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재종 의원 5분자유발언
위원입니다. 충청북도 의정회 설치 및 육성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의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동의의 내용은 충청북도 의정회 설치 및 육성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우리 위원회의 안으로 채택하여 의장에게 제안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동 조례안의 제안이유는 충청북도 의정회 설치 및 육성조례 중 제4조 보조금 지급 규정이 「지방재정법」 제17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29조에 위배되어 국민권익위원회의 개정 권고에 따라 현실에 맞게 개정하려는 것입니다. 개정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충청북도지사는 의정회가 추진하는 사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되 「충청북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조례」에 의한 심의 절차를 거치도록 규정하려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박문희 위원장님, 그리고 동료 위원 여러분!
방금 제안설명해 드린 바와 같이 원안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청북도의정회 설치 및 육성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문희 예, 김재종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의정회 설치 및 육성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한 동의의 건은 원안 가결되었으므로 우리 위원회에서는 충청북도 의정회 설치 및 육성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 안으로 의장에게 제안하여 본회의에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사무처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05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0분 산회) 행정안전위원회회의록 제2호 충청북도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7월 16일(목) 10시00분 장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소방본부 나. 재난안전실 다. 자치연수원 라.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조성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소방본부, 재난안전실, 충청북도자치연수원,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와 답변은 핵심 위주로 간략하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과 집행부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1.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가.
소방본부 (10시02분) ○위원장 조성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7월 3일 자로 박근오 소방본부장님께서 부임하셨는데 위원회를 대표해서 환영과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박근오 소방본부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본부장 박근오 안녕하십니까? 소방본부장 박근오입니다.
존경하는 조성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먼저 제13대 전반기 충북도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소방본부 전 직원은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오늘 보고드리는 주요업무에 대해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신뢰받는 충북소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소방본부 간부 및 소방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길호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윤명용 대응총괄과장입니다.
이인선 구조구급과장입니다. 백승만 예방안전과장입니다. 신정식 소방감사담당관입니다.
이성용 119종합상황실장입니다. 류지노 119특수대응단장입니다. 한종우 청주동부서장입니다.
이학수 청주서부서장입니다. 전미근 충주소방서장입니다. 오권택 재천서장입니다.
김영준 보은서장입니다. 이명제 옥천서장입니다. 이도형 영동서장입니다.
손덕주 증평서장입니다. 채열식 진천서장입니다. 양찬모 괴산서장입니다.
한정환 음성서장입니다. 엄재웅 단양서장입니다. 장현백 충북안전체험관장입니다.
이상으로 소방본부 간부 및 소방서장 소개를 마치고 준비된 유인물에 의해 2026년도 상반기 소방본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부터 2026년도 상반기 예산집행 순입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1본부, 12개 소방서, 1 안전체험관, 47 안전센터, 14개 구조대, 72개의 구급대로 정원은 2,904명이며, 의용소방대는 169개 대 5,260명입니다. 2쪽, 예산현황입니다. 세출예산은 3,557억 4,200만 원으로 충북 전체 예산 7조 7,748억 8,600만 원의 4.6%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반기 예산집행액은 세출예산의 51.2%인 1,821억 원입니다. 3쪽·4쪽의 부서별 주요사무와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2026년 상반기 소방활동 실적입니다.
화재는 전년도 대비 14% 증가한 815건으로 1일 평균 4.7건 발생하였고, 인명피해는 사망 8명, 부상 81명이며, 재산피해는 583억 5,200만 원입니다. 구조 인원은 전년도 대비 1.2% 감소한 1,391명으로 1일 평균 8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구급활동은 전년도 대비 5.8% 증가한 5만 5,000여 건으로 3만 1,000여 명을 응급처치하고 병원 이송하였습니다. 벌집제거 등 각종 생활안전 출동 5,600여 건을 처리하였으며, 24시간 응급 의료상담 또한 2만여 건을 처리하는 한편, 소방헬기를 활용한 화재‧구조‧구급 및 산불 지원 등 특수재난 대응도 123건을 처리하였습니다. 7쪽, 금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2026년은 ‘믿음직한 119, 안전한 충북’이라는 비전을 정하고, 생활밀착형 화재예방정책 추진 등 4대 전략목표, 15개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8쪽부터 11쪽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인 생활밀착형 화재예방정책 추진입니다. 먼저 변화하는 화재 위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무인점포에 대한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지하공간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의 경우 소화기구 설치를 지원함과 동시에 상인회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다지고 있으며, 특히 피난 약자가 거주하는 아파트 등에 화재감지기 보급과 ‘119화재안심콜’ 가입을 적극 홍보하여 인명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민 참여형 안전 페스티벌 개최와 디지털 체험교육 확대를 통해 도민 스스로 안전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12쪽에서 16쪽입니다. 두 번째 전략목표는 선제적‧체계적 현장중심 대응역량 강화입니다.
