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이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본청 직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으뜸 충북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부교육감님께 감사드리면서 중요한 충북교육 발전을 위한 몇 건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3월 298회 충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교육감님께 5분 발언 내용 중 교실수업을 돕는 도교육청 직제개편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앞으로 시도교육청 조직으로 선진화 방안을 교과부에서 마련한다고 합니다. 이 마련하는 과정에서 우리 도교육청의 학교정책과가 지금 모든 교육국의 통솔을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타 교과와 수평조직으로 업무를 나누어서 행동하는 정도로 교육국 행정체계가 편제되어 운영되고 있음에 업무의 중복이라든가 획일성, 통제기능이 상실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부교육감 직속으로 가칭 학교정책담당관실 설치의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되어서 발언을 하는 것입니다. 지난번 정일용 전 부교육감님께서도 절대 통감한다고 하셨는데 현재 박 부교육감님께서는 어떤 소신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 학교정책담당관은 전문직이나 일반 행정직이나 유능한 사람이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총액인건비제에 대해서 교과부에서 하는 정책에 따라서 이런 시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이것도 지난 299회 도의회 5분 발언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내용입니다. 중앙도서관과 11개 지역교육청 명칭 변경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11년 2월 충북 도의 평생교육 진흥 조례제정으로 학생 중심 기능조정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도교육청 산하 학생 관련 직속기관과 11개 지역교육청 도서관 명칭에 학생을 표시하여 진정한 학생을 위한 전문성, 학생도서관의 제 역할을 다하려고 도에서 발의했습니다.
부교육감님, 지금 각 시·군에서, 지자체에서 똑같은 용어를 가지고 쓰고 해서 이제 우리는 학생에 대한 전문성다운 학생교육문화원이라든가 이런 것처럼 학생을 넣어서 전문성을 해 주실 용의는 없으신가요?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교육감님께 제가 질의한 것을 해서 담당사무관이 가지고 와서 저한테 보고는 들었습니다.
늦어지는 이유는 충북 대표도서관 선정문제 때문에 그렇게 되어서 지금 충청북도에서 이걸 지정을 하는 담당사무관을 제가 불렀어요. 그랬더니 도교육청에 일임하지 않고 자기들이 충북 대표도서관 선정을 하겠다 이런 다짐을 받아서 그야말로 조속히 협의해서 정말로 전문성 있는 이러한 학생교육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심각한 하나의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 공통자료 20쪽부터 31쪽 관련인데 2008년 1월 27일 기존에 설치된 학교별 놀이기구 시설규격 미달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보낸 것인데 이것이 제가 지역 교육장들한테 질의를 했더니 지금 현재 그러한 예산, 조달, 편성 이것이 각 지역교육청마다 다 다르고 혼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2015년 1월 26일까지 의무사항인데 지금 우리 도교육청에서 발 빠르게 지역교육청과 해 가지고 예산편성과 이렇게 해서 2015년이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아주 시기가 되고 해서 좀 적절하게 해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진천 광혜원이 날로 인구가 늘고, 광혜원중·고교 분리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도 현장에 답사도 가고 잘 추진된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2011년 1월 도교육청 자체 투자심사에서는 적정이라는 판단을 내리셨죠?
그러다 2011년 1월 수시 중앙투자심사에서는 이게 재검토 판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2011년 7월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다시 재검토 판정이 났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먼저 알지 못하고 진천군의회에서 항의한 모 일간지 신문기사를 보고서 교육위원들이 알게 됐는데 좀 허탈감이 없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향후 계획은 2012년 4월 정기 투자심사에 심의 요청을 지금 하고 계신가요? 이것이 부감님께서 교과부에도 오래 계셨기 때문에 2012년 내년을 기필코 광혜원중·고 분리가 잘 이루어지도록 모든 전략을 세워주시는데 전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의사진행발언이에요.
최진섭 위원이 안 계시네. 그럼 제가 하겠습니다. 최진섭 위원님께 질의를 더 드리려고 했더니… 장병학 위원입니다.
