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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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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의 박문희 위원입니다. 11시 반부터 우리 윤성옥 위원님하고 행사가 있어서 먼저 질의하는 것 이해 바랍니다. 어떻게 그동안 직원이 더 줄었죠?

물론 여러 가지 사항들이 있었겠지만 그냥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지난번 지사님으로부터 임기를 맞추라는 것에 대해서는 지식산업진흥원도 역시 똑같이 다른 유관기관하고 똑같이 맞춰졌나요? 그럼 거의가 임기도 거의 그렇게 맞춰진 것 같은데요.

우리 재단의 자구노력을 통해서 뭔가 경쟁력 있는 재단으로 거듭나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충청북도 내의 출연기관 중에 유일하게 현원이 줄어드는 현상이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이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대답을 해 주시죠. 테크노파크하고 내가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중복한 업무가 지금도 있나요? 이제 오후에는 테크노파크 감사를 저희들이 실시하는데 테크노파크 같은 경우에는 인원이 상당히 많이 지금 늘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임금총액제 때문에 계약직이 거의 정 직원보다도 더 많은 숫자로 늘어나서 그게 상당히 저희들이 염려스럽게 생각하는 바이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인사 관련해서 제가 지사님한테도 5분 발언을 통해서도 말씀드렸지만 기관에서 계약직이 늘어나는 거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 시정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지식산업진흥원 같은 경우는 그런 염려는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다면 지식산업진흥원은 소프트웨어 산업에 역점을 두고 지금 추진하고 사업들을 하고 계신 데죠? 2011년도 목표가 총 몇 건이었었나요? 지식산업진흥원에서 목표를 설정한 것이.

잘 이해가 안 가세요? 11건에 대한 진행상황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분야별로. 수고 많이 하셨는데요.

조금 전에 우리가 저쪽에서 시연회를 봤던 것처럼 우리 관광안내정보서비스 이런 것을 보면서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자체가 어떤 면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꼭 필요로 하는 사업들을 추진하면서도 겉으로 표시나지 않고 여러분들의 업적이 드러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분야에서는 적극적으로 홍보마케팅을 세워서 도에도 홍보하고 또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어떤 자긍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일하고 있다라고 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도에서도 또 특히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나 우리 도의회 의원님들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도와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여러분들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한 또 성공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우리 관광안내정보서비스에 관련한 이 사업에 대해서 그냥 사업으로만 추진을 합니까?

여기에 대해서 담당자분이 대답을 해 주셔도 좋고요. 이 사업에 대한 외부적으로 어떤 수익이 발생하는 부분들이 있나요? 그러면 우리 충북 관광명소를 선전하고 또 관광하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어플이 예를 들어서 타 시도에서도 이걸 추진하려고 하는 이걸 보고 상당히 많이 좋은 생각들을 가지고 추진할 텐데 이런 것을 어떤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 온 지역도 있나요?

그렇게 됐을 때 그런 것을 서포트해 주고 하는 그런 상황에 우리 도에 오는 어떤 뭐라 그럴까 이득이라고 그럴까 이런 거는 좀 설명할 수 있나요? 그냥 서비스 차원에서 우리 도에서 각 시도에다가 어떤 기술을 전수를 해 주고 이런 거를 그냥 무료로 하는 것인지? 아, 문화광광부!

문화관광부에서는 그러면 우리 충청북도에 대해서 국비 지원을 좀 해 주는데 용이할 수 있다? 그래서 완성을 했고 사업비는 한 11억 정도 들어갔다 그랬는데 국비 5억 5,000 도비 5억 5,000 이래서 11억 들어갔다고 아까 설명하시는 것 같은데, 그 11억이 투자돼서 우리 충청북도에 얻어질 수 있는 잠재적 이익은 얼마나 발생된다라고 계산 한번 해 보셨어요? 요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나 모든 다운을 받고 이러는 거에 대해서 다 유료가 많은데 우리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에서 만든 이 어플에 대해서는 다 무료다?

사용의 방법이라든가 사용방법에 대해서도 홍보가 많이 돼야 될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서 2011년도 1년 동안 총 사업비 얼마 정도를 가지고 사업을 전개했나요?

지금 있는 직원의 숫자로 봤을 때는 75억 원이면 상당히 미미한 상태로 보여지는데 사업에 대한 부족한 거라든가 이런 부분은 원장님이 못 느끼셨나요? 우리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이라고 하는 하나의 재단에서 1년에 인건비 빼고 한 65억 정도의 사업을 전개했다라고 하면 그건 크게 자랑할만하지 못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기왕이면 좀 열과 성의를 다해서 어차피 재단이 설립된 이후에 용도와 그리고 목표와 목적이 있을 겁니다.

