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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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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의 박문희 위원입니다. 우리 농업기술원 직원 여러분 감사 준비하시고 또 1년 동안 기술지도 또 연구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 또 우리 원장님이 바뀌시면서 내부적으로 업무적인 여러 가지 상황들이 많이 바뀌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우리 농업기술원 직원 여러분들이 연구기술을 개발해 내고 그 토대위에서 우리 충청북도 농업이 새롭게 발전하는 그러한 계기가 됐으리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들에게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됐던 사항들에 대해서 한 가지 한 가지 좀 짚고 가겠습니다. 우선 1쪽 보면 2010년도 시정 건의사항 처리결과입니다. 농기계 임대 사업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좀 한두 가지 좀 짚고 가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의 농기계 임대 사업장이 몇 개나 되나요? 그 속에 직원 현황, 종사자 현황이 나와 있는데 65명으로 돼 있는데 15개가 되는 거죠, 이제? 15개의 농기계 임대 사업장의 65명이 전체 다 지금 근무하고 있나요?

이 인원 중에 농업기술센터에 소속되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도직이나 이런 직으로 있으면서 임대 사업장에 배치돼 있는 걸로 기재돼 있지는 않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작년도에도 말씀드렸던 부분 중의 하나인데 이 임대사업장의 직원 수가 부족해서 농민들이 농기계를 임대해서 쓰는 과정에서 고장이 난다든가 또 내지는 어떤 기술적인 부분을 요할 때 그때그때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인원이 부족하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 인원 현황에 대해서는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 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게 문제죠. 2010년도에도 똑같은 얘기들이 나왔었는데 인원이 부족해서 관리인원이 부족해서 농민들이 임대해다 쓰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인원 확보하는데 여러분들이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원이 충당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적으로 좀 소홀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약직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으로서는 좀 부적합하다 이런 생각을 드립니다. 왜 이 말씀드리느냐 하면 계약직을 채용해서 쓰면 1년 단위, 그것도 1년도 아니고 10개월 정도 씁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10개월 쓰는데 10개월 쓰고 재계약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돼요. 그러니까 내 보내고 다시 새로운 직원을 계약해서 쓰는 이러한 안 좋은 상황들이 계속 지속돼 가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농기계라고 하는 것이 기술을 요하는 그러한 직종입니다. 그 직종에 종사하던 직원을 계약직으로 한 열 달 정도 쓰면서 그 기계에 대해서 분석하고 뭔가 숙련된 기술공으로 좀 만들어질 거 같은 그런 시기가 되면 다시 내보내고 다시 새로운 직원을 뽑아서 써야 되는 이런 불합리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는 내가 인사관련 도정 5분 발언을 하면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계약직을 가능하면 우리 관에서는 쓰지 않는 방법으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물론 임금총액제라고 하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 부분들을 어떻게 타파해 갈 것인가 하는 부분도 우리 원장님이 고민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그렇게 많은 거 같지는 않은데요. 다음 페이지 가축분뇨를 액비로 둔갑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관련 공무원의 관리·감독이 부실한 것으로 이에 대해 제기되는 문제점을 시정하고 액비시설용 개별 적산전력계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렇게 해서 2010년도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 나온 거 보면은 보은군, 진천군, 청원군 이렇게 해서 자연순환농업 시범사업으로 ’09년도부터 ’11년까지 시행한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처리결과를 보면 죽 처리결과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농정국하고 협의된 사항들이 있나요?

성분분석이라고 하면 부숙된 농도가 얼마나 됐나 이런 것을 검사하는 거죠?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 보면 여러분들도 차를 운전하고 어디를 가거나 이렇게 시골 단위를 다닐 때 보면 냄새가 아주 지독하게 나는 지역을 지나는 길이 아마 더러 있을 겁니다. 다녀보셨죠?

그게 부숙이 덜 돼서 결과적으로 해양 투기하는 정도로 그냥 갖다가 논밭에다 뿌리는 그런 상황으로다가 전개되고 있는 상황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얘기하실 수 있어요? 그것은 기술원에서 하시는 얘기고요. 실질적으로 6회에 걸쳐서 채취를 해서 검사를 하셨다라고 얘기하는데 지금 여기 보면 보은군의 네 농가, 진천군의 열여섯 농가, 청원군에 서른아홉 농가인데 결과적으로 이 농가들의 축산분뇨를 한 군데로 모으나요?