본청 수감자료 243쪽과 244쪽 펴주시기 바랍니다. 학습부진아 지원 현황에 그 표를 보면 지금 2010년 3월에 청주교육청이 1만 1,095명 맞죠, 국장님? 펴셨어요, 초등과장님? 2010년 12월에 2,409명으로 확 줄었죠, 지도를 해서.
그래서 2010년의 예산이 얼마죠? 지금 제가 중학교 것을 먼저 했구나. 청주 초등의 예산이 2010년이… 저기 243쪽. 5억이죠.
그런데 쭉 그 밑에까지 보셔. 그러면 2010년에 5억으로 냈는데 지금 2010년 3월에는 1,568명으로 했다가 698명으로 해서 2010년에 학생을 698명으로 잡은 거죠? 그런데 예산은 2010년 3월에 그 예산보다 만만치 않게 훨씬 더 많은 이유, 또 중등도 또 다른 교육청도 다 마찬가지여.
중등도 청주교육지원청이 2010년 3월에 1만 1,095명이 맞습니까? 2010년에 2,409명. 그러면 2010년에 지도수당이 얼마죠? 3억 2,000이죠.
그러면 2011년도 3월에 2,409명 줄은 학습부진아를 선정하신 거죠? 밑에 보면 고찰이 그렇게 나오는데. 그런데 제가 이해를 하면 여기도 또 2010년 3월보다 훨씬 또 이렇게 많이 3억… 이런 많은 예산이 들어가요.
이게 쭉 다른 교육청도 똑같아요. 중등 보은만 줄었어요.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이 엄청 줄었는데도 예산은 2010년보다 훨씬 올라갔단 말이여. 물론 많이 주어서는 좋겠죠. 근데 이렇게 너무 많이 편성되고 이래서 모든 교육청이.
그런데 부진아 수가 엄청 많이 줄었단 말이에요. 줄었는데 액수는 2010년보다 훨씬 많으니까, 이게 제가 볼 때는 담당자가 이것을 그냥 어떻게 나쁘게 말하면 주먹구구식으로 이렇게 편성하지 않았나, 이런 너무 많은 차이 학생은 엄청 줄었는데 예산은 또 엄청 올라갔단 말이여. 증액이 조금이 아니고 인원수에다 비하면 엄청 많은, 이건 뭐 삼척동자가 봐도 모든 교육청이 그렇고 보은교육지원청 중등만 줄었어요.
그래서 제가 볼 때 부진아 지도는 교사의 책무성입니다. 그리고 기본입니다. 도교육청에서 돈으로 승부하지 마시고 지도교사의 열정이 이게 최고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2012년도는 아직 예산을 못 봐서 그런데 아직 파악은 안 되고 계시죠, 얼마가 되는지? 그거는 제가 자료 보면 아니까.
그래서 부진아 지도만큼은 정말로 우리 도교육청에서 옛날 우리 선생님들이 하듯이 일요일, 토요일 돈 받고 했습니까? 시도 평가에 의해서 이러한 게 자꾸 부지기수로 올라가는데 우리 교육청 긴축 예산해야 되는 것 다 아시잖아요. 그래서 이런 쪽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수감자료 본청 자료 496, 498쪽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 2011년도 학업중도 포기 학생 수 이것은 중등과장님 소관이시죠? 2010년 초등학교가 258개 교 중에 98교의 아이들이 지금 몇 명이나 중도 포기했죠, 학업중도? 193명. 2011년도에 209명, 중학교는 2010년에 352이죠? 2011년에 445명, 고등학교가 1,090에서 1,085.
근데 제가 볼 때 제일 심각한 게 중학교가 계속 느네요. 중학교가 느는, 이렇게 엄청나게 자꾸 느는 이유는 뭡니까? 굉장히 심각하고 우리가 도교육청에서 초·중·고 다 마찬가지이에요.
