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진 의원 발언
고생이 많습니다. 앞으로 겨울이 되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시는 우리 소방공무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임헌경 위원이 고대 말씀했던 초과근무수당에 대해서 아마 우리 충청북도에서도 빨리 대처를 해 줄 거라고는 믿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보니까 무상급식도 바로 해결이 됐고 또 도립대학 반값등록금 해서 30%도 해결이 된 것 같고 이런 실정으로 봐서 도에서도 아마 이게 판결이 나면 바로 시행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소방헬기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소방헬기가 2010년에도 한 5억 7,000만 원 쓰셨고 지금 2011년 10월 말까지 해서 5억 2,000만 원을 썼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출동을 보니까 2010년에는 산불진화에 1건 출동했고 올해 10월 30일까지 화재진화에 1건 출동했습니다. 이 화재진화가 어디에 출동한 거죠? 그런데 출동을 했는데 그게 헬기가 필요했던 겁니까, 그 화재 났을 때?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내용을 보니까 인명구조에 거의 출동을 했는데 80건 출동을 해서 80명을 저기를 했고 그리고 기타 임무에서 교육훈련, 홍보활동, 도정업무, 정비비행 그래서 60번을 출항을 했는데 사실 제가 이 소방헬기를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질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냐 하면 이렇게 저기할 바에는, 화재 출동을 한 번밖에 안 할 바에 소방헬기를 매각을 하고 우리가 임대나 무슨 다른 KAL이나 어디하고 MOU를 맺어 가지고 우리가 저기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겁니까? 그럼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했듯이 우리 여기 초고층아파트에 화재가 났을 때 위층에서 났을 때 사실은 화재 진압을 할 때는 그때 헬기가 사실은 먼저 투입이 돼야 되는데 이럴 때는 우리가 아마 다른 데하고 연계해서 다른 데서 오지 않나요, 그런 화재가 났을 때는?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거기 헬기 정기검사료가 매년 5,000만 원 이상씩 이렇게 드는데 이게 헬기의 특수성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검사 비용이 많은 게 특정 정비업체하고 수의계약을 체결한 게 아닌가 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정비검사 비용에 대한 산출근거하고 우리가 수의계약을 추진한 이유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간 잘 알았습니다. 하여간 우리 소방헬기가 이렇게 매년 한 6억씩 저기가 서는데 그리고 여기에 열한 분이 여기에 있는 거 같더라고요.
조종사 네 분 저기해서 되는데 하여간 다시 한 번 본부장님께서도 그걸 잘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오인신고를 해서 출동한 거, 사실은 어제 제가 TV를 잘 봤습니다. 어제 우리 충주소방서장님 인터뷰하는 내용도 봤는데 60%가 오인소동으로 인해서 출동을 한다는데 거기에 대한 저기를 좀 말씀 좀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자료에 보면 화재발생건수는 지금 오인출동한 내용은 들어가지 않은 거죠, 이게.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따지고 보면은 이 출동건수가 훨씬 더 많다는 얘기가 되지 않나요? 그러면 그것까지 치면은?
그래서 한 3,200건씩 되는데 보면은 우리가 어떻게 보면은 소방력을 많이 낭비하는 거 아닙니까? 한번 출동했다 오면 허탕치고 들어오면은 그런 것을 잘 감시해 주시고 이거에 대해서 저기하면은 과태료 물리고 이런 방안은 없는 건가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질의는 요사이 언론에도 많이 나왔고 했는데 119지역대 통폐합 이거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진천은 이수완 위원님이 있어서 얘기를 할 테고 우리 음성군 얘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생극은 전담추진반이 된 거 같습니다.
저기해서 문제없이 이루어졌는데 지금 소이하고 원남이 지금 문제가 돼 있지 않나요? 그런데 거기들도 아마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우리 음성소방서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통폐합 문제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분들이 하는 얘기가 그겁니다.
읍이나 큰 동네는 이게 되고 사실 좀 저기가 떨어지는 시골 동네는 이게 안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2만불을 넘게 사는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이 이것을 소외를 받는다, 아마 이런 내용이 주된 내용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아까도 본부장님께서 얘기했듯이 우리 3교대를 하다 보니까 인력이 없어서 사람을 소방공무원을 배치를 못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 같은데 이 부분도 우리 본부장님이 신경을 써서 하여간 우리 저기가 소외되지 않도록 우리 지역대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많은 저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들어가세요. 그리고 저희 지역도 민원을 여기서 한번 본부장님하고 잠깐 저기를 하고 제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번 11월 15일인가 우리 음성군의회에서 감곡면센터를 옮기고 아마 거기다가 군수의 공약사항인 도서관을 리모델링을 하겠다 그래서 우리 119안전센터를 좀 내보내고 거기다가 좀 저기를 하겠다는 군의원의 군정질문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답변한 군수의 답변내용을 보면은 군수의 공약이 ‘119안전센터 건물을 활용 또는 제3의 장소에 건립하여 주민들의 문화혜택을 향유할 수 있도록 소신을 밝혀 드리고 119안전센터는 2003년 건립 당시보다 주변의 아파트 입주 등 여건변화로 감곡면사무소를 찾는 민원인의 불편과 화재 등 각종사고 대처에 지장을 초래하는 등 위치가 적합하지 않아 적정한 장소로 이전하여야만 정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충청북도에서는 2003년도에 9억여 원의 예산을 투자한 건축물로 경과연수가 얼마 되지 않아 이전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적정한 장소로 이전하게 되면은 건축물에 대하여 리모델링을 증축해서 도서관을 짓는다’는 그런 진정이 아마 이게 제가 이동성 본부장 있을 때도 제가 얘기를 드렸던 부분입니다.
이게 지금 현실화돼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로 이게 서명한 것이나 이것이 도지사 앞으로 올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본부장님께서는 이것에 대한 저기를 들으신 적이 있는지 아니면은 이것에 대한 무슨 대처방안이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간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과장님에게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올해 예산을 보니까 소방차량 보강사업하고 소방정보통신 정보화 보강이 아직 집행을 하나도 안 했는데 두 번째 거는 저희 거는 한 7억 정도 했고 소방정보통신 정보화 보강은 한 푼도 안 했는데 이것이 어떻게 됐으면서 어떻게 올해 안에 이걸 다 저기하는 건지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여간 잘 알았습니다.
이 돈이 불용돼서 이월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