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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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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21페이지에 광역새일본부, 그러니까 충북여성새로일하기본부죠. 설치 운영 법적 근거 마련 건의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럼 법이 없었습니까? 법이 없었고 설치 운영 법적 근거 마련을 건의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법적 근거 없이 3년간, 지난번 주요 현안사항 보고 간담회 시 얘기 들었는데 도지사 임명장이라고 하는 형식으로 한 명을 임명을 하고 지금까지 3년간 진행됐죠?

그러면 그 3년간 진행하면서 이와 같은 법적 근거나 내용들, 그리고 임용장 형식으로 돼서 지금까지 진행돼 왔던 것이, 과정들이 잘못됐던 것을 인지했으면서도 결과적으로 계약 만료, 임용 만료 시점이 돼서 검토하고 굉장히 좀 혼란스럽게 여러 가지 논란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왜 3년 동안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이런 문제들을 사전에 건의도 하고 또 자체적으로 여러 가지 제도도 손질 보고 그래야 되는데 그 이유가 듣고 싶습니다. 그럼 진행상황이 저번에 보고했을 때 개선방안으로 단계적으로 이렇게 개선방안을 했었고 장기적으로는 직영 쪽으로 가는 방향이 있었는데 검토를 한다고 그랬고 지금은 어떤 임용자 형식을 극복하고 그 영향력 있는 민간기관을 위탁 선정한다고 그랬습니다, 올해 중에.

그리고 임용자 연장은 12월까지만 해놓은 거죠? 그러면 지금까지 3년 동안 운영해 왔던 본부장 이하 취업설계사나 직업교육매니저의 고용승계 문제는 위탁계약을 하면서 그 조건이 들어가는 걸로 검토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리고 국장님께서 조사를 해 봤더니 충북본부가 실적이 타 시도보다 낮았다 평가가 이렇다고 하는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그렇습니까?

취업설계사 1인당 취업 건을 봐도 그렇고 그렇게 낮게 평가할 만한 게 근거가 어떤 건지… 제가 있는 자료를 보면 저번에 간담회 때도 국장님께서 실적이 안 좋아서 직영체제를 검토한다고 그랬는데 그 실적이 서울, 부산, 경기도 같은 경우는 일단 인원도 많고 자체가 있는 거고 그리고 취업설계사 1인당 취업 건으로 비교를 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비하면 8위라고 하는 것은 2010년도에 아닌 거 같은데요. 그리고 2011년도 상반기 취업 실적은 굉장히 또 높은 건데… 그러니까 적어도 3년 동안 운영하면서 물론 공도 있고 과도 있겠지만 그 실적이 낮다고 그냥 어떤 근거 없이 이렇게 평가를 한 거 같아서… 다른 데보다 떨어졌다, 실적이 낮다는 것은 객관적인 지표를 가지고 말씀을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물론 여기 보면은 2010년도 취업실적에 2010년 3월부터 12월까지 보면은 취업설계사 1인당 취업 건으로, 왜냐하면 규모가 다 이게 다르니까 자치단체마다 1인당 보면 122명입니다. 서울보다 많고 전북보다 많고 전남보다 많고 2011년도 상반기 취업실적은 1인당 취업건은 굉장히 높습니다. 전국 1등인데요 제가 있는 자료를 보면… 알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직영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또 민간이 어떤 성과도 있지요. 그런데 직영의 내용적 장점보다 직영의 논리를 보완하기 위해서 민간의 실적이 낮았다고 그냥 임의적으로 평가를 해 버리는 것은 잘못됐지 않았는가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그거는 자세하게 또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주 위원입니다. 아까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했던 내용에 연관돼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관련해서요, 일단 설립 초기에는 사무처장을 문화예술과장님이 겸직을 하고 직원 4명 중 2명은 공무원 파견한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 기간이 어느 정도로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향후에는 어떻게 할지가 좀 궁금도 하고 걱정이 됩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뽑기 위해서 문화예술단체, 문화원, 예총, 민예총의 합의가 굉장히 어려웠고, 갈등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복잡한 게 있었는데 과연 그것이 옳은 건가라고 하는 의문점을 갖게 됩니다. 대표이사는 명예직으로써 상근은 하지 않죠?