산불 대응 전술을 정례화하고 관련 장비를 보강하여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난현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298개 단지에 ‘119패스’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전통시장 지능형 출동시스템 도입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대형 재난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 및 컨설팅을 강화하고, 소방드론 운영협의체를 구성해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감식장비를 활용한 화재조사의 과학화와 피해주민지원센터를 통해 구호금을 지원하는 등 피해 복구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119상황실 또한 충북형 표준상황관리 체계를 정립하고, 영상 의료상담을 포함한 구급상황관리 기능 강화와 소방통신시스템 안정화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7쪽에서 21쪽입니다.
세 번째 전략목표는 도민이 체감하고 신뢰받는 구조·구급체계 고도화입니다. 구조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순회교육과 신속 동료 구조 훈련을 의무화하고, 특수재난에 대비한 현장 실무 훈련을 강화하여 대원들의 구조기술과 전문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아울러 구조대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모범 대원 포상을 확대하고, 재난 유형별 인명구조 장비를 적기에 보급하여 최상의 구조환경을 탄탄하게 갖추었습니다.
구급 분야에서는 격무구급대 4인 탑승체계 도입과 도내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송단계부터 병원 정보를 공유하는 등 골든타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등 최정예 대원 육성을 통해 구조 역량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22쪽에서 26쪽입니다.
네 번째 전략목표는 현장지원체계 강화로 전문 공공서비스 실현입니다. 현장안전점검관을 지정하여 대원들의 근무환경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급식단가 인상과 조리 인건비 지원을 통해 대원들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합재난 대응 지원을 위해 직제 신설과 현장대응인력을 대폭 보강하였으며, 첨단 소방차량 확충과 개발도상국 장비 원조를 통해 한국 소방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개인보호장비 보강과 전문업체 위탁관리를 정착시켜 대원 안전 확보와 현장 활동의 효율성을 동시에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익명 제보 시스템을 도입하고,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하여 조직의 투명성 또한 강화하였습니다. 27페이지에서 33페이지입니다. 현안사업 및 신규사업입니다.
첫째, 다목적 소방헬기 교체는 올해 1월 계약을 완료해 본격 제작 중에 있으며, 2028년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충북소방교육대 건립은 실시설계 및 착공 사전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2028년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셋째, 음성 맹동안전센터 신축을 포함해 향후 5년간 노후 청사 7개소를 개선함으로써 대원들의 근무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하겠습니다.
신규사업인 실화재 훈련시설 구축, 노후 아파트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 산림 인접마을 비상소화장치 설치사업도 연차별 계획에 맞춰 차질 없이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의 5분 자유발언 후속조치 사항부터 49쪽 ’26년도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성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우리 2,828명의 소방공무원은 도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계획된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2026년 상반기 소방본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방본부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위원장 조성태 박근오 소방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와 관련하여 집행부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현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광 위원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신현광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제가 질의하는 내용은 사실 좀 궁금하니까 물어보는 내용이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실화재 훈련실 구축사업 목적과 추진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화재 훈련실은 대원들이 실제 화재상황을 경험하고 실전성 있는 훈련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입니다.
역설적으로 훈련 중 대원들이 화상이나 유독가스 흡입 등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역시 공존한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어떠한 안전제어 시스템을 설계에 반영하고 있는지 궁금한 사항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사실 우리 소방관 여러분들도 화재 시 투입할 때 보면 꼭 사망사고가 진짜 많이 나잖아요.
