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청남대소장님한테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문의면에서 주로 민원 발생되는 게 뭡니까?
그런데 그 문의면 분들이 참 답답한 분들이에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 청남대가 있으면서 자기들이 득을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문의면 다들 가보셨겠지만 그 소재지가 굉장히 지저분해요. 지금 예를 들어서 청주 시내 68만 시민들이 점심 저녁 외지로 밥 먹으러 나가는 사람들이 수천 명입니다. 차 끌고 밥 먹으러 모임 기타 등등해서 밥 먹으러 나가는 사람이 수천 명인데 옥산, 조치원 기타 내수, 오창까지 밥 먹으러들 다니는데 청남대 주변은 많이 갑니다.
대청댐 횟집도 많이 가고요. 많이 가는데 문의면에 밥 먹으러 가자고 하면은 대다수들 얘기가 거기 불친절하고 지저분하다는 얘기입니다. 밥 먹으러 갔을 때 식당이 제일 먼저 문제되는 것이 청결하고 친절하고 음식 맛있어야 가는 겁니다.
이것은 누가 데려다 놔서 밥 사준다고 해도 맛없으면 안 먹습니다. 자기들이 그런 것을 개선할 생각은 안 하고 왜 문의면을 안 들르느냐고 항의하는데 그건 항의할 게 아니죠. 오히려 도에서 당신들 때문에 청남대 관광객이 준다고 오히려 거꾸로 얘기를 해야 돼요.
물론 소장님께서 청원군하고 잘 협의를 하셔 가지고 문의면 거리 좀 깨끗하게 해 주시고, 가로등 뭐 이런 거 좀 예쁜 거 조형물 같은 거 많이 설치해서 문의면 미관은 관에서 지원을 해 줘서 단장을 해 줄 수 있지만, 식당이 청결하고 친절하고 맛있게 하는 것은 본인들 스스로 해야 됩니다. 뭐 저도 가서 몇 번 밥을 먹었습니다만 몇 집은 맛있게 잘하더라고요. 맛있게 잘하는데 나머지 분들은 좀 불친절하고 식당도 청결하지를 못하고 그렇습니다.
실례로 우리 상당산성 성 안에 청주시에서 대대적으로 한옥식으로 만들어서 식당가를 한 거 다 아시죠.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실패했습니다. 실패 원인이 뭡니까?
지금 뭐 상당산성 식당들 몇 집 잘되는 집은 있지만 다 잘되는 게 아닙니다. 친절하고 음식 맛있게 하는 집 살아남았습니다. 거기 상당산성 누가, 그분들이 제일 피해보는 사람이에요.
거기는 성 내 땅이고 문화재지역이라 재산가치라는 것은 재산을 따질 수가 없을 정도로 많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에요. 문의면 사람들은 비교가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요구를 해서 산성 내에 전부 다 식당으로 만들어 주고 집 다 한옥식으로 리모델링해 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불친절하게 장사를 해서 몇 집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다 폐업하는 식이 됐는데, 청원군에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문의면 자꾸 그런 민원이 있으면은 상당산성 같은 그런 예를 들어서 문의면 식당가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뭐를 해 줄 생각을 해야 되는데, 청원군에서도 그것은 안 들어주고 오로지 데모하고 시위하는 데가 청남대예요, 청남대. 문의면이 제약을 받고 한 것이 청남대 때문이 아니에요. 수자원 보호구역으로 묶였기 때문에 건축이 안 되고 식당 허가도 제대로 안 나고 이런 거 아닙니까?
청남대 때문에 문의면이 발전 안 했다고 하는 것은 이유가 안 됩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청남대가 있음으로써 청남대에 관광객이 많이 옴으로써 문의면이 활성화될 수 있는 진짜 아주 절호의 기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문의면 사람들은 관에다 대고 투정만 하고 타박만 하고 요구만 하고 있기 때문에 발전이, 자기들 영업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청원군하고 분명히 협의를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을 강조를 해서 해 주시고요.
청남대는 청남대로서의 그 본연의 대통령별장으로서 또 충북의 제일 관광지로서 그 면모를 잘 갖춰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환경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181쪽에 탄소포인트제 운영 관련해서 있어요.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 건물의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절약량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실시함으로써 이산화탄소량이 감소의 효과가 나타난다고, 과장님 어떻게 보세요? 확실히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까?
