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설명서 345페이지 향토작가 작품매입인데요 이건 제가 서예대전에서 우수상도 받아봤지만 그게 영광인데 이거를 뭐하러 도에서 사요. 우리는 도에다가 전시를 해 주면은 너무 고맙거든요.
지금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뭐하러 구입을 해 가지고, 누구 그럼 개인한테 구입을 해 가지고 최우수는 얼마 주고 우수는 얼마 주고 이렇게 하실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요 지금 그 미술협회, 서예협회, 단재 또 하여튼 단양, 수가 헤아릴 수가 없는데 물론 전문가를 모셔 가지고 심사를 해 가지고 사시겠지만 이거는 시기상조고요. 지금 미술협회에서 거기서 최우수, 거기는 몇 개 분야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최우수 우수까지 하마 거시는 것 같은데 그것만 해도 도청에 꽉 차고요.
우리 서예협회도 이번에 돈이 지원되기 때문에 거기도 자기 작품이 도에 걸려 있다고 그러면요 황공스럽게 생각을 하고, 선생님들도 도지사실에 이것 좀 하나 로비 좀 해서 걸어달라고 그러는 그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구태여 살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저 자신도 그래요. 제 작품이 지사님실에 걸려 있으면 그게 얼마나 영광이에요. 저는 돈을 안 받아요.
그런데 이거는 우리 도가 살 필요는 없고요, 우리가 지원해 주니까. 그리고 대개 최우수 작품 같은 거는 가져갈 수가 없어요. 그것은 다 주최 측에다가 내놓으면은 미술협회가 주축이 돼 가지고 주로 많은 작품을 도에다 전시를 하는데, 이제 앞으로는 단재도 그렇고 여기 서예협회도 그렇고 하여튼 몇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것을 다 무슨 재주로 사 가지고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조금 연구 좀 해 주세요. 제가요 각 처에 작품을 많이 내 봐요.
그래서 우수상도 받고 했는데 강릉도 내 보고, 서화전 서울도 내보고, 또 전국 서예협회도 내보고 했는데, 이거는 돈 주고 사는 게 아니라 선생님들이 사실 어렵죠. 우리는 취미로 하는 분들이에요. 그리고 이제 선생님들은 그거 가지고 생활하시니까 어렵기 때문에 선생님 작품을 산다면 이해가 가는데, 거의 다 취미생활이에요, 거기 가 보시면 알지만.
그런데 그 작품을 사 가지고 최우수 탔다고 그래 가지고 거기 상금도 줬는데 또 그 작품을 사고 이게 잘못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좀 생각을 하시고 저도 검토 좀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 내용은 그게 아니에요.
사업내용이 그게 아니잖아요. 우수작품이라고 그랬잖아요. 우리 악단장님 오셨는데요 질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398쪽하고 399쪽 거기에 보면은 문화소외지역 음악체험교실이라고 했는데 이게 체험교실이면은 여기서 나가가지고 도립교향악단이 현지를 가서 전부 무료로 지도를 하시는 건가요?
인원이 총 29명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시·군을 쪼개다 보면 굉장히 적은 숫자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그러니까 12번 하면은 애기들한테 한 번, 초등학생이면은 12번을 해 줘도 사실 부족하거든요. 걔들 매일 레슨을 받는 애들인데, 이제 여기서 보충으로다 더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이제 시골에서 배운 거하고 틀릴 테니까. 그래서 이렇게 되면 집중적으로 12회를 해야 될 것 같아요, 한 사람에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직장인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 이 사업보다는 차라리 문화 소외지역에다가 집중을 해 가지고, 여기 직장인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는 사실 직장인들이 바빠 죽겠는데 점심시간에 한다고 해도 가서 구경하고 그렇게 박수치고 할 사람이 제가 보기에는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어때요?
우리 지휘자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지휘자님 말씀하시기 전에 이미 제가 알기는 성모병원도 다녀오셨던 것 같더라고요. 거기 보니까 사진이 죽 나열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 환자들한테 굉장히 좋긴 좋은 건데 그런 계통으로 할 건가, 그렇지 않으면 예를 들면 우리 도청 직원들을 위한 직장인을 위한 것을 할 건가, 불우 계통 그 대상을 위해서 할 건가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좋으신 계획을 세우셨는데 보니까, 여기 내용을 보니까 성악가나 뭐 어린이합창단이나 이런 게 전혀 없어요. 그래서 우리 협연만 가서 해 주시는 건지 제가 몰라서 그랬거든요.
그런데 뭐 성악가도 나오시고 대중가요 하시는 분도 나오시고, 우리 충북에 가수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도 좀 초청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할 계획이시라고요? 이거 아까요 제가, 이거 설명 좀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거… 간단히 하겠습니다. 아까 향토작가 작품구매 이거에 대해서 그 사업내용이 제가 이 내용을 모르는 게 아니거든요. 이 작가들 정말 힘들게 살아요.
아까도 제가 잠깐 얘기했지만 공예하시는 분이 너무 힘드니까 정말 작품이 너무너무 괜찮아요. 근데 돈이 안 되니까 막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너무 안 됐어요, 보면.
그리고 서예 하는 사람도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 선생님 같은 경우도 제가 보기에는 글씨는 제일 잘 쓴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거 가지고 애들 지도해야 얼마 줘요. 동사무소 나오는 것 24만 원인가 얼마예요.
그것 주기 때문에 몇 군데 다녀도 너무 힘들거든요. 이래서 이게 내용이 작품전시회 개최 시 우수작품 구매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 설명 좀 해 주세요.