분명히 그 목적과 목표를 반드시 상회해서 우리 충청북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산업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이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하게 제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속속들이 이것저것을 다 짚고 가기에는 저한테는 한계가 있는 것 같고요. 그렇다고 봤을 때 우리 지식산업진흥원 원장님께서는 각별히 내년도에는 좀 더 많은 사업을 통해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많이 개발해 내고 또 새로운 사업들을 도입하고 이럼으로써 우리 충청북도가 좀 부강한 도로 가는데 지식산업진흥원이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어때요, 외람되지만 한 가지 더 여쭙는다 그러면 전 같이 지식산업진흥원이 이렇게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이렇지는 않으시지요? 요즘에는 특별한 얘기들이 없어서 아주 참 다행스럽구나 하고 저도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하여튼 직원들 간의 화합이 가장 필요하고요.

작년에 용역 관련돼서 지식산업진흥원 쪽에 용역 경비업체는 지금 어디로 하고 있나요? 입찰을 하든 가능하면, 가능하면 우리 지역 업체로, 뭐 큰 거야 전국을 상대로 해야 되겠지만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이나 이렇게 작은 업체들은 아마 용역비가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그렇지요? 경비업체나 용역업체나 그렇게 많지 않을 테니까 가능하면 지역업체로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면서 저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많이 졸릴 때지요? 청원군의 박문희 위원입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질의를 드린다 그러면 좀 큰소리 안 쳤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들을 좀 많이 하셔요. 그런데 안 치게끔 해 주셔야 되는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이렇게 들쳐보다 보면 그냥 나도 모르게 화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주 조용하게 좀 몇 가지만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지적했던 사항들 중 다 마음에 드는 거는 아니에요.

그렇지만 그래도 처리결과에 대해서 이렇게 죽 나열해 주셨는데 시정이 안 된 게 있는 것 같아요. 여기도 내가 경비용역업체 관련돼서 분명히 지역업체로 선정해 달라고 그랬는데 물론 해 당업체가 남양서비스로 이렇게 돼 있는데 에스원이나 캡스 여기는 주가 다 외국인이지요? 담당자가 말씀하셔도 좋아요.

제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분명히 이거 우리 충북업체로 할 수 있으면, 더군다나 여기 보면 거의 다 수의계약으로 돼 있는데 금액을 보면 연간 이게 얼마입니까, 2억 9,700 정도 이렇게 나간 걸로 돼 있고 발주방법은 조달계약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는 근거가 있나요? 잠깐만요.

그러니까 제가 질의드린 내용은 무인경비업체하고 용역업체하고는 분명히 지금 따로 계약돼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용역업체 청소업체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이거는 누구나 맡기면 할 수 있는, 용역을 하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사항인데 무인경비업체는 어찌됐든 간에 기술을 요하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이게.

그렇지요? 그러기 때문에 아마 실질적으로 금방 못 바꾸는 것 같은데 그래도 우리 국내업체 중에 지사가 어디 있는 거예요, 이 에스원이나 캡스가? 그래서 물론 이게 참 외국인업체라고 해 가지고 우리가 꼭 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다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지역업체에다 맡겨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내가 작년에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거기에 대해서 2월 8일 만기가 돼서 다시 재계약한 걸로 지금 돼 있는데 이 내용이 맞습니까, 이게? 이건 청소용역을 적어 놓은 거지요? 이것도 가능하면 일원화시켜서 했으면 좋겠고요. 2012년도 1월이면 이제 한 두 달 정도 남았고 그런 업체가 두 군데 그다음에 2013년도 12월에 돼 있고 2013년 3월에 돼 있는 것도 이렇게 같이 묶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에스원, 캡스, 에스원 어디입니까, 전통의약센터 그다음에 선도기업관, 스타기업관은 기간이 거의 비슷비슷하게 끝나지요? 그런 데는 좀 한 군데로 묶어서 이렇게 해 주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럴 의향 있으세요? 예,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27쪽 한번 보시지요. 추진실적을 보면 아까 아시아솔라밸리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윤성옥 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다시 여쭤보지는 않겠고요.

바이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김종필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데 뷰티박람회에 대해서 기본계획 수립을 우리 TP에서 하셨다는 말씀이시지요? 이 뷰티박람회가 결과적으로 우리 충청북도 청원군 오송에서 하는 걸로 계획이 돼서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이 이 기획을 잘하셔서 세계박람회로 승격이 돼서 국가로부터 지정을 받은 사업이지요? 그런 부분에서 정말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런 사업을 수탁받은 거거든요, 이게 그렇지요?

다 수탁받아서 하신 거잖아요. 이 밑에 내용들 다 죽 마찬가지로 그렇지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활성화 방안 수립이라든가… 아!

