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관광항공과에 인센티브지원 현황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여성위원회 보니까 각종 위원회 보니까 여성위원이 전혀 참여 안 한 데가 많더라고요, 여기 보니까. 그래서 그 이유가 뭔지 그것 좀 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몇 개가 되다 보니까 조금 죄송합니다, 늦어서. 그리고 농작물 피해로 인한 우리 환경과인가요? 그 농작물 피해로 인해서 우리가 지원해 주고 또 앞으로 대책 그것 좀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다문화가족은 했고요. 그리고 여성폭력상담 보호시설 운영실적을 보니까 실적은 나왔어요. 그런데 조치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그 조치사항 이렇게 자료 좀 제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실적이 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아주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그게 안 된 거 같아 가지고.
요새 저도 밤새 공부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몸이 조금 이상이 온 거 같아가지고 자꾸 들락거려서 죄송하고요. 우선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가 136쪽에 있습니다. 이게 사실 예산 세우시느라고 굉장히 고생을 하셨는데 우선 목적이 무엇이었어요? 왜 그렇게 힘들게 하시려고, 목적부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사실 2억 5,000 예산인데요. 여기에 조금, 그런데 보니까 예산을 보니까 과다하게 쓴 것도 같아요. 그래서 이게 올해 1회인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계속 하실 생각이십니까?
제가 인원수 몇 명 참석했는지 몰라서 여쭤봤고요. 이거 행사운영비 같은 게 4,878만 원 정도 이게 보면 예산이 조금 좀 낭비성이 있었지 않았나 싶은데 국장님, 전체적으로 봤을 때 2억 5,000 조금 나열했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사실 저희 여성단체나 우리 사회단체나 이렇게 예산 지원할 때는 박하게 지원을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관에서 이렇게 행사했는데 예산이 너무 낭비하지 않았나 싶은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셔요? 그러면 국제행사로다가 예산을 확보를 해서 하시겠다고 하시는데 이게 중앙에서 그렇게 호응이 좋았습니까? 그래서 지금 유학생이 청주대학교에 가장, 1,500명 정도가 된다 그랬는데 지금까지 졸업을 하고 가서 중국에서 살면서 우리나라가 그동안 좀 홍보가 됐을 텐데 그런 분들 좀 오셨습니까?
그래서 아까 관광 유치하는데 보니까 외국인이 많이 줄어든다고 그랬는데 앞으로 이런 행사를 계기로 해 가지고 어떻게 좀 늘어날 확률이 좀 있다고 보십니까? 제가 이 자료를 받았거든요. 받아보니까 물론 홍보도 아주 잘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희가 그때 참여를 못했어요. 우리 여기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주관하면서도 참석을 못해 가지고 신문보도나 멋지게 했던 행사 자료를 전혀 못 봤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이따가 우리 위원들한테 한번 공람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보니까 여기 부모들도 모신 것 같아요, 그 학생들 부모. 그런 분들은 어떻게 운영하셨어요? 어쨌든 다각도로 충청북도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신 흔적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신문보도는 한 군데밖에 제가 못 봤는데 잘했다고 거기도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매우 고생하셨고요, 앞으로 이 사업이 활성화돼 가지고 우리 외국인 관광객이 점차 늘어나는 그런 제도를 마련해 주시고요, 이게 행사가 계속된다면 국제적으로 한다고 하셨으니까 국비를 많이 확보하셔가지고 좋은 사업이 되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미술대전에 대해서 조금 제가 아는 범위에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그게 지금까지 대상만 아마 도에 게시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많은 점이 아니고요. 저도 서예작가입니다만 그렇게 가격이 고가로 사실 나가지는 않아요.
제 거 같은 거는 100만 원도 안 나가요. 그러니까 그건 염려하시지 않으셔도 되고 사실은 미술협회에서 보관해야 돼요. 우리 도에서는 책임질 이유가 없고 그이들 사실 예산 확보하기 위한 그런 거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는 조금 좀 하여튼 신경 써주시고 우리 유완백 위원이 굉장히 걱정을 하시는데 제 같은 작품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가격이 안 나가고 50만 원만 누가 준다고 그래도 제가 팔 거 같거든요. (장내웃음) 그런데 그건 아니고요.
