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자료 요청은 녹색어머니회 계획서하고 그 실적 좀 주시고요, 그러니까 사회단체보조금입니다. 그리고 청주 범죄피해자 지원 계획서하고 그 지원실적 그리고 행정자료실의 운영현황 중에서 도서구입목록 즉 도서명, 구입건수, 구입액, 구입날짜 이렇게 해 주시고요 주부모니터 계획은 이거 상세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서 그리고 실적, 1인 지급, 그동안의 추진상황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먼저 청소용역 제가 이것 받은 것 있는데 보니까 삼천 몇백만 원 반납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제외한 나머지 그 현황이 작년서부터 3년 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지금 현재 이 내용대로 보면은 너무 엄청나고 기가 막힌 일이 있기 때문에 이건 제가 좀 자세히 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 좀 해 주시고요. 이따 오후에 조금 더 자료가 또 필요하니까 지금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시 불러드릴게요. 녹색어머니회 계획서하고 그 현황 그리고 현재 지금 활동상황, 그리고 청주 범죄피해자 지원 계획서하고 그 현황, 현재 진행사업. 그리고요 행정자료실의 운영현황인데요 도서구입 목록, 도서명, 구입건수, 구입액, 구입날짜 이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주부모니터 계획, 실적, 1인당 지급내용, 그리고 현황, 명단 해서 같이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용역 그 산출내역 3년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됐죠?
정지숙입니다. 감사자료 31쪽 좀 펴 주시기 바랍니다. 각종 민원접수 처리현황인데요 이게 민원이라면 각자의 생각하는 뜻이 물론 깊어서 민원을 냈겠습니다만, 여기 보면은 민원 조치결과가 음성군 이첩, 청주시 이송 이렇게 전부 이송했다고 그러는데 결과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대부분 민원인이 청와대에 내면은 그 담당부서로 와 가지고 결국은 제일 말단 면까지 와 가지고 해결된 게 보면은 아주 극소수예요. 그래서 보니까 조치결과가 음성군 이첩 하면 이게 끝나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결과가 있어야 되는데 음성군에 물론 해당이 돼서 이첩을 하셨겠지만 음성군 이첩 이렇게 해서 끝나면 안 되죠. 청주시 이첩 뭐 이렇게.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 도에서 민원처리를 그냥 이송으로 끝나면 안 되죠. 결과가 민원인한테 해결이 됐는지 그렇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됐는지, 그분이 다시 또 민원을 내면 솔직히 잘 모르기 때문에 면에만 내서 해결이 안 되니까 상부기관에 내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그 결과를 알아야지 그냥 이것을 이첩으로 끝나면, 제가 보기에는 이게 잘못된 것 같으니까 그것 답변 좀 구체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지금 그 뒷장에 보면 “청주시 이송” 했어요. “청주 체육시설 전체에 대한 기준면적” 했으면 이걸 받아 가지고 조치는 “청주시 이송” 했지만 결과가 어떻게 됐다가 나와야 되는데, 조치결과가 그냥 이송으로 끝나면 이게 민원 누구든지 그렇게 하면 해결하죠, 우리가 책임을 안 지고. 이게 상부 기관의 도에서 최소한도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될 거로 제가 이렇게 판단합니다.
이거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체육과가 맞네요. 예, 체육과장님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의 다 체육과네요. 그런데 보면 이게 3월 10일날 이송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최소한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는 알고 있어야지, 과장님은.
이거 처리를 했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민원인한테 양해를 했다든지, 이해를 했다든지 그 결과가 나와야죠. 예, 여기 민원은 굉장히 제가 보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 결과 그것 좀 저한테 보내 주시고요.
그래 거기에 준해서 조금 더 해도 돼요? 예, 정지숙입니다. 아까 하던 거 이어서 하겠습니다.
그 자료는 바로 보내주시기 바라고요 하여튼 감사자료는 조금 성실하게 해줬으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19쪽 좀 한번 봐 주시겠어요? 이것도 체육시설인데요.