군마다 군별로 이렇게 모으나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 지금 축산분뇨 처리 관련된 부분 때문에 민원이 많이 발생되죠? 그 많이 발생된 부분에 대해서 농정국하고 몇 번이나 협의를 해 봤어요?

이 대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기술원과 농정국하고 업무가 이중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농정국에서도 축산분뇨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하고 있죠? 그리고 기술원도 역시 마찬가지고, 그럼 기술원은 결과적으로는 축산분뇨에 대한 부분을 연구하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축산분뇨를 정말로 제대로 부숙시켜서 농가에 퇴비로 사용할 수 있는가 하는 거에 대한 연구 같은 것을 하고 계신 거죠?

그렇다고 한다고 그러면 농정국하고 긴밀한 협조체제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몇 번이나 업무적인 협조 회의를 하셨나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옛날 어른들 말씀이 그렇게 한집에 시어머니가 둘이면 서로 죽을 때 바란다고 이 농정국하고 기술원하고의 업무가 중복돼서 서로 미루는 경향은 없는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 대개가 지금 액비가 처리되는 부분은 거의 마른 밭이나 곡식이 없는, 거의 이맘때 곡식을 다 거두고 이런 상태 또 봄에 곡식을 심기 이전에 거의 많이 뿌립니다.

그렇죠?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부숙이 덜 된 것을 뿌린다는 얘기밖에는 안 되는 거거든요. 이게 제대로 부숙이 돼서 퇴비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부숙이 된 액비를 뿌린다고 그러면 농작물이 있는 상태에서 뿌려도 문제가 없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농작물이 있는 상태에서 액비가 부숙이 덜 된 것을 뿌리면 농작물에 해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마음대로 뿌릴 수 있는 상황 아니거든요. 잘못하면 농작물이 다 없어지는 그런 상황이 생기니까 농작물에 피해가 많이 가기 때문에 꼭 농작물이 없는 상태에서 액비를 뿌리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기술원에서 물론 해야 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농정국에서 좀 해줘야 될 일인데 서로가 미루고 서로가 ‘기술원에서 하겠지!’ ‘농정국에서 하겠지!’ 하고 서로 미룰 수 있는 상황들이 분명히 발생된다. 그렇다고 본다고 그러면 농정국하고 분명하게 한계점을 두고 우리는 어디까지 그리고 농정국에서 해야 될 일은 무엇인가를 분명히 정해 주는 것이 이게 어떤 농정에 대한 효율적 지도 감독 아니냐 이렇게 보는데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검사도 이렇게 좀 농가로 보면 한 오십 한 사오 농가 이렇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한 6회 정도 이렇게 검사를 했다고 하면 이거는 좀 부실하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좀 바쁘시고 힘들 테지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더 철저하게 검사해서 부숙 안 된 그런 액비가 우리 토양에 뿌려지지 않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인단체 보조금 관련돼서는 우리 농정국 감사에서도 충분하게 지적이 된 사항이고 하기 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다하려고 그러면 시간이 제가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한 가지 더 좀 한다고 그러면 우리 농업기술원에 작년도에 제가 지적했던 사항인데 그 용역을 지금 어디다가 맡기고 있죠? 경비용역 관련된 부분. 유재곤!

그러면 작년도에 지적했던 사항이 정리가 된 거죠? 용역비용은 이게 2011년도 용역비용이 맞나요, 588만 원이? 그 외에 다른 경비나 청소 이런 부분은 별도로 시행하고 있는 건 없나요?

담당자가 여기 지금 없어요? (「지금 바깥에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럼 용역… 청소대행업체하고 경비업체하고는 별도로 분리돼 있나요? 청소용역업체가 용역비가 훨씬 더 많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어디예요, 정확하게 주소가 어디예요? 그 업체, 현대산업관리! 그거는 어디 업체예요? (「지역 업체인데요」 하는 이 있음) 지역 업체인데 우리 청주 쪽이에요 아니면 다른 지역인가요?

