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양희 의원 발언
김양희 위원입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공보관님, 난시청 총가구 수가 370가구라는 말로 해석하면 됩니까, 현재까지?
아니면 내년도에 지원하는 가구 수가 370가구로 해석하면 됩니까? 그러면 KBS의 조사라고 하는 것은 KBS 입장에서 봤을 때에, 다른 타 방송에서 하는 조사하고 좀 다를 수가 있나요, 난시청 지역이? 그러니까 예산에 맞춘 370가구가 아니라 KBS에서 조사한, 공영방송에서 조사한 가구 수가 370가구면 이런 난시청 문제는 내년이면은 완전히 마무리될 수 있다라고 해석을 하면 되는 겁니까?
아니 그러니까 내년에는 370가구로서 종결될 수 있다라는 얘기죠? 이 문제에 대해서? 예, 그럼 조금 이따가 다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김영주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저는 이 책자를 보면서 퍼즐 찾기보다 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료를 가지고 모든 것을 파악해야 되는 한계성이 있습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좀 더 구체적이고 이해되기 쉽게 자료를 제출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업설명자료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에서 여기 보면은 당초예산이 2억 1,100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세입세출 예산 사업명세서 8쪽 보면은 1억 3,100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 지적하려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전문위원실에 자문을 얻어서 저는 이해가 됐습니다. 아마 작년도의 항목에서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에 이 지하철 이동방송 광고 2,000만 원 2개월 동안 4,000만 원하고, KTX 방송광고 4,000만 원, 이 8,000만 원이 언론사를 통한 광고홍보 항목으로 들어갔던 것을, 그러니까 작년도에 항목이 잘못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 이 8,000을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로 옮겨놓는 과정에서 1억 3,000에 8,000 하니까 2억 1,100 이제 이해는 됐습니다마는, 이러다 보니까 제가 봤을 때는 증감이 700인데, 저는 이 표로 봤을 때는 8,700의 너무 획기적으로 늘었다는 의문이 안 들 수가 없습니다. 공보관님 이해가 되시죠? 그러면 결국은 작년에는 항목을 잘못 기재했다는 얘기가 되나요?
앞으로는 외부가 됐든 개인이 됐든 기타항목이라는 항목을 왜 둘 것이며, 이거에 대한 이런 데에 대한 항목의 그런 변화 변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저희 위원들이 이해하기 쉽게, 자료를 의례적인 관행적으로 내주시지 마시고, 저희들은 이런 자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가 됐든 예산안 심사가 됐든 철저를 기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7쪽입니다. 아까도 동료 위원께서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도정홍보 컨설팅 사업비 1억 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세부사업명을 보면 외부전문가 활용 그래 가지고 도정홍보 추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외부 업체에 맡겨서 수행한다는 뜻이에요? 2010년도 예산도 잡혀 있는 거로 봐서 늘 해 왔던 그러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부업체를 선정해서 맡긴 2011년도 컨설팅 효과에 대해서 우리 공보관님께서는 어떻게 평가를 하고 계시는지? 항상 내년도 예산은 금년도가 됐든 전년도가 됐든 예산집행에 대한 평가분석을 근거자료로 해서 예산안 집행이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예, 지금 공보관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만 집행하는 도정만의 만족인지, 의뢰했으니까 피드백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내 안의 만족으로 끝나면 그것은 분명히 예산의 혈세의 낭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금 설명하신 내용 중에서 우리 도정의 그러한 홍보할 자료를 외부 전문가에 맡기는데, 물론 여기 보면은요 20페이지에 나오는 영상 콘텐츠라든가 온라인 홍보 콘텐츠 같은 특수 기능을 요하는 사업은 불가피하게, 저도 여기에는 동의합니다마는 관행적으로 의례적으로 늘 해 왔던 이러한 충북도정 홍보 활동의 전략적인 것은, 저는 우리 도정의 그러한 역량 있는 이런 것을 잘 활용하고 또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한 번쯤은 좀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좋은 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투기라든가 또는 지하철 수입을 할 때의 수의계약 때의 노하우나 전수할 수 있는 기술이나 이런 것도 함께 수입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점차 국산화 비율을 높여가는 겁니다. 따라서 우리 도정에서도 처음에는 그러한 기술적인 문제나 방법적인 문제, 방향성 문제를 할 수는 있지만 이것을 매년 작년에 해 왔다고 올해도 계속해서 컨설팅이라든가 용역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특수성이나 정말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컨설팅 같은 것은 방법이 없겠습니다만 우리 공무원들의 높은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나 이런 것은 좀 선별해서 관행적으로 의뢰하는 것은 좀 지양해야 된다는 것을 우리 공보관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어제와 같이 해서는 내일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이런 문제는 좀 더 되짚어보고 우리 안에서의 인재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를 고민해 보십사 하는 그런 말씀에서 우리 공보관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공보관님 여기 홍보컨설팅 중에서 사업내용을 보면 주요시책 홍보기획, 기획에 대한 컨설팅, 홍보방향 설정 이런 조금 더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지 않는 이 정도 선에는 지금 팔천 몇백만 원은 그렇게 큰돈이, 우리가 얻는 거에 비해서 큰돈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가랑비에 옷 젖는 겁니다.