그래서 대상작품만 아마 우리 서예에서도 대상이 그건 보관하게 되어 있는데 대상만 보관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크게 염려는 안 하셔도 되고 우리 유완백 위원님이 잘 모르셔서 그런 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요 각 단체에서 그렇게 되면 서로 상납이 아니라 이렇게 전시하는 것도 자기 PR이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다 감당 못합니다. 그러니까 대상만 해서… 그럼 2002년서부터 하면 대상 몇 개 안 되거든요. 저희도 대상이 나오는데 그렇게 지금 협회뿐만 아니라 개인전까지 따지면 하여튼 굉장히 대단하거든요.
그래서 그건 그렇게 짚고 넘어가고요. 야생동물, 176쪽.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굉장히 많아서 요거 자료를 제가 받았습니다.
그런데 177쪽 보면 보상을 하는데도 진천, 괴산, 음성, 청주, 충주, 제천 이런 데는 피해 보상을 이렇게 안 받고 피해는 많은데 이런 이유가 있습니까? 이런 데는 홍보가 안 돼서 피해 보상을 안 받는 건가요? 이것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야생동물이 멧돼지, 고라니, 까치, 청설모 등 이렇게 돼 있는데 그중에서 어느 야생동물이 제일 피해를 많이 주고 있나요? 멧돼지로 인해서 인명피해가 우리 충청북도에도 난 적이 있나요? 예, 그래서 언론보도 가끔 나는데 야생동물로 인해 가지고 농작물 피해를 당하는데 보상을 제대로 못 받고 있다는 그런 보도가 가끔 나거든요.
그런데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그분들이 신청을 안 해 가지고 아직 지원이 안 됐다는 얘긴데, 앞으로 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좀 해 주시고, 특히 인명피해가 나지 않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성정책과, 여성위원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여성위원이 전체적으로 30%가 지금 안 되고 있는 거고, 지금 자료를 받아보니까 전혀 활동 안 하는 여성위원이 보니까 자격요건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가지고 아마 이렇게 된 것 같은데요, 위원회에 중복이 돼 있지 않나요?
여성들이 한 분이 보면, 예를 들어 누구라 그러면 안 되지만 그분은 하여튼 안 들어간 데가 없어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방법이 없어요? 한 군데서 활동하도록 이렇게 조치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충청북도에 많은 여성이 있는데 여성계가 불평이 그거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계속 들어가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한 번도 못 들어갔다는 그런 얘기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중복이 됐나 혹시 그것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제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여성대회에 참석을 하는데 우리 충청북도에서 과장님, 몇 명 가셨는지 알아요? 전국대회. 그게 아니고요, 우리 충청북도는 가고 싶어도 지원이, 차량지원만 해 주면 한 차, 두 차는 갈 수가 있는데 차량 지원이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충청북도는 선거법에 특별히 더 많은 저촉을 받나 봐요. 그래 가지고 그게 위험해서 못해 준다고 그러는데, 전라도 같은 데는 열 차 가까이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400명이 그냥 한꺼번에 몰려오는데, 거기 가면 저도 참석을 몇 번 했습니다마는 이렇게 불러요, 도별로.
그러면 얼마나 창피해. 2명이 일어나 가지고 정말 쥐구멍이 있으면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안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하나도 안 오면 안 되고, 또 기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내년서부터는 다른 도에 좀 물어보셔가지고, 여쭤보셔서, 어떻게 거기는 그렇게 많은 차량을 지원해 주나 이것 좀 한번 참고를 하셔 가지고 내년도에는 우리 여성들이 많이 참여 좀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아까 위원 부탁을 드렸는데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다가 질의를 한번 해서 답변을 받아가지고 전국 시도가 같이 해 줘야지, 충북은 그러지 않아도 제일 약한 도가 여성 활동을 많이 하면서도, 난 이번에 2명 갔다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것도 자기들 부담으로 갔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 좀 신경을 써 주시고, 여성위원 아까 하다가 제가 말았는데, 우리 위원회에서 여성위원을 하면서 한 번도 안 해 본 그런 위원이 있습니까? 국장님. 과장님, 누가… 어디가 제일 많아요?
