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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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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66쪽 설명서, 직원 당직수당 해 가지고 거의 1억이 늘었어요. 20년 이상 된 사람이 그렇게 많이 늘었나요?

그런데 내용은 제목은 수당인데 이게 근속자 저기 보내는 거 여기가 아니구나 잘못됐어요. 장기근속자 사기진작 그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9,700만 원이 증가가 됐는데 장기근속자가 그렇게 많이 늘었나요?

그러니까 해마다 이게 보내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보면 2011년도에도 보냈고 2010년도에도 보냈는데 올해 갑자기 이렇게 많이 늘어난 이유가 그렇다고 공무원을 더 많이 뽑지는 않았을 텐데 이렇게 많은 숫자가 늘어난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56년생, 57년생이에요.

그렇지요? 56년생 그때 그러면… 292명이면 상당히 많은 숫자거든요. 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그룹을 짜서 몇 명씩 해서 가는 건가요?

그러면 과별로 가는 건가 그렇지 않으면… 그래서 예산이 갑자기 많이 1억 가까이 늘어서 이건 상당한 금액이 늘어난 거거든요. 그래서 혹시 그 숫자를 잘못 세지 않았나 그래서 지금 한번 여쭤보는 건데 어쨌든 직원들 사기진작이니까 되도록이면 그래도 그전에는 제가 해외로 간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50만 원이면 국내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해외에 갈 경우는 자기들이 보태서 가나요? 어쨌든 직원들 사기진작이니까 혹시 이 대열에 또 빠지는 수가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빠지지 않도록 우리 공무원들한테 사기 진작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고요.

그 옆 장 좀 잠깐 하겠습니다. 베스트팀? 우리가 한국말을 사용하도록 돼 있는데 뭐 구태여 이렇게 ‘베스트팀’이 도대체 뭐예요?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005년서부터 베스트팀 하면 그룹인가요? 계별로 가는 거예요?

대개 그럼 3개 팀이라 그랬는데 그럼 1개 팀당 100만 원이에요? 해외는 못 가죠, 여러 팀이 될 텐데, 숫자가.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이거를 선별하다 보면 항상 얕은 과라 그러면 안 되겠지만 누락되는 그런 여성정책팀이나 복지팀 같은 데가 많이 빠지는 수가 있어요, 일은 열심히 하지만.

그게 표가 안 나거든요. 그래서 선발할 때 특별히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힘이 없는 그런 과부터 선정을 해 주셔 가지고 그런 분들을 많이 베스트팀으로 선정해서 선진지 견학갈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숙입니다. 148쪽 NGO센터 건물임차료가 NGO센터 건물임차하려고 하는 장소가 어디예요?

지난번에 감사 때 지적했던 거 같이, 답변을 그렇게 하셨어요. NGO단체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거기 단체가 들어가지 않고 그 사업을 추진하는 데 거기에 대한 목적이 있어서 NGO단체가 필요하다 그래 가지고 건축을 할 거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 건물 임차를 하면서 NGO 단체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그렇죠.

그러면 일단은 주관단체를 공모를 해 가지고 하시겠다고요? 그런데 시내가 가깝고 하면, 시내면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통이 편리한 데하고 시내하고 하면 성안동 쪽을 얘기하잖아요.

그러면 거기는 세가 좀 비쌀 것 같고 저쪽 가경동 쪽으로 가면 그래도 세가 좀 싸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서 가격이 너무 센 것 같아서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예, 하여튼 잘 알았습니다. 어쨌든 암만 임차지만 너무 비싼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아까 청내 직원합창단 그게 몇 쪽이죠? 청내 여직원합창단. 내가 그걸 봤는데… 73쪽.

그 도청여직원합창단 운영하는데 있어서 다 좋아요. 지도자 보상금도 좋고 협연단 보상금도 좋은데, 사실 반주자 보상금 5만 원이 이게 아주 옛날에도 5만 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사실 전공해서 피아노를 그만큼 키우기까지가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지 모르는데 너무 예우가 시원치 않은 것 같아요. 5만 원, 한번 나와서 하는데 두 시간 정도는 소요가 되거든요, 더군다나 그것도 오후에.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5만 원 정도면 굉장히 가격이 싼 거거든요. 그런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휘자나 반주자나 비슷해요, 고생하는 거는.

그런데 대개 반주자는 여성이란 말이에요. 이래서 이게 편파적인 것 같아요. 그리고 지휘자는 주로 남성이 하거든요.

여기 도청도 아마 그럴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예우 차원보다도 이 분 피아노는 전문가인데 이런 거는 좀 예산 반영할 때 다른 데하고 봐서, 저도 합창단에 많이 다녀봐서 알지만 반주자한테 이렇게 적게 주는 데는 별로 없거든요.