잘 모르시나! (…) 우리 행정지원과장님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될 사항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업무가 숙지가 안 돼서 위원들이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자꾸 생기면 이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우리 행정지원과장님이 하시는 업무는 많으시겠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기술원에 대한 청소, 거기는 아마 농사 부분에 농업에 관련된 부분을 연구하고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특히 청소라고 하는 것이 그냥 건물 청소하고 이런 것보다도 아까 얘기한 대로 분뇨처리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로 청소에 관련된 부분들이 많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우리 행정지원과장님이 좀 알고 계시는 게, 머릿속에 넣어놓는 것도 꼭 필요할 것 같은데 일일이 담당자들 불러도 담당들도 제대로 답 못하는 이런 상황은 앞으로 없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살펴보시고, 지역 외에 다른 지역으로 용역비가 지출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좀 신경써서, 다만 100만 원이 됐든 200만 원이 됐든 우리 지역에 경제적인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는 차원에서 제가 한번 점검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늘 고생하시지만 말씀드린 부분들이 있어요. 기술원에 연구사도 기술 이쪽 이렇게 양분돼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늘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한번 만들어봐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우리 원장님 오시고 나서 어떤 상황인가 한번 설명 좀 들어볼까요?

제가 연구직하고 기술직을 좀 혼합하는 형식의 어떤 행정사무를 준비해 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건 한번 검토해 보셨나요? 글쎄요, 연구직이 연구하는 과정속에서 기술직이 함께 협의되고 논의된다라고 하면 모든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연구해서 만들어 놓은 제품을 기술직에서는 그 기술을 배양하는 그러한 형태의 어떤 농업 발전 체제로 가줘야 되는데 이게 항상 분리돼 있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연구는 연구대로 따로 기술은 기술대로 따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생각이 본 위원은 들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요. 지난해에도 제가 그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물론 검토는 해 보셨겠지만 여러 가지 불합리한 부분들이 있어서 재검토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처럼 말씀을 하시는데 그 부분은 아마 좀 한번 면밀하게 검토를 한번 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연구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기술과 접목시켜서 해 나간다고 하면 어떤 성과는 더 배가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쯤 제가 확인을 하고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우리 원장님이 적극 나서셔서 좀 잘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사박물관하고 잠사시험장하고는 어떤 협조체제가 조금이라도 좀 되나요, 안 되나요?

우리 잠사시험장장님? 작년에 몇 회나 그분들하고 협의를 좀 해 보신 적이 있나요? 지금 잠사와 관련된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늘고 있는 것은 사실인가요?

우리 충청북도의 잠사와 관련된 농업에 종사하는 농가가 몇 가구나 되나요? 156농가 중에 우리 잠사박물관 쪽에서 관리하는 농가가 몇 가구이며 우리 기술원에서 관리하는 농가는 몇 가구나 되나요? 중요한 것은 지원 관계입니다.

지원. 내가 왜 이 말씀드리느냐 하면 잠사박물관 쪽에 잠사회라고 하죠, 대한잠사회. 대한잠사회에서 지원되는 농가의 지원이 있고요 또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지원되는 지원이 있습니다.

그 지원이 잘못하면 이중으로 지원될 수 있는, 이게 대한잠사회 같은 경우에는 사단법인체죠? 사단법인체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지원하는 부분과 우리 기술원에서 지원하는 부분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리고 잘 모르죠.

왜 내가 이 말씀드리느냐 하면은 작년에 우리 잠사회에 우리 도에서도 큰돈은 아니지만 3,000만 원 행사비로 지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농림부 쪽에서… 나는 깜짝 놀란 거예요. 우리 청원군의 예산으로 해서 예산을 상당히 많이 배정을 했어요.

상당히 많이 배정을 했는데 그 예산이 정해지지 않고 내려오다 보니까 우리 청원군에서도 도로개설 확·포장비로다가 이게 예산을 배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한잠사회에서는 대한잠사회대로 무슨 소리냐 우리 잠사회에서 만든 예산인데 왜 당신네들 마음대로 도로, 그 잠사박물관 들어가는 입구에 도로 확·포장비로 이걸 예산을 세웠는데 잠사회에서는 우리 행사에 관련된 예산인데 왜 그렇게 했느냐고 해 가지고 작년에 상당히 말이 많았어요. 말이 많아서 결과적으로는 행안부에서 예산을 내려줄 때 어떤 명목을 달지 않고 내려보낸 예산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잠사회에서 사단법인체기 때문에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냥 넘어가고 말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우리 도에 예산을 사실 약 한 5,000만 원 정도 요구했던 사항을 3,000만 원만 행사비용으로다 지원하고 말았습니다마는 어찌 됐든 그런 부분에서 잠사회 쪽과 우리 잠사시험장 쪽하고 협의가 좀 이루어져서 그런 이중으로다가 집행되는, 예산이 집행되는 그런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를 좀 기해 달라고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잠사박물관 쪽에서 연구하고 고민하는 여러 가지 것들을 우리 기술원에서도 좀 파악하셔서 우리 도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그런 상황이 좀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잠사시험장장님 견해를 한번 말씀해 주시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짚고 가겠습니다. 우리 기술원에 연구소장님들이 4개 연구소가 있나요, 5개 연구소가 있나요? 4개 연구소에 1개 시험장요.