그래도 관광이 제일 많아요? 그래서 어렵게 위원회 구성을 해 가지고 한 번도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건을 만들면 얼마든지 있잖아요, 그렇죠?
충청북도 홍보할 건도 있고, 여성이 앞으로 여성정책이 어떻게 나가야 되나, 또 환경이 어떻게 될 건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여성뿐만 아니라 위원회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잠깐만요.
아까 그 위원회 안 한다고 여기 자료에 있는데 전부들 모르고 계시네, 저도… 가만있어 봐요, 잠깐만요. 위원회 여기 보니까 자료에 있습니다. 나도 어제 보긴 봤어도 15쪽하고 16쪽에 보니까 전혀 안 한 데가 우리 학교폭력대책위원회도 개최 일자가 없고 아동 또 그 뒷장에도 이렇게 보니까 미개최 하고 이렇게 됐네요.
어제 제가 읽어 봤는데도 이게 그냥 넘어 갔는데 하여튼 위원회 이왕 구성했는데, 이왕이 아니라 힘들게 구성했는데 1년에 몇 번은 개최하도록 이렇게 조례가 잘못됐으면 고쳐서 가더라도 그렇게 위원회를 개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연 2회 개최하도록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안이 있든 없든 해야 되는데요.
정지숙입니다. 75쪽, 감사자료 잠깐 펴주시기 바랍니다. 도 무형문화재 박득천 남자 분, ’15년생인데 선소리를 보유하고 계신데 이분이 지금 살아 계세요? 96세던데 나이 따져보니까.
연령이 제가 보면은 옛날에는 그게 줄었을 때 같으면 거의 100세 되셨을 거 같은데 혹시 살아 계신가 돌아가셨나 그것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그리고 문화재 지원되는 거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그래요, 진천에 충간공이라고 그러면서 남지묘소라고 있어요. 저도 거기 한번 가 본 적이 있는데 좌의정을 지내셨던 분이더라고요.
그런데 이분이 도 지정 문화재가 되어 있는데 도에서 지원을 그렇게 받으려고 그래도 못 받았대요. 그래서 이 지원 기준을 보니까 대상이 되는 거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못 드렸나요? 그것 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에 있는 묘지더라고요. 묘지가 굉장히 크고 그래서 도 지정문화재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거가 이유가 있어서 군비는 받았대요.
그래서 도비 좀 받고 싶어가지고 하는데 이걸 못 받았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이유가 있으신가? 그런데 그분이 그 정도 모를 분은 아니고 도 지정문화재로다가 작년인가 올해인가 됐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것 예산 좀 받아보고 싶어가지고 몇 번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군비도 그냥 찔끔찔끔 줘가지고 공사를 조금 하고 말고 조금 하고 말고 그런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도 지정문화재가 됐으면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향교가 여기에 보니까 충청북도 내의 향교가 전부 수선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 수선기간이 있어요?
이렇게 향교 때문에 우리 돈이 무지막대한 돈이 들어가요. 제가 그건 금액은 안 따져봤는데 우리 충청북도 향교가 거의 다 수선해요. 지금 현재 그런데 그거 이유가 있어요.
그렇게 몇 년에 한 번씩 지원해 주는 건가 그냥 수시로 지원해 주는 건가 그것 좀 한번 그거가 향교가 하여튼 처음서부터 끝까지 충청북도 내 향교가 전부 해당이 돼요. 그것 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73쪽에 보면은 음성향교 해 가지고 대성전보수를 하고 이건 긴급보수예요.