그런데 이게 전국적인 비교가 나온 게 언론에 보도된 게 있어요. 8월 15일 날 서울신문에 보도가 된 게 있는데 거기에 보면 충북이 제일 꼴찌 중에서 3등이에요, 꼴찌로 3등. 잘해서 3등이 아니고.
그리고 여기 도표에도 있다시피 참여율이 평균이 5.7%입니다, 5.7%고 충주시 같은 데1.9%. 이거 도대체 말이 안 되는데 증평군이 여기 모범적인 데네요, 59.6%. 이게 왜 이렇습니까?
증평군이 왜 이렇게 60%대의 참여율이 있고 충주는 뭐 2%가 안 되는 이런 저조한 건지 그 원인이 뭐라고 보시는 거예요? 과장님 지금 답변을 참 잘하셨어요. 증평군은 군수님께서 그렇게 적극성을 가지고 해서 60% 가까이 올랐다, 답변 잘하셨습니다.
과장님도 적극성을 가지고 하십시오, 그럼. 환경과 전 직원들 국장님 이하 이거 지사님이 할 일이에요. 이 지구온난화라는 것이 뭐 다큐멘터리에 많이 나오지만 결국 지구 멸망의 날 이런 다큐멘터리 많이 나오는 거 보면 다 환경오염이에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 깨끗한 자연환경을 남겨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산화탄소 배출을 굉장히 줄여야 되는데, 이게 정부에서 하라고 하니까 하는 시늉만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우리 과장님 답변 참 잘하셨어요. 증평군수님이 그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군수님은 그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직원들은 왜 안 하는 거예요?
이거 신경 써서 3만 8,000 가구가 아니고 38만 가구가 되도록 과장님 각별한 아주 만사를 제쳐놓고 일 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좀 부탁드릴게요. 예, 그리고 다음장 불법폐기물, 불법폐기물인데 여기 유류거든요. 유류 유출사고.
이게 업체가 10개 업체에 유류 유출이 7건 이게 유류 유출이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 좀 계도하는 거나 막을 방지대책이 없나요? 차량 전복사고는 두 건에 불과하고요, 19건 중에서.
부주의에 의한 거거든요, 부주의. 나머지 17건은 부주의로 봐지는데 이 사람들에 대한 위험물 취급 내지 취급에 대한 교육 수시로 하고 있는 거죠? 그 교육할 당시에 이런 사고 예를 들어가면서 이게 증가 추세에 있다라는 거를 해 주고 피해가 이거는 막심합니다.
불 난 거보다도 더 합니다, 이거는 사실. 여기 보면은 항공유 1,100ℓ도 유출되고 경유 600ℓ 막 이것 굉장히 많은 양이거든요. 전복사고나 이렇게 돼서 되겠지만 주유 중 발생하는 사고, 이래서 이것 위험물 취급업소 이런 유류 관련된 거에 대해서, 사실 예를 들어서 주유소에 이렇게 홈을 해 놨죠.
기름 주유기에서 흘러나가지 말라고 홈을 다 해 놨는데 비 오는 날 소나기 막 쏟아질 때 보면은 주유기에 묻었던 기름들이 도로로 굉장히 많이 흘러갑니다. 이런 게 물론 여기는 대형사건만 이렇게 적시를 해 놨지만 주유소 관련된, 이런 화공약품 관련된 위험물 취급업소 종사자들 교육을 좀 더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도 진짜 이산화탄소 못지않게 지구 오염의 주범인 거고 이거는 직접적으로 어류 폐사라는 게 눈으로 나타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이라든지 이런 유류취급 관련에 대해서는 환경과에서 적극성이 부족했다고 보는 거예요, 적극성이. 명년도부터는 이런 것 진짜 각별히 신경 써서 더욱 더 적극적으로 환경 보전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연구원에서 그 행정사무감사에 답할 수 있는 분은 연구원장 한 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21일 날 연기를 하면서 25일경쯤 하겠다고 얘기를 했고, 어제 오늘 자료가 계속 들어와서 제가 검토를 충분히 했습니다만 원장님이 출타 중으로 참석을 못한 것은 잘못됐습니다. 25일 날 한다는 것이 공지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회의참석차 원장님이 불참하는 것은 잘못됐고 그래서 부득이 하게 연기를 해야겠습니다.