다른 사람이 이해를 못하고 제가 몰라 가지고 이걸 질의한 것 같은데 이것 설명해 주세요. 그래서 대개 몇 명 정도 하실 거예요? 지금 1억인데 500만 원만 따지면 몇 작품이죠?
그래서 심사하실 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제가 여러 군데 내봤잖아요. 근데 심사과정에서 그분들의 손놀림 하나에 따라서 최우수 되고 입선도 되고 이렇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이쪽 예술인들한테만 맡기지 말고 분명히 도가 참여를 하셔 가지고 이런 부정행위가 되지 않도록, 그리고 여기 단체에 문화원, 미술협회 자기들끼리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여기 등록 안 된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 분들 몇 명, 외부에서 몇 명, 그 분들 또 몇 명, 공직에서 몇 명 이렇게 해 가지고 심사해 가지고 정확하게… 그래도 아무래도 그림 같은 건 보는 눈이 있어요.
암만 안 그렸다고 해도. 그러니까 그런 걸 잘 참작하셔 가지고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숙입니다. 473쪽, 그 교육을 시키는데 아까는 5만 원이더라고요, 1박 2일로.
이건 몇 박 하는 거예요? 이게 서울인데, 장소가 제가 알기는 서울인데, 그렇죠? 그런데 이거 너무 많이 계상을 했어요.
하시는 건 좋은데 1박 2일인데 이렇게 많이 주면 되나요? 그런데 우리 여성발전센터가 전문가도 있고 장소도 있고 그런데 전문가를 모셔와 가지고 하면은 돈이 덜 들 텐테 이것을 이렇게 많이 줘 가면서 이분들이 다 참석을 할지 모르지만 이게 조금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다시 잘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양성을 우리 충북에도 많이 한 거로 아는데 뭐 그렇게 꼭 전문적으로 한다고 그 사람들이 다 머리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차차차차 시켜야지, 처음서부터 완전히 주입식으로 해 가지고 그분들 교육시켜 가지고 다음번에 다음 사람을 교육시킨다고 하는 것은 조금 잘못된 것 같고 너무 예산이 많이 책정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하나 다시 하겠습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거 누가 하셔야지 되지?
과장님이 하셔야 되나? 아니 그런데 이게 너무 예산이 엄청나게 책정이 되어 있어요. 6억 5,000이 책정이 됐는데 이거 작년도 수준으로 하면 안 될까요?
그럼 도비는 2억 5,000을 주는데 시비는 마음대로 20억을 하든 30억을 하든 상관이 없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여기는 10억인데.
그리고 사무실 경상비, 홍보비, 프로그램비, 대관료, 진행 이렇게 하는데 대관료 같은 데가 이게 어디서 하는데 대관료를 내야 돼요? 예술의전당 같은 데 대관료가 그렇게 비싸지도 않은데요, 여기 청주는. 그러니까 거기서 받은 금액이고.
그리고 과장님 한방엑스포 가 봤어요, 그 후에? 거기 처음에는 얼마나 대단하게 했는데 지금 완전히 유명무실 되고 거기에 건축물을 시설했던 분들이 다 망했어요, 그리고 물건도 안 팔리고. 이것도 또 마찬가지일 거란 말이에요.
암만 이렇게 예산을 계속 지원해 줘 가지고, 이렇게 너무 많은 돈을 지원해 주면은 그러니까 작년 수준으로다 이렇게 하는 거로 하겠습니다. 물론 제천도 부산마냥 영화음악제가 이렇게 잘되면 좋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좀 힘들 것 같아요. 그 부산만큼은 안 될 것 같은데 여기 2011년도 1억 5,000인데 뭐가 어디 2억 5,000이에요?
위원장님, 보충질의가 그렇게 길으면 안 돼요. 이게 예산심의 과정에서 우리가 다시 모여서 이것은 이렇고 이렇고 해서 해야지 시간도 없는데 너무 한 사람에게만 그렇게 시간을 많이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간단히 하겠으니까 답만 부지런히 해 주세요.
몇 가지 할 거예요. 620쪽 반기문 UN사무총장 고택 복원사업인데요 제가 알기는 저도 고향이 음성입니다만 음성이 사실 주가 돼야 되는데 이게 어떻게 충주로 가게 되는지 이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456쪽 여성연대 여성리더 양성 지원 이게 3월 8일날 하는 건데 이게 민우회에서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민우회가 해체됐어요 이거 어떻게 되는 건가요? 과장님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럼 지금 현재 주체가 없어졌는데 그것을 또 구태여 여성연대로다 줘 가지고 그렇게 할 가치가 있나요? 예, 알겠습니다. 또 420쪽 용역에 대해서 이거 어느 특정인을 혹시 선발한 거 아닌가요?
이렇게 충북 드라마창작 클러스터 연구용역이 3억씩 들어가서 얼마나 잘하시는지 모르지만 이거 용역비가 너무 터무니없이, 물론 국비가 와서 이렇게 우리 도비 50% 50% 하는지 모르지만 이거 굉장히 너무 과하게 책정된 것 같습니다. 좀 국장님 설명…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환경정책과장님이 해외 가셔 가지고 안 계신데 우리 주무과 주무팀장님이, 간단하게 하나 제가 질의하겠어요. 641쪽 양서류 생태원 건립에 대해서 이거 제가 알기는 아직 국회에 논의 중인 거로 알고 있는데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화동이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이왕 이렇게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하셔서 양서류 생태원 잘되도록 이렇게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