그죠? 오히려 사무처장이 문화재단 업무를 사무적으로 총괄을 하고 대표이사나 이사회에 보고를 하고, 실제적으로는 사무처장이 많은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중요한 자리를 또 예총, 민예총 합의로 갈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문화재단이 출범을 하고 여러 가지 문화재단의 사업을 가지고 이게 사람 인선의 문제로 부딪쳤지만, 그거와 관련해서 사업 자체 하나하나를 또 합의하고 공유하고 이런 구조로 가면, 문화재단의 역할들이 좀 난항이 예상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표이사부터 그런 과정을 거쳤고 앞으로의 사업도 그렇게 된다면 그 의미가 퇴색할 것 같아 갖고 질의를 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빠르게 민간에 이관을 하지 않으면 문화재단 자체가 관 주도의 문화행정에서 민간이 자율적으로 자율성을 높이는 방향의 문화재단의 취지로 있는 건데,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냥 재단이라는 하나의 단체만 더 생긴 것밖에 안 되니까… 예,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대표자 선임을 하면서 합의를 너무 중요시했기 때문에 그냥 초대이사를 하면서 합의라는 하나의 전술인데 이게, 판단인데, 마치 문화재단 자체가 합의제 기관마냥 도민들이 인식되도록 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건 부정적인 영향입니다. 계속 그렇게 보이게끔 했고 앞으로 문화재단에서 아주 세련되고 문제 없이 가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했을 때 또한 그거는 단체 간에 어떤 차이로 인해서 바라보게끔, 그 시각을 고정화시킨 첫 저기가 지금 이 대표이사 선임에 합의제라고 하는 것이어서 잘해 보려고 한 거지만 그 뒤에 문제가 계속 남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보는 겁니다.

문화예술 자체를 놓고서 가고 할 수 있도록, 도지사님이 이사장이고 하니까 책임 있게, 어디냐 하지 말고 일 잘할 사람 하면 되는 겁니다. 너무 그거에 대해서 신경을 쓰면 더 복잡해 지는 결과가 나타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대표이사와 관련해서 적임자가 없었다, 합의가 안 됐다라고 하고 있고, 또 대표이사의 언론 인터뷰 기사를 보면 역할을 중요할 것 같은데 지금 대표이사는 대학교수를 하고 계시고 또 다른 단체의 대표도 맡고 계시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실제 그 활동에 뒷받침되는, 명예직이니까 활동비만 좀 나간다는 것 같은데 대표이사의 권한을 좀 높이고 그리고 충분한 보수라 그럴까요, 거기에 맞는? 여기에 대해서 문화재단에 전념을 하고 충북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는 제반 행정적이고 재정적인 조치들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처음에 명예직으로 시작을 하지만. 이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예, 하여튼 유보수에 관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서 그것이 실제 문화재단이 운영되고 하는데 실효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돼서, 물론 훌륭하신 분을 대표이사로 모셨지만 장기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충적으로 연관돼서 김양희 위원께서 드라마세트장 활용에 관해서 질의를 좀 드렸었는데, 세트장이 보면 이게 전국적으로 무용지물이 되고 드라마 반짝할 때만 잠깐 있고, 그리고 그 세트장이라고 하는 것들이 좀 허술하죠, 그죠? 드라마를 위해서 지은 것이고, 그리고 거기에 대한 어떤 문화적 가치와 숨결들이 느껴지지가 않아요, 가 보면.

그러니까 드라마 종료된 다음에 관리비 들어가고 이렇게 사유지 같은 경우는 임대료 들어가고 하는 걸 알고 있는데, 애당초에 도비도 들어간 게 있고 시·군비로 들어가고 하면서 그 공간하고 설계하고 할 때 드라마 제작사 측에서만 드라마를 위해서 목적으로 세트를 하는 것 말고 같이 좀 참여를 하고, 유치에만 급급한 게 아니고 그 이후에 그 세트장이 시민들의 어떤 레저 공간, 축제 공간, 휴식 공간, 체험관광, 아니면 거기다가 어떤 역사적 가치를 담는 어떤 전시, 이런 것들도 사전에 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작사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구조가 되어 있나요? 안 그러니까 드라마 끝나면 인기 없으면 되고, 아까 제천에서 다시 한다고 했지만 그것도 한시적으로 그냥 그렇게 드라마 한다고 그러니까 연장할 뿐이지 이 드라마세트장이 피폐해지는 것들을 장기적으로 보장은 하는 거 아니잖습니까? 어떤 그런 게 있나요?

마스터플랜을 가지셔야 될 거 같고 그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제작사하고 같이 협의를 하면은 훨씬 더 예산이라고 하는 낭비를 줄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예, 예산 관련해서 죽 하셨기 때문에 49페이지에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운동이라고 있습니다.

추진상황 예산에,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46페이지하고 사업비 있죠. 하여튼 예산을 보면은 사업비가 5억입니다. 그중에서 도비가 1억이고 시·군비가 4억인데 이 도비 1억 원 중에서 집행액이 6,050만 원 그렇고 잔액이 있습니다. 3,950만 원, 청주시 예산 미반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뜻입니까?