연기를 다시 해야 되고 제가 가져온 서류 다섯 차례에 걸친 이사회자료를 죽 검토를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문제점이 너무 많습니다. 실제로 문화재연구원의 예산규모가 2009년도에 60억 300만 원, 2010년도 67억 9,800만 원, 2011년도에 5,948만 원으로 줄어드는 추세에 있습니다.
줄어드는 추세에 있고 그리고 수주실적도 보면은 2009년도에는 40억 6,400만 원의 수주를 했습니다. 2010년도에 36억 5,200만 원, 금년도에 여기 시발굴 총 합쳐서 18억 1,400만 원이라고 자료는 만들어왔는데 제가 이것을 죽 검토를 해 봤는데 당초, 금년도 목적사업비 40억 예산 중에 순수하게 금년도에 수주한 거는 7억 1,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원장님이 없는 상태에서는 감사를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다시 날짜를 정해 가지고 해야지 지금 자료상 문제점이 너무 많이 발생된 상태에서 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원장님이 답변을 해야 되는데 원장님이 안 계셔서, 우리가 시간을 다시 연기해서 원장님 출석 하에 감사를 진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글쎄 그것은 좀 납득하기 어려운 답변이고요. 저희들이 추감을 하면서 많이 지체되고 해서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1·2·3·4차에 걸친 이사회 자료도 다 받아보았습니다. 자료를 다 받아 보아서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를 해 가지고 그 내용 중에 보면은 2월 18일 날 정기이사회라고 했는데 정기이사회를 1년에 한 번 합니까, 두 번 합니까?
두 번 그래서 정기이사회를 했고요. 그러면 정기이사회만 회원 이사님들이 참석을 해서 회의를 했고 나머지 5월, 8월, 9월 세 번에 걸친 이사회는 서면의결로 했습니다. 서면의결을 하셨는데 5월달에도 원 운영비가 5,700만 원이 증액되고 예비비가 감액됐습니다.
마찬가지로 8월 4일 날 이사회에서도 원 운영비가 40만 5,190원이 감액이 됐습니다. 아, 4억. 4억 519만 원 감액이 됐고요. 9월 20일 날 4차 추경에서도 시발굴 조사에서 7억이 감액되고 민속문화의 예산이 7억이 증액됐습니다.
이와 같이 예산이 증액되고 감액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과연 이게 서면으로 해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의 지적입니다. 문제의 지적이기 때문에 그것을 비롯해서 목적사업비가 당초 32억이었었는데 25억으로 나중에 감액을 했습니다만, 결국은 현재 12억 4,600만 원으로 당초보다 19억 5,000여만 원이 결손이 예상됩니다, 당초보다. 결손이 되게 되니까 거기서 7억을 감한 거로 저는 그렇게 지적을 하고요.
현재 원 운영비가 23억 4,018만 원인데 쓰지 못한 돈이 10억 2,380만 9,000원으로 숫자가 이렇고요, 목적사업비 역시도 22억 중에서 약 11억 원 정도가 사용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맞죠? 그리고 예산규모가 보면은 2009년도가, 문화재연구원 예산규모가 2009년도에 60억 300만 원, 2010년도에 67억 9,800만 원, 금년도에 59억 4,800만 원으로 작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한 8억 가까이가 줄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회의 수당이 이사회를 할 적마다 30만 원씩 지출이 되고, 교통여비는 또 7만 5,000원이 별도로 지출이 됐는데 그 자료에 보니까 11명이 3회에 걸쳐서 990만 원이 지출이 됐습니다. 자료에 990만 원이… 지금 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이사가 몇 분이세요, 당연직 이사 빼고?
당연직 이사도 수당을 지급하나요? 여덟 분인데 정기이사회 한 번만 한 것만 지급하고 서면이사회는 지급을 안 했겠죠? 그리고 지난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저희들이 운영위원회 건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고, 이사회하고 중복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운영위원회는 폐지를 하라고 저희들이 권고를 했었는데, 폐지한다고 답변하셨고 운영위원회 어떻게 하셨어요?
