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예, 짧게 하겠습니다. 복지가 우리 김광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도에서 예산이 굉장히 많이 편성돼서, 또 지사님 관심사항이기도 하고 한데 인사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하게 됐습니다. 우리 복지국장님부터 자주 공석이 생기고, 지금도 공석이지만 공석이 잦았고, 또 국장님부터 시작해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직제개편으로 인한 문제가 있기도 하지만 보육에 관련해서 잠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보니까 최정옥 과장님, 이진규 과장님, 과장님만 해도 성함을 계시니까 말씀드리겠는데 정준영 과장님까지 서너 차례 과장님이 바뀌었습니다. 그랬더니 또 보니까 팀장이 한 다섯 분 정도, 올 3월까지 1년도 안 있죠.
보니까 팀장님이 고광필 팀장님, 맹경재 팀장님, 강전권 팀장님, 지금 신봉호 팀장님까지 이렇게 너덧 번 또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담당부서 두 분이 계시는데 그 사이에 보니까 이기호 차관, 김치선 차관, 정영수 차관인가요? 또 그 앞에 보니까 우리 조은화 씨, 류혜진 씨 이렇게 십몇 차례가 1년도 못 됐는데 바뀌었습니다.
한 8개월, 10개월 사이에. 이게 도대체 있을 수 있는 일인지? 다른 부서는 제가 못 살펴봤는데 보육과 관련해서 보육예산이 얼마입니까? 1,300억 가까이 됩니다.
우리 총무과 예산 얼마죠, 과장님? 총무과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담당자 두 분이고 팀장님, 과장님까지 가신다고 해도 네 분, 세 분이 일을 하시는데 이렇게 잦은 교체가 있다고 하는 것이, 직제개편이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자주 개편돼서 될 일입니까?
보육시설이 1,200개가 다 됩니다. 1,131개예요. 예산이 이렇게 많습니다.
무슨 이유가 됐든지 이렇게 바뀌어서 되냐 이 말씀입니다. 전화 받다 끝나죠. 업무 파악을 아무리 머리가 좋다 하더라도 1∼2개월 만에 업무파악이 됩니까, 이게?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그러니까 뭐 물어보기도 미안할 정도입니다. 한 3개월, 2개월 만에 바뀌어 버렸으니 이거 뭐 일을 잘하니 못하니 할 수도 없는 일이고, 또 잘 모르는 거 당연하고 이렇게 되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과장님 철저하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주의료원 지난번에 자료 요구했는데 도착이 또 안 돼서, 올해 새로 구입한, 3월 15일에 구입했던데요. 척수수술용 관련한 환자가 55명이라고 하는데요. 그 환자 명단 부탁하고요.
보육정보센터에 장난감사업 관련 전반, 구입현황과 임대현황 등 전반적인 것 좀 주시기 바랍니다. 또 공공형어린이집 관련해서 명단과 사업추진 내역, 그다음에 평가인증 보육시설 하는 거 3년간, 2009년, ’10년, ’11년 이렇게 신청 건수하고 패스한 거, 그러니까 인증 받은 시설 개수 좀 부탁하고요. 그다음에 산부인과 관련해서, 찾아가는 산부인과 검사종목이 뭔지, 산전검사, 그다음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강화에서 선천성대사이상검사 이런 것들이 있는데, 산모에게 검사하는 종목이 무엇인지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결핵관리사업에서 결핵협회에서 관리하고 있다 업무가 이관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전반적인 추진사업 그런 것들에 대해서, 더불어서 한센병까지 주시면 더 좋고.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이동산부인과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미국이나 선진국은 인적사항만 넣으면 본인이 했던 검사에 대해서 어느 병원에서도 확인하면 다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그런 장치가 되어 있지 않아서 본인이 자료를 갖고 가지 않으면 알 수도 없고 또 가지고 갖다 해도 업무협조가 되지 않으면 새로 검사를 다하게 되는 그런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더군다나 충주의료원은 산부인과는 있어도 분만 자체를 하지 않는 그런 기관입니다. 그래서 이 산부인과 이동산부인과 일이 효율적이고 얼마나 제대로 실적을 달성하고 환자 만족에서 굉장히 부족한 그런 상태에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이거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각 분만하는 병원과 협조관계를 우리 도에서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검사내용에 대해서도 각 병원에서 분만할 때 적극 활용해서 그 환자에게 이중적으로 검사를 한다든지 시간이 걸려서 문제가 되고 또 비용이 많이 나오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여러 가지로 있다고 보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지난 번에도 지적했는데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과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얘기가 돼 있는 게 아니고 이달에는 분만 예정자가 분만하는 예정날짜가 우리 도에서 파악하고 있어야 되고 그 예정 날짜에 플러스 마이너스 15일 밖에 안 되니까 그달에 낳게 된단 말이죠. 그렇다고 한다면 사후관리까지 해야 되지 않겠냐 이 말이에요.