그렇죠? 화재가 발생됐을 때는 그런 데 들어가서 매연이나 이런 거에 의해서 참 안타까운 사연이 홍보가 많이 되고 있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훈련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과연 계속 들어가라 하는지… 그게 좀 안타깝습니다, 제가 볼 때. ○소방본부장 박근오 소방본부장 박근오입니다.
신현광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실화재 훈련장 관련해 가지고 안전사고 방지 시스템 관련 시설은 훈련을 하기 전에 사전에 어떻게 훈련하는지를 미리 숙달하는 콜드드릴(cold drill)실이라고 해 가지고 미리 거기에서 사전 훈련을 한 다음에 실제 불이 있는 실화재 훈련실로 들어가게끔 그렇게 프로그램을 짜고 있고 그리고 실화재 훈련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CCTV 관제실에서 위험상황이 발생하는지 안 하는지 관제하고 있다가 위험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면 사고를 통제하는 그런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현광 위원 주로 보면,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서 보게 되면 공장이나 이런 데에 투입해서 안타까운 소방관들의 생명을 참… 위험하게 있더라고요, 그게.
과연 그렇게 빨리 투입이 돼야 되는지, 어쨌든 안 하면 안 한다고 매스컴에서 또 난리 날 거란 말이죠. 사실 안에 있는 분들은 불과 모든… 인재이기 때문에 요새는, 불연재나 이런 게. 사실 매연을 한 모금만 먹어도 안 되잖아요.
그렇죠? ○소방본부장 박근오 맞습니다. ○신현광 위원 장비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그럼? ○소방본부장 박근오 저희는 모든 현장대원들에게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공기호흡기 장치와 방화복을 지금 100% 다 보급하여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장비의 문제라기보다도 현장 상황을 100% 판단하지 못하고 위험상황에 투입되는 그런 문제 때문에 지금껏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소방청이나 저희 소방본부에서는 현장안전점검관이라고 해 가지고 위험성을 판단한 다음에 붕괴라든지 이런 위험성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 안에 진입하는 그런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신현광 위원 제가 느꼈던 점은 그런 부분의 시스템이 충분하게 훈련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사실 안에 있는 분들은 어쩔 방법이 없어요.
그러나 또 안 들어가면 안 들어간다고, 멀쩡한 소방관들 젊은 친구들이 들어가서 사망하는 사건이나 이런 걸 봤을 때 너무나 안타깝고 ‘왜 저렇게 빨리 들어갔을까?’, 의욕은 앞서서 참 어쨌든 생명을 구한다고 들어갔겠지만 어떻게 보면 소방관들이 안타깝잖아요. 젊은 친구들이 들어가서 사망하는 걸 보니까 그런 시스템의 구축이 제대로 돼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현광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화재나 실화재가 됐을 때 대원들의 몸과 장비에 보면 피복에 묻어 있는 화학제품이나 이런 게 상당히 많이 묻어 가지고 있더라고.
그런데 그런 부분은 세탁소를 활용해야 되나요? 아니면 피복을 몇 개씩이나 좀 보급받나요? 특수복, 특수복. ○소방본부장 박근오 저희 진화복을 1인당 두 벌 보급받고 있고, 지금 말씀하신 그런 세탁 문제는 전문 세탁업체에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세탁을 하고 각별히 오염될 경우에는 수시로 하게끔 하면서 그 세탁하는 동안에는 또 입을 옷이 2개가 있지만 하나가 되지 않습니까. ○신현광 위원 두 벌이 돼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두 벌입니다. ○신현광 위원 그거 한 벌의 가격이 얼마 정도 가나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한 100만 원 정도 합니다. ○신현광 위원 100만 원?
고가네요, 그렇죠? ○소방본부장 박근오 상당히 고가입니다. ○신현광 위원 충분하게 지금 두 벌씩 보급됐나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충분히 보급되어 있습니다. ○신현광 위원 그럼 한 달 후에 또 이 세탁을 하나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네, 그렇습니다. ○신현광 위원 그러면 만약에 연이어서 이루어지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그래서 세탁하는 그만큼에 대한 추가적인 보호복이 있습니다.