고등학교가 1,085명이고 이렇게 되는데 정말 학업중도 포기 학생 수 1명이라도 줄여야 되는데, 그 학업중단 학생 교육지원 사업이 지금 본청 자료에 보면 494쪽에 제가 보니까 대안학교에 지급한 그런 지원한 학교가 몇 학교나 오죠? 494쪽을 보세요. 여섯 학교 맞죠?
제천 간디학교가 이제, 그다음에 학교너머, 꽃피는 학교, 제천이 제일 많네요. 그런데 여기 대안교육 희망, 제천 간디학교 예를 들어 ’97년에 설립이 됐는데 111명입니다. 그래 교육소외자는 1명인데 대안교육 희망, 교육소외자 이거 명칭 좀 한번 설명해 주세요.
저도 이해가 안 가네요, 어떻게 분류를 하나. 괴산 느티울학교 같은 데는 대안학교 희망한 게 없고 교육소외자는 26명으로 나오고, 청주 새날학교 여기는 대안교육 희망이 없고 교육소외자는 12명여. 이거 어떻게, 이 기회에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업중도 포기 학생 수가 2010년에는 초·중·고, 지금 여기 계는 안 나오는데 제가 따져보니까 1,685명 나오고 2011년도에는 1,739명 전부 계산해 보니까 나오는데 이게 우리 Wee 센터도 있고 대안학교도 있는데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나오는데 우리 도교육청이나 지역교육청, 학교에서 정말로 학업중단학생이, 교육지원사업비도 늘려야 되고 많은 학생을 이렇게 수용을 해야 되는데 수용 못하고 사회에 방황하는 학생파악은 아직 못하셨죠? 경찰하고 한번 해서 우리가 파악해서 지도, 후속 대책도 필요하죠. 마지막 한 가지만 연계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모 일간지 여기 신문기사 일간지가 이렇게 나와서 제가 이거 연계해서 2011년 8월 17일날 이게 나와서 여쭙겠습니다. 이거 연계해서 바로 마칠게요. 2010년, 죽 연도가 2006년부터 2010년까지인데 해마다 계속 이렇게 514명, 느는데 이 학생들, 가해학생 조치를 어떤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가해학생들이 굉장히 많은데. 예를 들어 2010년에 201건이에요. 그런데 학생 수가, 가해학생 수가 514명, 피해학생 수는 391명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제가 간단히, 가해 학생을 도교육청이나 학교나 어떤 지도를 하고 있나요? 그런데 교내봉사, 서면사과, 협박금지, 학급교체, 전학권고, 출석정지, 심하면 퇴학 이런 쪽으로 되는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학교폭력을 최소 화하기 위해서 학교문화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고 계시죠? 창의·인성교육도 시키고, 자체활동 소양 강화 이런 쪽으로, 이게 계속되는 우리 심각한, 우리의 책무성이니까 앞으로 1명이라도 나오지 않도록 모든 열과 성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우선 제가 지난 2010년 행정사무감사 시 강력히 말씀드렸던 한글바로알기대회, 여기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11개 지역교육청 모두 수긍을 하고 그렇게 하겠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이런 우리 한글바로알기대회를 가장 중요하게 얘기했느냐 하면 우리가 지금 영어천국입니다. 학교정책과는 앞장서고 초등교육과, 중등교육과, 외국어교육원, 지역교육청, 각급 학교, 심지어 유치원, 유아원, 우리 한글교육보다 영어 열심히 하고 그것이 뭐 나쁘다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역행으로 우리글이, 가장 기초·기본교육인 우리글, 우리 한글 국어교육의 피해가 아주 심하다는 것은 일선 선생님들이나 학부형들도 뜻있는 분들은 많이 있어서 제가 이렇게 강력히 요청을 하고 하는 것입니다.