예정자는 어디로 갈 건지 확인해서 그 병원으로 협조 공문을 보내고 협조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분만하고 이후에도 어땠었냐고 물어봐서 그 일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져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해야 환자가 안심하고 계속해서 효과도 있고 또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는다는 이야기지요. 돈이 많이 들어가고 또 애 쓰고 수고하는데 특히나 충주의료원 같은 경우는 그 외래환자 안 보고 그리고 환자진료로 일선으로 나간단 말이에요.
공백까지 만들어 놓고 그러면 그 환자 그다음에 이어서 이렇게 사후관리까지 해 줘야 된다 이 말인데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우리 도에서는, 그러니까 충주의료원의 공백까지 감수하면서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을 한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그 정도의 피해까지 충주의료원에서 져가면서 하는데 그것이 제대로 좀 잘 되도록, 이 환자가 어디로 갈 건지도 파악을 해야 될 것이고, 또 그곳에 사전에 본인이 검사결과를 안 갖고 가면 보건소와 협력하시든지 검사 결과가 유효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리고나서 분만 이후에 문제점이 뭔지도 좀 파악하셔서 자꾸 개선해 가는 그런 방향으로 가라 그 말씀인데, 동의하시나요?
노광기 위원입니다. 우리 정 과장님, 여름에 우리 직원 하나를 12월에 보충하기로 하고 1명 가져간 인원 있죠? 73명.
보육 쪽에 인원이 팀장까지 포함해서 세 분이에요, 예산이 1,300억 정도 되고. 아까 총무과 1,000억 정도 된다는데, 물론 단순히 예산만 갖고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시설 수가 1,200개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팀장 한 1년도 못 됐어요. 9개월 만에 한 너덧 명 바뀌고, 또 과장 1년 정도 기간 내에 서너 분 바뀌고, 국장님은 자리에 또 잘 안 계시고, 또 담당자도 전체가 다 그것도 또 1명씩 바뀌면 좋겠는데 팀장하고 담당자까지 같이 동시에 바뀌고 이렇게 되니까 일에 대한 연속성은 뭐 말할 것도 없고 굉장히 어렵게 돼 버리는 부서가 돼 버렸어요.
담당 2명이서 어떻게 그 일을 다 해낼 수 있을까도 문제인데, 거기에다 그렇게 자주 교체되는 것이 큰 문제가 됐는데, 어떻게 인원을 더 배정할 생각은 없나요, 총무과장님? 2명이서 충분히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총무과장님이 힘든 부서는 또 이렇게 조금 인력도 보강해 줄 필요도 있고, 또 관심을 조금 더 가지셔야 될 그럴 과장님 아니신가요, 총무과장이라는 것이?
그래서 이 부분을 또 잘 헤아려서 일에 너무 어려움이 있지 않도록,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장선배 위원님 말씀대로 직원이 힘든 문제는 문제지만 또 거기 더 나아가서 서비스대상들한테 질이 떨어져 버린 문제는 더 큰 문제 아닙니까? 그래 그 부분 잘 헤아려서 잘 개선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 운영지원 10개 사업이 있는데요.