또 방재시스템 구축해 가지고 1억 5,000 이렇게 되는데 너무 예산이 문화재 지정이 돼 있겠지만 너무 많지 않나 싶어가지고요. 너무 향교에 많이 치우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것 좀 한번 파악해 보세요. 73쪽에 한번 그것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해는 하겠는데요 너무 많은 돈이 향교로 치우치고 그래서 그 보수가 그렇게 많은 전체를 그렇게 보수를 해야 되나, 이렇게 돌려가면서 혹시 되지 않고 그냥 한꺼번에 이번에 거의 다 보수를 하시더라고요. 거의 다 해요. 제가 어제 숫자도 세어봤는데 시·군에 거의 다 해당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한꺼번에 전체가 이렇게 보수를 하려고 그러면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겠어요. 지금 얼마냐고 제가 물어보기도 뭣한데 그냥 이렇게 돌려가면서 이번에는 음성 했으면 다음에는 청주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지그재그로 해야지만 이게 예산이 소모가 덜되지 너무 많은 예산이 여기에 투자되는 거 같아서 어쩌면 이렇게 일제히 전부 보수를 해야 되나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69쪽에 그 향교도 그렇게 진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건데 해마다 이렇게 보수가 되나요?
내외부 보수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것도 1억 5,000이에요. 그래서 이게 몇 페이지인지 지금 제가 모르는데 이거 수선하시는 분이 우리 도내에 계시더라고요.
그분만 수선할 수 있는 건가요? 그게 몇 페이지에 있던데 지금… 여기는 조달품목이나 이런 거 전혀 관계가 없겠네요? 그러면.
그러면 이분 외에는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혹시 이 많은 문화재를 수선을 하는데 이거 독점이 안 될까요? 지금 이 문화재 보수 전체가 종류가 몇 개인가 보세요. 업체는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 업체가 이 많은 문화재를 지금 보수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금액적으로 지금 69억, 117억 원이란 말이에요. 이거를 6개 업체가 지금 시설을 담당해 가지고 수선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보면 아도가 심해서 너무 많이 독점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이 부분만 이 대상되는 업체만 선정한다면 117억 되는 금액을 이분들이 다 1년 동안에 보수를 할 수 있을까요?
또 금액적으로 보면은 10억 이상이 많지 않아요. 10억 이상이 많지 않고 몇 군데밖에 충주탄금대나 뭐 10억이고 나머지 같은 데는 다 그냥 몇 억, 몇 천 이렇게 되는데 전국에 공모를 해도 너무 많은 문화재를 한 업체가 수선을 하다보면 문제가 있단 말이에요. 아무렇게도 진짜 수선하려면 얼마나 기술적인 게 소요가 될 텐데 그게 다 할 수 있을까요?
그분들이 섬세하게 다 할 수 있을까요? 그럼 예를 들어서 78쪽에 원창종합건설에서 몇 개나 맡고서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세요? 혹시 수선하고 그럴 때 한번 가보셔요.
그냥 돈만 내려주고 그냥 끝나는 건가요? 보고 받으면 그걸로 끝나시는 걸로 한번 확인 안 해 보시고. 그런데 따져보면 직원은 몇 명안 되는데 이 많은 데를 다 갈 수는 없잖아요?
예, 하여튼 제가 염려되는 것은 이게 암만 문화재라고 그래도 너무 보수를 하기 때문에 이게 제대로 보수가 될까 염려가 되고요. 또 대상 업체가 몇 군데 안 되기 때문에 염려가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보수하는 데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국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셔가지고 하자보수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제가 한 개만 더 하겠습니다.
다음에 할까요? 여성정책과 104쪽, 아이돌보미 지원이 그게 어떤 방법으로 지원이 되는 건가요? 이게 예산이 굉장히 많네. 7억이 넘는데 이것 좀 한번 구체적으로 어떻게 아이를 돌보나 이것 좀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아동이 집에서 있으면 돌보미가 와서 아이들을 돌보는 건가요? 거기에 대한 예산을 그분한테, 돌본 사람한테 지원해 주는 건가요? 청주시가 이렇게 많네요.
그죠? 그리고 제천시도 아주 적은 편은 아니고 이게 이래서 진행이 잘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왜 여쭙느냐 하면 다문화가족 126쪽에 보면 사건경위가 있어요.