그러면 이분들이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같이 기술원 내에서 회의도 하고 서로 상호 간에 어떤 정보교환도 하고 하시나요? 그러면 각 연구소에서 지금 연구하고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발표도 하나요? 아니면 그냥 주기적으로 이렇게 만나는 걸로만 다 하나요?

아까 우리 원장님 말씀하셨듯이 각 연구소별 또 내지는 각 분야별 베스트팀을 선정해서 그 베스트팀에게는 우리 원장님이 어떤 시상을 하고 뭐 이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찌됐든 그것은 상당히 좋은 방향인 거 같아요. 좋은 방향이고 우리 연구소나 기술직에 계신 분들도 연구만이 성과가 다 될 수는 없거든요. 그 연구된 모든 것에 기술이 어떤 복합적으로 부가되지 않으면 모든 연구는 실패로 돌아갈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항상 유기적인 체제를 가지고 우리 연구소장님들 또 연구사, 기술사, 기술관 다 함께 논의하는 그러한 농업기술원이 돼서 농업기술원에서 만들어지는 농업에 관련된 여러 가지의 상황들이 정말로 타 시도보다 월등하게 좋은 그러한 연구결과가 나오고 기술이 나오고 이럼으로 인해서 새로운 것들을 우리 농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좀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박문희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김종필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낭충봉아부패병 그 양봉이나 토종벌 관련해서 지금 낭충봉아부패병에 대한 연구를 지금 우리 농정국 쪽에서 하고 있죠? 우리 차 과장님. 참, 시간 때문에 더 궁금한 것이 있어도 오후에 다시 한 번 더 짚고 가는 걸로 이렇게 하고 마치겠습니다.

청원군의 박문희 위원입니다. 점심식사 하시고 나서 졸린 시간인데 하여튼 여러분들 답변 좀 정확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괄적으로 제가 좀 질의를 드리고 싶어서 몇 가지 적어봤습니다.

우리 사업과 관련된 사항들인데요 우리 도 농업기술원에서 어떤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내기 위한 제안을 2010년도에 몇 건이나 하셨나 좀 간단간단하게 단답형으로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쭈어보는 것은 우리 이 신규사업 건이 연구가 돼서 기술보급 쪽으로다가 넘어온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자체적으로 그냥 개발해서 신규사업을 하는 겁니까?

진흥청이나 벤치마킹한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말씀하실 것 없고요 연구 쪽에서 넘어온 사업이 몇 건인가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죠. 또 여쭈어 보겠습니다. 우리 특별히 작목 중에 유망하다라고 생각해서 발굴해낸 연구에 대한 성과가 나와 있는 데이터가 있을까요?

연구부장님이 답변을 좀 해 주시죠. 그러면 축산물 관련해 가지고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안전축산물 품질향상과 실용화기술 신속 투입 등 사업 보면, 여기 보면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면 여기 나와 있는데, 몇 쪽이냐 하면 22쪽에 나와 있어요, 22쪽.

그것 좀 한번 펼쳐보시고 청정 축산기반 조성을 위한 축산환경관리 생활화 이렇게 해서 나와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을 좀 누가 해 주실까요? 우리 사업의 연속성을 제가 질의드리는 게 아니고 이 축산문제에 관련된 연구적 기능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연구한 게 있으신가를 여쭈어 보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22쪽에 나와 있는 이 사항들이 축산위생연구소에서 물론 연구한 결과에 대한 어떤 기술보급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다가 지금 넣었나요?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농업기술원이라고 하는 데가 시책사업으로 전환하기 이전에 어떤 시범사업으로 하는 그러한 사업을 하는 주된 곳이잖아요. 그게 원칙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기술보급하고 연구하고 하는 그런 기관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다고 본다고 그러면 여기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사업성을 넓히기 위해서 이러한 사업들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건지는 내가 잘 파악을 못하겠는데 안전축산물 품질향상과 실용화기술 신속투입, 그다음에 축산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용절감 신기술 보급 이렇게 나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농업기술원에서 어떠한 것을 경쟁력을 만들어내고 품질향상과 실용화 기술을 만들어내는 건지 구체적인 대안이 있는 건가를 내가 한번 여쭈어 볼게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가 많습니다.