그 정관을 고쳤습니까, 존속을 했습니까?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 폐지하겠다고 그렇게 답변이 나와 있습니다. 그 보셨나요?
그러면 작년도 사무감사 조치결과에 그렇게 한다고 답변하셔 놓고 여태까지 안 한 이유는 뭡니까? 그게 답변이 안 되는게요 작년도 저희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서 조치결과가 불과 그때 두 달이 안 돼서 조치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면은 그 조치결과가 1, 2월달에 나온 건데 1, 2월달에 이렇게 한다고 해 놓고 지금 연말이 되도록 안 한 거는 잘못됐다 이 얘깁니다.
그리고 지금 새해 추경 시에 2012충북민속문화예산 7억이 증액됐습니다, 목적사업비로다. 목적사업비로 들어갔는데 충청북도 주관사업 해 가지고 여기 14개 사업에 대해서 7억을 어떻게 어떻게 쓴다는 게 있잖아요? 다 있는데 이게 제대로 편성이 안 된 거 같습니다.
저는 원장님은 각 목적사업비에 다 나눠서 편성을 했다고 하는데 제가 이 얘기가 굉장히 난해해서 자칫 이게 7억이 잘못 쓰여지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목적사업비 민속문화 7억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이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이 되도록 하고 이 14개 사업에 대해서 집행 후에 이거는 별도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초의 목적사업비를 40억으로 책정을 했다가 다 수주를 못해서 7억을 줄여서 33억으로 발주할 수 있는 발주 세입액을 33억으로 4차 이사회에서 감액이 됐습니다.
근데 제가 이거를 죽 훑어보니까 금년도에 실질적으로 수주한 거는 작년도에 수주한 것이 마무리가 안 돼서 금년도 마무리하면서 받은 돈이 더 많고 금년도에 순수하게 40억 계획을 세웠다 순수하게 한 거는 7억 1,000만 원밖에 안 됩니다. 지표조사, 시발굴, 학술조사 세 가지를 통틀어서 당초에 40억을 세웠었는데 목표를 40억 작년 정기이사회 때부터 세웠는데 금년도에 실제로 실적은 7억 1,000만 원입니다. 예가 아니고 이거는 원장님, 여기 그 자료에 보면 해마다 수주실적이 있습니다.
연도별 사업실적이 있어요. 2009년도에는 45억 6,400만 원을 수주를 했습니다, 2009년도에. 맞죠, 자료 거기서 왔으니까요?
이월사업 포함한 걸로 보입니다. 또 2009년도에 2010년도로 또 이월됐고 계속 이렇게 이월돼서 넘어갔기 때문에 전년도 부분은. 그렇게 되고 2010년도에는 36억 5,200만 원을 수주를 했고요.
금년도 2011년도 여기 자료에는 18억 1,400만 원으로 수주를 했다고 나왔는데 순수하게 금년도 원장님이 노력을 해서 금년도에 수주한 공사는, 수주한 실적은 7억 1,000만 원입니다. 이게 진짜 말이 안 되는 얘기죠. 원장님이 당초 목적사업비 40억을 계상을 해서 40억을 목표로 수주해서 59억 8,400만 원인가 예산을 해서 원을 꾸려나갔다고 했었는데 금년도 수주한 것이 7억 1,000만 원이면은 이게 쉽게 얘기해서 33억이 빵구가 난 겁니다, 원 기본계획 자체에서는. 7억을 감했기 때문에 26억이 빵구는 났지마는 당초 계획대로라면 이게 33억이 빵꾸가 난 겁니다.
이렇게 운영을 원장님이 하셨는데 이것 잘못돼도 너무 잘못된 것 아닙니까? 말씀드릴게요 그것을 감안을 하더라도 원장님이 목적사업비 40억을 세웠을 적에 이월사업비가 거기 안 들어갔잖아요. 아니 지금 원장님 답변 중에 목적사업비 40억 중에 이월사업비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데 여기 세입예산 추정근거에 이거 원에서 가져온 겁니다.
이 40억 중에 어디 이월사업비가 있습니까? 추정금과 이월사업비가 여기 1원이라도 있습니까, 여기에? 이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세종시 발굴사업 19억이 이월돼서 넘어왔다고 하는데 금년도에 수주 못했잖아요? 그럼 내년도에도 얼마라고 하셨죠, 35억 내년도 목표가? 38억인가 얼마라고 하셨죠, 수주목표 내년도 예산 짠 게?