세탁을 맡기면 추가적인 보급을 받습니다. ○신현광 위원 추가적인 보급을 받는다?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그렇습니다. ○신현광 위원 제가 볼 때는 사실 시골에는 그래도 화학물질이나 이런 게 좀 덜하지만 경기도 쪽 이런 데 보면 화재가 났을 때 보니까 상당히 힘들더라고,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럴 때 그런 피복 관계나 이런 것이 시골에는 그렇게 예비복까지 안 와 있지 않나 싶어서 한번 말씀드려 본 내용입니다. 정확히 그렇다 이런 얘기죠?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그렇습니다. ○신현광 위원 두 벌씩은 보급되어 있다?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그렇습니다. ○신현광 위원 한 벌에 100만 원씩 하는데?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그렇습니다. ○신현광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물어보고 싶은 거는 사실 실화재 시 연기와 분진, 유독가스가 발생할 것 같은데 그런 데는 사실 어떻게 대응하고 있어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사실 실화재 훈련장을 설치하는 데 있어 가지고 애로사항이 이게 실화재, 불을 직접 내서 진압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연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 있는 주민들한테 좀 피해가 생기고 민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방지시설로 집진설비를 지금 설계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신현광 위원 설계에?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신현광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성태 신현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창 위원 김기창 위원입니다.
제가 건소위에서 4년 있다가 여기 이쪽 행안위에 왔는데 또 소방이 이쪽으로 와서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질의를 드릴 사항은 27페이지 소방헬기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11대 때도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게 소방헬기가 너무 노후돼서 바꿔야 된다, 교체해야 된다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예산을 확보해서 바꾸게 되니까 정말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기존에 쓰던 기종이 이게 몇 년 됐죠? ○소방본부장 박근오 2005년식입니다. ○김기창 위원 2005년?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그렇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보니까 340억 정도, 헬기를 저희가 매입하는 단가가 됐는데 예산은 ’25년부터 이렇게 준비를 하시는데 차질 없이 준비가 되고 있나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차질 없이… ○김기창 위원 차질 없이? ○위원장 조성태 본부장님, 원활한 속기를 위해서 마이크 켜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방본부장 박근오 죄송합니다. ○김기창 위원 원활하게 예산 확보는 준비하고 계시는 거죠? ○소방본부장 박근오 네, 그렇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리고 기종, 기종을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방헬기랑 새로 도입하는 헬기가 같은 기종인가요, 틀린가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다른 기종입니다. ○김기창 위원 얼마나 차이가 있나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기존에 있던 헬기는 소형 헬기였고 지금 새로 도입될 헬기는 중형 헬기이기 때문에… ○김기창 위원 중형?
차이가 많이 나나요, 크기가?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그전에는 탑승 인원이 10명이었는데 지금 17명까지 탑승할 수 있고, 우리 산불 진압할 수 있는 탱크도 예전에는 한 800ℓ 정도였는데 1,800ℓ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이게 소방헬기만 사면 다 끝나시는 거예요?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크기가 차이가 있잖아요. 소방헬기가 지금 어디 있어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지금 청주공항에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공항에 있죠?
그럼 거기 격납고라고 그래야 되나요, 격납고가 거기 있을 거 아니에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네, 맞습니다. ○김기창 위원 그러면 더 큰 기종이 들어가면 그 안에 들어갈 수가 있을까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지금 제가 와서 잠깐 보고받았는데 새로운 기종은 격납고에 들어가기가 좀 너무 비좁다고, 협소하다고 보고는 받았습니다. ○김기창 위원 글쎄 저도 알아보니까, 그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기존에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헬기는 격납고에 들어가서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더 큰 헬기가 오면 그걸 새로 지어야 되는 이런 사항이 나오잖아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네, 그렇습니다. ○김기창 위원 거기에 대한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거로 확인이 되는데 얼마 정도 예상을 하고 계셔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제가 정확한 거는 기억이 안 나는데 우리… ○김기창 위원 누구 아시는 분이 답변 주셔요, 과장님. ○소방본부장 박근오 우리 항공 특수구조단… ○119특수대응단장 류지노 특수대응단장 류지노입니다.