지금 연구직이 몇 명이에요? 원장님! 그렇죠.

그런데 연구직이 세 배 정도 많은 숫자인데, 그렇죠? 연구직에서 나오는 성과물이 과연 지도직들이 기술지도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성과물이 나오고 있나요? 원장님,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좀 여쭤볼게요.

우선적으로 여기 순서 없이 좀 여쭤볼게요. 작물연구과에서 2010년도 우선 그러면 2011년도 지금까지 어떤 새로운 것들을 연구해 낸 실적을 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죠. 담당 과장이 얘기해 주세요.

그 내용상으로 보면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거 같습니다. 제가 일일이 머릿속에 다 넣을 수가 없으니까 그걸 좀 저희들한테 자료로서 좀 하나 제출을 해 주시고요. 두 번째 우리 원예연구과 쪽에 좀 질의를 드립니다.

그쪽에서 2010년도 것만 아! 2011년도 올해 한 사업 중에 몇 건이나 실용화시킬 수 있는 쪽으로 발전이 됐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역시 우리 원예연구과도 상당히 많은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또 많은 성과를 얻은 것들이 있는 거 같은데요, 그것도 자료를 하나 저한테 급한 것은 아닙니다.

좀 정해서 보내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친환경연구과에서는 어떤 것들을 대표적으로 내세울 수 있나? 열세 명 중에 다 연구사, 연구관인가요, 다?

연구사들인가요? 알겠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자료 좀 부탁을 좀 드립니다.

연구분야 쪽만 제가 여쭤볼게요. 우리 포도연구소는 2011년도 우리 이기열 소장님은 아주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거 같은데 올해는 어떠한 품종과 어떠한 것들이 좀 만들어졌나 그 연구의 실적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죠. 포도연구소는 자료 별도로 만들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제가 어느 정도 내용 알고 있는 사항이고 그렇기 때문에, 여덟 명이 근무하시죠? 인원이 부족하다든가 아니면 남는다든가 그 말씀 한번 해 보시죠. 하여튼 있는 인원 가지고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최대한으로 연구해서 좋은 품질의 포도, 좋은 품질의 농산물이 만들어져서 그것을 우리 기술을 보급하는 기술처에 있는 분들이 열심히 또 기술을 보급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이러는 관계가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도사나 지도관 쪽에 있는 분들도 인원은 적지만 자기의 임무를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는 것이 우리 농업 농촌을 위해서 한 발짝 더 선진화돼 가는 이러한 상황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연구소를 좀 한번, 마늘연구소에는 현원이 한 명 부족하네요? 일곱 명 중에 여섯 명만 지금 있는 것으로 돼 있는데.

마늘연구소 소장님 말씀 한번 해 주시죠. 내용은 똑같은 내용이에요, 우리 수박연구소나 마찬가지로. 오해를 안 받도록끔 해 주셔야 하는 것이 바로 연구소 직원들 같아요.

일반적으로 마늘연구소에 연구사가 여섯 명, 다섯 명씩 뭐하는데 필요하냐 이런 얘기 가끔 들으시죠.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단산 2호, 3호를 이렇게 개발해서 등록을 하신다라고 하는데 그게 단양의 육쪽마늘을 얘기하는 건가요? 그런 여러 가지의 품종들을 새로 개발하고 연구하면서 물론 공직자분들은 성과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아무리 연구하고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어냈다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겉으로 나타나는 성과가 없으면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이 공직자들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변의 분들한테 오해받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신경 써서 연구직들이 맨날 먹고 노는 것 아니냐 이런 소리를 안 듣도록 하는 것은 바로 그 지역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소장님들의 역할이 가장 크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런 부분에서 오해가 안 생기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수박연구소는 지금 음성에 있는 거죠? 내용은 똑같은 내용으로 수박연구소에서 2011년도의 성과라고 할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나 해 주시죠. 수박연구소에서 지금 관장하는 수박재배단지가 어디어디인가요?

그 지역마다 품질이 조금씩은 다르죠? 토질에 따라서 다른가요, 아니면 농사기법에 따라 다른가요? 지도사들이 내가 왜 필요하지 않느냐 이렇게 여쭈어보는 것은 올해 음성은 침수돼서 수박을 많이 버렸죠?