여기 보면은요 담당부서에서는 다 “이 정도는, 이 정도는” 하는데 그것이 뭉쳤을 때에 굉장히 큰 예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내용 중에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아주 제가 인정을 안 하는 건 아니에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영상 콘텐츠, 홍보 콘텐츠 같은 거는 굉장히 전 이걸 인정을 합니다만 여기서 기획이라든가 방향설정 같은 것은 그런 테크닉 면에서는 매년 의뢰하지 말고, 그중에서 사업내용을 좀 줄여가면서 예산도 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예,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안을 찾아보는 그런 의지가 필요하다라는 차원에서 그런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공보관님, 이번에 여러 개의 신규사업이 계상이 됐습니다. 그렇죠? 우선 살펴보면은 9쪽의 소회의실 마이크 교체, 10쪽의 TV 난시청 해소, 충북 디지털 영상자료관 구축, 도정 영상 디지털 및 DB 구축, 충청북도 인터넷신문 운영,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교육, SNS 도정홍보단 운영, 이러한 새로운 신규사업에 항상 새로운 사업을 예산으로 계상할 때는 아주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고 당위성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그렇죠? 이 중에서 소회실 마이크 교체와 난시청 해소를 제외한 영상이나 디지털, 인터넷, SNS는 거의가 비슷한 사업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다른 점은 있지만요.
예를 들면 29쪽의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및 교육, 블로그 기자단은 그전에 2010년도 보면 기자단에 실비로 원고료를 지급했던 그러한 사항이었던데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늘 해 왔던 그런 기자단을 새삼스럽게 발대식 및 교육을 한다고 사업에 계상이 됐습니다. 지금 한 예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신규사업을 계상한 특별한 이유와 구체적인 사업목적이 있으면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공보관님께서 설명을 주셨는데 제가 의문이 나는 것은 물론 지금 말씀하셨듯이 좀 더 발전된 모습을 하기 위해서, 물론 다양한 매체를 찾아서 홍보 수단 발굴을 하는 것은 시대적·사회적인 흐름이라고 하는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새삼스럽게 늘 해 왔던 기자단을 발대식과 교육을 통해서 한다는 사업이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되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러한 여러 가지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계상한 이유도 어느 정도 인지는 하고 있지만, 문제는 그런 홍보의 내용과 그런 소통의 관계성에 기인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너무 그런 도정의 자화자찬 식의 그러한 일방적인 홍보는 식상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더 냉정하게, 여기 그 단위사업명을 보면은 참여와 소통의 쌍방향 도정홍보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맞죠? 그렇죠.
일방적인 홍보가 아니라 참여와 소통을 통한 쌍방향 도정홍보의 사업명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식상한 홍보는 효과도 절감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무리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신규사업이 됐든 예산안을 계상할 때에는 충북도의 발전과 충북 도민의 행복추구라고 하는 전제 하에, 일방적인 그런 홍보가 아니라 이런 쌍방향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어떠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신규사업을 할 때에 그런 접근성을 가지고 임해 주시라는 당부의 말로 마치겠습니다. 예, 블로그 기자단, 온라인상이 됐든 인터넷상이 됐든 기자단입니다. 그렇죠?