이 한글바로알기대회는 단순히 한글바로쓰기대회라고도 하는데 어휘지도라든가 띄어쓰기, 문장구성력, 짧은 글짓기, 변별력, 문장종합력, 표현종합력 또는 형식단락, 의미단락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금 11개 지역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이루어집니다. 이게 초등교육과장님 소관이신가요?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그래서 11개 지역교육청에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하고 보은교육지원청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전 학년, 중학교 전 학년 실시를 해서 아주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초등교육과장님, 간단히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신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교육장님들한테 이 담당 장학사 전문직을 교육과학부장관 이상으로 표창 상신 좀 하라고 하는데 이러한 거 초등교육과장님이 중심이 돼서 2개 교육지원청에 파악을 해서 연말에 장학전문직을 맨날 야근만 하지 말고 표창의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이러한 정부에서 우리 글 바로알기, 우리 국어 바로알기에 대해서 캐치프레이즈를 부르짖은 지가 벌써 11개월이 거의 다 되어 가는데, 지금 교육국장님 그 캐치프레이즈가 뭔가 아십니까? 고맙습니다. 이게 제가 교육청 교육장님들 답변을 못하시더라고, 청주교육장 모든 교육장이 못했는데 학무국장이 해서 옳게 아시는구나.
한글로 함께하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지금 간단히 말씀드리면 훈민정음의 해례본 중에 이런 말이 있어요, 정인지가 쓴. 또 세종실록에도 세종대왕의 업적 가운데 친제라는 말이 있어요, 친제.
우리 도교육청에서 교육국장님이나 초등과장님이나 중등과장님이나 이 친제처럼 우리 한글 바로알기만은 꼭 좀 실시가 되도록, 지금 도 대회로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실시하는데 여기에도 각 지역교육청에서 하고 학교 대회도 하고 하니까 도교육청 단위에서 꼭 전 학년이 실시되도록 그렇게 또 노력한다고 그랬고 함께 이런 차원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아시겠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학교신문, 문집을 제가 본청자료 245쪽 보면 이걸 받아봤습니다. 학생들의 창의력이라든가 표현력, 이런 문장종합력을 신장시키기 위해서 학교문집을 초등학교에서 거의 절반이상이 260의 162학교, 중학교가 적네요, 131의 25, 고등학교 31. 신문은 더 많고요.
시간이 없어서 숫자는 얘기 않겠습니다. 전에는 이게 도교육청에서도 주최가 되어서 시상하고 지역교육청에서도 시상도 하고 홍보도 하고 해서 많은 학교에서 이러한 활성화가 됐는데 이 소관은 어디신가요? 그래서 단독으로 실시하는 것보다 저는 지금 40년 이상 무보수로 충북글짓기지도회의 주최로 교육감기 차지 백일장 학교신문, 문집, 콘테스트 등을 해서 교육감기, 교대총장기, 지도회장기를 지금 주고 있습니다.
아마 초등교육과장님, 이명숙 과장님도 지금 거기 임원으로 알고 계시는데 이러한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단독으로 하지 마시고 도교육청하고 이렇게 합동으로 해서 힘을 실어주시고 거기에는 초등만 되고 있어요. 중·고등학교에서도 좋은 것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것을 적정 예산을 세워서 공동 개최할 의향 없으세요? 예, 알겠습니다.
고입연합고사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2011년도에는 10과목을 실시했죠? 근데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음·미·체가 빠지는데 이거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이걸 하기 때문에 우리도 따라가는 겁니까, 우리 도만 빼는 겁니까? 그러면 교육과정평가원에다 맡기는 거예요, 우리도 그럼? 우리 자체에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왜 음·미·체는 지금 일선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님들이 정말로 홀대받는 교과, 서자 취급 받는 교과, 절름발이 교육정책 이런 얘기가 많이 되는데, 학생들은 경감시키기 위해서 이런 저기인데 주목적은 뭡니까? 왜 뺐습니까? 본래의 교육과정 충실은 지필고사도 들어가야 본래의 교육과정 아닙니까?