그런데 상당히 많이 침수된 걸로다가 방송에 계속 나와서 심지어는 요즈음도 수해 얘기 나오면 음성 수박 비닐하우스단지 침수된 게 나오는 상황으로다가 이렇게 계속해서 나왔는데 그 부분 몇 헥타르나 침수됐던가요? 소장님이면 그런 것은 파악을 하고 다니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대추연구소인데요 대추연구소는 이제 막 문을 연 데인데 보은 대추를 우리 기술원에서 연구한 건가요? 그런데 재래종의 대추가 지금 그렇게 보은 대추의 알을 보면 상당히 큽니다. 일반 재래종 대추하고는 완전히 다른 대추로다가 우리가 보이는데 그게 기존에 옛날부터 내려오던 그 대추를 그냥 농사짓는 거다 이 얘기죠?

그거에 대해서 그 품종에 대해서 기존적으로 있던 겁니까, 어떤 다른 대추와의 연구를 통해 가지고 신개발품이 나온 겁니까? 제가 염려되고 우려돼서 드리는 말씀은 우리 대추연구소에 나가 있는 연구사나 연구관이나 또 기능직도 물론 있겠지만, 지금 몇 명입니까? 7명인데, 연구사가 몇 명이에요?

그렇다고 보면 6명의 연구사들이 기존적으로 우리 기술원에서 기술개발을 통해서 만든 대추가 아닌 보은대추에 대해서 연구를 앞으로 계속 할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한 노하우가 과연 지금 보은 쪽에서 농사짓는 분들보다 더 많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느냐 하는 부분에 대한 회의적인 생각도 없지 않아 있단 말이에요. 아무튼 여러분들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말씀을 드렸고 또 한 가지는 행정사무감사를 매년 하는데 여기 와서 우리 원장님, 우리 노 부장님, 박종업 부장님 이렇게 몇몇 분, 행정지원과장 그렇게 하고 또 주로 답변하는 게 우리 차선세 과장 우리 누구야, 이름 잃어버렸네! (「이희순 과장님」 하는 이 있음) 이희순 과장님, 이렇게 한 너덧 분만 답변을 하지 나머지 분들은 거의 그냥 앉아서 우리 얼굴 쳐다보고 무슨 얘기하나, 웃기는 소리 하나 이런 거나 쳐다보고 계시다가 가서 그냥 ‘에이, 행정사무감사 우리야 가서 앉았다 오면 되지’ 하는 생각을 가지실까봐 제가 생각이, 일일이 체크를 한번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연구라고 하는 것이 뭡니까? 연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것이 연구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고 여러분들이 연구사라고 하는 칭호를 가지고서 근무하신다는 생각을 가지시면 안 돼요.

적어도 내가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의 연구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했느냐 못했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반성해 보시면 알아요. 누가 얘기하지 않아도 자기가 자기를 안다고요. 왜 내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내가 아까 직렬표를 쭉 보다 보니까 지도직은 20 몇 명밖에 안 되는데 연구직은 육십 몇 명이에요.

사실은 엇비슷해야 맞는 거거든요, 이게 엇비슷해야. 왜 그러냐? 연구사가 열심히 연구해낸 여러 가지 상황들을 지도사는 우리 농민들에게 시범사업을 통해서 시책사업을 통해 가지고 지도하고 그것을 완전히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역할을 만들어 내는 역할이 바로 농업기술원에서 해줘야 될 일들이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무려 지도사와 연구사의 차이가 이렇게 엄청나게 나서야 되겠느냐 이런 생각이 번뜩 들어서 제가 점심시간에 쭉 한번 기록을 해 봤어요. 우리 존경하는 농업기술원의 연구사 또 지도사 원장님, 부장님들 다 고생하시는 줄 알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무리 고생하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실질적으로 농정국하고 비교가 안 될만큼 평가절하가 되고 있다는 거죠.

일은 여러분들이 많이 해요. 내가 알아요. 그런데 그 일에 대한 성과가 직접적으로 집행부의 농정국하고는 비교가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이 진짜 뭔가, 연구사가 해야 될 일, 지도사가 해야 될 일 또 기술직들이 해야 될 일들이 과연 뭔가 을 잘 생각하셔야 돼요. 그다음에 우리 원장님은 이 지도사와 연구사의 비율을 최대한 줄여갈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달라고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은,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거예요. 연구사가 연구하는 과정에서 지도사가 함께 연구하고 함께 지도해 나가다 보면 훨씬 더 일이 빨라질 수 있고 연구의 과정이 단축될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생각 안 들어요?

