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광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광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5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오전에는 공보관실·행정국·자치연수원 소관, 오후에는 경제통상국·문화여성환경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회의장에는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방청신청이 있어 허가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충청북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충청북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2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 등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임하는 위원님들께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출석요구 없이 도지사의 예산안 심사요구에 의한 질의·답변인 만큼 본 안건에 관해서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심사는 당초예산안과 수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으며, 보다 심도있는 심사를 위해 각 실·국·원장으로부터 예산편성에 따른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를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공보관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현삼 위원님 말씀하신 거와 상관없이 회의장 분위기가 여느 회의장에서도 저런 일 많이 생기고요. 하도 우리 회의장에서 저런 일을 많이 보다 보니까 이 정도 가지고는 진행해도 될 것 같습니다. 내려주셨고 의견은 저희들이 충분히 알겠으니까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 바랍니다.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연수원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연수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이 끝났으므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집행부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선배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동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김도경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예,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위원님이 안 계시면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조속히 작성해서 오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더 이상… 예, 금요일처럼 전체 위원들이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 관계관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간단 명료하게 핵심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윤성옥 위원님부터 질의에 들어가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지금 35분을 쓰셔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임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그럼 김영주 위원이 먼저 손을 들었는데요. 김영주 위원이 먼저 하시지요.

예, 다음은 장선배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략 우리가 평균적으로 15분에서 20분 정도씩 썼었는데요. 일부 좀 많이 쓰신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응천 위원님 계속 해 주십시오. 과장님, 지금 사회보조금 내역서 회의 끝나기 전에 위원님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중식시간이 돼 가지고요. 아직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남으셨거든요. 이수완 위원님하고 네 분 추가질의도 있고 그래 가지고 어차피 중식을 하고 나서 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고요.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4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공보관실, 행정국, 자치연수원 예산안을 계속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김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현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유완백 부위원장님, 이수완 위원님도 안 계시고요. 그러면 질의를 더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저도 하나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전 위원님, 오후에 해야 될, 지금 문화여성환경국 아니시지요? 예, 다 하신 거지요? 없으시니까 제가 하겠습니다.

방송 광고 홍보와 관련돼서 조금 미진한 게 있어서 여쭙겠는데요. 지금 YTN, MBN, 연합TV는 원래 홍보비에 포함이 돼 있는 거지요? 그게 포함이 돼 있는 거고 신규로 들어온 데가 세 군데지요?

여기에 누가 이거를 넣었지요, 광고비를? 그냥 언론사만 세워지면 알아서 기는 겁니까? 채널은 종편이 아니더라도 엄청 많거든요.

그런데 거기 다 주는 거 아니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저희뿐만이 아닌 문제가 아니라 이거는 지금 전국 국민들이 찬반이 분명하게 나뉘어져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알아서 기어서 이렇게 넣는 겁니까?

여기 의회까지 올라와 가지고 굳이 이렇게 논란을 일으키는 이유가 뭐지요? 여기가 충청북도 도정이 제대로 홍보가 된다는 증빙이 있어요? 그러면 이게 논란이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셨단 말입니까?

지금 전 국민들이 이것 때문에 어쨌든 찬반이 분명하게 나뉘어져 있는 거고 증거도 안 되고 또 전국방송에 광고를 하려면 여기 보면 MBC, KBS 기존 공중파 3사에 들어가는 거는 1억 2,000씩 두 번 나가지요? 이런 식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면서 그냥 슬쩍 끼어놓은 거 아닙니까? 지역 언론사하고, 이제 지역 언론사 야금야금 먹을 수도 있다는 이런 의미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잖아요?

잠깐만요. 여기 묻겠는데요. 이 세 군데의 언론사가 우리 충청북도의 주로 어떤 기사를 썼습니까?

충청북도의 주요 일과 관련돼서는 모두 반대 입장을 주로 내던 데들이잖아요. 균형발전 하지 말고 이곳에 세종시 오는 것도 계속 딴지 걸고 과학벨트 오는 거 계속 딴지 걸고 도민들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감정을 가지고 있는 언론사들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넣어요?

여기에 들어가는 게 총 얼마지요, 3개 여기만 들어가는 거? 기존에 했었던 거는… 6,000이요? 아까 저에게 8,000이라고 그런 거는 뭐지요?