그 아빠요리교실 또 임산부 도전골든벨, 미혼남녀… 대표적인 것들이겠죠, 그죠? 그러면 꼭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에서 해야 되나요? 예를 들자면 임산부 도전골든벨이라고 한다면 관련된 곳이 산부인과나 또는 간호사협회라든가 이런 기관도 가능할 거 같고 또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꼭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에서 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오히려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보다도 오히려 전문성이 있는 곳 이런 것들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잘 검토하셔서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그렇게 만들어 주십사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낙태방지를 위한 생명교육을 한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낙태라는 게 이제 불법으로 명시돼 있고 특히 요 근래에는 낙태를 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단속이 심하다 보니까 낙태는 잘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런 생각이 들고 특히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려면 낙태하지 마시오가 아니라 낙태 안 하고 분만을 했을 경우에 문제점이 많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요새 산부인과에서 낙태를 안 해 주다 보니까 몰래 갖다 버린다든지 화장실에 버린다든지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는데 오히려 이런 문제를 미혼모를 관리하는 곳에 잘 안내를 해 준다든지 또는 이런 여러 가지 사건 사고가 잘 일어나지 않도록 이렇게 예방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해야 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그 보육시설 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작년에 이렇게 시정하라고 했던 내용들인데 별반 달라진 게 없다. 또 보육문제도 그렇지만 아까 존경하는 우리 강현삼 위원님 말씀하시는 보건진료소 약품 남용에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에 그런 내용들이 나와 있었는데 전혀 개선하는 것이 잘 없어서 이게 행정사무감사가 오늘만 잘 지나가면 된다.
이런 형태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보육시설에 그 시설에 교사들이 처우가 매우 열악하다, 근무시간이 10시간 이상이 되고 또 그 평가인증까지 하면 서너 시간이 보태져서 열너댓 시간까지 근무를 하는데 처분은 114만 원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이런 내용으로 여러 번 말씀드렸고 작년에도 그렇게 문제가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서 대책을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세웠으며 어떻게 달라졌는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가 특히 또 말씀하셨는데 제천시나, 충주시나 청주시 같은 경우 6만 원 정도의 처우개선비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반면에 농어촌지역은 13만 원 우리 도에서 지원되는 게 13만 원 지원하고 있고 또 국비로 나오는 게 담임수당이 11만 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가까이 오창에 있는 어린이집 교사하고 청주에 있는 어린이집 교사하고는 거리도 별만 멀지 않은데 얼마 차이가 납니까?
약 20여 만 원 가까이 차이나죠? 그런 것들에 대해서 문제를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제천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근 지역하고 별반 거리도 멀지 않은 곳에서 교사 봉급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다 보니까 교사 채용하기가 오히려 농어촌지역보다 도시지역이 많이 더 어려운데 과장님 이 문제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처우개선비도 마찬가지죠. 또 그렇고 아까 말씀하신 지난번에 지적을 또 드렸는데, 보육교사 민간어린이집이 이직률이 높고 국공립 법인에서 자리가 비면 중간에 옮겨가 버리는 그런 현상, 그런 문제 때문에 서비스 대상인 애들에게 문제가 온다는 거죠. 애들 아직 0세, 1세는 사람 얼굴을 가리는 그런 형편에서 몇 만 원 더 주니까 지원시설로 옮겨간다는 거죠.
그래서 3년 이상 교사들에게 3만 원씩이라도 지원할 계획을 하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지원이 되게 내년 당초예산에 반영이 된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된 건가요? 의약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우리 강현삼 위원님 아까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약품 남용이 국가적으로 심각한 문제고 남는 의약품의 처리 문제도 아주 골치 아파서 이제 수질오염과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더군다나 보건소를 통해서, 진료소를 통해서 약품이 60일, 90일까지 이렇게 약품을 제공하다 보니까 그런 남는 의약품의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 재정에도 많은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이 상당히 심각한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과장님, 아까 같이 그렇게 그냥 ‘노력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어떻게 구체적으로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와 생각을 좀 바꿔야 되지 않겠습니까? 작년에도 똑같이 지적을 이렇게 했는데요. 의약품이 의사들이 처방하는 문제보다는 지금 진료소는 의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간호사 내지는 조산원이 일정 교육을 받고 처방을 하는 예외 규정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다고 본다면 이 분들이 그렇게 90일씩, 일반 병원에서 90일 오더 내주는 데 봤습니까, 과장님? 일반 시내 병원에서 어디 아프 셔가지고 혈압약 타러 간다고 했을 때 90일씩 이렇게 내주는 병원… 고혈압도 30일 잘 안 내줍니다.
