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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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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입니다. 설명자료 244쪽입니다. CV센터 문제인데요.

이게 당초에는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되어 있었을 텐데 이게 지금 바뀌었지요? 지금 내년에 또 100억이 올라와 있는데 이 진척상황을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그러니까 공사 진척도 계획도요, 그러니까 내년 6월 말 기준 또 내년 12월 말 기준 이렇게 구분해서 예측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그래서 지금 100억이면 내년 사업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나요? 왜냐하면 후년이지요, ’13년 6월까지는 준공이 확실히 돼야 되잖아요? 대구하고의 어떤 그런 관계 이런 거를 감안했을 때 이게 지난연도에 인정을 했고 이왕 할 거면 사업비가 충분히 확보가 돼서 사업 차질이 절대 없어야겠지요.

그래서 한번 여쭤봅니다. 예, 맞습니다. 한 75% 이상 확보가 되는 게 바람직할 텐데… 지금 반밖에 안 돼서 우려가 돼서 하는 얘기예요, 거꾸로요.

중요성은 서로 인식을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251쪽 보면 행정장비 구입이 있어요. 그래서 다른 거는 논외로 하고 프린터기를 1대를 사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 바이오밸리 단지개발과는 사실 도면 복사도 많이 떠야 될 테고 프린터도 해야 될 테고 특히 컬러풀한 지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프린터할 일이 많을 텐데 어째 흑백프린터기를 사나요? 컬러프린터기가 있는데 흑백을 하나 다시 교체한다 이 말씀이세요? 다음은 264쪽이요.

오송 국제바이오엑스포 개최 관련해서 이게 ’14년도에 한 달간 하는 거지요? 그러면 지금 국비는 ’14년도에 내려올 테고요. 우리 도비가 지금 한 150억 정도 총 소요가 되리라고 보는데 우선 이 엑스포 개최와 관련해서 필요성은 충분히 인정이 되고요.

그러나 이거에 대한 수지분석을 좀 해 봤습니까? 물론 기본계획이겠지만 수입이 한 90억 정도 될 것 같다 이 얘기네요? 그리고 이거는 내년도에 예산이 5억이 또 올라와 있는데요.

이게 보니까 사무실 임차료하고 운영비예요. 이게 임대차계약을 했나요, 아니면 월세나 보증금 이런 관계는 어떤가요? 뭐 거기 임차할 장소나 그 대상하고 접촉도 지금 전혀 없는 상태고 그냥 금액만 떡하니 올려놓은 건가요?

이것은 사실은 이렇게 엑스포를 크게 우리 도 입장에서 정책적으로, 전략적으로 하는 사업인데 사무실 장소나 대상도 물색도 안 해놓고 금액만 널름 그냥 5억 올려놓는 게 어디 있어요? 그럼 지금 임차료가 아직 접촉도 안 해 보고 만나보지도 안 해 놓고 이게 4억이 들어갈지 3억이 들어갈지 6억이 들어갈지 아직 모르잖아요? 좋습니다.

그러면 이것 사무실 임차 그리고 운영비 산출내역이랄까요 그것 좀 구체적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입니다. 설명자료 244쪽입니다.

CV센터 문제인데요. 이게 당초에는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되어 있었을 텐데 이게 지금 바뀌었지요? 지금 내년에 또 100억이 올라와 있는데 이 진척상황을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그러니까 공사 진척도 계획도요, 그러니까 내년 6월 말 기준 또 내년 12월 말 기준 이렇게 구분해서 예측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그래서 지금 100억이면 내년 사업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나요? 왜냐하면 후년이지요, ’13년 6월까지는 준공이 확실히 돼야 되잖아요?

대구하고의 어떤 그런 관계 이런 거를 감안했을 때 이게 지난연도에 인정을 했고 이왕 할 거면 사업비가 충분히 확보가 돼서 사업 차질이 절대 없어야겠지요. 그래서 한번 여쭤봅니다. 예, 맞습니다.

한 75% 이상 확보가 되는 게 바람직할 텐데… 지금 반밖에 안 돼서 우려가 돼서 하는 얘기예요, 거꾸로요. 중요성은 서로 인식을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251쪽 보면 행정장비 구입이 있어요.

그래서 다른 거는 논외로 하고 프린터기를 1대를 사네요. 그런데 문제는 이 바이오밸리 단지개발과는 사실 도면 복사도 많이 떠야 될 테고 프린터도 해야 될 테고 특히 컬러풀한 지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프린터할 일이 많을 텐데 어째 흑백프린터기를 사나요? 컬러프린터기가 있는데 흑백을 하나 다시 교체한다 이 말씀이세요?

다음은 264쪽이요. 오송 국제바이오엑스포 개최 관련해서 이게 ’14년도에 한 달간 하는 거지요? 그러면 지금 국비는 ’14년도에 내려올 테고요.

우리 도비가 지금 한 150억 정도 총 소요가 되리라고 보는데 우선 이 엑스포 개최와 관련해서 필요성은 충분히 인정이 되고요. 그러나 이거에 대한 수지분석을 좀 해 봤습니까? 물론 기본계획이겠지만 수입이 한 90억 정도 될 것 같다 이 얘기네요?

그리고 이거는 내년도에 예산이 5억이 또 올라와 있는데요. 이게 보니까 사무실 임차료하고 운영비예요. 이게 임대차계약을 했나요, 아니면 월세나 보증금 이런 관계는 어떤가요?

뭐 거기 임차할 장소나 그 대상하고 접촉도 지금 전혀 없는 상태고 그냥 금액만 떡하니 올려놓은 건가요? 이것은 사실은 이렇게 엑스포를 크게 우리 도 입장에서 정책적으로, 전략적으로 하는 사업인데 사무실 장소나 대상도 물색도 안 해놓고 금액만 널름 그냥 5억 올려놓는 게 어디 있어요? 그럼 지금 임차료가 아직 접촉도 안 해 보고 만나보지도 안 해 놓고 이게 4억이 들어갈지 3억이 들어갈지 6억이 들어갈지 아직 모르잖아요?