처음에 여기 1억 8,000 이게 다 포함이 되는 거예요? 3개니까 3,000만 원씩 3×3=9 9,000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세 군데 3,000만 원씩 계산해서 9,000 맞지요?

그리고 저한테 보고할 적에는 아까 여기 들어오시기 전에 8,000이라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면 이 세 군데 새롭게 생기는 거, 이거는 6,000이다 이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276쪽 체육진흥과 전국산악자전거대회에 대해서 여쭙겠는데요.

이게 그 옆에 있는 박달재산악자전거대회하고 어떻게 다르지요? 수목원이 뭐하는 데입니까? 수목원이 뭐하는데, 수목원에서 개최하신다면서요?

거기 산림과학연구원도 있지요? 유전자 보존연구원도 있지요? 산림과학연구원에서 산림과학 연구한 거 있습니까?

그런데 여기 왜 이런 자전거대회 코스가 있어요? 이거요, 잘못된 겁니다. 지금 유전자가 전 세계적으로, 수목원이 경쟁력이라고 그래서 각 지자체별로 전국적으로 이거 하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산악자전거대회 코스 이거 만들면 안 되지요.

작년에도 제가 지적했거든요? 그래서 두 군데 다 말씀드릴 건데요. 이거 옮겨 주세요.

아니면 이거 예산 그냥 통과시키지 못합니다. 장소를 옮기시든가, 여기는 자전거대회 하는 곳이 아니에요. 가보시면 수목원에 나무 종류가 우리 뒷산보다도 적습니다, 이거 하는 바람에.

그게 무슨 수목원이에요? 그리고 산림과학연구원도 거기 있는데 산림과학연구 안 해요. 당연히 분위기가 이런데 어떻게 연구를 합니까?

이거 옮겨 주셔야 돼요. 산림환경연구소는 자기들도 이게 왜 와 있는지 모른답니다. 체육진흥과에서 하니까 없앨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럼 양쪽이 서로 떠밀고 이러면 안 되시지요. 그러니까 어쨌든 후원도 하고 그래서 MBC가 하는 거는 좋고 잘 아는데 장소가 여기가 아닌 겁니다. 작년에도 제가 분명히 경고드렸거든요, 옮겨달라고.

향후에 오송 바이오사업이 성공하려면 당연히 산림자원이나 농업자원이나 이런 게 기반이 돼야 합니다. 여기가 지금 체육시설이 들어와 있을 곳이 아닌데 들어와 있다고 제가 지적을 했었고 산림환경연구원 쪽에서는 알아보겠다고 해 놓고 올해 또 올라왔거든요. 이것 좀 상의하셔 가지고 다시 다른 곳에다가 만들든지… 그래 주시면 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들 있으신가요? 김영주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보관실·행정국·자치연수원 소관 2012년도 예산안과 수정예산안, 그리고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집행부 관계관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3시 30분에 시작해서 경제통상국, 문화여성환경국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3분 회의중지) (15시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충청북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충청북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2년도 충청북도 기금운용계획안 등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임하는 위원님들께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출석요구 없이 도지사의 예산안 심사요구에 의한 질의·답변인 만큼 본 안건에 관해서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심사는 당초예산안과 수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으며, 보다 심도있는 심사를 위해 각 실·국·원장으로부터 예산편성에 따른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를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공보관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현삼 위원님 말씀하신 거와 상관없이 회의장 분위기가 여느 회의장에서도 저런 일 많이 생기고요. 하도 우리 회의장에서 저런 일을 많이 보다 보니까 이 정도 가지고는 진행해도 될 것 같습니다. 내려주셨고 의견은 저희들이 충분히 알겠으니까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 바랍니다.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연수원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연수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이 끝났으므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집행부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선배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동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김도경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예,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위원님이 안 계시면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조속히 작성해서 오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더 이상… 예, 금요일처럼 전체 위원들이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 관계관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간단 명료하게 핵심 위주로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윤성옥 위원님부터 질의에 들어가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지금 35분을 쓰셔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임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그럼 김영주 위원이 먼저 손을 들었는데요. 김영주 위원이 먼저 하시지요.

