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김양희 위원입니다. 공보관님 3쪽에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도정홍보’ 그랬는데 ‘도민과 함께하는’ 강조하셨습니다. 도정홍보에 대해서 일방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공급자와 수요자 쌍방의 만족도를 어떻게 측정한 것이 결과물이 있습니까?
공보관님, 도민 만족도 측정을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는지, 했다면 그 결과물이 있는가 그것을 질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공보관님 말씀은 만족도평가에서 상당히 호의적인 반응이었다 이렇게 해석을 하면 됩니까? 그 평가자료가 나와 있는 거 있으면 시간 끝나면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그러나 우리 민족 자체가 웬만하면 잘했다고 하는 것이 보통 아마 일반적인 상식일 겁니다. 그중에 쓴 소리도 작은 목소리도 한번쯤 귀담아 듣는 그런 현안을 가지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한 가지 또 짧은 거기 때문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7쪽에 온라인 홍보 강화로 녹색 쌍방향소통 실현 그랬는데 이 녹색 쌍방향소통 이게 무슨 뜻이죠, 우리 공보관님?
그러게요. 우리 국장님 설명을 들으면 좀 억지로 요새 “녹색”하면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한 그런 뜻으로 저는 해석은 됩니다만 어찌 보면 의미가 좀 떨어지는 그런 좀 생경스럽다라는 뜻이 됐습니다. 자연친환경적이고 그런 의미에서의 녹색을 갖다 붙였다면 의도는 충분히 알겠습니다만 오히려 주목적인 홍보의 효과면에서는 오히려 떨어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아까도 연장선입니다마는 쌍방향 소통 실현이라고 그랬는데 이러한 분석할 수 있는 담당관리자가 따로 있나요? 지금 여기 보면 쌍방향 소통 강화해서 SNS을 활용하는 트위터가 됐든 페이스북이 됐든 지금 이러한 매체를 통해서 쌍방향 소통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맞습니까? 그럼 앞으로는 모니터링을 한다고 그러는데 현재로서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관리자가 도에는 특별히 없어요?
우리 공보관님 애쓰는 것은 아는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쌍방향 소통 하면 좀 알겠는데 거기다 녹색이라는 말을 억지 춘향이식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면서 이 순수한 목적에 걸맞게 공급자로서의 만족에 끝나지 않고 수요자도 도정에 관심을 갖고 또 본인이 관심갖고 있는 일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결과로 종결지어지는가를 좀 세세히 해서 정말로 제대로 된 모니터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끝난 이후에 트위터가 됐든 페이스북이 됐든 그 현황이라고 그럴까요? 어느 정도의 사람들이 우리 도정에 관심을 갖고 있나 자료로 되어 있는 게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김영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거에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김 위원님 말씀은 기획홍보 현황에 비판성 기사가 있는 것도 홍보에 들어가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오히려 저는 홍보기사 내에 물론 모두가 치적자랑이나 그런 자화자찬으로 끝나지 않고 오히려 이런 비판성 기사도 제대로 알리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바라봅니다.
도정의 큰 틀에서 큰 발전을 위해서는 쓴 소리가 됐든 그런 것도 하나의 약이 될 수 있다라는 그런 차원에서 이것이 민심이 될 수도 있고 여론이 될 수도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이런 비판성 기사가 기사로 끝나는, 사장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비판성 기사에 대해서 그것이 올바른 기사인가를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 올바른 기사라면 반드시 도정 운영에 반영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급자와 수요자, 도와 일반 도민들의 그러한 쌍방소통도 물론 중요하지만 집행부 내에서도 소통이 상당히 중요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물론 집행부에서 잘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본의 아니게 결론이 다르게 나는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러한 역기능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제대로 분석을 해서 집행부 내에서도 그 쓴소리도 그런 여론도 제대로 지사께 전달될 수 있는 그 틀은 도정의 발전을 위하는 전제하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런 비판성 기사도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그런 비판성 기사에 대해서 도정에 어떻게 반영하도록 조치한 결과가 있으면 저한테 좀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오히려 이러한 모든 것이 치적자랑이 아닌 그런 아픔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히 정말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원장님, 지금 사이버교육에 대해서 말씀이 많이 나오는 거로 봐서는 어쨌든 정보화시대에 굉장히 사이버교육이 갖는 의미와 그 중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무원들의 그런 시간과 장소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그런 다양한 교육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교육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그런 평생학습 차원에서 그래서 일반인들이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평생교육 차원에서도 이런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주기 위해서는 평생사이버교육을 받는 데의 동기부여의 형식의 차원에서 인센티브나 더 나가서는 활성화 대책이라고 할 수 있나요?
뭐 이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된 것이 있습니까? 원장님 제가 드리는 말씀은요, 그야말로 연수원에 가서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받는 게 사이버교육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렇다면 그런 공무원들의 의지가 됐든 교육욕구가 됐든 그것을 우리 도정에 잘 활용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돼도 그만 안 돼도 그만일 때에 그런 사람이 지속적으로, 한 예로 들면 아까 같은 수화도 1주일 정도에 그냥 맛만 맛보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것을 끊임없이 해서 자기것화 해서 어떤 행사가 됐든 앞에서 수화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정도까지 하려면 정말 바쁘지 않습니까, 공무원분들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가지 역할에 끊임없이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그러한 자기가 배운 것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부서로 원하면 가게 해 준다든가 아니면 가산점을 준다든가 어떤 지속적인 그러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있느냐는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 도정에 일정 부분 활용이 됐든 그런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지까지 계속 지속적인 학습이 될 수 있는 그런 어떤 자구책은 없다라는 말씀으로 제가 들으면 되나요? 제가 바로 드리는 말씀이 그 질의입니다.
자기만족으로 자기계발에 끝나지 않고 이것도 어쨌든 도민의 혈세가 됐든 개설을 하든 여러 가지 시설이 됐든 관리자가 있든 어쨌든 도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자기만족에 자기계발로 끝나지 않고 일정부분 그런 도정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그래서 영어가 됐든 어떤 언어에 어느 정도 경지에 올라서 정말 이런 국제통상 부분에 일하고 싶다 그러면 지금 시·군이 됐든 그런 역할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그것도 하나의 대책이라면 지금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고요?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교육을 하는 것은 실용적인, 특히 공무원분들은 실용적인 교육이 되어야 된다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지금 박 위원님 말씀하신 예산 규모에 있어서 2010년도를 정점으로 해서 줄어들고 내년도도 올해 예산의 규모에 비해서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사항을 잘 유념하셔서 원장님, 예산규모가 줄어든다는 것은 심각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거는 주지하셔야 될 것 같고요. 8쪽에 지역민원사업 해결이라고 했는데 이런 사례가 있습니까? 사례가 있으면 한번 나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역민원사업이라고 하는 사례가 작든 크든 어떤 것을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 말하는 민원사업이라고 하는지 그 사례를 듣고 싶어서 그러는 겁니다. 예, 꼭 사업만이 아니라 소규모 그 돈의 과다를 떠나서 이런 것은 우리 관의 영향력을 받고 있는 연구원에서 이런 사업은 아주 장려할 만한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