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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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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정지숙입니다. 설명자료 페이지 31쪽 좀 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도정소식지 발간 제가 먼저 몇 번을 말씀드린 거 같은데요, 이게 너무 질이 좋다고.

우리 지사님이 서민지사라고 하는데 이거 겉표지만 이렇게 보고 그냥 쓰레기통으로 간다고. 저도 사실 제대로 펴보질 못했는데 이것 재활용 종이로다가 보여주는 게 어떤가 싶은데 한번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지난번하고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그래도 증감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예산을 조금 삭감을 해도 되겠네요. 그렇죠? 그리고요.

거기 잠깐 또 한번 발송용역은 뭐고 또 우편요금은 뭐예요? 그것 구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1만 6,000부에서 8만 4,000부가 늘어나는 거니까?

하여튼 이걸 왜 그러냐면요 여기 행정동우회 제가 거기 가끔 가는데요. 전직 군수나 시장 하셨던 분들이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봤을 때는 그래도 서민지사라고 하는데 뭐라도 좀 달라진 게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예산 대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다고 그래서 아마 이제 시정이 될 거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럼 그거를 꼭 재활용으로다가, 너무 질이 재질이 좋지 않아도 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원고료가 7만 5,000원 이상은 안 주게 되어 있는데 여기는 10만 원이네요? 교육원도 그렇고요, 우리 여성발전기금 받아서 쓰는 데도 그렇고 7만 5,000원 이상은 더 줄 수가 없다는데 여기는 특별한 뭐가 있나요?

그러면 그게 규격이나 매수 이게 몇 매 이상, A4용지 거기에 몇 장 이상 이래 가지고 그게 있더라고요, 규정에. 그래 가지고 더 줄래야 줄 수도 없는데 이것 어떻게 공보관실만 특별히 더, 저기도 한번 보세요. 공무원교육원도 많은 원고를 써도 7만 5,000원 이상은 안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예, 하여튼 이것 좀 확인하셔 가지고요 지불하실 때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10만 부를 하신다고 그러니까 이 예산 가지면은 충분히 되는 거죠, 그러면? (…) 그래서 재활용이 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편요금이나 이게 더 많아지는 거예요, 1만 2,000통인데 여기는. 10만 통을 해야지… 하여튼 이 예산 계산한 거 보니까 작년도에 1만 2,000통 그렇게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요금이 좀 모자라 가지고 추경에 세우면 안 돼요?

출향인사 같으신 분, 또 도의원, 통·반장 이런 분들 전부 우편으로 보내야 돼요. 이걸 직접 전달해 줄 수는 없다고요. 우리 공무원들이나 각 과에다 놓는다든지 시·군의 시·군함에 넣어서 이게 혹시 배부가 되는지는 몰라도 이게 제가 보기에는 우편으로다 돼야 될 거 같아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꼭 재활용으로 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숙입니다.

페이지 24쪽 이것도 신규사업이네요. 인터넷신문 운영에 대해서 그게 꼭 필요한가, 600만 원이 계상됐네요. 이 인터넷신문 구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우리 도정소식 이거 뭐든지 다 인터넷으로 지금 다 방영이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또 꼭 필요한지요? 도정홍보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거로 생각을 하고 계신 거예요?

정책사업 그 목적에 보면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도정을 홍보한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어쨌든 이거를 신규로 운영하기 때문에 처음이라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예, 정지숙입니다. 설명자료 페이지 31쪽 좀 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도정소식지 발간 제가 먼저 몇 번을 말씀드린 거 같은데요, 이게 너무 질이 좋다고. 우리 지사님이 서민지사라고 하는데 이거 겉표지만 이렇게 보고 그냥 쓰레기통으로 간다고. 저도 사실 제대로 펴보질 못했는데 이것 재활용 종이로다가 보여주는 게 어떤가 싶은데 한번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지난번하고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그래도 증감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예산을 조금 삭감을 해도 되겠네요. 그렇죠?

그리고요. 거기 잠깐 또 한번 발송용역은 뭐고 또 우편요금은 뭐예요? 그것 구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1만 6,000부에서 8만 4,000부가 늘어나는 거니까?