예, 다음은 장선배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략 우리가 평균적으로 15분에서 20분 정도씩 썼었는데요. 일부 좀 많이 쓰신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응천 위원님 계속 해 주십시오. 과장님, 지금 사회보조금 내역서 회의 끝나기 전에 위원님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중식시간이 돼 가지고요. 아직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남으셨거든요. 이수완 위원님하고 네 분 추가질의도 있고 그래 가지고 어차피 중식을 하고 나서 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고요.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4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공보관실, 행정국, 자치연수원 예산안을 계속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김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현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유완백 부위원장님, 이수완 위원님도 안 계시고요. 그러면 질의를 더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저도 하나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전 위원님, 오후에 해야 될, 지금 문화여성환경국 아니시지요? 예, 다 하신 거지요? 없으시니까 제가 하겠습니다.

방송 광고 홍보와 관련돼서 조금 미진한 게 있어서 여쭙겠는데요. 지금 YTN, MBN, 연합TV는 원래 홍보비에 포함이 돼 있는 거지요? 그게 포함이 돼 있는 거고 신규로 들어온 데가 세 군데지요?

여기에 누가 이거를 넣었지요, 광고비를? 그냥 언론사만 세워지면 알아서 기는 겁니까? 채널은 종편이 아니더라도 엄청 많거든요.

그런데 거기 다 주는 거 아니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저희뿐만이 아닌 문제가 아니라 이거는 지금 전국 국민들이 찬반이 분명하게 나뉘어져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알아서 기어서 이렇게 넣는 겁니까?

여기 의회까지 올라와 가지고 굳이 이렇게 논란을 일으키는 이유가 뭐지요? 여기가 충청북도 도정이 제대로 홍보가 된다는 증빙이 있어요? 그러면 이게 논란이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셨단 말입니까?

지금 전 국민들이 이것 때문에 어쨌든 찬반이 분명하게 나뉘어져 있는 거고 증거도 안 되고 또 전국방송에 광고를 하려면 여기 보면 MBC, KBS 기존 공중파 3사에 들어가는 거는 1억 2,000씩 두 번 나가지요? 이런 식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면서 그냥 슬쩍 끼어놓은 거 아닙니까? 지역 언론사하고, 이제 지역 언론사 야금야금 먹을 수도 있다는 이런 의미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잖아요?

잠깐만요. 여기 묻겠는데요. 이 세 군데의 언론사가 우리 충청북도의 주로 어떤 기사를 썼습니까?

충청북도의 주요 일과 관련돼서는 모두 반대 입장을 주로 내던 데들이잖아요. 균형발전 하지 말고 이곳에 세종시 오는 것도 계속 딴지 걸고 과학벨트 오는 거 계속 딴지 걸고 도민들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감정을 가지고 있는 언론사들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넣어요?

여기에 들어가는 게 총 얼마지요, 3개 여기만 들어가는 거? 기존에 했었던 거는… 6,000이요? 아까 저에게 8,000이라고 그런 거는 뭐지요?

처음에 여기 1억 8,000 이게 다 포함이 되는 거예요? 3개니까 3,000만 원씩 3×3=9 9,000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세 군데 3,000만 원씩 계산해서 9,000 맞지요?

그리고 저한테 보고할 적에는 아까 여기 들어오시기 전에 8,000이라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면 이 세 군데 새롭게 생기는 거, 이거는 6,000이다 이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276쪽 체육진흥과 전국산악자전거대회에 대해서 여쭙겠는데요.

이게 그 옆에 있는 박달재산악자전거대회하고 어떻게 다르지요? 수목원이 뭐하는 데입니까? 수목원이 뭐하는데, 수목원에서 개최하신다면서요?

거기 산림과학연구원도 있지요? 유전자 보존연구원도 있지요? 산림과학연구원에서 산림과학 연구한 거 있습니까?

그런데 여기 왜 이런 자전거대회 코스가 있어요? 이거요, 잘못된 겁니다. 지금 유전자가 전 세계적으로, 수목원이 경쟁력이라고 그래서 각 지자체별로 전국적으로 이거 하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산악자전거대회 코스 이거 만들면 안 되지요.

작년에도 제가 지적했거든요? 그래서 두 군데 다 말씀드릴 건데요. 이거 옮겨 주세요.

아니면 이거 예산 그냥 통과시키지 못합니다. 장소를 옮기시든가, 여기는 자전거대회 하는 곳이 아니에요. 가보시면 수목원에 나무 종류가 우리 뒷산보다도 적습니다, 이거 하는 바람에.