개보수 그거 하시는 거 같은데 지금 현재 청주종합경기장 유상인가요, 무상인가요? 임대… 근데 경기를 예를 들어 우리가 사용할 때 임대인가요, 무료인가요? 지금 청주 종합경기장하고 청주 야구장 이게 지금 개보수 지금 들어갔는데 이것 한번 물어보는데 임대예요, 무료… 우리가 사용했을 때 민간인이 거기를 예를 들어 야구를 하고 싶어서 사용을 하고 싶으면… 예,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는 건데요 임대료를 내고서 시설공단이 돈을 받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 내용이 돈을 얼마나 받아서 집행을 어떻게 하나 그걸 알고 계신가요? 이렇게 되면 그 임대료 가지고 시설 보수를 하고 해야지 그렇게 해 주고 그 사람들만 이익을 챙기게 하면은 이건 너무 잘못된 것 같고요. 물론 국비가 나오고 도비가 시·군비 포함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부당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시설을 그렇게 비싸게 주고 했으면은 우리가 마음대로 사용을 해야지 임대료 주면서 다 하면서 결국 또 시설이 낙후되거나 보수를 할 일이 있으면 우리가 또 예산을 지원해 줘서 보수해 주고 이게 좀 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체육과장님께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래서 국비만 들어간다고 그러면 제가 말씀드릴 사항도 없는데 국비가 청주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는 국비가 7억이고 우리 도비가 5억이고 또 시·군비가 12억 들어가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 세금이 들어가는 건데, 우리 충청북도가 들어가는 건데 왜 그러냐면 우리 용정동에 체육시설 해 놓고 거기 돈 얼마 받고 계시는지 알고 계십니까, 게임당?
그래서 그것도 이 다음에 얘기가 7년이고 10년 정도 되면 다시 인조잔디를 다시 수선을 해야 된다는 그런 입장인데 거기 생각을 해 보세요. 엘리트, 그러니까 우리가 학생들을 키워야 되는 그런 입장에서도 걔들 한 게임당 5만 4,000원이라는 거예요, 한 게임당. 그런데 일반은 7만 6,000원인가 그건 확실히 모르겠어요, 일반은.
그렇게 많은 돈을 받아 가지고 결국은 챙기는 거란 말이에요, 그 시설공단이. 그렇게 되면 또 이 다음에 문제가 됐을 때는 우리 또 도비나 국비를 지원해 줘가지고 다시 또 수선해 주고 그러면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차라리 무료라면은 우리가 다 보수해 주고 국비 따서 해야죠. 근데 돈은 돈 대로 받고 결국은 또 돈을 또 들여서 우리가 해 주어야 되고 이런 문제가 부당하지 않은가요?
그러니까 일반인한테 받는 거는 괜찮아요. 근데 학생들, 엘리트 걔들 양성하기 위해서 걔들한테까지 받으니까 굉장히 불평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아무리 청주시에서 운영한다 하더라도 그거는 좀 돈을 덜 받든지 이렇게 해서 우리가 육성을 해서 소년체전도 나가야 되고 도민체전도 나가야 되는 입장인데 굉장히 불평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것 좀 한번 챙기셔 가지고 이렇게 수선을 해 주고 개보수를 한다고 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우리가 안 해 주고 그런 거 같으면은 거기야 하거나 말거나 저희가 상관할 필요가 없어요. 근데 결국은 우리가 다 이렇게 국비, 도비 받아 가지고, 국비 받아 가지고 도비 챙겨서 또 시비 포함해서 이렇게 수선해 주는 건데, 이것은 우리 과장님이 신경 좀 많이 쓰시고 관심 좀 가지셔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이 사실 없어야 돼요.
저희가 처음에 그거 가서 조사해 볼 때 보니까 굉장히 자기들이 아주 굉장히 좋았었대요, 그 시설을 한다고 그래서. 근데 그 어떤 단체만 들어가고, 예를 들어 어른들은 한번 사용을 못한대요. 그러니까 조기축구라도 어른들이 많잖아요 노인네들 70 넘으신 분들도 석교조기축구회 가보니까 있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한 번도 이용을 못한데요, 워낙 돈이 많이 드니까. 그래서 이런 거는 도에서 좀 챙기셔 가지고 어느 정도 받는 건 괜찮지만 결국은 수선까지 해 주면서, 그러니까 과장님이 좀 챙겨봐 주시길 바라고요. 거기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예, 다시 한 번 부탁드리는데요 체육인들이 아주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 주시고 가격이 좀 비싼 데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지금 위원회 보충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는 여성에 관심이 있거든요. 그래서 여성 위원이 우리 행정국에서는 분포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그것 좀 말씀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자료실 현황받은 거, 행정자료실 거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누구 소속이에요? 과장님 말씀해 주셔도 되는데. 몇 쪽이냐 하면 120쪽.