그래서 신문에도 보도된 건데 이것도 우리 위원들이 구체적으로 알게 과장님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계기로 해 가지고 보니까 지도 점검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다문화가정이 우리나라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설은 가끔 1년에 몇 번씩이라도 이렇게 점검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꼭 사고 난 다음에 하는 것보다도 예방차원에서, 누구든지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쓰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방 차원에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고요.
여기 보니까 증평에서 다문화가 그래도 세대수가 꽤 많은데 187명 쯤 되는데 여기 상담은 아주 안 하고 있네요. 6건, 부부문제로 2건밖에 안하고 자녀문제로 1건, 이렇게 6건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럼 증평에 다문화가족들은 아주 편안하고 안정되게 생활한다고 보면 되겠나요? 이 실적으로 보면.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이 시설은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 줘서 운영하도록 하잖아요, 그렇죠? 직원도 보니까 그렇다고 적은 숫자는 아니고 같은 3명씩 이렇게 다 되어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주면서 그러면 찾아가서 상담을 해 주든지 언어 교육을 시켜주든지 해서 이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되는데 오는 사람만 집계를 잡아서 그런지 아주 굉장히 저조해요. 그래서 이런 거는 앞으로 우리 여성정책과에서 많이 신경을 써 줘가지고 이왕 우리가 센터를 설치해 줬는데 우리가 이용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많이 이용을 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주고 우리나라에서 잘 정착이 돼서 훌륭한 가정을 이루도록 해 줘야 되는 게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그런데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고요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그 센터에 그전에 제가 시설담당을 했을 때 보면 거의 다 가족이 운영하더라고요.
사실 부인은 활동도 안 하는데 상담원이라든지 이렇게 자기 나름대로 위촉을 해가지고 그래서 여러 번 제가 지적을 한 경우가 있는데 다문화센터가 지금 12개 시·군이 다 있단 말이에요. 혹시 그 족벌이나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센터는 없나요? 그래서 사고가 나는 이유가 대부분 가족끼리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유능하신 과장님이시니까 아주 철저하게 지도단속을 자주 해 주셔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여기 126쪽마냥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사전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나 더 해도 돼요? 여기 슬레이트가 어디 환경 쪽인가요.
지금 우리 농촌에 새마을운동하기 전에 그때 당시 했던 슬레이트 지붕이죠? 어떻게, 슬레이트가 옛날에 새마을운동 했을 때 그때 무료로 해 줬던 그 사업인가요? 그걸 지금 변경하는 사업인가요?
그러면 우리 충청북도 전체가 169동밖에 없는 건가요? 그거를 선발해서 169동만 해 주는 건가요? 그래서 시골에 가보면 아주 매우 노후돼 있잖아요.
그리고 대개 어르신 분들이에요. 70∼80대 분들이 사시는데 169동이면 5만여 가구가 넘는데 169동이면 굉장히 적은 숫자네요. 그래서 이걸 몇 년 계획을 세워가지고 할 계획인가요?
그냥 예산 나오는 대로 하실 그런 계획인가요? 그러면 370여만 원 가지고 지붕개량이 될 수 있을까요? 그 기와 같은 거는… 그래서 시골에 가보면 빈 농가가 굉장히 많을 거예요.
이런 슬레이트 그래서 선발을 잘 하셔야지요. 살지도 않는 집도 잘못 파악을 하셔가지고 그런 집도 또 해당되는지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걸 정확히 파악을 해 보시고 정말 흉물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할 정도로 흉하게 보이는데 이게 너무 적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5만 3,000여 가구를 169동이면 10년 걸려서도 이게 다 될 수 있을까요?
어쨌든 새마을운동이 벌써 시작된 지가 몇 년이야, 30년이 넘었어요. ’70년대부터 했으니까 30년이 넘었는데 어쨌든 이왕 슬레이트를 철거하면서 예산 지원까지 해주면서 하는 거니까 옛날 같지 않게 그래도 좋은 기와로 아주 멋진 그런 집이 되도록 우리 국장님이 많이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리고 협의체가 있는데 여성정책과 그 협의체를 조례를 만든다고 그랬는데 그게 협의체가 조례가 되나요?
