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윤성옥 위원님 얘기한 거 추가해서 좀 말씀해도 됩니까, CCTV? 아니 이거 저도 하려고 그랬었는데, 이거 죽 윤성옥 위원님이 질의하셔 가지고 자세한 내용은 제가 들어서 알고, 그런데 이게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이런 사업이아니잖아요? 그런데 꼭 해야 되겠다는 이런 의지가 없는 것 같았어요.
아니 그게 아니라고 그러지마는 지금까지 이래 지연되고 또 이래 뭐여? 돈도 이렇게 남아 가지고 있고 이런 거 보면은 의지가 없었던 것 같아요. 아니 글쎄 그런데 이게 지금 기간이 그렇게 9개월이나 이래 흘렀는데 그래도 의지가 있었으면 이런 거 철저하게 하셨을 건데, 저도 이거 제 선거 구역입니다.
그래서 이게 눈에 탁 들어오더라고요. 이거 꼭 물어봐야 되겠다! 이랬는데 이제 윤성옥 위원님이 자세하게 물어서 제가 아는데 왜 지연되고 이건 아는데 의지가 부족했다 이런 게 이래 드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게 언제 다 완료를 할 거예요? 예, 전응천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121쪽에 보면은 보조금 세입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중간쯤에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휴암에서 오동 이게 처음에 155억인데 그다음에 기정액이 200억, 44억으로 이렇게 줄었는데 줄어도 너무 많이 줄은 거 같아요. 23% 정도로 줄은 거 같아요, 계산해 보니까.
그 밑에 것도 마찬가지예요, 국가지원 지방도 확포장 사업. 왜 이렇게 많은 돈이 감액되었는지 그거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액이 하도 많이 돼 가지고 왜 됐는가 궁금해서 이래 물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