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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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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이제 국립암센터가 우리 오송으로 오는데 하자가 없을 것 같습니까? 왜냐하면 얼마 전에 언론을 보니까 한 7대 3으로 더 유리하다 이렇게 해서 나왔는데 우리 김광중 단장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제가 그런 정치적인 논리 때문에 걱정을 하는 부분이 아마 대구 첨복단지 도로공사비인가 이백몇 억이 확보가 됐었는데, 우리 이쪽은 확보가 안 됐다가 한 일주일 정도 후에 150억 정도 우리가 확보가 됐죠?

그래서 그런 걸 볼 때 혹시 이렇게 정치적 논리로 또 대구로 가지 않나 이런 감이 드는데, 그런 생각은 어떠십니까? 알겠습니다. 잘 추진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저는 2011년도 예산집행현황을 한번 보겠습니다.

우선 우리 바이오산업과에 과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스마트케어 서비스사업 추진상황을 보면 은 5개 시·군에서 충주, 청원, 보은, 옥천, 영동이 있는데 다른 시·군은 여기 안 들어 왔나요? 그러면 여기 뒤에 저기를 보면 은 스마트케어서비스 지원사업 8억이 있는데 아직도 집행이 10원도 안 됐어요.

이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원이 안 된 거네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우리 단지개발과 과장님에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커뮤니케이션센터 및 벤처연구센터 건립을 해 가지고 85억 8,000만 원이 예산이 섰는데 지금 11억 썼어요. 그래서 74억 7,000만 원 정도가 지금 남아 있는데 이것이 또 이월 됩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원래 115억 8,000만 원이 올라와서 우리가 그 당시에 추경 때 30억 원을 삭감하고 이걸 했는데 또 여기서 이월 되면은 사실은 다른 예산을 하는데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걸 잘 해서 앞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후에 제가 질의를 하나 드릴 건데 이게 건설공사를 할 거 아닙니까? 그럼 이게 금액이 커지다 보면 전국 단위 건설업을 해야 되나 아니면 우리 충북의 업체만 참여할 수 있나요? 그럼 우리 충북업체도 참여는 할 수 있는 건가요? 40%.

예, 알겠습니다. 다음 우리 바이오밸리과에서 오송홍보 야립간판 철거 이거 안 해도 되나요? 지금은 각 자치단체가 이걸 잘 철거를 안 하죠.

지금 정부 눈치 보느라고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감사자료 47쪽 우수 연구개발기관·기업 유치계획 및 실적이 있습니다.

유치목적이 162개 기관인데 민간연구소가 62개, 벤처기업이 10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MOU 체결을 2009년부터 2011년까지 53개 기관과 기업하고 했는데 지금 MOU 체결 업체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 MOU 체결하는 것 중에서 타 지역으로 빠져 나가거나 포기한 업체가 있습니까?

잘 관리하시고요. 어렵게 우리가 유치해 놓은 거니까 관리 소홀로 인해서 타 지역으로 뺏기는 일이 없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56쪽 핵심·연구지원시설 건립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총 사업비가 2,284억 원인데 시설비가 1,321억 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건축허가가 났고 5월에 설계를 완료해서 10월 24일날 이게 착공을 했는데 우리 설계분야 용역과 토목공사 분야에 도내 업체가 참여를 했습니까? 거기 건설업체 참여현황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건설업계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계속 어려운데 하여간 우리 첨단복지 여기서 하는 이런 사업이 우리 지역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독려해 주시고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