도청에서 더군다나 운영하는데,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예산 반영하는데 앞으로는 신경을 더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설명자료 276쪽하고 277쪽, 박달재산악자전거대회가 200명 차이인데, 여기는 200명 차이 중에서 박달재는 물론 충청북도하고 제천시가 주관한다고 해서 시·군 부담을 줘 가지고 1억이 됐는지는 모르지만, 200명이 더 추가된다 그래 가지고 1억이고 이쪽은 MBC가 주관해 가지고 3,600입니다. 이게 어떻게 돼서 이렇게 차이가 있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요, MBC에서 자담을 하는 경우가 좀 드물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거는 예산이 도지사배라고 해서 이렇게 상품이 더 많은지는 모르지만 굉장히 너무 예산이 많이 추가가 된 것 같아요, 옆에 산악자전거대회보다는.

그리고 역사가 더 깊은 게 어떤 건가요?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더 깊은가요, 우리 충청북도 도지사배 대회가 더 깊은가요? 그래서 사실 저희들이 언론사에 이렇게 예산을 많이 준다고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도지사배가 예산이 엄청나게 많네요.

유명해도 예산 들어가는 건 뭐 상품 주고 시상금 주고 기념품 주고 하는 거는 같을 텐데 200명 차이인데 이게 아무리 도비가 4,000이고 여기는 지금 3,600이란 말이에요. 언론사에 돈을 많이 준다고 저희가 항상 여기서 추궁을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언론사에 많이 주는 것도 아니네요.

그러고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도비를 깎든지 시비를 깎든지 해서 너무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여기는 사실 자전거는 자기 취미를 살려서 생활체육하고 비슷한 거란 말이에요. 아니 2,000이 아니에요, 4,000이지 그러니까 2,000이 더 됐기 때문에 지금 이거 2,000으로다가 지난 수준 같이 맞춰주면 되겠다 이거죠. 생각해 보세요.

먼저도 얘기가 나왔지만 우리 의원들 인상한 부분에 대해서 몇 %인데도 그 난리를 치는데 이렇게 2,000만 원씩 그냥 배가 뛴다는 것은 이건 너무 잘못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작년 수준으로다가 예산을 편성해 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해는 다 되는데요.

작년수준으로 맞춰서 이렇게 예산편성하는 걸로 제가 보겠습니다. 한 종목만 늘리면 1,000만 원 정도만 늘리면 되지 그러면 4,000씩 늘고요. 여기 보니까 사업내용이 두 종목밖에는 안 나왔고요.

이것도 착오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이건 예산이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시간이 많이 가 가지고 제가 질의할 사항이 많은데 간단히 하겠습니다.

아까 박종성 위원님이 청소용역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제가 이걸 짚고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이 봉급표를 받아봤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은 올해 구내식당비가 얼마예요?

구내식당 식대가. 3,000원인데 이 용역회사에서 4,500원을 줄 리가 없어요. 그렇게 썼고요.

그리고 교통비를 여기는 교통비가 굉장히 많아요. 교통비가 1인 이렇게 해 가지고 식대비 포함해서 14만 원이에요. 14만 원을 준다고 했는데 우리 과장님, 14만 원을 준다고 했는데 여기는 5만 원이에요.

이래서 이게 먼저 감사에 지적하면 솔직히 여러분들이 곤란할 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안 드려서 이거는 청소용역비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과정에서 삼천 한 사천 정도가 다시 반납을 했더라고요. 그때 서류를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용역비가 이렇게 올라간다는 건 이해가 안 되고요.

이렇게 엉터리로 계상을 해 가지고 봉급을 주는데 이런 거는 감시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려서 이거 용역비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5억 정도면 될 것 같아요. 지난번에 4,300인가 얼마된 거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또 감까지 했는데 추경에 감까지 했는데 이렇게 많이 예산을 올해 계상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경제가 그렇게 많이 성장된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 정도면 우리 청소부들 공무원을 시켜도 돼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질의도 한 건데 이거 한번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충청남도는 14명, 강원도는 13명 이런데, 예를 들어 인원이 줄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어요. 기능직이나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구태여 용역해서 이렇게 돈을 많이 주면서… 그리고 이게 비리가 대단하잖아요. 여기 보면 제가 다 물어봤어요, 그 분들한테.

피복비를 주느냐, 작업화를 주느냐, 체력단련비를 줬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하나도 받은 게 없대요. 딱 밥 한 번 사주더래요. 그거 외에는 그 분들이 혜택 본 게 없다 이렇게 했더니, 청소부들을 또 가서 괴롭히더라고요, 직원이.

그러면 안 되죠. 이거는 우리 공무원이 정확하게 하셔 가지고 잘못된 거는 바로잡아 줘야지 그분들한테 가서 물어봤다 그래 가지고 왜 그걸 대답을 했느냐, 왜 그랬느냐, 당신은 안 되겠다, 내보내야 되겠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 이게 우리 공무원 자세가 아니죠. 아무래도 그 사람들을 보호해 줘야지 용역회사를 보호해 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건 물론 정부노임임금 가격에 의해서 했다고 하지만 이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걸 참고를 해 주시고요, 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199쪽, 전기자동차 구입하고 충전시설 구축사업하고 두 가지 다 묻겠는데요.

충전시설은 어디다 지금 하실 계획인가요? 그러면 차 한 대를 구입하면서 우리 충청북도 도민이 좀 이용할 수 있게끔 시내 어디다 위탁해서 운영하시는 게 어떤가요? 그리고 우리 친구 분이 전기자동차를 샀어요.