그런 일방적인 그런 내용보다는, 식상하면 아예 안 봅니다. 그래서 이런 블로그 기자단에 걸맞는, 아픔도 우리에게 더 나은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무엇이 우리 충북도정에 커다란 발전이 있는가를 생각해서 이 신규사업에 접근성을 가지고 다가가시라는 그런 말씀으로 드렸습니다. 공보관님, 김양희 위원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홍보모델 워크숍을 15명이 했다는 것 워크숍은 이해가 됩니다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도 운영 실적이 부진했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올해 청내 홍보모델 국내 여비를 계상한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렇게 해야죠.
작년도에는 국내 어디를 다녀왔습니까? 몇 회에 걸쳐서 어느 곳에 가서 홍보를 했는지 전년도에는? 전혀 없었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해서 제작한 것을 그럼 어디에다가 활용한다는 거죠? 예, 공보관님 구체적인 사례를, 물론 동절기 때의 홍보모델을 이용해서 한 케이스가 있지만 구체적인 사례, 여러 가지라고 하지 마시고 한 사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자료는 주시고요.
제가 본 기억이 잘 없어서 어느 TV 어느 방송국에 한 전례가 있습니까? 나중에, 제가 TV를 시청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거에 대한 자세한 사례를 좀 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공보관님, 난시청 총가구 수가 370가구라는 말로 해석하면 됩니까, 현재까지?
아니면 내년도에 지원하는 가구 수가 370가구로 해석하면 됩니까? 그러면 KBS의 조사라고 하는 것은 KBS 입장에서 봤을 때에, 다른 타 방송에서 하는 조사하고 좀 다를 수가 있나요, 난시청 지역이? 그러니까 예산에 맞춘 370가구가 아니라 KBS에서 조사한, 공영방송에서 조사한 가구 수가 370가구면 이런 난시청 문제는 내년이면은 완전히 마무리될 수 있다라고 해석을 하면 되는 겁니까?
아니 그러니까 내년에는 370가구로서 종결될 수 있다라는 얘기죠? 이 문제에 대해서? 예, 그럼 조금 이따가 다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김영주 동료 위원님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저는 이 책자를 보면서 퍼즐 찾기보다 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료를 가지고 모든 것을 파악해야 되는 한계성이 있습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좀 더 구체적이고 이해되기 쉽게 자료를 제출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업설명자료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에서 여기 보면은 당초예산이 2억 1,100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세입세출 예산 사업명세서 8쪽 보면은 1억 3,100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 지적하려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전문위원실에 자문을 얻어서 저는 이해가 됐습니다. 아마 작년도의 항목에서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에 이 지하철 이동방송 광고 2,000만 원 2개월 동안 4,000만 원하고, KTX 방송광고 4,000만 원, 이 8,000만 원이 언론사를 통한 광고홍보 항목으로 들어갔던 것을, 그러니까 작년도에 항목이 잘못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 이 8,000을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로 옮겨놓는 과정에서 1억 3,000에 8,000 하니까 2억 1,100 이제 이해는 됐습니다마는, 이러다 보니까 제가 봤을 때는 증감이 700인데, 저는 이 표로 봤을 때는 8,700의 너무 획기적으로 늘었다는 의문이 안 들 수가 없습니다. 공보관님 이해가 되시죠? 그러면 결국은 작년에는 항목을 잘못 기재했다는 얘기가 되나요?