김기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소형에서 중형으로 헬기가 바뀜에 따라서 기존 격납고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격납고도 새로 증축해야 되는데 토지 매입비라든가 건축비 해 가지고 최소한 300억 정도는 들어가지 않을까 이런 예상이 됩니다. ○김기창 위원 아니 300억 정도면 엄청나게 큰 예산인데, 지금 헬기가 ’28년 몇 월에 저희한테 입고가… ○119특수대응단장 류지노 ’28년 하반기에… ○김기창 위원 하반기에 들어오죠? ○119특수대응단장 류지노 예예. ○김기창 위원 그러려면 그 안에 격납고를 지어 놔야 되지 않나요? ○119특수대응단장 류지노 예, 일정으로는 그렇게 됩니다. ○김기창 위원 그러면 예산이 수반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뭐 대책이 있으신가요? ○119특수대응단장 류지노 지금 에어로폴리스 1지구하고 2지구 부지를 계속 검토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계속 경자청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지금 ’26년도 하반기잖아요. ○119특수대응단장 류지노 예예. ○김기창 위원 ’28년, 2년 반 남았어요, 비행기가 저희한테 인도되려면. 2년 반이면 부지 매입하고 격납고를 짓고 하는 시간이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리고 또 예산이 300억 정도가 들어가면 그 예산 확보하는 데도 이거 쉬운 사항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미리 좀 세워 놔야 되지 않았나. 지금 비행기를 덜렁 사놓고 집이 없으면, 집이 들어갈 데가 없잖아요.
그렇다고 야외에 세워 놓을 수도 없는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이 답변… ○소방본부장 박근오 제가 와서 보고를 받았는데 저도 그 문제에 대해서 이게 일정이 너무 빠듯한 게 아니냐, 헬기가 들어오기 전에 격납고를 지어야 되는 게 이치에 맞는 거지. ○김기창 위원 당연하죠. ○소방본부장 박근오 이게 늦는 거에 대해서 제가 보고받으면서 이야기를 했고 빠른 시간 내에 부지 확보라든지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거와 함께 헬기가 만약에 먼저 들어오면 어떻게 하냐. ○김기창 위원 당연히 지금 상황에선 먼저 들어올 것 같습니다.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거기에 대한 대책은 뭔가에 대해서 알아봤더니 청주공항에 일반적인 헬기를 보관하는 창고가 있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우리가 대체 격납고를 지을 때까지 좀 불편하지만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해서, 계속 예산 확보라든지 부지 확보를 조속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아니 그쪽에서 확답은 받으신 게 아니잖아요, 아직까지는? ○소방본부장 박근오 제가 보고받기로는… ○김기창 위원 우리 헬기가 들어오면 거기다 좀 임시 보관을 해도 되겠냐, 이렇게 해서 확답을 문서나 이거로 받으신 게 없으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 추진 중이신 사항이잖아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제가 보고받기는 그렇게 보고받았는데 특수대응단장이 세세하게… ○김기창 위원 예, 답변하세요. ○119특수대응단장 류지노 그쪽에서 일단은 우리 격납고가 추진이 늦게 되면 보관하는 거로 이렇게 확답은 받았고요.
문서상으로는 아직 안 받았… ○김기창 위원 구두상으로? ○119특수대응단장 류지노 예. ○김기창 위원 그러면 그게 확정이 되면 자료를 저희한테도 한번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집을 지어 놓고 뭐가 들어와야지 되는데 순서가 좀 바뀌지 않았나 생각이 돼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쨌든 저희가 소방헬기를 다시 구매함에 있어서 엄청 힘들게 구입하셨잖아요. 너무 노후됐고.
그래서 이게 두 가지를 같이 한꺼번에 병행해야 되는데 또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러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부분은 잘 활용을 하셔서, 그쪽에 있는 걸 활용하셔서 저희가 쓸 수 있게끔 하고 저희가 또 예산 확보를 해서 저희 거를 빠른 시일 내에 지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방본부장 박근오 네,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이거는 제가 나중에 다시 한번 질의 또 드리겠고요.