청주시에서 예산편성을 안 했다는 겁니까? 49페이지이요. 1억 4,000이 돈이 없어서 못한 겁니까?

아니면 예를 들어서 이것이 지금 보니까 도지사 공약사업이죠, 북스타트운동이죠. 북스타트운동이라고 도지사 공약사업이라고 하면서 그러니까 3,900만 원 내려주고 그러면 1 대 4니까 1억 2,000 부담해야 되니까 도지사 공약인데 5 대 5도 아니고 조금 내려주고 더 보태서 뭐하는 거냐 이런 건 아닙니까? 저는 부담비율을 검토를 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분명히 도지사 공약사업이라고 업무보고에서도 있었고 지사공약사업을 가지고 시·군에다가 2 대 8로 해서 하면은 당연히 부당하다고 느끼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청주시 같은 경우는 이게 출산에 관한 아이들한테 태어나자마자 책 주는 운동이니까 훨씬 더 청주시에 굉장히 집중되어 인구 수 대비해서 젊은 인구수 대비해서 그 예산이 발생을 하는 거니까 그래서 이거는 사전에 잘 협의하고 부담률을 조정해서 했어야 되는데 청주시 예산이 미반영 됐다는 거는 이게 전체적으로 이 사업 자체가 진행이 안 됐고 실패했다고 보는 거죠. 그렇죠?

북스타트운동이 그리고 공약사업이라고 그랬는데 이게 발굴사업은 아니잖습니까? 이 북스타트운동이라고 하는 단체가 있죠? 그 단체에다가 위탁 준 거죠, 예산 줘서.

알고 있습니다. 보니까 충북에 15개 도서관, 복지관 또 관공서에서 하고 있고 취지는 좋은데 청주시하고 협의가 안 되고 도비부담이 낮은 걸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사업이 공약사업인데 적정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잘 협의하고 해서 내년에는 이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청주시 같아도 기분이 별로 썩 좋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원인이 그렇다는 거 확인했으니까… 그다음에 56페이지 관광항공과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요. 관광안내도 관리 그 관련법 국회 통과 추이에 따라 집행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뜻이죠?

그러니까 안내도인 건 알겠는데, 고속도로변에 어떤 광고탑 이게 아니고 안내도라고 하는 것은 지도적 성격이 이렇게 보여져서 그런데 그러면 지금 현재는 법을 어기고 있는 애매한 상황에 있는 거죠? 충북뿐만 아니라 각 지방자치단체가 법으로 철거는 해야 되는데 유예를 해줬다가 유예기간도 지금 끝난 거죠? 그거에 대해서 다른 관련 중앙부서에서 빨리 하라는 둥 아니면 어떻게 조치를 취하겠다는 이런 건 없습니까?

김영주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82쪽이요, 환경오염사고 발생 현황 및 처리실태에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유해 화학물질 관련 지도 나가고 단속을 해서 영업정지, 개선명령, 경고, 고발 이렇게 행정적 조치를 취하는데 환경사고 발생을 하고 처리를 함에 있어서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게 신고가 들어옵니까? 어떤 시스템으로 해서 이 기록이 남는 거죠? 신고가 들어오는, 예를 들어서 183페이지에 7월 7일에 옥천 이원에서 0.1ℓ거든요, 유입단계, 유압유가.

그러면 많은 양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까지도 다 해서 신고가 들어오고 합니까? 그러니까 이게 발생현황과 조치현황이 이거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0.5ℓ짜리도 하나 올라와서 조치결과가 있는 것 보니까.

이 발생현황이 어떻게 통계가 잡히는 거죠? 그러니까 신고가 들어와서 하는 거죠? 그러니까 사전적으로 점검을 하고 할 수는 없는 사안인 거죠?

그럼 여기에 대해서 동원인력 이라고 표현된 거는 어떤 인력을 얘기하는 거죠? 3명 말고, 이거 말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뭐 30명도 있고 10명도 있고 이런데 이 동원인력이라고 하는 거는 공무원도 가나요, 이게? 어떤 계획된 게 아니고 그때 상황이 발생했으니까 빠르게 처리해야 되니까… 회사건 아니면 관공서에서 인력 협조를 얻고 그렇게 하는 거고, 거기에 동원된 사람에 관해서는 수당이나 이런 것도 나가나요?