그래서 이러한 제도도 좋지만 우리가 우리 삶의 질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 예술, 문화, 체육 이런 쪽의 우리가 활성화되어야지, 앞으로 우리나라가 지금 콘텐츠가 예체능에서 국익을 선양하고 하는 판인데 굳이 도교육청에서 마련하는 이러한 대회에 음·미·체를 뺀다는 건 납득이 안 갑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도교육청도 좋은 일을 하시는 건데 많은 우리 도민들이 볼 때는 상당히 거부감을 갖고 있는데 어떠한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하겠습니까?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어차피 하지만 많은 여론 수렴을 해서 좀 더 더 정말로 예체능 음·미·체를 살릴 수 있는 이런 그러한 교육시책으로 펴주는 걸로 나가야지, 만약 이게 고입연합고사를 안 보니까 모든 교과에 대해서는 공부도 안 하고 사기 떨어지고 선생님들이고 이런 역기능이 강하니까 그런 쪽으로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각급 학교 컨설팅장학 시 저 경력 교사나 신규교사에 집중되었다는 자료보고에 전국의 지역교육청을 교실수업개선, 컨설팅장학을 돕는 교육지원청으로 바꾼 정책 실패가 아닌가 인정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10년이 가도 현재 그 컨설팅장학을 신청하지 않으면 빠져나갈 수 있는 이러한 아주 모순 시행입니다. 인정하십니까, 교육국장님? 아니 지금 시책이 지금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저 경력 교사나 이런 분들이 해서, 내년에 예를 들어 음성서 청주교육지원청으로 오면 싹 빠져나가고 이런 거 인정하느냐고요.
이게 장학계획을 내가 죽 훑어보고… 지금 11개 교육장들이 다 인정을 합니다. 교육국장님 인정하십니까, 그 맹점을? 지금 현재 단양 교육장이 그 답변을, 모든 교육장들이 얘기를 해서 지금 제가 오늘 도 행정감사 때 이것을 짚고서 시책을 내년부터는 해야 되겠다는 것을 분명히 얘기를 하고 단양 교육장은 명년부터 3년 동안에 꼭 받을 수 있도록 이런 시책을 한다고, 또 다른 교육장님들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컨설팅장학을 초등, 중등 전체 총괄하는 데가 어디입니까?
총괄하는 부서는 있죠? 중등이냐, 초등이냐. 초등교육과에서 총괄하나요?
이첩은 이제 중등교육과에서 실천하지만 총체적인 거. 아, 그러세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러한 모순을 해서 그냥말로만 해서 안 되고, 예를 들어서 컨설팅장학카드라든가 어떤 정책적인 대안이 있어야 이것이 내년도부터 시행이 될 때 이런 것이, 이러한 교육지원청으로 바꿀 정도로 엄청난 시책을 했는데도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도교육청에서 간단히 시책을 한번 얘기를 해 보세요.
과장님, 그런 제도적인 어떤 장치를 마련하셔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연수도 중요하지만 꼭 안 하면 안 되게끔 이렇게 그런 것을 시책을 초·중등 협의해서 계획해 나가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독서교육의 자료를 제가 죽 받았습니다.
실질적인, 공통자료 보면 6쪽인데 도내 초·중·고가, 제가 작년에 이거 역점사업으로 어떻게 하면 알찬 독서교육을 시키느냐. 2030이니 특별활동이니 가정에서 하는 독서교육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전 초·중·고 교직원이 교육과정, 교과시간에 밀접한 알찬 독서교육을 위해서 어떤 시책이 필요하냐 해서 누누이 강조하고 시책을 강구했습니다. 그래서 학교별 학교독서목록을 작성해서 활용하는 초·중·고 자료를 받아 봤더니 거의 260 초등학교에서 251, 131개 중학교에서 131교, 84 고등학교에서 81교, 거의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은 참 다행입니다.
단, 문제는 어떤 이런 시책이 됐으니까 저번에 중앙도서관장하고 지역 도서관장들한테도 지역교육청 교육장님들한테도 그런 얘기 을 했습니다. 이러한 좋은 시책인데 어떻게 할 거냐, 제일 좋은 시책을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매년 도서구입비가 학교별 3 내지 5%씩 수립이 됩니다, 예산이.
