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양희 의원 5분자유발언
예, 의장까지 완전히 된 사항입니다, 전결이 아니고. 만약에 제가 회의규칙에 어긋나는 그러한 질문요지서를 제출했다면 우리 존경하는 박문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지적하신 대로 도정질문을 받지 말아야 된다는 말씀이 옳습니다. 다만 이것은 주관적인 유권해석입니다.
그 내용이 여기에 분명히 그다음 장에 질문요지서 하고 나옵니다. 지사께서 답변하기 좋게 좀 귀뜸 해 달라,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인사와 조직은 알겠는데 정책은 조금 광범위하니까 그 부분을 좀 근사치로 해 주십사 하는 양해, 그런 것을 저는 거절했을 뿐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 다시 한 번 정리를 하면 도정질문 신청하고 도정질문 순서가 명시되어 있고 그 근엄한 도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본회의장에서 의장의 목소리를 통해서 호명이 되어서 그 앞에 섰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 도정질문은 제지가 됐고 의정활동은 방해를 받았습니다. 중요한 건 그 자리에서 김형근 의장께서도 좀 더 구체적으로 내서, 저는 협조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12월 16일날 도정질문 하라고 요청했고 박문희 위원장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고 지사께서도 좀 더 자세한 질문서를 주면 성실한 답변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본 의원이 11월 18일날 그러면 12월 16일날 도정질문을 하겠다고 하니까 저녁 늦게 불가능하다는 그런 통보를 받았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박문희 위원장님이 12월 16일날, 제가 아까 여러 가지 우리 9대 도의회에서 많은 역할을 한 거 저도 인정을 합니다만 가장 의원으로서 기본에 해당되는 집행부를 감시 견제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것을 소홀히 하고 그것을 제대로 안 했기 때문에 나머지 공이 희석이 되고 도민들로부터 칭찬을 받지 못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의원의 가장 기본적인 이러한 역할 도정질문을 할 수 있게 우리 존경하는 박문희 위원장님 조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