출동을 하는데 어떤, 민간인도 동원인력에 포함이 된다 그랬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보상적 조치는 없는 겁니까? 그러면 이게 고의적 과실이 아닌 노후된 송배관 시설, 아니면 차량 전복으로 인해서 오염이 되고, 그리고 많은 양이 하천으로 유입이 돼서 환경적 영향이 좀 큰 경우 민사적으로나 손해배상이나 이런 거는 전혀 조치가 없는 겁니까?

지도 단속해서는, 거기 조치결과가 있는데 여기는 말 그대로 고의적이 아닌 과실로 인해서 된 것도 사법조치가 됩니까? 민사적으로 거기에 대한, 하천오염된 것에 관한 인력 동원이나 아니면 거기에 대한 장비와 어떤 유화제 등의 이런 제품들이 들어갔을 때 형사고발한다는 겁니까? 지금 2010년도나 ’11년도에 조치내역에는 그런 게 없는데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일반적으로 민사적이든 형사적이든 간에 거기에 대한 적절한 피해를 원인행위자가 부담할 수 있게끔 하는 건 있었습니까, 지금? 2010년도, 2011년도 이 자료에 있는 현황에서.

김영주 위원입니다. 청남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좀 구체적인 게 있기 때문에 관리소장님께서 직접 답변해 주십시오.

관광안내원에 관한 질의입니다. 관광안내원 운영하는 것을 지금 위탁하고 있죠? 2004년도에.

안내원 숫자가 개방 당시에 18명이었다가 줄어들어서 지금 9명이 됐습니다. 원인이 대개 자진퇴사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처음에 18명일 때하고 지금 9명일 때하고 애로점이 있습니까?

적정하다고 봅니까? 어느 정도 인원수가 적정하다고 봅니까? 알겠습니다.

관광안내원에 관해서 일단 말씀을 드리니까 거기에 집중해서 답변을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인건비가 2004년도에 18명일 때 2억 4,000만 원이었습니다. 2010년도 13명일 때도 2억 4,0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인건비가 인원 대비로 계산을 해 보면 똑같은데 지금까지 쭉 물가상승률과 2004년부터 공무원 인상률 이런 것들에 비교해서 굉장히 높습니다. 그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얘기하는 건 인건비 자체만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복리후생비에 해당하는 피복비나 교통비나 보험료 빼고 인건비에 관해서만, 보험료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18명일 때하고 13명일 때하고 총 금액이 같습니다. 그 기간을 따져서 아까 말씀하셨던 최저임금 상승률이나 이런 것보다 좀 더 높다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위탁계약을 하면서 100%를 다 그냥 일시불로 주는 거죠?

그리고 지금 청남대 관광 5명이 배치돼 있죠? 다른 관광지하고 좀 다르죠. 입구 등에서 전반적인 어떤 해설사나 관광안내원이 하는 것이 아니고 요소 요소에 배치되고 운영되는 거죠?

그리고 보면 명단을 보니까 9명이 있고 평균 6.3년인데 8년 하신 분도 있고, 대부분 문의 주민들이신가요? 문의 주민들 우선채용하는 것이 위탁계약서상에 있는 건가요, 아니면 뭐 상생협의회나 이런 데서 그동안 관례적으로 동의가 되어 있는가요? 그거는 협약서에는 없는 것 같아 갖고요. 1년만에 계속 하는 건데 제가 뭐를 말씀드리려고 하냐 하면 청남대를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든다고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른 관광안내와 관광서비스의 질이 높아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현재 외국인들이 얼마나 오고 있습니까? 하여튼 앞으로 계속 늘어날 거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고 외국인 유치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외국인들을 위해서 중국어, 일어, 영어가 대표적인 언어겠지요. 그런 채용조건으로 관광협회에서 채용하는 거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도내 관광안내소 안내원, 문화해설사의 채용기준과 보수현황을 보면 동일한 것입니다.

충청북도 종합관광안내소나 국제공항안내소, 오송역관광안내소 이런 데는 전문관광안내원과 일반관광안내원을 분리해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전문관광안내원은 토익이나 아니면 일본어, 중국어를 평가하는 어떤 기관에서 평가하는 거 얼마 이상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일반관광 안내원도 외국어회화 가능자 및 결혼이민자 이렇게 해서 되고 있고 거기에 보수 수준도 나와 있는데 청남대보다는 낮습니다.

청남대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충주시나 제천시에도 관광안내원을 공개경쟁으로 뽑고 있으며 대부분 그리고 영어회화 가능자가 특성에 맞게 가능자를 우선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래 저는 위탁을 하면서, 충북관광협회하고 위탁을 하면서 적어도 문의 주민들을 우선 채용을 하는 것은 좋습니다.