글쎄 제가 듣기를 37억이나 38억으로 들은 기억이 나는데 38억 속에는 19억이 또 들어가 있는 거 아니에요? 일부는 진행됐으면은 2010년도에 돈을 받은 거 아니에요, 그럼. 2010년도 작년도에?
그러면은 19억이란 돈이 내년에 10억뿐이 안 잡히면은 9억은 어디가서 찾는 거예요? 말이 안 되는 거죠. 19억이 넘어가면 내년도에 19억의 수입이 되는 거고 금년도에 그럼 9억을 받았어야 되는데 금년도에 안 받았으면 내년에 19억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내년도에 19억을 받는 거 아니에요. 금년도 일한 거를 못 받았으니까. 그런데 답변은 지금 아니라고 하셨잖아요, 내년도에 10억만 받는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 19억이란 돈은 어차피 내년으로 다시 이월돼서 내년 사업계획 에 잡힌다 이 얘기 아닙니까? 그런데 왜 10억만 잡힌다고 하셔요? 그건 됐고요.
하여간 이 수주실적이 금년도의 순수 수주실적 지표조사, 학술조사, 시발굴비 다 해서 7억 1,000만 원이라는 것은 아주 그 문화재단의 존폐까지 논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그것도 잘못된 거죠. 그럼 감사자료에 수주를 하고 못 받았다고 미수금으로… 아니 세입만이 아니고 일을 한 거는 넣어야죠.
실적은 넣어야죠. 수주실적에는 들어가야죠. 일을 했는데 안 넣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그거 못 받은 것 자료로 주세요. 어디 거 일을 하고 왜 못 받았는지. 그래서 이런 상태로 봤을 적에도 불구하고 금년에 수주한 게 7억 1,000만 원인데 이사회비는 참석수당을 30만 원씩 주고 교통비 7만 5,000원씩까지 이렇게 주고 하는 거는 잘못됐습니다.
그래서 이 이사회 수당도 도의 각종 위원회 실비보상 조례에 준해 가지고 그렇게 맞추도록 하십시오. 감사 지적사항으로 넣어드리겠습니다. 협의가 아니고 그렇게 하십시오.
개정을 하시고요. 운영위원회도 작년에도 감사 시에 운영위원회가 이사회랑 중복되는 기능이 있는 거고 하기 때문에 폐지를 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답변에 폐지한다고 했는데 여태까지 정리가 안 됐는데 그것도 정관 고쳐 주시고요. 제가 보기에 지금 이런 식으로 문화재연구원의 사업 규모가 현저히 수주실적이 떨어지고 이렇게 한다면은 이거 원장님 책임지셔야 돼요.
금년에 지금 한 게 진짜 수치적으로 나온 게 7억 1,000만 원, 40억 계산됐던 중에서 7억 1,000만 원밖에 못 했으면은 원장님 책임 아닙니까, 이게? 여기 누가 책임을 질 거예요? 대표자가 책임지셔야 되는데 원장님은 여기에 대한 하등의 책임도 없고 그냥 아무, 남의 집 불구경하던 식으로 이렇게 대책이 없는 거는 원장님으로서의 자세가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 원장님이 어떻게 돼서 금년도에 18억을 수주를 했다고 하는지는 모르지만 민속문화의 사업 7억은 수주를 한 게 아닙니다. 그거 빼고 어떻게 18억이 나옵니까? 지금 제가 이거 다 검토를 해 봐도 나오는 거는 18억이 안 나오는데요.
그리고 18억이 손익분기점이라는 거는 어디서 나온 말입니까? 글쎄 그것은 지금 원장님 답변이 그러하신 거고 여기 나와 있잖아요. 2009년도에 45억 6,400만 원 수주를 했어요.
작년도에는 36억 5,200만 원을 수주를 했고요. 그런데 원장님 말씀대로 18억이라고 해도 작년도의 50%입니다. 그런데 이게 손익분기점상 원 운영에 정상적이라고 하면은 이런 해괴한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예? 이게 해괴한 답변이죠. 작년도의 50%밖에 못했고 2009년도에 비교하면 40%도 안 되는 거를 수주를 하고서, 35% 정도만 수주를 하고서 그래 이게 정상적이다?