자체적으로 기획사업을 해서 그럼 도에다가 제안하신 건가요? 그렇다면 더 많은 일을 하신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평가단에서는 어떻게 평가하셨나 평가에 대한 부분도 말씀해 주실 수 있나? 지역산업을 평가하는 평가단장님의 입장에서 한번 그냥 편안하게 말씀을 해 주시지요?

우리 단장님 말씀 잘 들었어요. 굉장히 중요한 사업들을 우리 TP에서 기획하고 또 우리 원장님을 중심으로 TP요원들이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제안해 내고 그 제안된 여러 가지 계획과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서 우리 충청북도가 또 받으면서 우리 충청북도의 모든 정책들이 다시 수립되는 이런 과정을 보면서 참 고생들 많이 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제가 궁금한 부분만 몇 가지 물어보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1년 동안 TP에서 진행하는 사업중에 그 사업의, 여기 대충 나와 있는데 지금 사업체가 들어와 있는 숫자는 총 몇 개죠? 2011년도에만 들어온 기업체. 여러분들이 지원해 주고 기술이전해 주는 사업체가 몇 개나 되죠? 92개인데 2011년도에만 들어온 것.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45개. 보육사업체가 혹시 우리 TP에서 물론 열심히 하시고 하지만 들어와서 입주해 가지고 사업을 준비하면서 사업을 포기한 업체가 지금까지 몇 개나 되나요?

그렇죠? 제가 궁금한 부분도 그거예요. 물론 퇴출이나 실패했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일단은 테크노파크 내에 입주해서 사업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던 분들이 기간 이전에 나갔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기 때문에 나갔다고 보고요.

그렇다고 그러면 기술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사업성이 없거나 또 내지는 자금이 부족해서 포기를 했거나 이런 여러 가지 유형들이 있겠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업무, 제가 이것 보면 테크노파크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김종필 위원님도 이건 하면 안 되지 않느냐, 저건 어떠냐고 이렇게 질의를 하셨지만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이 많은 사업을 하고 많은 일에 관여하는데 제가 11페이지의 우리 기구 및 정·현원 현황을 보면 작년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정원이 107명에 현원이 97명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계약직이 43명이에요. 그런데 여기 각자의 업무분담을 죽 보면 굉장히 중요한 부서에서 계약직들이 지금 일하고 있단 말이에요. 과연 이 계약직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이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물론 사업하는 것도 좋지만 모든 업체라고 하는 데가 단체라고 하는 데는 내부가 안정돼 있을 때만이 성공할 수 있다 나는 이렇게 보거든요.

제가 물론 우리 남창현 원장님하고 참 자주 말씀도 많이 나눠요. 많이 나누는데 원장님이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라는 거죠. 그렇다고 본다고 그러면 우리 노동법이 위입니까?

아니면 테크노파크 내의 내규가 먼저입니까? 나 그것 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우리 원장님이 한번 답변해 주시죠.

그래서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지사님한테도 분명히, 속기라도 확인해서 보여드리세요. 보여드리고 적어도 지역의 단체장, 지방자치단체장이 관심 갖지 않는데 중앙정부에서 이걸 풀어줄 수 있느냐 하는 거죠. 나는 여기 계시는 원장님이나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저는 지사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을 해결하지 않고 테크노파크를 잘못한다 잘한다 우리가 질타할 수 있느냐 이 얘기죠. 그래 정원이 107명에 현원 97명 거기에다가 계약직이 43명이라고 그러면 2분의 1이 계약직인데 그렇지 않아요? 2분의 1이 계약직인데 2분의 1 계약직에, 지금 여기 내용을 한번 여러분들이 썼으니까 더 잘 알겠죠.

우리 위원님들도 한번 보셔야 돼요. 여기 얼마나 중요한 업무들을 그 계약직들이 맡고 있나? 만약에 이 사람들을 1년 단위로, 2년 단위로 내보내고 다시 쓴다면 거기의 팀장이나 주무과장은 또 그 사람들 가르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인력이 소모되며 얼마나 많은 예산이 낭비되는 거냐 이 얘기죠.