그게 무슨 수목원이에요? 그리고 산림과학연구원도 거기 있는데 산림과학연구 안 해요. 당연히 분위기가 이런데 어떻게 연구를 합니까?

이거 옮겨 주셔야 돼요. 산림환경연구소는 자기들도 이게 왜 와 있는지 모른답니다. 체육진흥과에서 하니까 없앨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럼 양쪽이 서로 떠밀고 이러면 안 되시지요. 그러니까 어쨌든 후원도 하고 그래서 MBC가 하는 거는 좋고 잘 아는데 장소가 여기가 아닌 겁니다. 작년에도 제가 분명히 경고드렸거든요, 옮겨달라고.

향후에 오송 바이오사업이 성공하려면 당연히 산림자원이나 농업자원이나 이런 게 기반이 돼야 합니다. 여기가 지금 체육시설이 들어와 있을 곳이 아닌데 들어와 있다고 제가 지적을 했었고 산림환경연구원 쪽에서는 알아보겠다고 해 놓고 올해 또 올라왔거든요. 이것 좀 상의하셔 가지고 다시 다른 곳에다가 만들든지… 그래 주시면 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들 있으신가요? 김영주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보관실·행정국·자치연수원 소관 2012년도 예산안과 수정예산안, 그리고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집행부 관계관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3시 30분에 시작해서 경제통상국, 문화여성환경국 소관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3분 회의중지) (15시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경제통상국, 문화여성환경국 지금부터 경제통상국과 문화여성환경국 소관 2012년도 예산안과 수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여성환경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여성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요사업 설명이 끝났으므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집행부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선배 위원님. 예, 김영주 위원님 계속해서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위원님?

예, 노광기 위원님 계속해서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위원님,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조속히 작성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수완 위원이 일이 있으셔서 자리를 이석하셔야 되기 때문에 먼저 해 놓고 유완백 부위원장부터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수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완백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현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동환 위원님, 지금 30분이 넘게 하셔서 한 바퀴 돈 다음에… 제 위원장 직권으로 중지시키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35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7시20분 회의중지) (17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동환 위원님, 약속대로 한 꼭지만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주 위원님 잠깐 양해 좀… 정헌 위원님이 빨리 하셔야 된다고 그래서 한 꼭지만 하시고 양해 바랍니다. 정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광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응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지역사랑이 아주 눈에 띕니다. 우리 장선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한 텀씩 돌아가셨는데요. 더 질의하실 분들은 손들고 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노광기 위원님.

예,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질의하실 분이 네 분이나 더 남아 있기 때문에 5분 정도 쉬었다가, 관계관님도 그렇고요. 딱 5분 정도만 쉬었다가 바로 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29분 회의중지) (19시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영주 위원님 1분짜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수완 위원님, 아!

장선배 위원님부터 먼저 하시겠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수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김도경 위원님 하나 있으시다고 그러시지 않으셨나요? 그러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153쪽 솔라밸리 벤치마킹과 관련돼서 여쭤보겠는데요.

여기 마스타르 시티가 마스타르 시티 얘기하는 거죠? 아랍에미리트. 여기가 현 정부에서 코트라하고 원전 수주하면서 MOU 각서 체결한 도시죠?

그래서 사실은 여기가 2013년도에 1단계 사업이 완료가 되는 시점에 성공인지 실패인지도 아직 모르는 시티 아닙니까? 상세히 파악하시지 못하셨는데 벤치마킹을 위해서 두 번을 두 명이 다녀오시겠다고 하셨네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가 사실은 굉장히 잘 나간다고 하다가 사업성이 없다고 해서 죽 빠져나가고 굉장히 어려워지고 있는 곳이잖아요?

그죠? 그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런 것도 하고 우리 현 정부가 원전 이렇게 하면 사실은 알고 보니까 껍데기 계약만 하고 왔다 이런, 거기에 사실은 속해져 있는 데가 마스타르 시티 여기 아닙니까? 더 질의하실 분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과 문화여성환경국 소관 2012년도 당초 예산안과 수정예산안 그리고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집행부 관계관님께도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농정국, 바이오밸리추진단, 농업기술원 소관을, 오후에는 균형건설국, 소방본부 소관에 대하여 심사하고 이어서 계수조정 및 의결을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56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