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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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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위원입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인가요, 기능직 행정직화 하는 거. 작년에 20명 계획이었는데 시험을 봤는데 8명밖에 안 됐지요?

그러면 금년에 20명 포함해서 더 해야 되는데 이게 얘기가 시험문제가 너무 어려웠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시·군을 보니까 80점 이상도 막 나오고 했었는데 도는 6급이었지요, 6급인가 7급이었어요? 60점으로 잘랐는데도 8명밖에 안 나왔습니다, 작년 거를 보니까.

금년도에는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40명을 어쨌든 금년에 기능직에서 행정직으로 전환을 분명히 할 건지, 작년마냥 시험문제를 어렵게 내서 20명 계획인데 8명밖에 안 됐는데 이걸 어떻게 할 건지 설명 좀 바랍니다. 여기 팀장님, 누구 담당 팀장님 오셨나요, 그 시험문제 출제하셨던 분 계세요? 총무과에서 안 왔습니까?

그게 어떻게 보면 60점 커트라인이었지요. 8명밖에 안 된 거지요? 합계 9명? 11명?

결국은 9명이 못 된 거지요, 20명 계획이었는데. 그런 것 같은데 해 준다고 중앙정부로부터 이렇게 계획이 시달돼서 하는 과정에서 시험을 봤는데 문제가 너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창피한 얘기 같거든요. 60점도 못 받아서 안 들었다는 자괴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시험 봤던 사람들이.

군 같은 데서 했던 거는 다 70점 이상 80점씩 맞아 가지고 점수가 커트라인이 올라가더라고요, 그 숫자에 맞추어 가지고 그런데. 도는 했던 거 같은데 이거 잘 신경 써 주시고요. 청주·청원통합에 관해서 오늘 신문에도 청원군 군민회 측에서 청주시에서 적극성이 없다고 막 그렇게들 하고 있고, 그런데 청주시에서 어떤 식으로 지금 대처가 잘 돼 가고 있는가하고 또 앞으로 정부계획이 전국 시·군 통폐합에 관한 계획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세요.

과거에 세 차례에 걸쳐서 주민투표를 하면서 무산된 과정이, 물론 그때는 지사님들이 반대 입장에 있었고 지난번 마지막 통합과정에서도 그때 당시 지사님도 억지로, 중앙에서 막 밀어붙이니까 억지로 떠밀려 가지고 하는 식이 됐었는데 지금은 시장님, 군수님, 도지사님 다 공약사항이고 다 하려고 하기 때문에 도에서 많은 관심과 적극적으로 하라고 많이 지원 좀 해 주세요. 도에서 관여를 안 하고 손 빼고 있으니까 자꾸 이런 식이 되는 것 같은데 간섭을 하고 우리가 도에서도 1억을 내서 3억 가지고 용역까지 했잖아요. 도에서도 적극 나서서 자율통합 자율통합 말로만 할 게 아니고 진척이, 속도가 붙어서 진척이 되도록 그렇게 독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