왜냐하면 혈압이 잘 변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날씨가 춥거나, 덥거나, 또는 운동을 했거나 상황에 따라서 많이 변하기 때문에, 적게는 일주일, 많아봐야 15일밖에 약을 처방을 잘 안 내 주죠. 혈압이 낮아졌는데 약을 좀 많이 줬을 경우에는 오히려 저혈압으로 문제가 발생하니까 의사들이 처방할 때 그렇게 장기간의 처방을 잘 안 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오남용을 하게 되면 첫째는 국가재정 부담, 둘째는 약이 남는 것에 대한 문제점, 세 번째는 환자에 대한 문제가 또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 것들이 다 나쁜데, 좋은 점 하나도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과장님이 계획하고 계신다, 어떻게 대책을 강구하겠다, 아까 말씀대로 지도하겠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하겠다라든가 노력하겠다 이렇게 말씀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서 저출산 관련해서 자꾸 여쭤보게 됩니다. 아까 아이낳기좋은세상, 또 산부인과, 또 보육이 차지하는, 출산 문제에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또 보육이 잘된다면 애를 낳겠다 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가장 높다 보니까 여러 가지 여쭤보게 되는데요. 특히 우리 지사님께서 공약사항 중의 하나가 충북형 어린이집, 과장님!
충북형 어린이집이 무슨 뜻인지 혹시 아시고 계신가요? 충북형 어린이집으로 공약하셨고 신문에도 그렇게 표기돼 있고, 지금은 무상보육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요. 충북형 어린이집이라는 게 서울형 어린이집, 부산형 어린이집, 그래서 충북형 어린이집 이렇게 돼 있는데요, 보육을 지방자치단체에서 국가가 책임지지 못한 부분 일부를 부담하겠다 이런 뜻인데요.
공약사업 중에 보니까… 물론 제가 충분히 이해합니다. 왜 이해를 하냐 하면 과장님도 1년 안에 서너 번 바뀌고, 또 팀장님 한 번 바뀌고, 또 담당자도 다 바뀌고 이리 되니까 연계성 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지금 보니까 2014년부터 5세 단계적 무상보육을 2014년 실시하겠다 이렇게 써 있고요, 추진상황 보니까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의 보육료 차등 지원, 뭐 국비상향 어쩌고 이러이러한 것들이 다 국비 관련된 추진내역이고, 또 아시는 것처럼 2014년 단계적 5세 무상보육 실시한다, 만5세 내년부터 누리과정으로 해서 이미 끝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지금 나와 있고 해서 보육에 관련해서 전혀 계획이 없는 것처럼 이렇게 보여지는데 과장님, 어떻게 하실 건지… 과장님, 누리과정은 우리 예산도 아니고 지방교육재정부담금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 보육에 관련해서 아무런 거 안 한다고 말씀하셔야지 이렇게 국비 한 것만 하고, 국비 상향조정해 달라고 한 거하고, 우리 도에서는 뭐 아까 무상보육을 하겠다는 내용에서 우리 도 자체에서 뭘 하겠다 이런 내용이 없다는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계획을 세우셔서 공약사업에 있으니까 우리 도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이 없다 없다 하지 말고 일부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계획하고 실시하라 그런 뜻인데, 과장님 알아들으셨나요? 검토하다 끝나지 마시고 연차적으로 뭐부터 차근차근 조금씩이라도 하겠다, 내년에는 뭐 하겠다, 그다음에 뭐 하겠다 이 계획을 세우라는 내용이에요.
과장님, 여기 책자에 보니까 작년, 재작년 우리 지도점검한 것들이 나와 있는데요, 아마 과장님 검토해 보시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작년, 재작년 지도점검한 거. 다른 것이 좀 발견되던데. (…) 지도점검을 좀 적극적으로 해 달라 작년에 이렇게 지적사항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별반 다를 것도 없고 오히려 재작년보다도 소극적이었다 이런 생각이 들던데, 과장님! 내년에는 좀 적극적으로, 시·군에 추천받아 하지 마시고 자체적으로 도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그렇게 좀 추진할 계획 안 가지고 계신가요? 과장님, 작년하고 똑같은 말을 또 합니다.