자료를 받아 보니까 지금 많은 숫자가, 그러니까 연도별로 그게 나온 게 있는데요 그것은 생략을 하고요. 지금 현재 자료에 보니까 이용객이 많이, 자료실 이용실적이 많이 부진하고 있단 말이에요, 연도별로 보니까. 그래서 그 사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자료를 보니까 그러면 그 이용하시는 분들이 전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애들이 젊은 학생들이 많이 이용을 했나요? 주로 공무원들이 많이 이용한 거로 아는데. 계속 공무원들한테는 구제역을 굉장히 핑계를 대시는데 어떻게 보면 잘된 거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전부 보면 그것 때문에 실적이 줄고요, 그것 때문에 예산도 안 되고 그것 때문에 어렵고 전부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아마 올해는 구제역이 발생이 안 될 거예요, 제 생각에는. 내년도에는 구제역 핑계되면 큰일 나겠죠.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뭐 구제역 때문에 그렇게 많이 이용을 덜 했다고 그러는지 제가 보기에는 판단하기 그렇습니다.
농가 쪽인데, 물론 공무원들이 거기에 많이 차출돼서 가서 근무하는 건 제가 봤지만 거기하고는 조금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어떻게 다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자료에 보면은 2009년도하고 2010년도 차이도 구제역하고는 관계가 없을 텐데 거기 또 줄었단 말이에요. 120쪽 책에 한번 보세요.
거기 보면은 2009년도하고 일반인이 그렇게 상당히 줄었어요, 공무원 숫자도 줄고. 이때는 구제역하고는 거리가 멀었을 텐데 이때도 줄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그 사유가 이거 받아 보니까 사회과학, 문학 이런 쪽으로다가 책을 구입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이용하기는 그 책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아마 감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지금 자료 받아 보니까 그러네.
사회과학이 255권이나 돼요, 전체 708권의. 이러니까 굉장히 많고 또 문학이 208권 이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서 문제가 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떠세요?
그래서 보니까 사회과학이 255권이고요, 순수과학은 14권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분명히 해 주시고. 그래서 이 도서 구입하시는 게 이렇게 한 군데로 집중되는 이유가 물론 받아서 한다고 그러지만 그게 좀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자료 없으세요, 해 온 자료? 어쨌든 도서 구입을 보니까 다양하게 구입을 해 가지고 우리 공무원들이 자기 업무에 집중되게 할 수 있는 그런 책을 구입해 줘 가지고 이거 활성화가 돼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활성화 대책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았습니다.
조금 하나만 더 할게요, 간단한 거. 아까 민원조치 결과를 보니까요 이거 정말 너무 불성실한 것 같아요. 이게 그냥 뭐 답변완료 답변완료 해서 민원해결 이렇게 되면 무슨 답변을 이렇게, 도시건축과에서 2010년 11월 2일날 답변완료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이게 레저 골프 건설 반대를 한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반대한 거에 대해서 허가를 했느냐 안 했느냐 이렇게 해 주셔야 되는데 그냥 전부 답변완료 답변완료 이렇게 됐단 말이에요, 과장님. 이게 무슨 답변을 하는 거예요? 글쎄 이 자료 보니까 그렇게 처리를 한 것 같은데요, 보니까 이거 소송 계류 중도 답변완료 이렇게 해 가지고 소송 계류 중 이렇게 되면 이게 잘못된 것 같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이렇게 골프연습장 건설 반대 했을 때는 골프장을 허가를 해 줬느냐 안 해 줬느냐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그냥 답변완료 민원해결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것은 도에서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이송해 가지고 답변을 받은 것 같은데 결국은 답변을 받은 것밖에는 안 되고 허가를 했느냐 안 했느냐 이렇게 해 주셔야 되는데 이게 자료 받은 게 그렇게 된 거 같아요. 어쨌든 잘 알았습니다. 이건 물론 처리가 다 됐을 걸로 아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확실히 처리가 자료 줬을 때에 처리 조치결과를 확실하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 그 NGO에 대해선 제가 간단하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충북 단체가 100여개가 넘습니다. 그런데 일부 몇 단체만 정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NGO단체는 건축은 필요하다고 저는 주장을 하고요 이해하시겠습니까? 지금 여성단체도 한 40여개가 있는데 거기 정치에 참여하는 단체는 불과 한두 개 단체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연연 안 해도 될 걸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거 자료요구한 거 이것 다시 반려를 하겠습니다. 주부모니터가 도대체가 우리 위원을 믿지를 못하고 이게 뭐 자꾸 정보가 샌다고 그랬는데 이거 우리 먼저 공보관실에서 이렇게 전체적인 거를 자료 요청을 해서 받았는데 왜 주부모니터만 구태여, 제가 요구한 사항이 이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거 반려를 하고요.
