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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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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유완백 위원입니다. 이게 디지털 영상자료관 구축 운영에 보면은 1950년대 이후 도정사진 약 28만 컷을 DB 구축을 6월 중에 완료한다고 하셨는데요. 이거는 다 DB 구축이 완료가 되면은 우리 도민들에게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신지 그걸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잘 알겠고요. 또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면 도내 TV 난시청 해소사업이 이렇게 있는데 금년도까지 전체를 다 디지털로 전환한다고 지금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한번 보니까 유선 TV방송을 다시 보내주는 분들 이런 분들이 상당히 어떤 우리가 살 길이 없다, 아니면 또 우리가 어려운 입장에 놓인다 해 가지고 많이들 얘기들이 되는데 케이블TV를 하시는 분들은 개인사업자들은 대충 어떻게 지금 될 것인지 그 전망 좀 한번 얘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개인사업 하시는 분들.

예, 아니 이분들은 우리가 시설을 해 주지 아니하면은 도저히 시청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특별대책을 강구해 주시는 걸로 믿는데 일반 우리 가정에서 지금 유선방송을 통해서 많이들 보고 있습니다. 디지털화가 되게 되면은 유선방송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그분들이 상당히 지난번에도 항의를 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분들의 입장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그걸 한번 혹시 아시면은 말씀을 해… 방송의 흐름 변화이기 때문에 한번 좀 제가 말씀을, 문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예, 유완백 위원입니다. 8쪽에 지역의 미래를 이끌 우수인재 선발 육성 관계에 맨 밑에 보게 되면은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후생복지 내실화가 이렇게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은 다자녀직원 복지포인트 지급, 임산부 근무여건 등 배려,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한 휴양시설 및 콘도 추가구입 운영, 청내 직원건강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 이렇게 네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거는 잘하신 걸로 보고 한 가지 궁금한 거 우리 출산휴가는 지금 얼마 정도를 하고 계십니까, 우리 청내 직원들 중에서? 그러면 출산휴가를 이렇게 한 20명이 육아를 위해서 지금 휴가를 하고 있는데 그들의 근무평점이라든지 경력평점은 어떻게 책정을 해 주고 있는 건지? 그네들이 휴가를 가서 아이들 때문에 하고 있는데 우리가 근무하는, 평상시 근무하는 사람보다도 근무평점을 낮게 해 준다든지 또 어떠한 불이익을 받게 된다면은 나중에 승진하는데도 큰 요인이 발생될 텐데 그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를 한번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분들이 어떤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근무평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6쪽에 보면 생활체육관계 때문에 질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생활체육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도역량 강화에 밑에 보면은 생활체육지도자 배치가 123명에 27억 5,800만 원이 지금 이렇게 책정이 됐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들이라고 그러면은 시·군 단위에서 이분들이 각종 종목을 지도를 하고 이렇게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게 전담 어떤 지도자 역할을 하는 게 아니고 자기 본연의 임무가 있고 어떤 면에서 이것이 부업적인 이런 지도자 역할을 하는 경우도 상당히 없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사실 이 생활체육 전담지도자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그 감독을 어떻게 할지 한번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런 것이 조금 문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우리 도나 시·군단위 생활체육회에다 이관을 하고 나니까 그것이 관리 감독이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저는 볼 적에 그렇게 보는데 그래서 감독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근무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어떤 적당한 시기에 근무한 양하고 그냥 급여를 받는 이런 경우가 상당히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지도자들이 관리체계를 좀 더 갖추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적당한 부업적인 이런 면으로 이들이 생각하는 정도가 돼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한번쯤 더 이 내용을 좀 점검을 하셔 가지고 과연 생활체육의 지도자들이 전담을 할 수 있도록 아주 이렇게 강화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 부연해서 말씀을 드려 보면은 이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이렇게 자격증,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하겠습니다마는 혹시 예를 들어 보면은 일단 체육지도자로다 배치를 해 놓고 가서 자격증을 따오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런 것도 하나의 예라고 생각을 하고, 이분들이 가 가지고 무슨 부업적으로 생각을 하니까 다음 후배들을 위해서 일정한 기간이 되면은 지도자 자리를 내놔줘야 되는데 밑에 후배들한테 물려줄 생각을 안 하고 장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종의 직장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일정한 기간을 둬서 신진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것도 한번 좀 점검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