연구사가 아무리 잘해도 지도사가 없으면 그것을 어떻게 지도해서 어떻게 생물을 키워 갈 것이며 어떻게 바꿔갈 것인가에 대한 그거에 대해서 따라갈 수가 없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내가 말씀드렸는데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어차피 농업기술원에서 사업을 시작하려고 준비를 했으면 우리 차선세 과장님이 아까 답변하려다 말았는데 축산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용절감 신기술 보급하고 안전축산물 품질향상과 실용화 기술 신속 투입 이렇게 돼 있는데요.

제가 도정질문을 통해서도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제가 제안하는 내용이 맞을는지 안 맞을는지 내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그 판단은 우리 차 과장님 이하 원장님이 해 주시고 ‘아! 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이 서면 꼭 좀 실천에 옮겨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거죠.

우리 농촌의 축산농가들이 2010년도 구제역 때문에 그분들만 절단난 게 아니라 우리 도도 재정이 바닥날 정도로 예비비까지 다 털어서 지금 축산농가에 보상해 줬단 말이에요. 그런데 구제역을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나에 대한 연구를 한번 해 주세요. 그런데 내가 제안하건데 제가 도정질문 때 한 거에 대해서 기억하고 있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그랬어요.

우리 충청북도가 가장 지금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태양광, 솔라밸리와… 그렇죠? 그거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태양광을 이용한 집단 축산단지를 좀 한번 연구했으면 좋겠다라는 거죠. 그건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 차 과장님은 내용 알고 계시나?

구제역이 섭씨 몇 도 이상이면 발병에 억제를 할 수 있나 알고 계세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렇듯이 축사를 적어도 겨울에는 밀폐해서 사람이나 동물이나 따뜻하게 해줘서 나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따뜻하게 태양광을 이용해 가지고 온도를 조절할 수 있게끔 최신시설의 축사를 만들고 거기에서 발생되는 오폐수 쉽게 얘기해서 축산분뇨나 이런 것들은 에너지자원화 시켜서 다시 재생해서 쓸 수 있게끔 시설을 현대화하는 그런 여러 가지 과정을 좀 연구하고 검토해서 크게 설치할 필요성은 없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제가 농정국에도 축산과에 얘기를 했는데 말로만 알았다고 하고 추진한다고 하더니 아무 지금까지 얘기가 없습니다. 얘기가 없는데, 어차피 농업기술원에서 이런 축산물 품질향상 실용화기술에 대해서 좀 하려고 하고 축산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한다라고 하면 그렇게 큰, 물론 시설비야 좀 들어갈 수 있겠지만 시설을 해 놓은 이후에는 큰돈 들이지 않고 운영될 수 있게끔, 병만 오지 않는다고 그러면 축산단지도 그렇게 큰 무리는 아니다 이렇게 보고요. 그거에 대한 시범적인 사업을 내가 청원군수님 하고도 얘기했지만, 시범사업을 해 보라고 그러면 우리 청원군에서 한번 해 보겠다라고 하는 답변까지도 받았습니다마는 우리 기술원에서도 그런 거에 대한 연구를 한층 더 해서 우리 농업·농촌 그러니까 축산농가들이 안전하게 축산에 종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것도 우리들의 몫이 아닌가 싶어서 이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그런 거 한번 해 보시겠어요?

잘 안 되실 것 같아요. 심도 있게 논의해 본다고 그러니까.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하고 대답해도 잘 안 되는 판에 우리 원장님이 확실한 답변을 잘 안 하시는데, 그렇게 해 주시고 아무쪼록 올 행정사무감사는 작년에 제가 우리 직원들도 많이 야단도 치고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어찌됐든 간에 우리 연구사 또 지도사 다 함께 손을 잡고 머리를 맞대고 우리 충청북도 농업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고 함께 고생한다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마음을 열고 기술원의 일원으로서 함께 한다고 그러면 아마 좋은, 기분 좋아서 일하는 것하고 기분 나빠서 일하는 것하고는 생산성 자체가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들 해 주시고요. 어찌됐든 서로가 잘못하는 게 있으면 그래도 칭찬하고 다독거려서 서로가 좋은 얼굴 속에서 여러분들이 근무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또 아까 마늘연구소 또 포도연구소, 음성만 해도 출·퇴근하는데 큰 문제가 없겠지만 또 우리 보은군 산외면 원평에 있는 대추연구소도 출·퇴근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거 같은데 영동 쪽에 있는 거하고 마늘연구소는 직원들이 아마 참 힘들 거예요. 내가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그래도 고생 자체가 여러분들이 애국하는 길이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근무해 주시면 아마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우리 특히 여기 과장님들, 우리 행정지원과장님 지원 좀 많이 해 주세요. 많이 지원해 주셔야지, 그냥 여기 기술원에 앉아 가지고 나 몰라라 하고 계시면 그거 안 되니까 또 우리 지원기획과장님도 그렇고요.