이거에 대한 것은 이따 5시 전까지 좀 다시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질의하겠습니다. 페이지 240쪽에서 이렇게 죽 보면 도유재산 대부료 및 체납현황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은 체납기일이 보통 1년에서 2년 정도, 2년이 조금 넘는 것도 있는데 보니까 압류예고 해 가지고 48건이 있습니다.
이건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압류예고만 하고서 이거 계속 예고만 할 건지 이것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압류예고가 48건이고요 납부 독려가 45건입니다.
계속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언제 체납액을 거둬들일 수 있는지 이것 좀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이거는 아직 받지 않고 예고만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게? 그래서 보면은 2년 7월, 또 짧게는 1년 10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압류예고 해 가지고 받을 거다 해 가지고 그분들한테 통보한 거가 아닌가요, 이게?
그러면 1년 10개월 정도는 좋습니다. 근데 2년 7개월 되고 이런 것도 압류 예고하면 안 되죠. 이런 거는 압류를 하셔서 받아들이는 걸로 해야지, 물론 상대방이 세금 못내는 사유야 있겠지만 우리가 봤을 때는 이거는 예고만 해 가지고는 안 될 걸로 보는데 이것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700 정도면 아주 많은 금액은 아닌데요. 그래서 대개 보면 농사짓는 분들이에요, 이분들이? 어쨌든 세금을 부과했기 때문에 성실의무가 있는 거 아니에요, 국민이라면.
그러니까 받아들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예, 이 자료 한 가지… 그것은 보류하고요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해서 제가 자료받은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추진상황을 제가 봤는데요 여기에 누구라고 하면 알겠지만 언론계 계시는 분이 회장이십니다.
그런데 자담이 1억 9,400만 원 정도가 자담을 할 정도면 우리가 도비를 구태여 3,000만 원을 지원해 줘 가지고 이분들에게 큰 사업에 지원되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그 서류 작년도에 보면은 1,500만 원을 지원해 줬는데 올해 1,500이 늘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너무 갑자기 큰돈이 늘었기 때문에, 다른 단체는 100만 원을 올리려도 그게 어려운데 이렇게 큰 단체, 뭐 언론계통이라고 그래 가지고 이렇게 많이 올렸는지 이것 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요 범죄 피해가 있고요, 피해자 가족이 있고요, 죄를 범하는 청소년이나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적으로 보면은 청소년이 범죄를 더 위험하게 하기 때문에 사실 지원을 하면은 본인들한테 더 많이 혜택이 가든지 지원을 더 해야 되는데, 범죄 피해가족은 그래도 본인보다는 금액적으로, 사업적으로 훨씬 덜 들어가고 여기 보면은, 저는 범죄예방 위원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범죄 피해자인데 자담이 1억 9,000 정도를 부담할 수 있는 능력이면 도비를 겨우 3,000만 원 지원해 줘 가지고 이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저는 그게 염려가 되고요.
그리고 당초 이분들이 청구를 얼마를 했습니까? 당초 사업 예산 요구를 얼마나 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범방위원회에서는 1,500을 신청을 했었는데 거기도 또 깎여 가지고 800만 원으로 이렇게 준 거를 그게 다시 올려졌는데, 하마 여기는 3,000만 원 올린 거 그대로 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누가 봐도 불공평하다 소리는 듣지 않도록 어느 단체가 들어와도 이렇게 하여튼 효율적으로 지원해 주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하나 녹색어머니회 1,500만 원이 그거 제가 보면 지원된 거 이건 신규사업이에요. 신규사업인데 이분들한테 이게 올해 처음 나가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당시에 반대를 했었는데 이것은 그야말로 선심성 사업이라고 제가 봅니다. 자기들이 사업을 하지 않고 뭐 저기 조끼, 깃발, 전자신호봉 이것을 구입해 가지고 결국은 노나줬어요. 이러면 이분이, 솔직히 이분이 제가 뭐 했던 사람인지는 알아요.
