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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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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산서 78쪽에서 84쪽까지 임대료수입, 그 토지임대 수입하고 건물임대 수입에서 50% 이상 감소된 거 그 사유를 여기다 기록해 주세요. 몇 개 안 되는데 50% 이상의 감소된 거 그것에 대한 사유, 이상입니다. 박상필 위원입니다.

예산서 402쪽, 402쪽에 그 특성화고 학비지원 해서 16억 7,897만 6,000원이 감액이 됐단 말여, 그 중간쯤에 특성화고 학비 지원. 어떻게 된 거죠? 설명 좀 해 보세요. 16억이 학비지원이 감액되었는데 뭐죠?

왜 이렇게 감액이 된 거지, 그게? 특성화고등학교 학비지원. 그러니까 예산을 잘못 세운 거죠, 안 세워도 될 걸 세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없어질 줄 알고 예산을 세웠는데 없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저기는 그러면, 그 밑에 교육비 ONE 클릭 신청시스템 운영은, 그것은 5,500만 원 증액됐는데 그 사업은 뭐여, 그 증액된 거. 지금 그러면 글쎄 5,500만 원인데 홍보자료가 뭐가 그렇게 1,900만 원씩이나, 1,900만 원이 홍보비여.

실제 들어가는 거, 어쩐 놈에 그렇게 5,500만 원 중에서 1,900만 원이 그렇게 그 신설사업이라면서 홍보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 그래. 하여튼 그건 그렇고 그다음에 시간이 없어서, 저기 204쪽하고 211쪽 복식수업 및 순회교사제 운영 해 가지고 그 증감사유를 무슨 얘기를 아무리 읽어봐도 이해가 안 된단 말여, 그 증감사유가. 복식수업 및 순회교사제 운영 해 가지고 그게 9,800만 원이 삭감이, 줄었는데 그것하고 211쪽 복식수업 및 순회교사 수당 그거는 어떻게 다른가 그것 좀 설명 좀 해 보세요, 간단하게.

가만있어, 그러면 177쪽은 초등교육과 소관이고, 211쪽은 중등교육과 소관? 그런데 중등교육과는 그것은 전부 다 감소 됐네 아주 수당을.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542쪽에, 542쪽 그게 아니라… 그것은 제가 다음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그거 잠깐… 아니 제가 알기는 처음에 벌써부터 민원이 올라간 걸로 알고 있는데 내가 알기는 나도 그 얘길 들었는데 이렇게 요구를 했는데 청원교육지원청에서 뭘 하느냐 해서 반대를 했었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과장님 말여, 만수초등학교 그거 진입로 그것 하는 거 사업계획서 그것을 좀 저한테 주세요. 저기 청원 관리과장님. 만수초등학교 진입로 저기하는 거, 관리과장님 그것 좀 사업계획 어떻게 할 건가를 그 사업계획서를 저한테 주십시오.

그러면 그 다리는 확장을 안 하는 거죠? 어떻게 하는 거지, 다리? 그때에, 당초에 청원교육지원청하고 잘 협조가 됐으면 그 공사 할 때 해결이 되는 건데, 나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

알겠습니다. 청원교육지원청하고 얘기가 됐을 텐데, 우리 과장님 도하고 저기가 됐네. 청원교육지원청하고 자꾸 갈등이 생겼었죠?

알겠습니다. 306쪽에 덕성초등학교 다른 건 보니까 야구연습장 단재 뭐 죽 있는데 덕성초등학교는 무슨 사업이라는 게 없지, 뭐죠 그게? 무슨 사업이에요?

그냥 사업명이 없어, 덕성초등학교? 축구휴게실, 사업명칭이 사업 저기가 없어. 근데 휴게실인데 9억이나 든단 말이여?

무슨 휴게실이 9억씩이나 들어? 아니, 휴게실을 어떻게 짓길래 이거 휴게실 사업은 맞아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업무설명 얘기했는데 지금 단재 야구연습장도 아침에 이광희 위원이 이렇게 얘기해서 저는 단재에서 근무하고 제가 거기 야구연습장도 알고 그래서 난 언뜻 보고서, 아까 제가 그랬거든 야구장 있는데 아마 좀 손보는 거다 이렇게 해 가지고 거기서 활용하는가보다 해서 저는 언뜻 아까 2억인가 얼마로 봤단 말이여. 그런데 점심 때 보니까 2억이 아니고 26억이고 사업계획서가 온 거 보니까 나는 아까 청주고등학교 학생들이, 그 전에는 공고가 와서 사용했죠. 공고가 야구를 안 하니까 청고만 와서 야구장을 쓰는가 했더니 그게 아니고 청주시 지역 저기들이 다 와서 공동으로 쓰는 거네.

그거를 이런 것 같으면 이게 26억인데 와서 설명 좀 해 줬으면 간단한 놈인걸. 그래서 이런 저기는 사전에 와서 이렇게 서로 설명이 됐으면 원만하게 잘될 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