보건복지부에서 할 수 있고 또 우리 도에서 할 수 있고 지방자치 기초단체에서도 다 할 수 있고 법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자꾸 중앙에다 핑계 대지 말고 또 지역은 지역대로 하고 우리 도에서도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 시·군에다 말하고 하면 시·군에서는 자기 내면을 보이기 싫으니까 좀 잘된 거 추천하게 됩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우리 자체적으로 법상 그렇게 돼 있으니까 우리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지도점검을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우리 보육시설에 보면 지원이 각각 다르다는 거 과장님 알고 계시죠?
보육시설에 국공립, 법인, 민간, 가정, 직장, 공동육아 또 민간에서도 영아전담 이렇게 다 다르지 않습니까? 지원이 많이 체계가 다르다는 거 알고 계세요? 대부분 아동별 지원은 똑같지만 시설별 지원에 엄청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영아전담 같은 경우는 원장 봉급 80% 그다음에 교사 봉급 80% 그다음에 기타 이런 다른 어떤 조리사 기타 등등 다 지원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지원 자체가 인건비 지원이 있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국공립 30%, 법인 30% 다 원장 봉급 80%는 똑같지만 교사봉급 30% 이렇게 차등 지원하고 있고 기능보강비 또 시설에 개축이라든가 증축 이런 비용들이 다 지원이 되고 있지요, 그죠?
그러면 이 지도점검한 거 보면 80% 지원하는 영아전담은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할 이유가 있다, 지원을 많이 하니까 그렇게 생각이 들고 지원이 좀 더 된 것은 잘 됐는지 확인할 필요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도점검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려할 수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 민간, 가정을 적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영아전담 같은 경우는 민간에 속해 있지요.
그렇지요? 시설에 지원이 많이 된 것은 당연히 잘됐나, 안 됐나를 더 확인해라 잘 목적대로 사용된 건가 알아봐라 그런 내용입니다. 내년에는 또 내년이 아니라 이미 공공형 어린이집 있죠.
민간시설에 지원되는 거 매월 지원되지요. 그렇지요? 그런 시설에 대해서도 국비 지방비가 지원되지 않습니까?
지원이 더 된 곳에는 세금이 있잖습니까? 재원이 잘 사용되고 있는가 목적대로 그런 것들을 확인을 좀 더 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중앙에서 내려온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내려오고 있지요.
요새는 감사원에서 내려온 것도 있고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온 것들 이렇게 보면 굉장히 창피스럽다 제가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왜 우리 도에서는 그런 것들을 못 찾아내고 꼭 중앙에서 그렇게 몽땅 찾아내서 내려보내고 해서 이게 참 부끄러운 일이고 어떻게 보면 수도 적고 작년에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변동이 되고 또 이래서 충분히 그렇게 이해를 하려고는 하지만 그래도 많이 이 부분에 대해서 부끄러운 부분입니다. 아까 총무과장님하고 약속을 했지만 인원이 하나 보강이 되도록 저희들 노력하겠지만 이렇게 또 자주 이동이 안 되고 그런 상황에서는 이 업무가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잘 추진이 돼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찾아가는 산부인과 산전검사 항목을 받았습니다. 일선 산부인과 병원보다 검사를 훨씬 더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일선 병원에서는 갑상선검사라든가 또 소변으로 당뇨검사를 하지만 혈액으로 혈당 검사라든가 또 가슴 사진이라든가 이렇게 심전도 검사라든가 이런 검사를 더 많이 해 줍니다. 보니까. 그래서 일선 병원에서 한 두서너 군데 이렇게 확인해 봤는데 우리 찾아가는 산부인과 산전검사 항목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주 잘돼 있는데 이것이 아까 말씀드린 거처럼 분만할 병원하고 잘 연계될 수 있도록 꼭 월별로 챙기시고 또 분만예정일을 꼭 확인하셔서 일선 병원들하고 연계를 잘 시켜주시고 그렇게 하면 아주 효과적인 사업이라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