앞으로는 외부가 됐든 개인이 됐든 기타항목이라는 항목을 왜 둘 것이며, 이거에 대한 이런 데에 대한 항목의 그런 변화 변동에 대해서는 반드시 저희 위원들이 이해하기 쉽게, 자료를 의례적인 관행적으로 내주시지 마시고, 저희들은 이런 자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가 됐든 예산안 심사가 됐든 철저를 기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설명자료 7쪽입니다. 아까도 동료 위원께서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도정홍보 컨설팅 사업비 1억 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세부사업명을 보면 외부전문가 활용 그래 가지고 도정홍보 추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외부 업체에 맡겨서 수행한다는 뜻이에요? 2010년도 예산도 잡혀 있는 거로 봐서 늘 해 왔던 그러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부업체를 선정해서 맡긴 2011년도 컨설팅 효과에 대해서 우리 공보관님께서는 어떻게 평가를 하고 계시는지? 항상 내년도 예산은 금년도가 됐든 전년도가 됐든 예산집행에 대한 평가분석을 근거자료로 해서 예산안 집행이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예, 지금 공보관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만 집행하는 도정만의 만족인지, 의뢰했으니까 피드백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내 안의 만족으로 끝나면 그것은 분명히 예산의 혈세의 낭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금 설명하신 내용 중에서 우리 도정의 그러한 홍보할 자료를 외부 전문가에 맡기는데, 물론 여기 보면은요 20페이지에 나오는 영상 콘텐츠라든가 온라인 홍보 콘텐츠 같은 특수 기능을 요하는 사업은 불가피하게, 저도 여기에는 동의합니다마는 관행적으로 의례적으로 늘 해 왔던 이러한 충북도정 홍보 활동의 전략적인 것은, 저는 우리 도정의 그러한 역량 있는 이런 것을 잘 활용하고 또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한 번쯤은 좀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좋은 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투기라든가 또는 지하철 수입을 할 때의 수의계약 때의 노하우나 전수할 수 있는 기술이나 이런 것도 함께 수입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점차 국산화 비율을 높여가는 겁니다. 따라서 우리 도정에서도 처음에는 그러한 기술적인 문제나 방법적인 문제, 방향성 문제를 할 수는 있지만 이것을 매년 작년에 해 왔다고 올해도 계속해서 컨설팅이라든가 용역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특수성이나 정말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컨설팅 같은 것은 방법이 없겠습니다만 우리 공무원들의 높은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나 이런 것은 좀 선별해서 관행적으로 의뢰하는 것은 좀 지양해야 된다는 것을 우리 공보관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어제와 같이 해서는 내일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이런 문제는 좀 더 되짚어보고 우리 안에서의 인재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를 고민해 보십사 하는 그런 말씀에서 우리 공보관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공보관님 여기 홍보컨설팅 중에서 사업내용을 보면 주요시책 홍보기획, 기획에 대한 컨설팅, 홍보방향 설정 이런 조금 더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지 않는 이 정도 선에는 지금 팔천 몇백만 원은 그렇게 큰돈이, 우리가 얻는 거에 비해서 큰돈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가랑비에 옷 젖는 겁니다.
여기 보면은요 담당부서에서는 다 “이 정도는, 이 정도는” 하는데 그것이 뭉쳤을 때에 굉장히 큰 예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내용 중에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아주 제가 인정을 안 하는 건 아니에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영상 콘텐츠, 홍보 콘텐츠 같은 거는 굉장히 전 이걸 인정을 합니다만 여기서 기획이라든가 방향설정 같은 것은 그런 테크닉 면에서는 매년 의뢰하지 말고, 그중에서 사업내용을 좀 줄여가면서 예산도 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예,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안을 찾아보는 그런 의지가 필요하다라는 차원에서 그런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양희 위원입니다.
공보관님, 이번에 여러 개의 신규사업이 계상이 됐습니다. 그렇죠? 우선 살펴보면은 9쪽의 소회의실 마이크 교체, 10쪽의 TV 난시청 해소, 충북 디지털 영상자료관 구축, 도정 영상 디지털 및 DB 구축, 충청북도 인터넷신문 운영,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교육, SNS 도정홍보단 운영, 이러한 새로운 신규사업에 항상 새로운 사업을 예산으로 계상할 때는 아주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고 당위성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그렇죠? 이 중에서 소회실 마이크 교체와 난시청 해소를 제외한 영상이나 디지털, 인터넷, SNS는 거의가 비슷한 사업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다른 점은 있지만요.
