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의회소식지 의정소식에 대해서 지금 김동환 위원님 말씀을 잘 해 주셨어요.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린 중에 우리 의원들의 소식 그거를 홍보하는 거거든요.
가급적 아까 담당직원들하고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많이 해 가지고 지금 현재 교육위원회가 들어와 가지고 도 11개 지역교육청 또 8개 직속기관, 도내 유·초·중, 특수학교 전혀 지금 안 들어가 있거든요. 이런 것 그래서 좀 쪽수를 줄여서라도, 횟수를 늘려서라도 이렇게 다량 해서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 다 도민이니까 많이 좀 배부가 되도록 해 주시고, 내용면에도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러한 예를 들어서 우리 의원 한 페이지가 요새 나오는데 그렇게까지 안 해도 반쪽이라도 해서 내용을 우리가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는 것을, 여러 가지로 지금 활동하는데 그것이 홍보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 사진도 좀 줄여서라도 건설소방위원회에서 하는 일이 죽 날짜와 제목이라도 넣어서, 사진 넣으면 좋지만 그런 활동 면을 2페이지나 아니면 이렇게 좀 늘려서라도 그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는 내용을 넣고 아까도 건강상식, 세무상식 이런 거는 좀 빼고 해서 정말로 우리 의회에서 활동하는 거를 도민들에게 소상히 알릴 수 있는 거, 그들이 하나하나 읽는 사람도 있지만 안 읽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의 목적은 우리 의원들이 지금 상임위원들 또 의회에서 하는 일을 소상히 홍보하는 거거든요.
그런 쪽으로 부언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장병학 위원입니다.
김동환 위원님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사실 그래서 저희들 교육위원들이 좀 사석이나 이런 데서도 지원 좀 해 달라 이런 여러 가지 요청도 얘기를 해 봤습니다만 지난번 도교육청에서 교육위원회의 지금 참 5분의 1 예산뿐이 안 돼요, 저희들이.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교육위원회의 교육자치법 11조 4항 보면은 안건이 40% 정도로 별도의 자료수집이 이게 굉장히 넘쳐요.
이번에도 뭐 아주 참 2주일간 계속 11개 교육청 감사했죠, 그다음에 또 8개 직속기관 했죠, 도교육청 이틀 했죠. 이랬는데 사실 법규가 이게 안 되어 가지고서 못 도와주지 그거 해결만 되면 얼마든지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얘기인데 안 되니까 저희 교육위원들이 정말로 궁여지책으로, 사실 1,500 정도를 요구를 했었는데 지금 현재 법규상 안 되니까 500을 지금 요청을 했는데 이거를 사무처장님이 참 꿰뚫을 수 있는 행정안전부, 교과부하고 해서 이런 묘책이 있나요? 전혀 도교육청에서 근거가 안 돼서 못 도와준다고 하는 건데 그래서 지금 500을 궁여지책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죄송합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참 형평성에 있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사실 저희들도 알고 있는데 이 교육위원회는 정말 특수 위원회예요. 서자취급을 받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 도교육청에서 와서 우리 위원들 업무 봐야 하는데 승진이나 이런 건 다 도교육청에서, 그럼 견제를 해야 되는데 도와주는 거… 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또 그런 느낌을 제가 많이 받아요. 그런데 업무는 엄청 많아요. 그래 우리 위원들이 출장을 어디 위원들이 공무로 가면은 본인 차로 가요, 본인 위원들 차.
휘발유 출장비에서 자기 그냥 거기서 내는데 이래서 우리 교육위원들이 여러 가지 차원에서 이래도 못하고 저래도 못해서 할 수 없이 이런 제안을 낸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