그렇죠? 이게 그래서 도교육청에서는, 중등교육과에서 이 독서교육이 되는 것으로 제가 학교장, 초·중·고 교장 그때도 가서 지켜봤고, 맞습니까? 이 시책이 잘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앞으로 학교장들한테 도서관장들한테 이제는 그런 밀접된 이러한 관련된 도서를 좀 최소한 학교당 여건이 다르겠지만 학급당 이렇게 권수를 구입해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도가 꼭 필요합니다. 이해가 가시죠, 과장님?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어느 교장선생님은 아, 우리 학교 3% 이상 안 했으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그런 교장선생님한테도 알찬 학교독서목록이 중요한 거니까, 이것을 매년 심의해서 바꿔서 할 수도 있으니까 행정적 조치를 취해 주시도록. 아까 박상필 위원님께서 초빙교장에 대해서 말씀을 해서 조금 보충설명,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2011년도 초빙교장 공모에 초등학교가 몇 학교 했죠? (…) 35개를 했는데, 그렇죠? 맞아요?
중등은 초빙형이 20개 전체에서 18교죠, 맞습니까? 특히 내부형 1개 교, 개방형이 청원고 1개 교, 맞습니까, 20교? 그래서 지금 현재 교과부에서 50% 플러스 10% 내인데 그래서 우리는 40%를 하죠?
지금 40% 맞습니까? 그래서 아까 우리 박 위원님이 말씀하신 절차상은 중복이 되어서 말씀 안 드리는데, 이러한데 공모교장제가 일찍 승진한 교장의 중임제한을 비켜가는 제도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이러한 인식이 대두가 안 되도록 잘 선정위원회에서 정말로 유능한 교장선생님이 4년 동안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이런 정말로 신중하게 1차, 2차, 3차를 하든 2차를 하든 이건 도교육청에서 제일 큰 책무성이고 의무가 되는데 이에 대해서 간단히, 중등과장님 간단히 말씀하시죠. 당연히 또 그분들도 해당이 되지만 그런 말이 안 나가도록 정책적으로 해 주시고.
급식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요것이 제가 301회 2011년 6월 14일날 도 본회의에서 교육감님께, 지사님께 5분발언한 내용을 확인해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비위생적 도축 및 불법 유통과정 납품된 소고기가 99개 교죠.
맞습니까? 아, 그렇습니까. 요거 지금 계류 중이니까 명단을 제가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학교마다 철저한 납품 소고기의 개체식별번호 동일성 검사를 학교에서 지금 실시하고 있죠, 동일성검사? 개체식별번호 요거는 어떻게 간단히 어떤 방법으로 하나요? 급식 저기 김규완 저기 사무관님이 더 잘 아시니까.
예, 답변석에서 간단간단하게. 이리 나오시죠, 답변석에 나오시죠. 간단히 말씀하세요.
그다음에 축산물 구매 및 식재료검사시스템 지금 학교에서 철저히 하죠? 제가 도지사한테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소중개등록제 지금 실시가 되고 있나요?
도축공장 신청 및 발급실명제 이거 도청에서 하고 있나요? 어디서 하죠? 그렇죠.
그전에 사건 터지기 직후에도 이걸 하시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소고기이력제 조회 이거 학교 영양사들이 지금 하고 있나요? 최저가낙찰제 지양, 지양입니다.
이거 급식의 질 개선을 위해서 예산투자 지금 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적극 검토하라고 했어요, 본 위원이 제가. 근데 현재 어느 정도 지금 운영이 되나?
아니면 조직을 하고 있나? 지금 끝으로 제가 청명교육원의 원장한테도 학생현황 용어에 섬짓하게 군대용어마냥 입소, 퇴소, 잔류 학생이 남으면 잔류, 이런 용어를 교육적 용어로 바꾸라 해서 바꾼다고 했습니다. 무상급식 용어 이 자체도 사실 좋은 용어는 아닌 걸로 압니다.