그런데 이렇게 해 가지고 선심성 있게 자기가 활동을 이런 식으로 하면은, 이거 어떻게 정산을 했는지 이것 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이거 사업을 하면 15일 이내에 정산을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연말에 정산이 아니라 이미 이것은 다 정산이 돼서 하마 나갔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거 너무, 정말 이거 보고 제가 황당했거든요. 사업을 하라고 돈을 주는 건데 이렇게 자기가 예를 들면 어디 의원 나오는 사람마냥 이렇게 해 가지고 선심성 있게 구입해 가지고 배정을 했는데 이게 잘못된 것 같아요.
이건 사업을 하라고 돈을 준 거지. 그래서 제가 녹색어머니회에서 활동하는 데 제가 가 봤거든요. 그런데 전혀 몰라요.
이런 거 받은 적도 없고 이런 게 있는지도 모르고 그러더라고요. 저기 근처 초등학교 앞에서 매일 봉사하시는 분이 있어서 이런 거 혹시 받았느냐고 그랬더니, 그런 분을 사실 지원해 줘야 되거든요. 그리고 이게 사업상 우리가 줘야 될 게 아니라 교육청에서 줘야 돼요, 이런 돈은.
더군다나 학교로다가 배정을 한 것 같은데 과장님이 이거 판단했을 때 다시 반환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 잘 판단하셔 가지고, 이거 한번 정산을 하마 하셨을 거예요. 이거 담당 직원이 한번 대답해 보시죠, 담당 직원 어디 계실 텐데.
그런데 이게 어떻게 정산도 안 했는데 이렇게 그냥 자료가 나왔어요. 이게 좀 이상하잖아요. 정산도 안 된 상태에서… 어쨌든 집행을 했으면 이게 정산 이대로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이렇게 구입해 가지고 어느 단체든지 다 이런 식으로 하면 그거 다 감당을 하겠어요? 예, 들어가시죠. 어쨌든 사회단체 보조금은 정확하게, 명확하게, 불공평하지 않게 누가 봐도 이건 제대로 된 사업이다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이렇게 협조를 해 주시고요.
앞으로 배정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아까 도청 주차장 운영 사후 계획 제가요 제안 좀 하나 드릴게요. 청주시나 청원군은 청원경찰한테 시간외수당 2시간 정도 이렇게 달아주고 있어요. 물론 시범으로 2달 정도밖에 안 했는데 우리 도에 근무하시는 그분들 제가 애로 사항을 들어보니까 굉장히 많더라고요.
이렇게 계산을 하다 보면 꼭 빈대요. 그래서 몇천 원씩은 꼭 꿔 박아 놓는다고 자기들 말로는 그러는데 한번 알아보시고 청주시 청원경찰은 시간외근무수당을 2시간씩 하마 달아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과외로 일을 더 하시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타당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우리 도청 합창단이 있는데 선진지 견학이 있어요. 그런데 솔직히 합창단을 운영하는데 선진지가 뭐 필요할까요? 공무원들이 사실 여가를 위해서 자기계발을 위해서 노래연습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는 것 같은데 꼭 그것을 선진지 견학을 해야 되는지 그것 좀 한번 두 가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반납이 되더라고요, 예산이 남아서. 그것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몇 명이 합창을 하고 있습니까?
지휘자는 누구고요? 예, 제가 과거에 음악동호회 회장을 하면서 저도 합창단을 같이 운영을 해 봤었는데, 사실 여가를 이용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대회에 그렇게 참여하고 그러는 게 없기 때문에 그래도 1년에 한 번씩 저는 장기자랑도 해 보고 그랬던 경험이 있습니다만, 어쨌든 여직원들 남직원들 보기가 참 좋더라고요. 저도 가서 관람도 해 보고 그랬는데 꼭 사기진작이 필요하다면 앞으로 해 드려야 되겠죠.
그래서 하여튼 활성화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