 요구되는 지역이 여러 개 자리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데는 지금 이미 조사지역이 조사된 내용이 있습니까, 현황이? 그러면 조사를 하지 않은 지역도 있고 또 보호가 되는 지역 이렇게 구분이 될 텐데 만약에 보호가 돼야 될 지역, 이 지역은 뭔가 중요한 지역이다 이렇게 된 지역은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 건가요? 그래서 그것도 제가 한번 물어보고 싶은 것이 저는 어차피 보은군의 의원이기 때문에 조금 아쉬운 점을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저희들 보은군에는 그래도 문화유산에 우리가 등재하려고 하는 삼년산성이라고 하는 것이 있고 그 옆에 보면 고분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늘 어려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거기를 답사하고 다닐 적마다 옛날로 말하면 고려장이지요. 그거를 수백 기 수천 기 이렇게 목격하게 되는데 상당히 어떤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많이 보존되는 지역인데도 지금까지 방치돼 왔던 것도 사실이고, 또 그 지역에는 어떤 매장문화재가 좋은 게 많이 나올까봐 도굴범들이 낱낱이 안 건드린 곳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상당히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이런 문화재연구원 같은 데라든지 문화재청에서라도 여기를 특별단속을 강화해서 이런 것이 보존이 되도록 이렇게 했어야 됨에도 그냥 무방비상태로 너나없이 다 도굴을 당하고 파헤쳐졌다는 거는 조금 우리 문화재연구원으로서 어떤 면에서는 좀 소홀히 했지 않은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서 금년도 우리 보은군에서는 학술용역을 2억을 줘 가지고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까? 예, 그래서 그런 곳을 잘 관리하고 발굴해서 우리가 문화재를 지금이라도 아마 발굴을 하게 되면 상당히 많은 이런 유물들이 발견될 걸로 믿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특히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 우리 보은군의 이런 자리를 발굴하는데 참여하셔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