교육적 용어, 즉, 근로의식을 저하시키고 의욕사기, 근로정신 심화 뭐 무조건 준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의무급식, 건강급식, 행복급식, 사랑급식. 무상급식이라는 용어를 바꿀 수 있는 그런 도청하고 해서 이런 용의는 없으세요?
장병학 위원입니다. 방금 제가 우리 교육청 급식문제 열 가지 이상을 철저히 운영하고 있는 상황을 질의를 통해서 확인을 했습니다. 우리 도교육청이 5년 연속 급식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는 거 참 칭찬드리면서 우리 도교육청 산하 급식 관계자 모든 분들께도 이 기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끝 인사를 아까 못 드렸어요. 우리 도교육청 특색사업을 보니까 인간다운 교육, 내년도에는 정말 우리 인간다운 교육, 아까 위원님들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인사나누기 정도 이렇게 나왔는데 피부로 와 닿게 우리 학생들이 정말로 열정적으로 이렇게 실천할 수 있는 이런 점검도 하고 지도도 또 학부모 교육, 돈 안 들이고 돈 적게 들이고 학교마다 실질적으로, 학교 내에서 자발적으로 이렇게 하는 그런 프로그램 이러한 것을 확산시켜 가지고 정말로 학생들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할 수 있고, 또 인사할 수 있고, 또 예절교육 이런 거를 다년간 계속 좀 한 5년이고 이렇게 해서 뭔가 사람다운 교육을 해야지, 이게 특색사업 하면 올해 이렇게 했다가 또 내년에 확 바꾸고 바꾸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좀 우리 인간다운 교육, 충북 학생교육을 위해서는 다각적인 면에서 아주 꾸준히 할 수 있는 특색사업, 우리 국장님 그런 대안 좀 어떻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건 아주 꾸준한 사업으로 하나하나 점검해 가면서 하면 뭔가 바뀔 겁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이제 주 5일제 수업에 대해서, 국장님, 이게 내년서부터 실시되죠, 전면? 주 5일제 수업이 이루어지면 학부모가 토요일, 일요일 근무하는 가정의 학생들에 대한 대책과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의 경우 돌봄기능이 더욱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학생들의 유익한 공간 확보가 필요한데 이에 대한 대책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사교육 증가가 이어질 우려가 있다는 그런 이야기도 많이 들리는데 계층 간 격차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이렇게 진단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교육청 차원에서 주 5일제 수업, 방과후학교 등 교육환경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서 가정, 사회, 학교를 연계하기 위해서 어떤 방안을 추진한다고 그러는데 어떤 방안을 추진하나요?
아니 큰 타이틀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교육선진화 방안 들어보셨어요? 교육선진화 방안 이것을 하겠다는 것을 제가 봤는데… 초등과장님, 이 방안에서 아마 이런, 제가 이런 것을 받았는데 간단히 어떤 방안을, 교육선진화 방안. 예, 그래서 다양한 교육선진화방안 잘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다문화가정에 우리가 계속, 보충 하나 설명할 게 있어서, 1,705명이 이제 내년에는 더 많아지고 하는데 우리 이제는 친절 배려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마는 가장 중요한 게 이제 우리 한국도 이러한 포용력과 많이 지원해 주고, 끌어안고 같이 배려하고 친절히 해 주는데 이분들한테 가장 중요한 게 우리 국가의 고마움을 심어줘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도교육청, 학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5억 이상을 하는데 우리 틈틈이 다문화가족 학생들, 우리나라의 고마움을 계속 지도를 하자, 한국의 고마움, 한국에 잘 왔다 이런 쪽으로. 지금 아마 공장에서도 그전에는 다문화가족을 많이 쓰는데 지금 상전으로 모시고 계시거든요.
계속 주고 뭐 이렇게 해서, 우리는 계속 교육적으로 고마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교육을 많이 시켜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