진짜 좋더라고요. 근데 3,500만 원 줬다 그러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5,000만 원이에요.

그럼 차 규격이 달라서 그런가 차종이 달라서 그런가 왜 이렇게 이건 비싸요? 그러니까 관에서 하는 것은 뭐든지 비싸요. 그러니까 우리 관도 금액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야 돼요.

그냥 무조건, 그 가격이라면 그냥 무조건 주는데 그 분도 처음에는 더 많이 달라 그랬는데 3,500 줬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거 구입하실 때 좀 신경을 쓰셔서 적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간단한 거 하나 더 하겠습니다.

아,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그건 과장님이 잘 모르시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공직생활하다가 사회 나와서 여러 사람을 만나서 하는데 한번 제가 근무했을 때 그런 적이 있었어요.

관에서 무슨 물건을 구입해야 되는데 그 분들 얘기가 관에서 하기 때문에 이번에 돈을 벌어야 된다. 이때는 그냥 현 시가대로 그대로 해도 된다, 그러니까 염려하지 말고 그대로 해라 그러니까 꼼짝 못하고 제가 그때 당시에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이런 건 신경을 좀 쓰셔야 돼요. 그래서 3,500만 원하고, 1,500만 원이면 엄청난 차이에요.

그 차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어디 차인지 제가 안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그거 구입하실 때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77쪽 구내식당 물품 구입하는데 저도 자주 가서 식당을 이용합니다만 이거 식판, 밥그릇 아주 좋던데 다 깨졌나요 또 사게? 그렇다 그러면 요새 공무원들 외상값이 많다고 해서 구내식당을 많이 이용해야 돼서 이렇게 구입을 하는지 모르지만, 거기 150명 내지 200명밖에 이용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거 보니까 작년에 이렇게 많이 구입을 했는데 또 모자라서 사시는 건가요? 아니, 훼손되고 하면 작년보다는 예산이 적어야지, 똑같이 예산을 세우셨는데요? 그리고 거기 가 보니까 사기로 돼 있더라고요, 식판이.

그걸로 다 바꿨더라고요. 그런데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뭐 공무원들이 그거 가지고 다니다가 놓쳐서 깨고 그럴 리가 별로 없을 텐데, 이건 예산이 좀 많은 것 같고요. 그리고 공무원들 외상값 그게 하도 요새 여론이 돼서 제가 그것 때문에 식판을 더 구입한다 그러면 이해가 가요.

그런데 깨져서 보충한다 그러면 이해가 안 갑니다. 이거 확실히 대답 좀 해 주세요. 공무원들이 더 이용해야 되면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식판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이해가 가는데 그렇지 않으면 이해가 안 갑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앞으로 계속 우리 구내식당을 많이 이용해 주시는 조건으로다가 제가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많이 해 가지고 281쪽, 등산교실이 누가 하시는 건가 체육과장님인가요?

이거 등산교실이 체육과장님이세요? 그러면 도 등산교실일텐데 지금 사회에서 등산 자기 취미로다가 해서 1만 원이면 가거든요. 보통 1만 원만 주면은 1만5,000원, 1만 원, 주면 가는데 이걸 구태여 도 이거를 작년서부터 이게 운영을 했나 본데 이거 2,000만 원씩 줘 가지고 이거 차 한 대인데요.

차 한 대 운영하는데 얼마나 그분들 대접을 잘해 주시나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야말로 우리 5대 지사님이 취임하신 후부터 2,000만 원을 계상하신 거 같은데 이거는 누가 봐도 정치성이 좀 나타나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런 것은 제가 보기에는 해 주지 않아도 산악연맹이 그렇지 않아도 예산이 많이 이렇게 지원이 되는데 이런 것까지 우리가 구태여 지원해 줄 필요가 있을까요?

그런데요. 이게 그러면 7회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1회당 거의 300만 원쯤 되는데 이게 너무 소모성이에요.

그냥 무조건 외부 단체에서 이렇게 지원해 달라고 그러면 무조건 해 줄 게 아니라 이거는 심도있게 검토를 해서 이걸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해 줘야 되는데 우리 산악회 예를 들어 저는 여성정치연맹회장입니다만 우리 여성정치연맹에서 건강을 위해서 우리가 한번 이렇게 할 테니까 2,000만 원 세워달라고 그러면 해 주시겠어요? 그런데 과장님 입장에서 이거 부당하다고 생각 안 하세요? 그렇게 되다 보면은 충청북도의 모든 행사가 다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사실 공무원을 했습니다마는 이렇게 많은 예산이 정말 제가 보기에는 지원을 안 해 줘도 돼야 될 그런 사업이 무수히 많더라고요. 제가 이걸 검토해 보면서 저는 여기 보시지만 한 장 한 장 다 검토를 했어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정말 이런 사업까지 우리가 지원해 줘야 되나, 도에서 암만 이런 사업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게 혈세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거 웬만한 것은 지원해 주지 않고 세금을 차라리 덜 걷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인데 제가 보기에는 이거 등산교실은 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