좋습니다. 그러면 이것 사무실 임차 그리고 운영비 산출내역이랄까요 그것 좀 구체적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주7선거구 임헌경 위원입니다.

우선 설명자료 323쪽입니다. 산악위치표지판 설치 사업인데요.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이 사업내용이 표지판을 설치해서 구조하는데 편리하게 하는 건지 그 내용을 간략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여쭤봤었느냐 하면 지난번에 괴산증평소방서 관할의 칠보산 있죠? 칠보산 폭포 떡바위 부근에서 산악사고가 나서 한 20m 굴러서 큰 사고가 날뻔 했는데 다행스럽게 크게 다치지는 않았고 또 특히 고무적인 것은 소방헬기가 아주 신속하게 대처를 해서 크게 사고가 예방이 됐어요. 그래서 이런 폭포 주변이라든지 등산로 주변의 그런 위험장소의 난간이 됐든 아니면 어떤 경고표시라든지 이것도 사실 많은 예산을 요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하고 연결이 될 수 있는 사업인지 한번 여쭤봤는데 그런 내용이 아니라면 지금 산악사고에 관련해서 경고표시라든지 난간 그런 데들을 체크를 해서 사업에 넣었으면 어떤가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다음은 328쪽입니다.

오송119안전센터 신축문제인데요. 지금 오송 같은 경우는 바이오밸리와 관련해서 아마 소방수요가 아주 폭증을 하고 있고 그런 즈음에 오송119안전센터가 아주 시의적절하게 신축이 돼서 아주 고무적입니다. 그런데 위치의 문제인데요.

거기가 기존 오송 상업용지 두 번째 블록이죠? 거기에 위치해 있어서 일단 진출입 부분이 불편할 수도 있고 또 게다가 물론 진출입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그런 보강을 하실 계획이 있는 거까지도 압니다. 그런데 지금 연면적 대비 부지면적이 880㎡이에요.

그러면 옛날 표현으로 하면 266평입니다. 그리고 건축면적이 260평이에요. 이게 용적률을 거의 꽉 채워서 뒤에 말 그대로 기본훈련이라든지 주차 이런 게 너무 협소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본부장님 장소의 사이즈 협소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청원군에서 갖고 있는 땅이 많지 않아서 두 개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그런 어쩔 수 없이 그 위치 선택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을 지금 우리 바이오밸리추진단에서는 첨복단지 내에 용지가 상당히 많이 확보가 됐고 또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원군과도 그렇고 관리계획변경을 해야 될 선결요건도 있지만 예산은 당연히 필요에 의해서 수에 맞게 세워주고 이 장소를 변경하는 거를 검토해서 바이오밸리추진단하고 청원군 그리고 도지사님께도 보고를 즉시 해서, 이게 사실 260평 건물 짓는데 물론 2층으로 짓지요.

그런데 땅 면적이 266평이면 너무 작습니다. 그래 청천119 같은 경우도 거기가 한 750평 정도 될 거고요. 전번에 덕산은 더 크고요.

또 기본적으로 최소 면적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너무 공간이 좁지 않나 그리고 앞으로 지금 소방 수요보다 오송·오창 일대는 소방수요가 아마 몇 배수로 급등할 겁니다, 조만간에. 이 부분을 감안해서 청원군 그리고 바이오밸리추진단, 지사님 그리고 우리 소방본부 4자가 이걸 깊게 논의를 해서 위치를 바이오밸리가 첨복단지 내로 이걸 옮겨가는 방안을 좀 모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생화학차량이라든지 특수차량들도 거기 공장도 많아지고 또 인구도 급증하고 하기 때문에 이 소방 수요가 대단할 거예요.

그런데 지금 임시방편으로 260평에다 지으려면 얼마든지 지을 수는 있겠지만 향후 5년, 10년을 바라봤을 때는 반드시 장소 이전을 아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 꼭 간담회 형태로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332쪽입니다. 앙성119안전센터 이게 충주소방서네요.

증축을 하는데 이게 지금 기존 1·2층이 있고 3층에다가 165㎡를 증축을 하는 거지요? 그런데 여기는 시·군비도 다행히 매칭을 특이하게 해 줬네요? 그런데 지금 3층 증축 면적이 165㎡ 그러면 약 50평 정도 되겠네요.

그렇지요? 50평인데 예산이 3억입니다. 여기 부대시설비 빼 놓더라도 건축비, 설계비, 감리비를 따져보면 평당으로 편의상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평당 596만 원씩 건축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또 내년에 하는 옥천소방서를 봤더니 옥천소방서는 평당 444만 9,000원 이 정도 소요가 되고요. 또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청천119를 가봤습니다. 그랬더니 거기도 평당 448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448만 원, 또 옥천 같은 경우는 444만 9,000원 이 정도 수준으로 아주 절약 형태로 이렇게 돼 있는데 앙성119는 어떻게 된 게 50평 증축하는데 평당 569만 원이에요. 그러면 156만 원씩 소요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야 되는 무슨 이유가 있나요? 그러면 차라리 그런 부분이 있다면 건축 구조를 바꾸어서 1층에다가 옆으로 붙이는 형태로 지을 수도 있잖아요?

예, 아무튼 제 상식적으로는 건축비가 평당 한 440∼450이면 될 걸 이렇게 3층에 증축을 하면서 596만 원이라는 거액의 건축비가 들어가는 게 납득이 안 가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빠른 시간 내에 기초 산출내역 있지요? 이것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뭐를 보강하고 하는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