예를 들면 29쪽의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및 교육, 블로그 기자단은 그전에 2010년도 보면 기자단에 실비로 원고료를 지급했던 그러한 사항이었던데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늘 해 왔던 그런 기자단을 새삼스럽게 발대식 및 교육을 한다고 사업에 계상이 됐습니다. 지금 한 예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신규사업을 계상한 특별한 이유와 구체적인 사업목적이 있으면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공보관님께서 설명을 주셨는데 제가 의문이 나는 것은 물론 지금 말씀하셨듯이 좀 더 발전된 모습을 하기 위해서, 물론 다양한 매체를 찾아서 홍보 수단 발굴을 하는 것은 시대적·사회적인 흐름이라고 하는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새삼스럽게 늘 해 왔던 기자단을 발대식과 교육을 통해서 한다는 사업이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되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러한 여러 가지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계상한 이유도 어느 정도 인지는 하고 있지만, 문제는 그런 홍보의 내용과 그런 소통의 관계성에 기인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너무 그런 도정의 자화자찬 식의 그러한 일방적인 홍보는 식상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더 냉정하게, 여기 그 단위사업명을 보면은 참여와 소통의 쌍방향 도정홍보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맞죠? 그렇죠.
일방적인 홍보가 아니라 참여와 소통을 통한 쌍방향 도정홍보의 사업명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식상한 홍보는 효과도 절감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무리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신규사업이 됐든 예산안을 계상할 때에는 충북도의 발전과 충북 도민의 행복추구라고 하는 전제 하에, 일방적인 그런 홍보가 아니라 이런 쌍방향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어떠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신규사업을 할 때에 그런 접근성을 가지고 임해 주시라는 당부의 말로 마치겠습니다. 예, 블로그 기자단, 온라인상이 됐든 인터넷상이 됐든 기자단입니다. 그렇죠?
그런 일방적인 그런 내용보다는, 식상하면 아예 안 봅니다. 그래서 이런 블로그 기자단에 걸맞는, 아픔도 우리에게 더 나은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무엇이 우리 충북도정에 커다란 발전이 있는가를 생각해서 이 신규사업에 접근성을 가지고 다가가시라는 그런 말씀으로 드렸습니다. 공보관님, 김양희 위원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홍보모델 워크숍을 15명이 했다는 것 워크숍은 이해가 됩니다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도 운영 실적이 부진했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올해 청내 홍보모델 국내 여비를 계상한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렇게 해야죠.
작년도에는 국내 어디를 다녀왔습니까? 몇 회에 걸쳐서 어느 곳에 가서 홍보를 했는지 전년도에는? 전혀 없었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해서 제작한 것을 그럼 어디에다가 활용한다는 거죠? 예, 공보관님 구체적인 사례를, 물론 동절기 때의 홍보모델을 이용해서 한 케이스가 있지만 구체적인 사례, 여러 가지라고 하지 마시고 한 사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자료는 주시고요.
제가 본 기억이 잘 없어서 어느 TV 어느 방송국에 한 전례가 있습니까? 나중에, 제가 TV를 시청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거에 대한 자세한 사례를 좀 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양희 위원입니다. 원장님 제일 먼저 자치연수원 자료를 보면서 849쪽인가요? 유선마이크 구입입니다.
여기 보면 적절한 교육장비 확보를 통해서 교육만족도 증대라고 그랬는데 교육생의 만족도 물론 중요하지만 강사의 만족도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제가 실례로 자치연수원에 강의를 한 번 나간 적이 있습니다. 유선마이크 접지 불량으로 인해서 강의 도중에 무선마이크를 부착한 것을 가슴을 몇 번 이렇게 쳤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상당히 무선마이크 장비가 노후화 됐다는 것을 실감한 기회가 됐습니다. 이 유선마이크 10개라고 하는 것은 동시 강의가 최대 몇 개 강좌가 있습니까, 동시에? 10개라고 하는 것은 맥시멈 10개로 보는 겁니까?
그러니까 풀로 강의를 했을 때에 그걸 기준으로 해서 10개를 신청을 한 거죠? 여성공무원 역량강화 강의였는데 본래 전달하고자 하는 그런 강의내용보다도 매체불량으로 인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것은 반드시 적재적소에, 그러한 장비의 현대화는 강사의 전달하고자 하는 거에 굉장히 문제가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충북자치연수원은 충북 공무원의 교육도 물론 중요하지만 보다 폭넓은, 우리 도민을 상대로 한 폭넓고 질 높은 그런 강의가 될 수 있도록 이런 장비 면이나 강사 섭외 면이나 우리 원장님께서 만전을 기해 달라는 하나의 주문성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