무슨 업무가 제대로 이행되겠느냐 이 얘기예요. 그런 것을 해결해 놓고 뭔가 우리 출자·출연기관들이 제대로 된 업무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해야지 기본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과연 무슨 사업을 하느냐? 이것은 강력하게 지사님한테 요구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개선해 갈 필요성이 있다, 이것은 분명히 개선해 줘야 돼요. 특히 아주 산에 가서 산불 끄고 산불 감시하고 하는 산림과나 이런 데의 계약직하고 다릅니다. 이거는 분명히 전문성을 가진 업무를 다루는 곳이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이 해마다 이 부분 때문에 이렇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받고 야단을 맞으니 이것 지사님이 해결해 주십시오, 제가 그래서 얼마 전에도 인사 관련해서 내가 5분 발언을 통해 가지고 이 문제 또 짚었잖아요. 그래서 지사님도 검토해봐라 하고 밑의 인사관련 직원들한테 지시하면 뭐합니까? 인사관련 직원들은 안 되는 쪽으로만 상위법이 이래서 어디가 이래서 이렇게 하고 지사님한테 보고해 버리니까 지사님은 ‘아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틀을 바꾸지 않고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이거는 변할 수 없는 상황으로 온다, 그래서 원장님도 건의해 주시고 또 인사 관련부서에 있는 사람들 설득해 가지고 이런 것은 이렇게라도 해결해 주셔야 됩니다라고 자꾸 말씀들 하세요. 저희들도 여러분들 도와서 여러분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에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끔 이렇게 할 테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4시가 돼서 잠시 휴식을 하실 거죠?

휴식 후에 다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문희 위원입니다.

제 목소리가 커서 맨날 야단치는 걸로만 듣지 마시고 저는 항상 여러분들 편입니다. 여러분들 편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잘 돼야 우리가 의원 하는 보람도 있고 또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늘 하고 여러분을 대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렵거나 이런 생각하시지 말고 늘 하실 말씀 있으면 우리 위원님들하고 늘 대화하세요. 대화하시면 좋은 얘기들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고 또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는 집행부의 건의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여러분을 통해서 또 저희들을 통해서 하면 아마도 우리 충청북도 도정을 끌고 가시는 지사님도 상당히 손해 볼 일은 없을 겁니다.

다 도움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아까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모든 사업의 주체 충청북도에서 기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때로는 예산관계, 경제적인 문제 또 내지는 기술적인 것 또 주변환경, 내가 깜짝 놀란 게 바이오로직스라고 하는 콜레라백신 만드는 회사인데 상당히 나라에서 권장하는 그런 기업입니다. 기업인데 내가 누구한테도 말씀을 지난번에 드렸던 거 같은데 우리 테크노파크에 들어가 보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들어갔다고 그래요.

그래서 오송에다가 개인 사무실을 연구실로 내놓고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UN에서 지원하고 무슨 재단인가 재단에서 후원해서 전량 후진국에다가 납품하는 콜레라 경구용 백신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새로 개발된 새로운 제품인데 아마도 유망하고 진짜 괜찮은 회사였는데 그런 회사도 들어가기 어려운 테크노파크라고 보면 우리 테크노파크가 상당히 발전적으로 성장을 했고, 또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의 모든 사업을 이끌어가는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곳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여러분들 하여튼 어찌됐든 간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들을 각별히 신경 써서 우선은 내부적 기반이 튼튼해져야 된다라고 하는 원칙을 세워주셨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물론 우리 휴식시간에 밖에 나가서도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마는 100% 다 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옮기는 거에 대해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얘기고 또 있어서도 안 되고요. 다만, 중요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만이라도 2년 정도 계약하고 2년이 계약되면 노동법에 의해서 정규직으로 전환을 하게끔 돼 있으니까 그렇게 상위법을 준해서 좀 뭔가 보완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는 것이 테크노파크의 어떤 운영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믿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제가 한 가지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부분인데 1년 동안 TP에서 진행하던 사업이 45개, 1년에 45개면 적은 숫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어때요, 혹시 더 받을 수 있는 여지는 있나요? 예, 작년에 우리 농정국의 일자리창출과 쪽에 불용금액이 많이 생겨서 우리한테 지적을 받은 사항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테크노파크와 경제통상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아마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인력 보강하는 문제를 추진하라고 작년에 얘기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아마 해결이 잘 안 될 거예요. 그렇게 쉽게 되지는 않을 테지만 그래도 노력한 흔적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내가 오늘도 일자리창출과 직원 담당자를 불러서 이게 사업의 범위는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사업의 범위가 많은데 지원을 받다 보니까 지원을 받는데 그 지원하는 사람이 적어서 중앙에서 보조금 내려온 국비가 내려온 부분을 그냥 남기고 불용을 시킨 거예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있을 수 있느냐 하고 제가 뭐라고 좀 했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여러분들이 같이 우리 청내 집행부 쪽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협조사항으로 잘 테크노파크하고 얘기가 돼서 만약에 그렇게 불용되는 금액들이 있으면 유용해서 쓸 수 있는 범위를 찾아서 일자리창출에 함께 노력하는 그런 모습도 좀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제가 1년에 45개 기업을 입주시켜서 여러 가지로 지원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고 좀 더 많은 기업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게끔 좀 여러분들이 노력해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 내년에는 정말로 행정사무감사 때 이 비정규직 문제가 다시금 논란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서 어떤 희망이라도 보일 수 있는 또 계약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아, 내가 언제까지 열심히 하면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다’라고 하는 희망을 갖게끔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