그래 협의회는 자치위원회 협의회도 조례로 해달라고 하는데 근거법령이 없어가지고 애매하거든요. 그런데 협의체 여성단체협의회 이런 데 조례가 안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잘 파악해서 하셔요.
괜히 또 되지도 않는 거 해 줘 가지고 다른 협의회도 전부 다 해 달라고 그러면 그게 우리 도 예산은 한정돼 있는데 그게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그거 한번 잘 연구를 해 보셔가지고, 여성정책과가 별도로 간다고 해 가지고 그리로 넘기지 말고 이왕 여기 자료에 올려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그건 알았습니다. 그리고 법주사가 이번에 여기에도 보니까 보수가 되어 있는데 우리 국립공원에 어떻게 무료로다가 지금 하는 데 있어요? 우리 입장료.
그래서 먼저도 그런 얘기가 나왔었어요. 법주사 심검료보수를 한다고 3억을 예산을 책정해 가지고 지금 현재 40% 공사를 하고 있는데 이걸 보러 가려고, 심검료가 제가 잘 모르지만 그걸 보러 가려고 하는데 자기들은 우리 도비나 국비 다 얻어가지고 보수를 하면서 또 돈을 받아가지고 한단 말이에요. 이럴 때는 조금 연구를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전에 대통령이 원 전직 대통령이 왜 국립공원은 다 무료로 해라 했는데 우리 법주사만 유독이 돈을 받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도 예산을 주면서 보수를 해 줄 이유가 있을까요?
그것 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심검료가 뭔지는 제가 모르는데 그걸 보러 가려면 우리가 국비 받아서 도비, 군비해 가지고 무료로 보수를 해 주는데 그걸 우리 도민이 보러 가는데 이걸 돈을 꼭 내고 들어가야 되나 하는 것은 조금 부당한 거 같아서. 그리고 저쪽 경주 가 보니까 거기는 자기 시민들은 전부 무료입장이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그런 것 좀 파악해서 충북 사람, 보은 사람도 아마 돈 받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건 좀 선발해 줘가지고 혜택이 가도록… 제가 경주 가봤거든요. 경주 박물관 가보고 그랬는데 거기 지역주민들은 안 받더라고요.
외부에서 오신 분만 받던데 그런 것 좀 혜택이 가도록. 이런 거는 우리가 많은 돈을 주면서 이런 거 보러 갈 때 자기들은 돈 받아서 보수를 하면서 우리는 또 거기 다 보태주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게 좀 부당한 것 같은데, 국장님이 그것 좀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보은에 식당도 가보고 일이 있어서 가보면요, 거기 식당하시는 분이나 가게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불평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법주사에서 조금만 신경을 써주면 우리 장사하시는 분들도 나을 텐데 너무 박하게 하다보니까 우리한테도 피해가 있더라 이러면서 얘기를 하시고, 우리 유완백 위원님도 계시지만 발전 안 되는 원인이 저는 거기에도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이거는 여기 해당이 안 되는 거지만 우리 충북만 유독 위법하면 딱지 떼는 거 있죠?
그거 강원도 그쪽 가면 하나도 없어요. 웬만한 건 다 봐주는데, 보은 갔다 오다가도 제가 몇 번 뜯긴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보면 그래서 발전이 좀 덜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하는데, 그건 뭐 우리 소관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보은이 저는 참 안타까워요. 그전에 그 몇십만 오던 게, 100만도 오고 그전엔 그랬잖아요. 보은 얼마나 활성화가 됐었어요.
그런데 지금 가면 너무 진짜 요새 날씨도 추운데 거기 가면 더 춥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데 국장님이 한번 계시는 동안에 보은만 좀 활성화 좀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 좀 제가 듣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국장님을 믿고 우리 보은이 활성화가 되는 거를 기대를 하면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