하여튼 이걸 왜 그러냐면요 여기 행정동우회 제가 거기 가끔 가는데요. 전직 군수나 시장 하셨던 분들이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봤을 때는 그래도 서민지사라고 하는데 뭐라도 좀 달라진 게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예산 대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다고 그래서 아마 이제 시정이 될 거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럼 그거를 꼭 재활용으로다가, 너무 질이 재질이 좋지 않아도 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원고료가 7만 5,000원 이상은 안 주게 되어 있는데 여기는 10만 원이네요? 교육원도 그렇고요, 우리 여성발전기금 받아서 쓰는 데도 그렇고 7만 5,000원 이상은 더 줄 수가 없다는데 여기는 특별한 뭐가 있나요?

그러면 그게 규격이나 매수 이게 몇 매 이상, A4용지 거기에 몇 장 이상 이래 가지고 그게 있더라고요, 규정에. 그래 가지고 더 줄래야 줄 수도 없는데 이것 어떻게 공보관실만 특별히 더, 저기도 한번 보세요. 공무원교육원도 많은 원고를 써도 7만 5,000원 이상은 안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예, 하여튼 이것 좀 확인하셔 가지고요 지불하실 때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10만 부를 하신다고 그러니까 이 예산 가지면은 충분히 되는 거죠, 그러면? (…) 그래서 재활용이 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편요금이나 이게 더 많아지는 거예요, 1만 2,000통인데 여기는. 10만 통을 해야지… 하여튼 이 예산 계산한 거 보니까 작년도에 1만 2,000통 그렇게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요금이 좀 모자라 가지고 추경에 세우면 안 돼요?

출향인사 같으신 분, 또 도의원, 통·반장 이런 분들 전부 우편으로 보내야 돼요. 이걸 직접 전달해 줄 수는 없다고요. 우리 공무원들이나 각 과에다 놓는다든지 시·군의 시·군함에 넣어서 이게 혹시 배부가 되는지는 몰라도 이게 제가 보기에는 우편으로다 돼야 될 거 같아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꼭 재활용으로 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숙입니다.

페이지 24쪽 이것도 신규사업이네요. 인터넷신문 운영에 대해서 그게 꼭 필요한가, 600만 원이 계상됐네요. 이 인터넷신문 구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우리 도정소식 이거 뭐든지 다 인터넷으로 지금 다 방영이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또 꼭 필요한지요? 도정홍보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거로 생각을 하고 계신 거예요?

정책사업 그 목적에 보면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도정을 홍보한다고 이렇게 하셨는데 어쨌든 이거를 신규로 운영하기 때문에 처음이라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정지숙입니다. 865쪽 대형승합차 구입이 있는데요.

이거 딱 10년 탔는데 몇 킬로 탔어요? 16만 킬로면은 보통 가정에서는 16만 킬로를 더 쓰죠, 대개가. 그래서 이게 아깝지 않나 생각해서 조금 더 있다가 구입을 하는 게, 이게 규정이 그렇죠. 10년 넘으면 다시 구입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죠?

이거 그럼 폐차를 시키나요, 다시 영세업자한테 다시 파는 건가? 관용차라 좀 우리 가정에서 쓰면은 더 장기간을 타도 이상이 없는데 관용차라 조금 더 막 쓰지 않았나 싶어서, 저도 12년 됐거든요. 그런데도 아주 쌩쌩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너무… 물론 국가에서부터 이런 건 다시 구입하도록 되어 있지만 우리가 예산 절감하는 차원에서 몇 년 더 있다 사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863쪽 도민교육관 난방배관 교체공사인데요 이게 몇 년도에 설비를 해 가지고, 1992년도 그때 설비를 해 가지고 시설해 가지고 이번에 전체를 교체하는 겁니까? 근데 이거 산출근거가 건물 연면적 4,000㎡ × 1식이라고 그랬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아무래도 입찰 볼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입찰을 봐가지고… 예, 그래서 이게 그렇게 건물 연면적 4,000㎡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1억 9,200이란 말이에요. 이게 가격이 상당히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 좀 높지 않은가요? 예, 그래서 이 난방시설 같은 경우는 특히 교육원의 난방시설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막대한 돈을 들여서 하는데 여기 보니까 그림이 있네요. 점검을 해 가지고 아마 이번 예산을 계상한 거 같은데 하여튼 난방 배관교체 공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