다들 여러분들이 내 몸같이 생각하고 내 동료의식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근무해 주시면 나는 여러분들이, 내가 얘기하잖아요. 여러분들 원장님이나 몇 분은 다 고위직, 중앙정부직이란 말이에요, 정부직. 도에서 별로 신경 안 써요, 여러분들 그죠?

그런데 궂은일은 여러분들한테 시킨단 말이에요. 그거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도 여러분들 생각 많이 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자체적으로다가 좀 잘하려고 해야 되는데 또 그러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분열 생기고 그냥 헐뜯고 투서하고 이랬던 부분들이 저희들이 알고 있으니까 그거 뭐 잘해 줄 거 뭐 있어, 이렇게 얘기들 한단 말이에요. 위원들 자체도. 그러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여러분들이 잘 좀 해 주시고 하여튼 충청북도 농업·농촌을 위해서 여러분들 고생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너무 긴 시간을 제가 이렇게 또 여러분들한테 할애를 받았습니다. 아무튼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이거 시간 때문에 안 해야 되는데 우리 윤성옥 위원님이 질의를 해서 우리 원장님이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도, 2011년도 팀장 이상급 해외연수 현황이 나와 있는데 제가 이걸 아무리 들여다봐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요.

수박연구소에 우리 이상영 팀장입니까? 예, 일본 다녀오셨는데 이게 146만 9,000원이에요, 소요금액이? 그렇게 돼 있죠.

또 마찬가지로 우리 주영근 팀장인가 이분도 마찬가지로 몽골을 갔다 왔는데 165만 원으로 돼 있어요. 내가 왜 이걸 지적하느냐 하면 지금 방금 일어나서 답변해 주는 우리 홍성택 씨도 미국 아니, 프랑스를 갔다 오는데 380만 원 정도 들어간 걸로 보고가 되어 있는데 이거 가지고 가능합니까? 우리 홍 팀장님, 경비가?

자부담 했죠? 이런 부분을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앉으세요.

우리 도의 집행부 직원들이 업무적 출장을 간다고 그러면 자부담해서 갑니까? 원장님 한번 답변해 보세요. 아니, 여비규정이 문제가 아니라요 이런 걸 바로잡지 않으면 항상 여러분들과 저희들 의원들도 마찬가지예요.

의원들도 1년 여비가 180만 원밖에 안 돼 있어요, 여비규정에. 그러니까 어디 해외연수를 좀 꼭 필요해서 가려고 해도 못가는 거예요. 자부담을 해야만 가지.

이런 상황에서 우리 농업기술원의 직원들이 지금 흑룡강성 6월 20일부터 7일간 5박 6일간인가요? 우리 노부장님 다녀오신 거 같은데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갔다 오셨고 누굽니까, 여기. 또 여기 장후봉 팀장이십니까?

예, 그 팀장님도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갔다 왔는데 여기는 경비가 안 들어가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된 상황이에요? 그래요?

이거 CJ하고 한 사업의 일환으로 간 건가요, 아니면 흑룡강성 정부에서 초청한 거예요? 우리 노창우 부장님하고 또 홍의현 팀장이에요? (「예」 하는 이 있음) 팀장님하고 두 분이 같이 다녀오셨는데 55만 원 지원받으셨나요?

맞죠, 55만 원? 세 명이 다녀와서 지금 팀장급 이상만 여기 기록이 되어 있다는 얘기죠? 하여튼 예, 좋습니다.

좋은데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좀 건의해서 여러분들이 업무적으로 해외를 나가든, 여비 어디를 나가든 간에 공무원 생활하면서 몇 푼 물론 봉급이야 얼마나 되는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어찌됐든 간에 공적인 업무에 내 사비가 들어가는 일은 없어야 되겠다. 집행부 사람들은 다 집행부에서 여비 다 주고 밖에 나가 있는 출자·출연기관 또 내지는 이렇게 외부 조직들은 자부담을 해서 갔다 와야 되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사기도 많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좀 상부에 적극적으로 좀 건의를 하더라도 이런 규칙에 대해서는 좀 고쳐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일일이 좀 확인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