원장님 말씀 잘하셨습니다. 지금 재정독립을 한다고 해 가지고 도로부터 보조금 안 받고 한다고 하셨는데, 금년같이 하면은 내년에 또 이런 식으로 되고 후년에 이렇게 되면은 앞으로 3년이면은 문화재연구원 문 닫아야 됩니다. 제가 시의원 할 적에 들은 얘기가 있어요.
충북문화재연구원 만든다고 했을 때 말들 많았습니다. 저거 만들어놔야 애물단지 된다, 저거 만들어놔야 제대로 운영 못한다, 걱정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 걱정이 이제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그 걱정이.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무슨 개발공사가 많아 가지고 문화재 시발굴이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도 아닌데, 도에서 문화재연구원 만들어 놓고 뭐 이런 말하기는 죄송합니다만 원장님이 사업, 사업이라고 해야죠, 수주가. 사업에 적극성을 못 보였기 때문에 수주를 제대로 못해서 원 운영의 수입 재정상태가 이렇게까지 예상치 못한 정도로까지 악화되기까지는 원장님의 책임도 있지만, 이게 전체적인 국가적인 차원의 얘기는 맞기는 맞아요. 맞기는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적자운영 계속 할 거고, 이대로 간다면은, 수주 못하는 게 당연하다 그럴 수밖에 없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재위촉 받으실 적에 어떠셨어요? 실적을 이렇게, 즉 경영을 진짜 어렵게 최악의 경영으로 해 놓고 재위촉을 받을 적에 심정이 어떠셨습니까? 참 어려운 얘기입니다.
이렇게 원 운영을 제가 보기에는 진짜 2009년도 45억, 2010년도 36억 하다가 금년도에 그 절반수준도 못 미치는 액수를 수주를 하시고도 연임을 하시겠다고 또 이렇게 도전해서 재위촉을 받으셨는데, 원장님의 개인 욕심이고 저희들이 봤을 적에 충북문화재연구원이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아주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내년도, 지금 원장님 21일 날부터 지금까지 하여간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잘하겠다는 말씀은 엄청 많이 하셨는데요 말을 저희들이 믿을 수는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거는 원장님이 실행을 해서 결과물로 문화재연구원을 최소한 작년도 수준인 36억 이상, 내년도 목표했던 38억을 수주를 하는 걸로 보고, 내년도 목표액 38억 수주를 못하면은 어떻게 하실래요?
그 원장에서 사퇴를 하실래요, 내년에도 이런 식으로 실적이 저조하면은? 그러니까요 내년의 목표액이 38억인데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금년같이 못해 가지고 한 7억밖에 못하면은 사퇴를 하실 거냐고요? 아니 답변이 아니고 원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원 운영을 제대로 해야 되는데 못했을 적에는 책임을 어떻게 져야 됩니까?
그러면 일은 못해도 계속 마무리를 짓겠다 그 말씀이세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묻는 거예요. 내년 목표액 원장님 계산하신 게 38억 수주잖아요?
그러면은 내년에는, 저희가 내년 감사 때는 이런 얘기가 안 나오도록 38억 이상 수주를 하셔 가지고 2012년도에는 행감 자리에서 열심히 해서 정상화했습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원장님 참 이상하세요. 원장님, 공무원 출신이시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충청북도 지방세 수입이 1년에 6,000억인데 지방세가 지금 이거대로 한 30% 수준인 2,000억밖에 못 받아들이고 4,000억이 빵꾸가 났어요. 그럼 충북도청 어떻게 되겠습니까? 난리 납니다.
난리 나는데 왜 문화재연구원은 40억 중에서 7억밖에 수주를 못하고 33억이 당초 계획보다 빵꾸가 났는데도 아무 문제가 없느냐 이 얘기입니다. 이해가 안 되세요? 한 가지만 정리하겠습니다. 1·2·3·4에 걸쳐서 이사회를 했는데 예산 변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면으로 이사회 의사결정을 한 것은 잘못됐습니다.
차후로는 예산변동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서면의결을 하지 말아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