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 지적한 바와 같이 지금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이 3,500세대 입주 예정으로 이렇게 짓는 거죠? 그러면 이게 맹동 본성리에 지금 그런 저기고, 전번에는 덕산에 석장초라든가 이런 데 진천유입인데, 한 지역 내에 뭐 다 한 지역 내인데 군만 틀려 가지고 지금 서로 여러 가지 도에서 조정안도 내고 기구도 만들고 하지만, 하여튼 지금 24학급이 사실 큰 학급이에요.
그 바로 옆에 또 초등학교, 석장초등학교가 또 있고 또 세우고 그렇게 계획을 세우는데 지자체하고 수시로 협의를 하고 또 정보도 교환하고 해서 학교만 크게 썰렁하게 지어주고 또 공백되면 이게 상당히 저기고 그래서, 잘 신축하면서 또 짓고 짓고 하는 거하고, 큰 학교를 먼저 지어놓고 공백상태, 시내에도 지금 그런 상태가 많이 나오는데 그런 것을 지자체하고 수시 협의를 하셔서 잘 좀 조화롭게 신축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한번 세워 보시고 추진하시도록.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이제 이거 돼서 금왕고등학교하고 충북체고는 신축이 되는 거죠? 교사 신축, 부지매입이 아니라. 그렇죠?
그래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마찬가지로 성인지 지침이라든가 이런 거에 따라서 남녀가 더 행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화장실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런 데 준해서 잘 설계를 해서 신축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계획을 철저히 해 주시도록, 그런 계획을 세우실 거죠? 성인지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