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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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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관련해서, 그 평생교육이 이제 이쪽으로 넘어와서 시작하는 단계인데요, 생의 단계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6월에 공모한다고 하셨는데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돼서 돼 있는지 자료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우리 김도경 위원님이 하신 것에 대해서 일부를 여쭤보겠습니다, 연구위원 해촉 관련해서. 연구위원 해촉이 문제냐 아니냐의 문제보다는 해촉돼서 이렇게, 원장님이시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해촉을 하는 과정 중에 이런 시끄러움이 생기게 된 것들에 대해서 미리 예상을 좀 하셨나요?

이런 문제는 좀 당사자에게 잘 이해가 되도록 하고 이렇게 시끄럽지 않게 원장님이 해야 될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절차나 평가기준이나 이런 것들은 다 정당했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문제가 대내외적으로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요.

내적으로는 이런 일로 인해서 직원 간의 과도한 경쟁, 그로 인해서 서로 반목하거나 또 그로 인해서 서로 협력관계가 필요할 때 일들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그런 것들에 대한 문제점 또 대외적으로는 이런 일이 또 생겨서 이로 인한 여러 가지 도민들에 대한 어떤 문제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그러니까 업무에 따라서 같이 협력해야 될 일들도 있을 거고 또 직원들 간에 화목해야 될 일들이 필수적일 건데 이렇게 너무 과도한 경쟁 속에서 또 이뤄지는 부작용에 대해서 원장님 어떤 계획이 주어져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원장님 그 점에 대해서 동의하시나요?

평생교육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처장님이 답변해도 좋습니다. 평생교육이 우리 쪽으로 이쪽으로 온 지가 얼마 안 됐죠, 언제인가요?

직원이… 앉아서 답변하세요. 직원을 4명에서 5명으로 늘렸던데 한 명이 평생교육사로 이렇게 채용을 하게 되어 있던데 그렇게 하셨나요? 그 사업내용을 봤더니 계획했던 사업에 좀 잘한 것은 70% 정도 했고 다른 사업은 반 정도밖에 못했던데 어떻게 연말 얼마 안 남았는데 잘 추진할 수 있겠습니까?

연찬회도 계획은 2회로 되어 있던데요. 여기 보니까 1회로 이렇게 되면서… 평생교육이 이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이렇게 부상이 되어 있고 특별하게 교육청에서 이쪽 발전연구원으로 오게 된 이유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초창기니까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계속해서 관심 있게 이렇게 살펴볼 테니까 내년도에는 좀 더 발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우리 충북학사하고 청람재하고 이렇게 지난번에도 제가 자꾸 비교를 했는데요. 충북학사는 호텔급이라면 이게 청람재는 여인숙급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비용을 또 보니까 똑같이 15만 원이란 말이죠. 내용을 또 보니까 지금 현재 결원이 우리 많잖아요. 청람재 결원이 굉장히 많이 비어 있고 또 노력은 하시기는 했어요.

재래식 변기를 교체했다든지, 통학용 셔틀버스를 운영해서 2분의 1을 또 지원했다든지, 또 시내버스를 15회까지 운영하게 했다든지 이런 것들은 있는데 변화된 것 보니까 작년 50%에서 지금 51.7%, 1.7% 조금 늘기는 했지만 마찬가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대대적인 아까 차이를 좀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최소한 거기를 오래 됐으니까 잘 보수해서 멀리 있는 사람들, 이렇게 되면 여기도 또 보나마나 서울에 있는 충북학사만큼 비율이 세질 거란 말이죠.

그렇다면 멀리 있는 단양, 제천, 영동, 옥천 남부 3군 이런 사람들 우선순위로 이렇게 기왕 돈 드는데 그렇게 해야 되겠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체력단련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굉장히 미비하고 또 300인이라는 숫자가 외지인원이 259명 중에 120 몇 명이죠? 한 130명 정도.

외지인원을 거의 반 가깝게 또 이렇게 가지고 있고 또 남아 있고 어떻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어차피 있는 시설에서 너무 아까 형평성에 안 맞는 부분 확실하고, 두 번째로는 빈 공간을 남겨놓고 또 외지 사람이 그렇게 반 정도 가까이 있게 되고 이거 목적하고 영 안 맞는 거죠. 그러니까 빨리 조치해서 제대로 된 시설로 이렇게 만들어 주게 되면 아마 상당한 경쟁률이 있으리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최소한도 또 지역의 학생들 정도는 다 파악하고 계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역 학생들에게 충분히 모르고 안 들어오는 사람도 있을 법 하니까 안내해서 이게 대대적인 어떤 계획을 수립해서 빨리 조치해야지, 이렇게 장기간 방치하게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두 번째로는 생활보호대상자, 지금은 기초수급자 관련해서 무슨 혜택이 있다든가 그런 건 없나요?

두 시설 모두. 생활보호대상자들이, 기초수급자들이 들어오는 대상에서는 우선 배정되고 있죠? 그러면 15만 원에 대한 뭐 금액은 많지는 않지만 그런 혜택은 혹시 있는지?

그런 부분도 좀 검토해 주시고요. 그다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접근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불편한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시설보강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이렇게 목적하고 달라지고, 또 우리 애초에 어차피 이렇게 투자한 부분을 빈 공간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활성화 대책을 확실하게 만들어서 장기적으로 충원이 충분히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