제가 하나만 더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오늘 신문에 난 사항이 있더라고요. 충청매일에 났어요.
음성에서 불이 났더라고요. 경로당에 불이 났는데 비상소화장치로 소방차가 접근하기 전에 불을 껐다고 이렇게 해서 오늘 보니까 지금 충청매일에 기사가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런 장치가 지금 보급이 어느 정도 돼 있어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저희 도내에 비상소화장치가 603개 정도 설치돼 있고… ○김기창 위원 603개? ○소방본부장 박근오 올해에 54개 해 가지고 5개년 계획으로 지금 270개 보급 계획이 있습니다. ○김기창 위원 1년에… 이백몇 개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지금 현재 보급되어 있는 건 603개. ○김기창 위원 603개! ○소방본부장 박근오 1년에 50개 정도 해 가지고 5개년계획으로 해 가지고… ○김기창 위원 1년에 50개씩?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김기창 위원 이거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세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지금 1개소당… 소화전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다른데, 소화전이 있을 경우에는 600, 없을 경우에는 1,500이 들어갑니다. ○김기창 위원 소화전을 다시 만들어야 되니까? ○소방본부장 박근오 예, 그렇습니다. ○김기창 위원 이런 걸 보니까 이게 조금 더 우리가 예산 확보라든지 이런 걸 하셔 가지고 조금 더 확대할 수 있게, 왜 그러냐 하면 이런 사례가 오늘 나왔잖아요.
그래서 이게 아마 이렇게 좀 확대를 해 주시면 좀 더 수월하지 않나 그리고 주민들한테도 좀 더 안정감 있게 지낼 수 있는 이런 게 돼 가지고 상당히 잘하고 계신다는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소방본부장 박근오 네, 알겠습니다. ○김기창 위원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성태 김기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정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태 위원 안녕하십니까? 청주시 5선거구 사직동, 수곡동, 모충동을 지역으로 하고 있는 이정태 의원입니다.
소방대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2,228명의 소방대원분들께서 계신데 인력이 부족한 걸로 제가 이해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소방본부장 박근오 저희 인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그런 상황인데 지금 정부에서 부족분에 대해서는 계속 보강을 하고 있는 그런 과정에 있습니다. ○이정태 위원 점점 도시는 고도화되고 있고요.
건물 구조나 구조체들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대응체계가 선행적으로 준비되어야 될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하고요. 그리고 자연재해도 극단적 자연재해가 점점 기후변화를 통해서 더 심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산불이나 아니면 기타 재난에 대한 부분들을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퇴직하시는 대원분들의 처우가 어떠신지 개괄적으로 설명을 좀 주십시오, 의료지원이라든가. ○소방본부장 박근오 위원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행정과장이 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태 위원 네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소방행정과장 신길호 소방행정과장 신길호입니다.
이정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퇴직공무원에 대해서 2025년도에 조례를 제정해서 10년 동안 이분들에 대한 특수건강검진을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최초로 특수건강검진 진단을 통한 진료를 저희들이 처음으로 실행을 했고 그래서 타 시도에서도 모범이 된 사례고, 저희들 소방공무원이 타 일반직 직종에 비해서 수명이 74세 평균 수명입니다, 그래서 타 직종에 비해서도 낮은 편이고.
그리고 10년 동안에 각종 질병이나 이런 거에 노출된 그런 피해가 극심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래서 이런 10년 동안 특수건강검진 진단을 할 수 있도록 해서 30년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올해 52명 정도가 이렇게 혜택을 받습니다. ○이정태 위원 말씀 감사하고요.
신체적인 건강이나 의료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들이 특히 중요하다라고 본 위원은 판단하는데 그런 관련해서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 포함해서 추가적으로 주실 말씀이라든가 계획이 좀 더 보강돼야 되는 지점들이 있다라는 생각이 본 위원은 판단이 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정비해서 본 위원께 제출해 주시고 의회에 요구할 상황이 있다라면 전반적인 종합계획 차원에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충청북도의회 의원프로필 프린트 창닫기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