지역에서 그렇게 상생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 위탁해 가면서 10명을 채용한다고 했으면 몇 명 이상은 언어를 능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는 게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운영은 그렇게 되지 않아서 내부 시스템 뭐 역사기록관도 해도 좋고 수변공원을 해도 좋은데 그 시스템을 바꾸어야 된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그러면 여기 안내원 9명 중에서 외국어 의사소통 가능한 분이 계십니까?

그렇지요? 이제 자유스럽게 능통해야 되겠죠, 안내도 해야 되고 하는 기본생활영어도 좀 더 높은 수준을 해서 그렇게 위탁 계약을 하면서 할 수 있도록 조치 좀 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자료를 이렇게 보면은 저는 청남대관리사업소가 그동안 지금까지 제대로 지도감독을 하지 않거나 지도 점검을 못했으면, 정산 보면은 관리 감독을 소홀히 했다고 봅니다.

쭉 내역을 보면 그 자체도 굉장히 엉망인 것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복리후생비라고 했을 때 어떤 때는 복리후생비에 피복비하고 교통비만 들어가고 또 어떤 연도에 정산한 것을 보면은 여러 가지 다른 교육비, 피복비가 따로 선정돼 있고 또 정산을 할 때는 같이 합쳐놓고 이렇게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08년도 같은 경우는 한 명이 6월에 출산휴직을 하고 9월에 퇴사했습니다.

그러면 출산휴직 후 3개월 수당하고 3개월분 인건비가 집행잔액으로 남아 있어야 되는데 이 정산서 온 거 보면 0원입니다, 0원. 그러니까 이게 무슨 이유인가 2008년도라서 내역을 보면 그냥 나머지를 가지고 그러면 불용처리가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따로 수당으로 해서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안내원들은 1년마다 계속 채용이 되는 거죠?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복리후생비 내역이 어떤 2006년도에는 피복비, 교통비 이렇게 묶여 있고 2008년도에는 교통비, 중식비, 피복비, 2010년도에는 피복비, 재료비 이게 계속 틀립니다. 똑같은 단체 하면서 이거 제대로 점검하셔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시고, 그리고 또 복리후생비에, 2010년도입니다.

지금 소장님 계실 때입니다. 복리후생비에 재료비라고 그래서 들어가 있는 게 있지요? 방송장비 인터넷비용입니다, 안내원 사무실에.

이건 관광안내를 위탁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적어도 방송장비나 인터넷은 청남대 예산에서 저기로 집어넣었어야죠. 그러면 이 방송장비 소유권이 어디에 있습니까?

안내원들이 이렇게 방송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기계, 그다음에 안내원들 사무실에서 인터넷 쓰는 거 그 비용 왜 위탁비용에서 이게 재료비로 나갑니까? 그러면 위탁을 줬으면 이미 100% 주는 거니까 그러면 그 소유가 관광협회에서 위탁해서 일부 한 겁니까?

저는 청남대 예산을 가지고 하고 그거는 청남대 자산이 있고 위탁업체가 바뀌고 안내원이 바뀌더라도 청남대 자산으로 고정화되어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2010년도 청남대 관광사무운영 위탁금 집행실적 가지고 계신 거 있나요? 재료비 방송장비 구입이라고 있지요? 몇 가지 짚었는데 이걸 철저하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2004년도부터 어떤 관행들 그 관행들의 장점들을 유지하고 또 문의주민이 우선적으로 채용될 수 있게끔 하지만 그걸 넘어서서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벌써 작년 대비 넘었지 않습니까? 또 10만 명을 위해서 하는데 이런 어떤 질적인 문제도 다시 한 번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관광안내원이라는 것들이 얼굴이고 그걸 통해서 그 관광에 관한 정보도 얻고 또 친밀도도 더 높아질 수 있는 건데 그런 교육도 더불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도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인원과 배치를 어떻게 하는 것들도 한번 고려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새롭게 바뀌는 청남대에서 2004년도의 방식들이 그대로 운영됐던 것들을 이렇게 고정적으로 그냥 한 곳에서 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다른 어떤 시스템을 동선을 따라서 하는 게 나은지 이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왜냐하면 또 새로운 시설물들이 계속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다시 재배치와 고민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안내원도 공개경쟁, 다른 관광안내소와 마찬가지로 공개경쟁으로 가급적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고, 또 외국어에 능통한 안내원도 반드시 조건에 채용하게 해서 세계적인 명소로 외국인들이 왔다 가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게끔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청남대 활성화를 위해서 다른 어느 때보다도 2010년도 또 ’11년도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하는 걸로 알고 있으며 많이 진전되고 바뀌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들이 더욱더 내실 있게 좀 다져지면서 확대될 수 있도록 이렇게 많은 관심과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